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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조카한테 용돈 줬다 뺐은 삼촌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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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199.***.***

BEST
저건 애 아범 어멈한테 할 말이지
25.01.17 19:01

(IP보기클릭)61.247.***.***

BEST
버릇을 고칠 필요는 있지 말한마디가 천냥 빚을 만든다는걸
25.01.17 19:02

(IP보기클릭)211.234.***.***

BEST
어린아이라지만 인생을 너무 ㅈ으로 봤구나
25.01.17 19:01

(IP보기클릭)21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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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새끼들은 자식새낄 어떻게 키워놔서 저지랄이냐? 라고 적당히 돌려서
25.01.17 19:02

(IP보기클릭)14.48.***.***

BEST
지금도 5만원주면 큰절하고 삼촌 조앙 애교떨 수 있는데 배가 불렀군ㅉㅉ
25.01.17 19:03

(IP보기클릭)14.33.***.***

BEST
제가 조카 하면 안될까요?
25.01.17 19:02

(IP보기클릭)211.38.***.***

BEST
용돈준거 회수하는걸로 그런 말을 함부로 하면 안된다는 교육을 시킨거지
25.01.17 19:05

(IP보기클릭)211.199.***.***

BEST
저건 애 아범 어멈한테 할 말이지
25.01.17 19:01

(IP보기클릭)211.199.***.***

BEST
풍호
니새끼들은 자식새낄 어떻게 키워놔서 저지랄이냐? 라고 적당히 돌려서 | 25.01.17 19:02 | | |

(IP보기클릭)106.102.***.***

풍호
애 가정교육을 무조건 부모만 할수있게 강제되어있는것도 아니고 저정도면 삼촌이 인성예절교육 한번 대차게 한거라고 쳐야지 | 25.01.17 19:03 | | |

(IP보기클릭)211.199.***.***

전국악당협회장
친부모가 똑같이 저지랄이면 그때가서 | 25.01.17 19:05 | | |

(IP보기클릭)211.234.***.***

BEST
어린아이라지만 인생을 너무 ㅈ으로 봤구나
25.01.17 19:01

(IP보기클릭)14.33.***.***

BEST
제가 조카 하면 안될까요?
25.01.17 19:02

(IP보기클릭)61.247.***.***

BEST
버릇을 고칠 필요는 있지 말한마디가 천냥 빚을 만든다는걸
25.01.17 19:02

(IP보기클릭)211.38.***.***

BEST
마이어즈
용돈준거 회수하는걸로 그런 말을 함부로 하면 안된다는 교육을 시킨거지 | 25.01.17 19:05 | | |

(IP보기클릭)61.247.***.***

히드라 쉐이크
그렇지 그렇게 교육해나가는거지 | 25.01.17 19:05 | | |

(IP보기클릭)119.195.***.***

ㅋㅋㅋ싸가지없이
25.01.17 19:02

(IP보기클릭)106.101.***.***

5만원이면 하루 3끼 치킨 가능한데 옛날 통닭으로 하면 2일간 가능하고
25.01.17 19:02

(IP보기클릭)175.197.***.***

저건 따끔하게 교육해야됨 잘한거지
25.01.17 19:02

(IP보기클릭)123.199.***.***

앞으로 부모 속 썩일 일만 남았네
25.01.17 19:02

(IP보기클릭)118.40.***.***

시바..나도 하루에 만원을 못써..
25.01.17 19:02

(IP보기클릭)14.48.***.***

BEST
지금도 5만원주면 큰절하고 삼촌 조앙 애교떨 수 있는데 배가 불렀군ㅉㅉ
25.01.17 19:03

(IP보기클릭)1.240.***.***

5만원? 시발 5만원 벌기 쉬운줄 아나
25.01.17 19:03

(IP보기클릭)115.21.***.***

잘했네 그런식으로 고마움을 먼저 보이는 법을 가르치는거지.
25.01.17 19:03

(IP보기클릭)122.37.***.***

저건 애가 한번 크게 혼나야 할거 같은데
25.01.17 19:03

(IP보기클릭)175.201.***.***

7살이면 애 아빠 엄마를 갈궈야..
25.01.17 19:03

(IP보기클릭)121.146.***.***

애새끼 참.....
25.01.17 19:03

(IP보기클릭)211.119.***.***

올바른 가정교육.
25.01.17 19:03

(IP보기클릭)183.102.***.***

5만원은 진짜 적은 돈이 아니라고 애샛기 부모한테 잘 일러줘야 합니다
25.01.17 19:03

(IP보기클릭)175.113.***.***

상대방에게도 감정이 있단걸 알려줘야지. 잘한거다.
25.01.17 19:03

(IP보기클릭)222.236.***.***

애가 별 생각없이 부모님 말을 잘못 따라한거라 생각해
25.01.17 19:03

(IP보기클릭)106.101.***.***

7살이면 말을 저 만치 할 수 있는 나이었던가..?
25.01.17 19:04

(IP보기클릭)183.102.***.***

February02
요즘 네다섯살만 되도 별의별 말 다함 우리 엄마가 어린이집 다니면서 자기한테 뭐라 하니까 5살 먹은애가 자기 부모한테 말해서 혼내주라고 할거라고 했음. 어머니가 기가차서 진짜로 그만두셨고 그 애 부모가 사과전화했지 | 25.01.17 19:04 | | |

(IP보기클릭)106.101.***.***

February02
뭐 그거랑 별개로 7살은.개념없을 나이긴 함. 데여보는 것도 중요한 나이니까 글쓴이의 대응이 문제라곤 생각 안하지만 아이가 저럴 수 있는 나인가 하면 그럴 수도 있긴 함. 부모가 제대로 교육 해야.. | 25.01.17 19:05 | | |

(IP보기클릭)211.234.***.***

February02
너 7살때 생각해봐;; | 25.01.17 19:06 | | |

(IP보기클릭)175.205.***.***

쳇젠장할
난 7살 때 저 정도 말할 능지 없었던 듯;; | 25.01.17 19:07 | | |

(IP보기클릭)118.127.***.***

February02
너 어릴 때 생각해봐 우리도 할 말 다 했자나 나쁜말하면 혼나고 ㅋㅋㅋㅋㅋ 누가 그런 말 하레!!!!! 오돌오돌....ㅠㅠ | 25.01.17 19:09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06.101.***.***

행복한소녀♡하와와상
7살까지 단편적인 기억은 있는데 내가 어떤 말늘 하고 다녔는진 기억 잘 안 남ㅋㅋㅋ | 25.01.17 19:10 | | |

(IP보기클릭)123.141.***.***

남동생은 날개가있었다
능지보다 주변에서 뭘 보고 들었느냐 문제일듯... | 25.01.17 19:13 | | |

(IP보기클릭)118.127.***.***

February02
난 걍 비슷한거 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이야 있는 데 | 25.01.17 23:08 | | |

(IP보기클릭)114.204.***.***

뭐 저러면 적어도 앞으로 실망해도 겉으로 티내면 안됀다 정도는 배우겠지.
25.01.17 19:04

(IP보기클릭)223.38.***.***

ㅅ발 5만원이면 5끼 먹고도 남는데!
25.01.17 19:04

(IP보기클릭)112.150.***.***

7살짜리가 저런 말을 해? 거참...
25.01.17 19:04

(IP보기클릭)211.234.***.***

5만원이면 뷔페가서 2번이상 든든히 먹는돈인데
25.01.17 19:05

(IP보기클릭)39.119.***.***

요즘 유치원~초딩애들 조부댁 외조부댁 가면 어르신들이 한번이라도 더 오게 만들고 싶어서 5만원씩 넙죽넙죽 주시니까 '그냥 친척집 한번 가면 기본으로 받는 돈'으로 상식이 굳어져서 그럼 나도 크리스마스때 10만원 구글깊카 선물로 주니까 외할머니네 두번 가면 되는 돈이네 라는 소리 들음
25.01.17 19:05

(IP보기클릭)1.252.***.***

보통 저런 말은 엄마 아빠한테서 들은거다
25.01.17 19:05

(IP보기클릭)124.51.***.***

진짜 부잣집애들인가...
25.01.17 19:05

(IP보기클릭)14.42.***.***

이건 부모새끼들 탓이내 ㅋㅋ
25.01.17 19:05

(IP보기클릭)118.235.***.***

잘했구만
25.01.17 19:05

(IP보기클릭)211.33.***.***

나도 비슷하게 했겠지만 애 우는거 보고 개꿀잼 ㅋㅋ 하고 5만원 줘 말어? 하면서 엄청 놀렸을텐데 ㅋㅋ
25.01.17 19:06

(IP보기클릭)118.218.***.***

이건 뭐 바리에이션만 바뀌어서 매번 올라오냐
25.01.17 19:07

(IP보기클릭)112.157.***.***

오 진짜? 그럼 너 안주고 반트럭 질러야겠다 ㄳ
25.01.17 19:07

(IP보기클릭)121.178.***.***

ㅋㅋㅋㅋ 만원을 줘도 5만원을 줘도 엄마가 다 뺏어간다고 문상으로 달래
25.01.17 19:08

(IP보기클릭)121.178.***.***

루리웹-0033216493
그리고 줬더니 바로 그자리에서 충전해버리더라 | 25.01.17 19:08 | | |

(IP보기클릭)223.38.***.***

버릇없네
25.01.17 19:08

(IP보기클릭)118.235.***.***

싸가지 없는 놈. 난 어릴 때 친척어른께 5천원만 받아도 감사인사 꼬박꼬박 했다. 30여년의 물가 상승을 고려해도 더 적은 가치의 금액이지만 고맙기만 했고 저렇게 싸가지 없게 말할 마음은 안 들던데.
25.01.17 19:09

(IP보기클릭)1.227.***.***

저말 한번 들으면 이제 조카한테 줄 용돈은 없는 거지 ㅋㅋㅋㅋㅋ
25.01.17 19:09

(IP보기클릭)112.175.***.***

5만원으로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25.01.17 19:09

(IP보기클릭)106.101.***.***

헐 저런 조카는 아주 발로 배를 뻥뻥 차버려야해!!
25.01.17 19:10

(IP보기클릭)106.101.***.***

평생 용돈 안줄 명분 생겼다 개꿀
25.01.17 19:10

(IP보기클릭)1.224.***.***

조카가 잘못한거 맞음
25.01.17 19:11

(IP보기클릭)175.223.***.***

난 28에도 삼촌이 5만원 주시면 아이고 감사합니다 했는데
25.01.17 19:12

(IP보기클릭)211.245.***.***

훈육이네
25.01.17 19:12

(IP보기클릭)39.7.***.***

오만원이면 웬만한 게임 월정액 1개이나 가챠 입문 스타터팩 같은거 충분히 살수있지 않나? 하물며 7살이면 돈쓸때 많지 저런소리를 했다니 참..
25.01.17 19:13

(IP보기클릭)211.234.***.***

5만원 버는게 쉬운줄아나
25.01.17 19:13

(IP보기클릭)124.62.***.***

5만원 생각보다 할거 많은데?
25.01.17 19:14

(IP보기클릭)183.107.***.***

5만원 준다하면 당연히 절부터 박아야지
25.01.17 19:16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0.117.***.***

저렇게 크면 안돼는데...
25.01.17 19:17

(IP보기클릭)122.35.***.***

30대후반이지만 어르신이 5만원주면 춤춰줄수도 있다
25.01.17 19:19

(IP보기클릭)106.101.***.***

저건 삼촌이 돈을 줬다 뺐은게 아니라, 조카가 받은 돈을 내다버렸다봐야... 어떻게 저딴 말을 저 어린 나이에 한다냐.
25.01.17 19:22

(IP보기클릭)1.254.***.***

조카 싹수가 아주 노랗네
25.01.17 19:25

(IP보기클릭)220.95.***.***

7살 꼬맹이가 5만원을 벌 자신감이 넘치나보네
25.01.17 19:30

(IP보기클릭)218.39.***.***

애는 애다워야
25.01.17 21:39

(IP보기클릭)116.121.***.***

이야 난 콜라 큰거 두개사와도 삼촌좋다고 따라다녔는데ㅋㅋㅅㅂ
25.01.18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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