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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살면서 할머니가 끓여준 라면 먹어본적 없다는 사람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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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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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31 09:04

(IP보기클릭)1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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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할머니가 끓여준 라면 먹은적이 없긴함 라면만 보면 그런걸 왜 처먹냐고 화내시던 분이라
25.01.31 09:05

(IP보기클릭)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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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고 집에와서 파썰고 마늘넣어서 기름 맛내고 거기에 물 넣고 스프 먼저 풀어서 라면 하나 딱 넣으면 엄마가 배고프다고 뺏김 ㅠㅠㅠㅠㅠ
25.01.31 09:06

(IP보기클릭)11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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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31 09:04

(IP보기클릭)1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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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할머니가 끓여준 라면 먹은적이 없긴함 라면만 보면 그런걸 왜 처먹냐고 화내시던 분이라
25.01.31 09:05

(IP보기클릭)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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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2
술 마시고 집에와서 파썰고 마늘넣어서 기름 맛내고 거기에 물 넣고 스프 먼저 풀어서 라면 하나 딱 넣으면 엄마가 배고프다고 뺏김 ㅠㅠㅠㅠㅠ | 25.01.31 09:06 | | |

(IP보기클릭)115.21.***.***

개쫄보겁쟁이어그로바보새끼
그정도면 뺏어먹으라고 유혹하는 수준이라 그럼 | 25.01.31 09:07 | | |

(IP보기클릭)59.3.***.***

F1+2
ㅠㅠㅠㅠㅠㅠㅠㅠ | 25.01.31 09:09 | | |

(IP보기클릭)211.36.***.***

개쫄보겁쟁이어그로바보새끼

심지어 아들이 끓인라면? 못참지 | 25.01.31 09:10 | | |

(IP보기클릭)39.7.***.***

개쫄보겁쟁이어그로바보새끼
어머니 계신데 혼자 먹으려고 한 업보다 | 25.01.31 09:10 | | |

(IP보기클릭)218.144.***.***

F1+2
돈 없어서 라면만 먹던 시절이 있으셔서 그렇겠지 | 25.01.31 09:14 | | |

(IP보기클릭)222.234.***.***

F1+2
어? 나도 ㅋㅋㅋㅋㅋ 몸에 안좋다고 라면 못먹게하고 손많이가는 백숙이나 갈비찜같은거 해주셨음 ㅠㅠ | 25.01.31 09:20 | | |

(IP보기클릭)183.96.***.***

고기.....
25.01.31 09:07

(IP보기클릭)182.226.***.***

하긴 나도 할머니가 라면을 끓여준 적은 없네 ㅎㅎ
25.01.31 09:07

(IP보기클릭)112.154.***.***

울할머니도 백숙은 삶아줘도 라면은 안 끌여주시더랑
25.01.31 09:07

(IP보기클릭)61.43.***.***

나도 할머니가 밥은 차려줘도 라면은 안 끓여주셨네
25.01.31 09:08

(IP보기클릭)118.235.***.***

우리 할머니 짜파게티를 저렇게 끓여주셨다... 명절이라 그런지 보고 싶다.
25.01.31 09:08

(IP보기클릭)218.48.***.***

울 할머니는 뿌셔뿌셔를 끓여주셨어
25.01.31 09:09

(IP보기클릭)39.119.***.***

대개 둘 중 하나인듯 엄마가 극혐하거나 할머니가 극혐하거나 그래서 두 분중 한분이 몰래 끓여주는 ㅋㅋ
25.01.31 09:09

(IP보기클릭)58.126.***.***

글고보니 나도 친가에 가면 할머니가 라면같은거 끓여주신적 한번도 없지. 맨날 내가 문어 좋아한다고 문어 삶아서 주시거나 LA갈비 같은거 해주셨으니까
25.01.31 09:10

(IP보기클릭)211.248.***.***

파송송 계란탁
25.01.31 09:10

(IP보기클릭)223.38.***.***

우리 할머니는 라면 잘 안드셔서 항상 밥이었지 어린 내가 먹을거 없다고 편식질 하면 김 구워오시고 감자채 볶아 오셨음
25.01.31 09:10

(IP보기클릭)124.153.***.***

밀가루 냄새 나신다고 푸우욱 삶은 면으로 만들어주셨지
25.01.31 09:11

(IP보기클릭)175.113.***.***

계란 푼 너구리로군
25.01.31 09:12

(IP보기클릭)118.235.***.***

난 신라면 끓여달래서 많이 먹었어! 아플 때도 라면 달래서 먹었는데 존맛
25.01.31 09:12

(IP보기클릭)112.146.***.***

어렸을때 배고프다하면 할머니가 끓여주신라면이 딱저거였는데 지금은 먹고싶어도 먹을수가없네...
25.01.31 09:12

(IP보기클릭)106.101.***.***

그러고보니 우리할머니도 그랫어 중국집에서 자장면을 시키면 시켰지 라면은 절대로 안됨ㅋ
25.01.31 09:25

(IP보기클릭)112.169.***.***

대학생이 될 때 까지 돼지고기를 먹어 본 적이 없다. 그 전까지는 소고기만 먹어서. 우현 왈.
25.01.31 09:30

(IP보기클릭)175.116.***.***

우리 할머니도 라면 끓여준적 없음 옛날 분이라 쌀밥 >>> 라면이라고 생각하는 분이라 남이 끓여주는 라면은 드셔도 본인이 라면을 끓여주시진 않았음;;
25.01.31 09:51

(IP보기클릭)203.255.***.***

나도 없긴함 친가 조부모님들은 밥을 엄청 쩨쩨하게 해주셔서 맨날 배고팠던 기억밖에 없음 외가에선 그래도 갈때마다 치킨이라도 시켜줘서 배부르게 먹고와서 좋았는데
25.01.3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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