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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눈 앞에서 요로결석 터진사람 봤는데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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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BEST
나는 응급실에서 공황온사람 봤는데 장난없드라...
25.01.14 19:09

(IP보기클릭)211.214.***.***

BEST
나도 저번에 요로결석 걸렸는데 시술 받으니까 꼬추에서 피랑 돌멩이랑 오줌으로 나오더라
25.01.14 19:09

(IP보기클릭)116.120.***.***

BEST
나도 요로결석으로 구급차 타봤다... 구급차로 병원입원도 처음해본게 그건게 진짜 못참음
25.01.14 19:10

(IP보기클릭)219.254.***.***

BEST
나도 새벽에 요로결석으로 응급실 간 적 있는데 진짜 존내 내가 살면서 당해본 고통 중에 단연 최강이었음
25.01.14 19:13

(IP보기클릭)218.148.***.***

BEST
ㄷㄷㄷㄷ 댓글들 보게 여기 요로결석 게시판이었어...
25.01.14 19:14

(IP보기클릭)121.172.***.***

BEST
나도 비뇨기과에서 요로결석 시술받는 사람 봤는데 시술실에서 계속 쾅! 쾅! 하는 소리만 들림...
25.01.14 19:12

(IP보기클릭)116.45.***.***

BEST
사람이 정말 아프면 숨조차 쉬지 못한다는걸 알 수 있게 만들어줌
25.01.14 19:14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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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응급실에서 공황온사람 봤는데 장난없드라...
25.01.14 19:09

(IP보기클릭)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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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저번에 요로결석 걸렸는데 시술 받으니까 꼬추에서 피랑 돌멩이랑 오줌으로 나오더라
25.01.14 19:09

(IP보기클릭)116.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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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요로결석으로 구급차 타봤다... 구급차로 병원입원도 처음해본게 그건게 진짜 못참음
25.01.14 19:10

(IP보기클릭)121.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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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비뇨기과에서 요로결석 시술받는 사람 봤는데 시술실에서 계속 쾅! 쾅! 하는 소리만 들림...
25.01.14 19:12

(IP보기클릭)58.232.***.***

VICE
그거 초음파로 하는거임 어떻게 아냐고? ㅅㅂ | 25.01.14 19:17 | | |

(IP보기클릭)210.178.***.***

이젤론
그게 음파로 쏴서 부수는 거 맞지? 그것도 많이 아픔? | 25.01.14 19:21 | | |

(IP보기클릭)183.100.***.***

자유추구
부랄과 아랫배 근처에 알미늄 접시 대고 그 위를 작은 망치로 좀 세게 치는 느낌. 뭔가 울리는 느낌이 특정 시기때는 아프다. | 25.01.14 19:26 | | |

(IP보기클릭)182.218.***.***

자유추구
체외 충격파인데... 그건 뭐 그냥 저냥이에요. 요로로 실려가는 게 뒤질 맛이지 그 외엔 다 순한맛일 뿐 | 25.01.14 19:27 | | |

(IP보기클릭)219.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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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새벽에 요로결석으로 응급실 간 적 있는데 진짜 존내 내가 살면서 당해본 고통 중에 단연 최강이었음
25.01.14 19:13

(IP보기클릭)1.245.***.***

ㄷㄷㄷㄷㄷㄷ
25.01.14 19:14

(IP보기클릭)118.235.***.***

터진거봤다기에 남의 꼬추봤다는줄,,,,ㅋㅋㅋ
25.01.14 19:14

(IP보기클릭)116.45.***.***

BEST
사람이 정말 아프면 숨조차 쉬지 못한다는걸 알 수 있게 만들어줌
25.01.14 19:14

(IP보기클릭)218.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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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 댓글들 보게 여기 요로결석 게시판이었어...
25.01.14 19:14

(IP보기클릭)14.33.***.***

요로결석은 불타는 태양의 관계자가 아니라도 나라에서 합법적으로 마1약 처방이 되는 병이니. ㄲㄲ
25.01.14 19:15

(IP보기클릭)118.235.***.***

나 아픈 거 진짜 못 견뎌하는데 넘모 무섭다. 일어나사 물 마시러 감
25.01.14 19:15

(IP보기클릭)223.38.***.***

자주아파본분들 그 처음의 싸한기분이있다고. 근육통은아닌데 그 속이 아픈거같고, 뭔가 속도 더부룩하고. 그러다 고통이 훅올라온다고
25.01.14 19:16

(IP보기클릭)58.232.***.***

828
구역질도 함 나중에는 위액까지도 올라온다; | 25.01.14 19:18 | | |

(IP보기클릭)223.38.***.***

좋아 일단 물한잔 한다
25.01.14 19:16

(IP보기클릭)39.7.***.***

아프다아파
25.01.14 19:16

(IP보기클릭)58.141.***.***

두렵다면, 함께 마십시다(물을)
25.01.14 19:16

(IP보기클릭)116.122.***.***

우리 아버지는 신장결석 왔을때 막 새벽에 칼로 옆구리를 후벼파는거 같은 통증이 와서 소리지르심. 결국 응급실 실려가서 응급개복수술하심
25.01.14 19:17

(IP보기클릭)112.147.***.***

이거 보고 물 한잔 마셨다
25.01.14 19:17

(IP보기클릭)122.41.***.***

통증으로 반드시 죽는다는 생각이 드는게 요로결석.... 119 부르기 전에 하드디스크 속 싱글벙글한 자료들 다 지워버린거 생각하면 진짜 ㅅㅂ같은게 요로결석임.
25.01.14 19:17

(IP보기클릭)125.133.***.***

난 검은 오줌도 싸보고, 한밤중에 너무 아파서 비명도 못지르고 몸부림도 쳐보고, 응급실 가서 신장결석인걸 알았지. 그리고 그게 한 2달 가까이 안나와서 계속 고통받다가 수술날짜 잡고 입원을 했어. 그러다 수술 전날 다행히 돌이 나왔지....돌이 갈고리처럼 생겼드라. 씨부럴.....근데 이거 또 생길 수도 있데.
25.01.14 19:18

(IP보기클릭)175.214.***.***

요로결석은너무아파
동지여 나도 한 1주일 정도 허리 옆구리가 다친적도 없는데 아파오는거임 중간에 아프다가 나아지다가 해서 좀 버텨봣는데 점점 아파지더라 그래서 살짝 상태 좋아졋을때 가서 진단 받고 초음파로 부수고옴 난 돌은 안나왓는데 작아서 그랫나 그뒤로 물을 많이 마시고잇음 고생하셧네요 | 25.01.14 19:44 | | |

(IP보기클릭)125.133.***.***

아니이거참
헐 그 쇄석술도 할 때 겁나 아프다던데. 잘 뽀사져서 다 나왔기를. 더 이상 고통받지 않기를 기원합니드아아아아아아!!!!! | 25.01.14 19:48 | | |

(IP보기클릭)175.214.***.***

요로결석은너무아파
다행히 그뒤로는 아직 재발할 기미는 안보임 그때 걸렷던게 체중 줄이고 다이어트 한다고 물적게 마시고 운동 빡세게 햇던때라 | 25.01.14 23:09 | | |

(IP보기클릭)49.173.***.***

얼마만큼 아픈건지 감이 안잡힌다....통풍 발작 왔을때 아프긴 아팠는데 죽을 정도로 아프진 않고 관절 주사 맞을 때 죽을 정도로 아팠는데 이 정도면 죽을 정도는 아닌데? 같은 생각 들었거든.
25.01.14 19:19

(IP보기클릭)112.145.***.***

이 게시물을 보면서 조용히 물한컵을 더 마셨습니다.
25.01.14 19:20

(IP보기클릭)121.142.***.***

난 걸려본적이엄슴 어마어마헤강픈가
25.01.14 19:20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다리에 근육경련만 와도 소리 못지르고 뒹구는데 요로결석이면 어우 끔찍
25.01.14 19:21

(IP보기클릭)211.223.***.***

진짜 기절한다 기절해 쉼이 없이 고통 계속옴 주기적으로 옴 이게 거지같은게 진통제 센거 맞아도 고통이 안사라져
25.01.14 19:22

(IP보기클릭)211.234.***.***

25.01.14 19:24

(IP보기클릭)118.235.***.***

나는 병원에 입원에서 부분(?) 마취하고서는 요도로 카메라 달린 전선을 집어넣어서 신장에 들어가서 전기충격으로 부쉈음
25.01.14 19:29

(IP보기클릭)110.70.***.***

물 많이 먹어야겟다 ㄷ ㄷ
25.01.14 19:30

(IP보기클릭)211.46.***.***

난 급성 위궤양으로 위에 난 상처에 위산이 닿아서 응급실로 실려갔는데 정말 위벽을 칼로 긁어 내는 아픔
25.01.14 19:33

(IP보기클릭)211.54.***.***


내가 만든 돌을 보여줘야 할때군
25.01.14 19:37

(IP보기클릭)222.99.***.***

참을수 있는 고통이 아님.. 병원 가서 링거로 진통제 맞으니까 편안해지더라
25.01.14 19:43

(IP보기클릭)182.225.***.***

나도 요로결석 통증으로 쓰러지고 셀프로 119불렀다ㅠ 콜라색 오줌이 나오는데 큰병 걸린줄 알고 식겁함
25.01.1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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