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외향적인 며느리가 부담스러운 내향형 시댁 [26]


profile_image_default
(5088246)
68 | 26 | 12570 | 비추력 221563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26
1
 댓글


(IP보기클릭)61.98.***.***

BEST
ㄹㅇ 글이 시끄럽네 ㅋㅋㅋㅋㅋ
25.02.04 01:59

(IP보기클릭)210.103.***.***

BEST
내향인을 그냥 내버려둔다는 선택지가 없음
25.02.04 01:48

(IP보기클릭)106.101.***.***

BEST
일단 작성한 글량을 봐도..
25.02.04 01:58

(IP보기클릭)117.111.***.***

BEST
책 좋아한다고 하니 몸으로 책 제목 말하기로 이어지는 의식의 흐름이 진짜 찐 외향인 그 잡채라 볼 때마다 감탄함
25.02.04 02:03

(IP보기클릭)175.124.***.***

BEST
글만 봤는데 나 벌써 기빨려 ㄷㄷ
25.02.04 02:00

(IP보기클릭)1.242.***.***

BEST
고양이가 피함 <-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앙ㄱ
25.02.04 02:04

(IP보기클릭)211.36.***.***

BEST
아 벌써 피곤해;;
25.02.04 01:59

(IP보기클릭)175.200.***.***

시어어니 - 며느리가 자꾸 우리집 반찬을 거덜 낸다…!
25.02.04 01:42

(IP보기클릭)210.103.***.***

BEST
내향인을 그냥 내버려둔다는 선택지가 없음
25.02.04 01:48

(IP보기클릭)115.143.***.***

반숙 서큐버스

제발 그냥 가만히 있게 해다오 오지 말아다오 | 25.02.04 02:03 | | |

(IP보기클릭)106.101.***.***

BEST
일단 작성한 글량을 봐도..
25.02.04 01:58

(IP보기클릭)211.36.***.***

BEST
아 벌써 피곤해;;
25.02.04 01:59

(IP보기클릭)61.98.***.***

BEST
ㄹㅇ 글이 시끄럽네 ㅋㅋㅋㅋㅋ
25.02.04 01:59

(IP보기클릭)175.124.***.***

BEST
글만 봤는데 나 벌써 기빨려 ㄷㄷ
25.02.04 02:00

(IP보기클릭)223.38.***.***

erte
동감..... | 25.02.04 02:20 | | |

(IP보기클릭)182.227.***.***

아니 진짜 글만 읽는데도 지치네 ㅋㅋㅋㅋㅋㅋ
25.02.04 02:00

(IP보기클릭)183.99.***.***

글이 시끄러워 ㅋㅋㅋㅋ
25.02.04 02:00

(IP보기클릭)121.88.***.***

살려줘 시발
25.02.04 02:01

(IP보기클릭)175.207.***.***

가지 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절에 한번 가는것도 사실 안왔으면 좋겠다 할수도 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집 중간지점 메가커피에서 잠깐 스팸선물세트 교환식만 하고 헤어지는걸 바랄수도 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2.04 02:02

(IP보기클릭)117.111.***.***

BEST
책 좋아한다고 하니 몸으로 책 제목 말하기로 이어지는 의식의 흐름이 진짜 찐 외향인 그 잡채라 볼 때마다 감탄함
25.02.04 02:03

(IP보기클릭)220.81.***.***

엄..그 뭘 같이하려는 생각부터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
25.02.04 02:03

(IP보기클릭)1.242.***.***

BEST
고양이가 피함 <-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앙ㄱ
25.02.04 02:04

(IP보기클릭)203.211.***.***

시현류
개냥이라는 말이 따로 있다는 소리는 고양이가 원래 개랑 달리 낯을 잘 가린다는 뜻임. 그래서 고양이가 그 집에 살지도 않는 며느리를 피하는 거를 근거로 삼기가 조금 그럼. 하지만 다른 근거들을 본인 입으로 실토했으니 아무래도 좋지. | 25.02.06 06:01 | | |

(IP보기클릭)118.235.***.***

저런 아내랑 같이 있다고 생각하면 24시간 내내 기빨려서 누워만 있을거같은데 ㅋㅋㅋㅋ
25.02.04 02:06

(IP보기클릭)179.101.***.***

댓글중에 레크레이션 강사냐고 물어보는 댓글도 있었던걸로 ㅋㅋㅋㅋ
25.02.04 02:10

(IP보기클릭)116.123.***.***

Hortensia_
레크레이션 강사도 집에선 쉬고 싶을걸 ㄷㄷ 그냥 타고난 그 자체가 그런 사람 ㅋㅋㅋ | 25.02.04 02:51 | | |

(IP보기클릭)211.224.***.***

몸으로 책 제목 맞추기에서 더 못버티겟다
25.02.04 02:11

(IP보기클릭)59.26.***.***

진짜 그... 글부터 시끄럽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2.04 02:11

(IP보기클릭)112.173.***.***

천사같은 처자네 ㅋㅋㅋ
25.02.04 02:18

(IP보기클릭)220.81.***.***

집에 놀러와서 구석에서 책만 보고있다보면 식구로 받아들여질수도 있음. 집안에 있어도 신경 안써줘도 되는 사람이 돼야 내부인이 되는거지, 올때마다 저렇게 놀아줘야하면 답도 없이 손님이여ㅋㅋ
25.02.04 02:23

(IP보기클릭)24.20.***.***

케나즈
근데 저 며느리가 그럴 수 있을 거 같지 않아.. 협동! 다같이! 가족! 이러고 있어서ㅋㅋㅋㅋ | 25.02.04 07:00 | | |

(IP보기클릭)203.211.***.***

더러운펭귄인형
새가족 운동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 25.02.06 06:03 | | |

(IP보기클릭)124.120.***.***

집에와서 그냥 3 4시간 퍼자다 가면 몰라 뭔 저런걸 다 하고 있어 ㅋㅋㅋㅋ
25.02.04 02:52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