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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0.91.***.***
어서 힘차게 응애 응애 하지 못할까
(IP보기클릭)60.127.***.***
보통은 열쇠공을 부르지 않나ㅋㅋㅋ 완전 아기라 사고 위험 있고 이런 거 아니면
(IP보기클릭)121.145.***.***
화장실에 갇힌지 어느새 20년
(IP보기클릭)180.227.***.***
애기도 아니고 질식위험도 아니면 열쇠수리공이 먼저지..
(IP보기클릭)39.126.***.***
그런데 화장실 문 진짜 안열리면 119 불러야지 어쩔수 없다능 ㅋㅋㅋ
(IP보기클릭)223.39.***.***
부른게 이상한건 아닌대...애기 아..하필ㅋㅋ
(IP보기클릭)220.77.***.***
(IP보기클릭)210.91.***.***
어서 힘차게 응애 응애 하지 못할까
(IP보기클릭)14.46.***.***
| 25.02.03 22:54 | | |
(IP보기클릭)220.77.***.***
(IP보기클릭)39.126.***.***
그런데 화장실 문 진짜 안열리면 119 불러야지 어쩔수 없다능 ㅋㅋㅋ
(IP보기클릭)221.147.***.***
열쇠집이 우선 아닌가... | 25.02.03 22:48 | | |
(IP보기클릭)180.227.***.***
아시타카™
애기도 아니고 질식위험도 아니면 열쇠수리공이 먼저지.. | 25.02.03 22:48 | | |
(IP보기클릭)60.127.***.***
아시타카™
보통은 열쇠공을 부르지 않나ㅋㅋㅋ 완전 아기라 사고 위험 있고 이런 거 아니면 | 25.02.03 22:48 | | |
(IP보기클릭)122.43.***.***
어머님이 말씀하시잖아 애기가 갇혔다구우 | 25.02.03 22:51 | | |
(IP보기클릭)182.212.***.***
솔직히 스물 셋이면 혼자라도 문짝 부수고 나올수 있지 않아...??? | 25.02.03 22:52 | | |
(IP보기클릭)180.71.***.***
오래된 아파트의 속 빈 나무문이라면 가능하겠지만 조금이라도 최근에 지은 아파트 문은 통짜 나무인 경우가 많아서 어려울걸? 그리고 남자만 갇힌다는 보장도 없잖아 | 25.02.03 22:55 | | |
(IP보기클릭)118.41.***.***
상황이 급작스러우면 머리가 잘 안돌아갈수도 있죠뭐ㅋㅋㅋㅋ | 25.02.03 22:56 | | |
(IP보기클릭)211.43.***.***
그걸 왜 119 불러? 이상한 사람이네 | 25.02.03 22:56 | | |
(IP보기클릭)183.105.***.***
은근 잘 안부셔지기도하고 막상 그 상황 닥치면 패닉와서 머리가 잘 안돌알수도있음 생각보다 화장실에 갇혀서 사망사건 은근 일어나는 경우임 | 25.02.03 22:59 | | |
(IP보기클릭)112.186.***.***
혼자 집보다 화장실에 갇혔는데 휴대폰도 없으면 누구라도 119 제발 불러주길 바랄걸. 너는 문짝 혼자 부수고 탈출할 정도로 슈퍼맨인가 보네ㅎ | 25.02.03 23:18 | | |
(IP보기클릭)211.43.***.***
아니 엄마가 갇힌걸 알고 있었는데 왜 자꾸 혼자 폰도 없이 화장실에 갇힌 경우랑 비교하는거야? 상황이 다르잖아 | 25.02.03 23:20 | | |
(IP보기클릭)121.145.***.***
화장실에 갇힌지 어느새 20년
(IP보기클릭)223.39.***.***
부른게 이상한건 아닌대...애기 아..하필ㅋㅋ
(IP보기클릭)122.45.***.***
(IP보기클릭)221.150.***.***
(IP보기클릭)222.236.***.***
(IP보기클릭)211.241.***.***
(IP보기클릭)221.165.***.***
(IP보기클릭)211.43.***.***
(IP보기클릭)112.186.***.***
화장실에 갇혀서 죽는 사망 사고 은근 있단 거 보면 이건 쓸데 없는 일은 아닌데? 혼자 사는 사람 중에 화장실에 휴대폰 안 들고 가는게 버릇인 사람들은 진짜 큰일이라고. | 25.02.03 23:10 | | |
(IP보기클릭)118.235.***.***
저 본문의 경우랑은 전혀 다른 케이스를 가지고 우기면 어쩌자는거지? | 25.02.03 23:11 | | |
(IP보기클릭)112.186.***.***
다른 경우가 아니니까 그렇지. 저 경우는 엄마가 있어서 발견하고 신고라도 해줬잖아. 가족 며칠 여행이라도 가고 혼자 집 보다 화장실 갇혔어봐? 그러다 운 좋게 배달부가 소리 듣고 신고해줬다 치면 쓸데없는 게 아닌데. | 25.02.03 23:14 | | |
(IP보기클릭)211.43.***.***
니가 말하는 경우는 혼자사는 사람이 화장실 외부로 연락할 수단이 없는 경우고 본문의 경우는 화장실에 갇힌걸 동거인이 인지하고 있고 화장실 문 사이에 두고 대화도 가능한 상황인데 이게 긴급 상황인가? 여기서 열쇠공 안부르고 119 구급대원 부를 이유가 머가 있음? | 25.02.03 23:16 | | |
(IP보기클릭)211.43.***.***
임산부가 갑자기 양수터져서 119 부르는건 아무도 머라 안하지만 산부인과 검진받으러 간다고 긴급상황도 아닌데 119 부르면 욕쳐먹겠지? 이게 임산부가 산부인과 간다고 해서 같은 상황인가? | 25.02.03 23:17 | | |
(IP보기클릭)112.186.***.***
너야 말로 경우가 아닌 걸 비교 하고 있잖아. 검진 받으러 가는 거랑 갑자기 화장실 문 안 열려서 패닉 걸린 거랑 같냐? | 25.02.03 23:19 | | |
(IP보기클릭)112.186.***.***
지금 보니 활동내역 작살난 깡계엿네ㅎㅎ 괜히 시간 낭비한 듯. 차단 수고ㅎ 암튼 화장실 혼자 갇혀도 알아서 혼자 탈출하셈ㅎ | 25.02.03 23:20 | | |
(IP보기클릭)211.235.***.***
(IP보기클릭)118.241.***.***
(IP보기클릭)222.104.***.***
(IP보기클릭)112.186.***.***
별 거 없고 사람 구했다 생각 하고 말 듯. | 25.02.03 23:15 | | |
(IP보기클릭)18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