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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엄마 살해한 아들, 13년 후.jpg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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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8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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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를 애가 아니라 자기 부캐로 키우려는 인간들이 너무 많아 자기 꿈은 자기 꿈이고 자기 복수지 그렇게 싫었으면 애를 그러는게 아니라 지가 직접 가던가..
25.01.12 22:05

(IP보기클릭)21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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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살해했는데 3년이면, 감형을 있는대로 넣었나본데
25.01.12 22:07

(IP보기클릭)17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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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씁쓸하네
25.01.12 22:07

(IP보기클릭)12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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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식으로 지 꿈을 이룰려는 미개한 문화는 사라지는게 맞는거같음
25.01.12 22:08

(IP보기클릭)22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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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행복만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다
25.01.12 22:07

(IP보기클릭)153.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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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판결은 '사람을 죽였다' 도 쳐 낸 수준임... 과잉방어 정도.
25.01.12 22:09

(IP보기클릭)18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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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보면 사회와 법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위로였다고 생각함 '사정은 딱하나 사람을 죽였다는 사실은 변치 않으니 거기에 대해서만 대가를 치르시오.'
25.01.12 22:14

(IP보기클릭)153.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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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9345464788
저 판결은 '사람을 죽였다' 도 쳐 낸 수준임... 과잉방어 정도. | 25.01.12 22:09 | | |

(IP보기클릭)220.79.***.***

루리웹-4718099368
ㄹㅇ 이정도면 '사람을 죽였다' 가 아니라 '사람이 죽었다' 정도로 판단했다고 봄 | 25.01.12 22:19 | | |

(IP보기클릭)183.10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9345464788
막말로 사도세자와 영조가 현대에 다시 태어나서 똑같이 뒤주에 가두고 학대하고 ㅈㄹ나다가 사도세자가 영조 죽였어도 저 정도로는 안 봐줬을거 같음... | 25.01.12 22:12 | | |

(IP보기클릭)18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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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9345464788
어떻게 보면 사회와 법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위로였다고 생각함 '사정은 딱하나 사람을 죽였다는 사실은 변치 않으니 거기에 대해서만 대가를 치르시오.' | 25.01.12 22:14 | | |

(IP보기클릭)220.6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9345464788
내가 판단할만한건 아니긴 하지만 여기서 아무형량도 안나왔으면 거꾸로 본인이 힘들었을것같기도 하다 | 25.01.12 22:16 | | |

(IP보기클릭)153.17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9345464788
저 사람 어머니가 안죽고 불구나 식물인간이었어도 유죄가 나왔을거임. 그래서 살인 때문이 아니라는거임. | 25.01.12 22:21 | | |

(IP보기클릭)18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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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를 애가 아니라 자기 부캐로 키우려는 인간들이 너무 많아 자기 꿈은 자기 꿈이고 자기 복수지 그렇게 싫었으면 애를 그러는게 아니라 지가 직접 가던가..
25.01.12 22:05

(IP보기클릭)119.66.***.***

눼눼그래쒀요?
영조: 왜? 왜 날 보는데? | 25.01.12 22:18 | | |

(IP보기클릭)14.56.***.***

눼눼그래쒀요?
근데 '엄마'가 어떻게 컸는지도 봐야 할 필요는 있을 거 같아 준수씨도 '엄마'를 위로해주고 싶었다고 하는 거 보면... | 25.01.12 22:46 | | |

(IP보기클릭)21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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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살해했는데 3년이면, 감형을 있는대로 넣었나본데
25.01.12 22:07

(IP보기클릭)183.107.***.***

buuntang
ㅇㅇ 판사까지도 '와 죽은 사람도 이건 많이 선 넘었다!' 하면서 한계까지 감형해준 판결이었음 | 25.01.12 22:11 | | |

(IP보기클릭)118.235.***.***

buuntang
ㅇㅇ 저정도면 그냥 살인죄만 남긴거야 | 25.01.12 22:12 | | |

(IP보기클릭)1.243.***.***

buuntang
가족에게 지속적으로 학대를 당해서 살인한거면 최소 3년이더라고. 살인죄는 3년이 가장 작은 형량임 | 25.01.12 22:16 | | |

(IP보기클릭)116.47.***.***

buuntang
한국 법정에서는 그냥 살인도 아니고 자기 부모 죽인 존속살해는 아무리 판사가 잘 봐줘도 10년 이하로는 안 나오는 게 관례인데, 저건 진짜 판사가 저 사람 입장을 이해해줘서 엄청나게 감형을 해준 거임. | 25.01.12 22:19 | | |

(IP보기클릭)118.235.***.***

피곤한한니발.
이거 구의동 존속살인사건인데 판사가 어머니로써 피고를 동정한다라고 발언했을정도임 | 25.01.12 23:07 | | |

(IP보기클릭)175.118.***.***

BEST
그저 씁쓸하네
25.01.12 22:07

(IP보기클릭)221.150.***.***

BEST
앞으로 행복만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다
25.01.12 22:07

(IP보기클릭)123.111.***.***

BEST
자기 자식으로 지 꿈을 이룰려는 미개한 문화는 사라지는게 맞는거같음
25.01.12 22:08

(IP보기클릭)121.162.***.***

말 그대로 죽이지않으면 내가 죽는 상태였던사건...
25.01.12 22:08

(IP보기클릭)218.233.***.***

이건.. 탈출이지... 정당방위
25.01.12 22:08

(IP보기클릭)1.240.***.***

저건… 정말 살기 위해 그런거다…
25.01.12 22:09

(IP보기클릭)121.136.***.***

저런년은 작업장 돌리는 쌀먹충 같은거 아님 ? 결국 자식을 게임 캐릭터 처럼 조종하고 싶어하는 거니까
25.01.12 22:09

(IP보기클릭)115.139.***.***

진짜 3자가 보기에도 죽을짓했어...... 세상에 저게 아동학대지 뭐 다른게 아동학대 겟냐고....
25.01.12 22:10

(IP보기클릭)14.33.***.***

이와 다르게 이은석 존속살해 사건은 무기징역이라 더더욱 안타깝지. 무기징역이라 그 분은 25년 째 구속 상태니깐. ㅠㅠ
25.01.12 22:11

(IP보기클릭)118.91.***.***

DKim
거긴 시체 토막으로 은폐시도 때문에 크게받은걸꺼야 | 25.01.12 22:18 | | |

(IP보기클릭)14.33.***.***

큐어블로섬
구의동 존속살해 사건이 이 사건 덕분에 엄청나게 양형을 받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라서. 범죄 법률 쪽 교수들 의견은 2000년대 사건이라는 것이 제일 가혹한 판결이라는 평가가 많지. 토막살인 사건인데 변호사가 필사적으로 변호하고, 추기경이 제발 선처 요구바란다에, 심지어 친형도 제발 부탁한다 했는데 결국 사형에서 무기징역으로 떨어진거라 많이들 안타까워 하지. | 25.01.12 22:22 | | |

(IP보기클릭)1.235.***.***

판검사: 이 청년의 형량을 더 줄이지 못하는 법이 밉다.
25.01.12 22:11

(IP보기클릭)220.95.***.***

이건진짜이해가된다 살인이 용서될리없지만 와..
25.01.12 22:11

(IP보기클릭)58.141.***.***

친족살해였기에 3년을 준거지, 만약 혈연관계가 아니었으면 정당방위로 무죄를 줘도 될 정도의 감금,학대 행위긴 하지.
25.01.12 22:11

(IP보기클릭)169.211.***.***

실시간으로 뉴스로 봣던 사건이지 이거... 너무 딱해 아들도 엄마도... 그래도 이젠 행복하니 다행임
25.01.12 22:11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39.117.***.***

izum
분명 엄마의 시작도 자식이 나중에 잘됬으면 한다는 사랑이 기반이었을테니 | 25.01.12 22:13 | | |

(IP보기클릭)119.192.***.***

결혼을 한게 더 신기한데
25.01.12 22:11

(IP보기클릭)219.115.***.***

이게 벌써 13년이나 됐구나... 당시에도 저 청년 옹호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지...
25.01.12 22:11

(IP보기클릭)112.161.***.***

골프채로 2백대 ㅎㄷㄷ;;;
25.01.12 22:13

(IP보기클릭)59.7.***.***

저걸 애미라고 볼 수 있나
25.01.12 22:13

(IP보기클릭)121.169.***.***

존속살해는 최하 7년 부터 시작이라 3년 판결 내려준게 이미 선처 풀스택으로 떄린거 심지어 아들이 만약 자수를 했었다면 추가 감경으로 집행유예까지 가능했다는 썰이 있다.
25.01.12 22:13

(IP보기클릭)183.107.***.***

Supernovice
실제로 저때부터 존속살해죄 자체가 ㅈㄴ 옛날 개념으로 짜놓은 법 아니냐고 말 나오지 않았던가? | 25.01.12 22:16 | | |

(IP보기클릭)121.169.***.***

dfccsasdpxffss
사실상 우리나라밖에 없는 조항이긴함 심지어 역으로 부모가 자식을 살해하는 건 비속살해라고 하는데 이건 그냥 일반 살해로 취급함 | 25.01.12 22:18 | | |

(IP보기클릭)211.234.***.***

힘들었잖아. 잊을수 없겠지만 그일과는 부디 멀리 떨어져서 행복했으면 좋겠다
25.01.12 22:13

(IP보기클릭)59.31.***.***

참으로 안타깝고... 슬프고....
25.01.12 22:14

(IP보기클릭)119.67.***.***

본인 선택이겠으나 그래도 아이들에겐 안 말했으면 좋았을 거 같음... 부디 행복하시길
25.01.12 22:15

(IP보기클릭)122.43.***.***

나는 우리 애들한테 뭘 바랄려고 하지 않음... 자식한테 기대면 안되지...
25.01.12 22:15

(IP보기클릭)114.203.***.***

저 사람은 그냥 피해자야 나무 위키에 나온 피해자가 당한 체벌을 빙자한 폭력은 본인말대로 죽을수 있는 상황이었고 재판당시에도 엉덩이쪽은 피부가 괴사한 상태였다고 들었음 막말로 지가 여자라서 억울한 취급 당한거랑 자기 자식한테 그런 무차별 무자비 무대포식의 그냥 공부해 많이 해 어? 시험성적 떨어져? 죽기 직전까지 맞아봐 무섭지? 그러니 공부해 라는 무식한 짓거리한거랑 뭔 상관이 있어? 그렇게 때리기만 하고 제대로된 학습법도 안알려준 멍텅구리 학습법 가지고 전국 순위 안에 드는 성적 받은 아들이 대단한거지 무식한 멍청이에게 똑똑한 아들이 나서 생긴 문제야
25.01.12 22:16

(IP보기클릭)211.234.***.***

읽으면서도 가슴이 꽉 조인다 진짜 만약 내가 지금 대학원 생활하는게 내 선택이 아니라 우리 부모님의 강요였다면...28살 성인이 그렇게 생각해도 무서운데. 하물며 20도 안된 학생한테...저건 고문이지.
25.01.12 22:17

(IP보기클릭)118.235.***.***

묻힌 애미를 캐와서 법정에 앉혀놔야될 수준인데
25.01.12 22:18

(IP보기클릭)1.248.***.***

존속살해인데 3년이라니....살인은 유죄이되 법원에서도 가해자를 학대 피해자로 보고 정당방위나 이런 저런 정상참작 요소 최대한으로 넣은 듯.
25.01.12 22:18

(IP보기클릭)121.168.***.***


유언부분이 진짜 생각복잡하게됐는데 안들어갔네 참... 슬픈사건이야
25.01.12 22:18

(IP보기클릭)221.153.***.***

나도 굳이 아이들한테 말하진 않았으면 좋겠음.
25.01.12 22:18

(IP보기클릭)27.100.***.***


자식은 적금이아닙니다. ㅅㅂㄴ놈들아
25.01.12 22:19

(IP보기클릭)219.250.***.***

아들이라고 생각을 한걸까 아니면 일종의 물건이라고 생각을 한걸까? 일련의 사태를 보면 후자겠지; 그리고 사람은 물건마냥 맞는다고 가만히있지 않는다는걸 생각을 안했고 곪아오던게 한계에달했을때 결국 터져버린거임.
25.01.12 22:20

(IP보기클릭)59.4.***.***

이거 반대 사건도 있던데. 밖에서 공사하느라 시끄럽게 하니까 중학생인가 아들이 욕하고 뭐라해서 어머니가 공사 중이라 시끄러운 건 어쩔 수 없다. 같이 사는 세상이니까 이해해야지 뭐 그렇게 말했더니 열받아서 난 촉법이라 처벌 안 받는다면서 지 엄마 죽인 새끼.
25.01.12 22:22

(IP보기클릭)183.107.***.***

루리웹-1715880583
걔는 이미 근본부터가 말기 수준의 일뽕 사회 부적응자 사이코였던데 | 25.01.13 02:29 | | |

(IP보기클릭)223.38.***.***

아이도 불쌍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엄마도 불쌍하다. 은근 정신적으로 문제가 많았던것 같은데 저 엄마 역시 도움을 못받았잖아. ㅎ 여튼 안타깝네.
25.01.12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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