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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활협전) 유저들이 뽑은 가장 기억에 남는 활협전 명대사.jpg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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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9.206.***.***

BEST
온갖 가슴과 영혼을 울리는 , 처절한 서사시 속에서 빛나는 ' ㄴㄱㅁ '
25.01.10 21:23

(IP보기클릭)106.101.***.***

25.01.10 21:31

(IP보기클릭)1.225.***.***

BEST
나는 활협전 대사 중에 너무 맘에 드는게 있어서 기록을 해놨음. "어제 일어난 모든 일은 어제 죽은 것과 같고, 오늘 일어난 모든 일은 오늘 태어난 것과 같다."
25.01.10 21:31

(IP보기클릭)59.5.***.***

BEST
진짜 이렇게 정리해서 보니까 뽕이 미친듯이 올라오네 이러니까 번역기를 뚫고 나오는 필력이라고 하지 정식한글화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첨부터 다시하게
25.01.10 21:23

(IP보기클릭)122.153.***.***

BEST

25.01.10 21:36

(IP보기클릭)175.223.***.***

BEST
"하루 종일?" "평생" 진짜 없는 자궁도 큥큥대는 로맨틱한 대사야
25.01.10 21:37

(IP보기클릭)61.78.***.***

BEST

난 이거. 무협에서 슬픔을 이렇게 서정적으로 승화한 건 비적유성탄 초반부 주인공 아내에 대한 회상 정도밖에 못봤음.
25.01.10 22:02

(IP보기클릭)183.96.***.***

아니 그래서 공식 한글화 대체 언제 해주는 거야... 다음 업데이트에 한글화 한다는 얘기에 하다 말고 접어뒀는데...ㅜㅜ
25.01.10 21:22

(IP보기클릭)182.212.***.***

즘프
대규모 업뎃부터 빨리 해달라 | 25.01.10 21:27 | | |

(IP보기클릭)119.206.***.***

BEST
온갖 가슴과 영혼을 울리는 , 처절한 서사시 속에서 빛나는 ' ㄴㄱㅁ '
25.01.10 21:23

(IP보기클릭)211.220.***.***

2위가 왜그래 ㅋㅋㅋㅋ
25.01.10 21:23

(IP보기클릭)182.31.***.***

황금 깡통
그치만 가슴을 울리는 명대사는 맞잖아 ㅋㅋㅋㅋㅋ | 25.01.10 21:27 | | |

(IP보기클릭)59.7.***.***

황금 깡통
당문의 정신을 가장 잘 표현한 명문잔이잔어 ㅋㅋ | 25.01.10 21:32 | | |

(IP보기클릭)203.232.***.***

황금 깡통

당문의 사람이 되면 자연스럽게 저 말을 외치게 된다. | 25.01.10 21:37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7131522764
딱히 아무때나 쓰는것도 아니고 전후 사정보면 참 적절한 맨트임 | 25.01.21 12:11 | | |

(IP보기클릭)59.5.***.***

BEST
진짜 이렇게 정리해서 보니까 뽕이 미친듯이 올라오네 이러니까 번역기를 뚫고 나오는 필력이라고 하지 정식한글화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첨부터 다시하게
25.01.10 21:23

(IP보기클릭)112.163.***.***

나 그래서 풀버전까지; 좋ㄴ버하는중
25.01.10 21:24

(IP보기클릭)121.172.***.***

한판뜨자!
25.01.10 21:31

(IP보기클릭)106.101.***.***

25.01.10 21:31

(IP보기클릭)1.225.***.***

BEST
나는 활협전 대사 중에 너무 맘에 드는게 있어서 기록을 해놨음. "어제 일어난 모든 일은 어제 죽은 것과 같고, 오늘 일어난 모든 일은 오늘 태어난 것과 같다."
25.01.10 21:31

(IP보기클릭)14.55.***.***

먹물 한 방울...
25.01.10 21:32

(IP보기클릭)59.7.***.***

냉동이기는 하지만 욱죽 루트에서 우리를 만든 것은 맹렬한 불길과 고난이었지요. 비록 평범한 쇠에 불과하고 천부적인 재능은 없을지라도, 그래도 우리는 유일무이한 존재라고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 대사도 나는 좋았음
25.01.10 21:35

(IP보기클릭)122.153.***.***

BEST

25.01.10 21:36

(IP보기클릭)211.234.***.***


대사는 아니지만 난 서술 마음에 듦
25.01.10 21:37

(IP보기클릭)175.223.***.***

BEST
"하루 종일?" "평생" 진짜 없는 자궁도 큥큥대는 로맨틱한 대사야
25.01.10 21:37

(IP보기클릭)203.232.***.***

글귀를 섬세하게 다듬어서 만가지 심상을 이끄는 시가 어찌해서 좋은 것인지, 게임을 통해 오래간만에 느꼈어.
25.01.10 21:38

(IP보기클릭)39.116.***.***

당문 최후의 암기가 되어 블라블라
25.01.10 21:39

(IP보기클릭)175.114.***.***

25.01.10 21:40

(IP보기클릭)175.114.***.***

sonar
난 장문인의 대사가 가장 기억에 남음 ㅋㅋ | 25.01.10 21:40 | | |

(IP보기클릭)122.46.***.***

곡이 끝나면 사람들은 흩어지고, 바람은 옅여지며, 구름은 맑아지니, 이또한 좋지 아니한가?
25.01.10 21:42

(IP보기클릭)116.45.***.***

소사매 루트에서 하산하고 다시 같이 올라갈때랑 마찬가지로 소사매 루트에서 소사매가 조활 찾아서 해맬때 다시 재회하는 씬 텍스트들이 진짜 절절했는데 기억이 잘 안난다
25.01.10 21:43

(IP보기클릭)61.78.***.***

BEST

난 이거. 무협에서 슬픔을 이렇게 서정적으로 승화한 건 비적유성탄 초반부 주인공 아내에 대한 회상 정도밖에 못봤음.
25.01.10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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