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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일본 쇠말뚝설이 설득력을 가졌었던 이유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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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49.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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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ㅅ새끼들 하나만 하지 않는 건 국룰이지
24.08.15 15:54

(IP보기클릭)12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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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단단한 화강암 절벽에 글자 세기는 노력하는 놈들임 쇠말뚝은 아무것도 아니지
24.08.15 15:55

(IP보기클릭)17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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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
24.08.15 15:56

(IP보기클릭)121.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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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들은 오컬트 음모론으로 허구허날 만화 영화 애니 나오는데 쇠말뚝 소재 정도는 쓸 수 있지 않나 싶다
24.08.15 15:56

(IP보기클릭)17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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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임마 물음표를 넣어....전혀 다른 뜻 됐자나...
24.08.15 15:57

(IP보기클릭)11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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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난독임? 아니면 자존심 때문에 흐린 눈 하는 거임?
24.08.15 15:57

(IP보기클릭)119.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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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말뚝 등으로 저주를 표현하는 행위는 서양에서도 종종 보이는 행위였음. 그래서 이게 인류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음습한 짓의 대명사 중 하나다 보니, 자연스럽게 의심이 들게 된거.
24.08.15 16:01

(IP보기클릭)49.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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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ㅅ새끼들 하나만 하지 않는 건 국룰이지
24.08.15 15:54

(IP보기클릭)17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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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7206275815
난독 | 24.08.15 15:56 | | |

(IP보기클릭)11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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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7206275815
진짜 난독임? 아니면 자존심 때문에 흐린 눈 하는 거임? | 24.08.15 15:57 | | |

(IP보기클릭)106.10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7206275815
여기저기 똥싸놓은놈들이 설사도 지려놨다고? 그럴만한 새끼야(끄덕끄덕)한다는 말이지 쇠말뚝이 팩트란거랑 관계가 없으여 | 24.08.15 15:57 | | |

(IP보기클릭)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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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7206275815
본문은 커녕 제목도 끝까지 다 안읽고 쇠말뚝 하나만 보고 반응해서 팩트 아님 이러고 있냐... | 24.08.15 15:57 | | |

(IP보기클릭)17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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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7206275815
그럼 임마 물음표를 넣어....전혀 다른 뜻 됐자나... | 24.08.15 15:57 | | |

(IP보기클릭)1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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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7206275815
아니 거기서 물음표를 빼먹으면 전혀 다른 뜻이 되잖아 ㅋㅋㅋㅋㅋㅋㅋ | 24.08.15 15:58 | | |

(IP보기클릭)10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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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563460701
부족한 자지였어? 그럼 별수없군 | 24.08.15 15:58 | | |

(IP보기클릭)12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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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7206275815
ㅇㅇ 헛소문 그 잡채였음 | 24.08.15 15:59 | | |

(IP보기클릭)175.223.***.***

T-0-T
진짜 난독이 나타났다!! 이놈이다! | 24.08.15 15:59 | | |

(IP보기클릭)121.141.***.***

루리웹-1563460701
아니 뒤에 해명을 못봤어 ㅋㅋㅋㅋㅋㅋ | 24.08.15 16:00 | | |

(IP보기클릭)175.223.***.***

T-0-T
다들 멈추시오!! 이 자도 아니었소!! 그냥 글을 덜 읽는 자일 뿐이오!! | 24.08.15 16:01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1563460701
글을 덜 읽는 자지군 | 24.08.15 16:03 | | |

(IP보기클릭)211.23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7206275815
팩트는 일제는 핵을 맞을 짓을 했다 | 24.08.15 16:00 | | |

(IP보기클릭)223.3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1563460701
제길 자지 부족이라니 | 24.08.15 16:00 | | |

(IP보기클릭)1.24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7206275815
귀찮음의 대가로 펭귄형에 처한다! | 24.08.15 16:01 | | |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7206275815

유독 자지가 부실한자들이 많이 출몰하는 글이로군 | 24.08.15 16:08 | | |

(IP보기클릭)121.164.***.***

F.B

여긴 ㅈㅈ가 많구나 | 24.08.15 16:12 | | |

(IP보기클릭)12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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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단단한 화강암 절벽에 글자 세기는 노력하는 놈들임 쇠말뚝은 아무것도 아니지
24.08.15 15:55

(IP보기클릭)211.48.***.***

업보면 달게 받으라고 불교에서 가르치지않나
24.08.15 15:55

(IP보기클릭)121.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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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들은 오컬트 음모론으로 허구허날 만화 영화 애니 나오는데 쇠말뚝 소재 정도는 쓸 수 있지 않나 싶다
24.08.15 15:56

(IP보기클릭)125.130.***.***

루쉰의 봄
순사 물총쏘는 행사가 반일의식 기른다고 하지 말라던데 반대로 나치 나오는 영화는 독일 이미지 나쁘게 만드니 상영금지 해야하는거 아님? | 24.08.15 16:03 | | |

(IP보기클릭)211.204.***.***

루쉰의 봄
창작물에 활용은 자유지. 다만 그걸 진실, 역사라고 주장하는 시점부터 문제가 되는거고. 나치가 진짜 마법 부렸다고 하면 ㅁㅊㄴ 소리밖에 더 듣겠나 | 24.08.15 16:10 | | |

(IP보기클릭)211.20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9571937
그건 걔네가 병1신인거 맞음ㅇㅇ | 24.08.15 16:28 | | |

(IP보기클릭)211.20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9571937
잘 모르겠음. '근데 없었다고 장담할 수 있는건 아니지 않나?'하며 은근히 찬동하는 뉘앙스 풍기는 사람들도 그만큼이나 많아서. | 24.08.15 16:35 | | |

(IP보기클릭)175.124.***.***

타트라
식민지근대화론도 진지하게 믿는 애들도 멀쩡히 살아 있는데 그런 쪽 의견도 아니고 그 때 일본이면 그럴만 하지않나 정도 가지고 뭐 어때 | 24.08.15 16:56 | | |

(IP보기클릭)211.204.***.***

닉뭘로하지?
엄밀히 말해 "그러고도 남을 놈들이다"와 "실제로 그랬을 가능성이 있다"는 다르긴 한데... 뭐 내가 너무 예민했던걸지도. | 24.08.15 17:06 | | |

(IP보기클릭)211.20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9571937
나도 유게 기준으로만 이야기한거임. '없을 가능성이 높다'로 이미 결론난지 수십년인데 '아직 모른다' 하면서 놓아주지 못하고 있으면 그게 바로 찬동이지. | 24.08.15 16:41 | | |

(IP보기클릭)175.12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9571937
각시탈 좀 나타나줘라 진짜 내가 우리집에 숨겨줄수는있다 | 24.08.15 17:03 | | |

(IP보기클릭)61.74.***.***

ㅈ같은 짓을 너무 많이 싸질러 놓으면 안 ㅈ같은 일도 ㅈ같이 보이는 법
24.08.15 15:56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75.200.***.***

쇠말뚝보다 더한걸 박아두고 갔잖아
24.08.15 15:56

(IP보기클릭)211.58.***.***

여우가 범의 허리를 끊었다...할때 좀 그렇긴 했음. 범이요?
24.08.15 15:56

(IP보기클릭)211.114.***.***

펀쿨섹좌

범이요 | 24.08.15 15:59 | | |

(IP보기클릭)223.39.***.***

펀쿨섹좌

딱 척추 위치 맞네 | 24.08.15 15:59 | | |

(IP보기클릭)220.120.***.***

뭐...그새끼들이면 하고도남지 라고 생각했지
24.08.15 15:57

(IP보기클릭)118.176.***.***

Chitose
한국인인척하고 중국에 공자는 한국인이다 이 ㅉㄲ들아 라고 하고 다니는거 보면 그정도는 했겠지 싶음 | 24.08.15 16:21 | | |

(IP보기클릭)183.107.***.***

에이 그런 짓까지 하겠어? (x) 그 음습한 새끼들이라면 하고도 남지(o)
24.08.15 15:57

(IP보기클릭)211.215.***.***

죽음과 삶은 어차피 똑같은것이다 그저 이번에는 내 차례인것뿐이다 다행히 아프지는않다 .....아 딸래미 결혼식
24.08.15 15:58

(IP보기클릭)223.62.***.***

Nodata💦
ㅅ바 겁나게 아파죽겠는데 딸래미 결혼식은 보고죽어야지 | 24.08.15 16:01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21.14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9571937
불행히도 아님 조선신궁은 불상불결하지 않은 터 즉 조선인들조차 영험하다 여긴 산세에 지어진 것은 맞으나 부여신궁 처럼 내선일체 프로파간다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그 증거로 사유지를 피해 국유지에 북서향 + 가장 저렴한 양식으로 지어진 것 처럼 현실의 벽을 피하지 못했음 심지어 현판 걸었는데 총독부에서 아무도 안와서 난리 났기도 했고 | 24.08.15 16:00 | | |

(IP보기클릭)175.124.***.***

T-0-T
댓글 취지는 내선일체 때문이지 종교적 풍수적 이유는 아니다라고 말하고 싶은 거 같은데 내가 제대로 이해한거 맞나? 내가 이해한게 맞다면 글 좀 다듬고 쓰셔야됨. 님이 말하는 건 지금 내선일체가 부각이 안되고 종교적 풍수적 이유는 아니다라고 부정을 강조해서 일뽕이 일본측 입장에서 옹호하는 글처럼 보임 거기다가 그 시대 분들을 학술적으로 조선인이라고 부르는건 아는데 후손입장에서 조선인이라고 쓰나 보통? 조상님들이라고 하지 | 24.08.15 17:14 | | |

(IP보기클릭)175.124.***.***

T-0-T
아마 어디서 학술자료 긁어와서 조선인 그대로 쓴 거 같은데 듣는 입장에서 지금 명조때문에 갑자기 논란 되고 있는 `군침이 싹도네`랑 `군침이 싹도노` 처럼 그 단어를 들을 때 받는 느낌이 다름 | 24.08.15 17:16 | | |

(IP보기클릭)121.141.***.***

닉뭘로하지?
여러 답글을 달아주셨는데 종교 탄압에 관해서 이야기 하던거 마자 먼저 쓰자면 제국의회에 종교단체법안을 상정할 정도로 이견이 많았지만 어디까지나 일제의 종교적인 가이드라인은 신도적 이데올로기를 고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기 때문에, 이에 위배되는 종교는 가혹한 탄압을 받았고, 그 존립을 위해서는 제도와 교리마저 변질받을 것을 강요받았습니다, 물론 채찍질만 받은건 아니에요, 신도, 불교, 기독교의 지도자 급 인사들을 초청하여 내무 차관과 국민 도덕 진흥의 협의를 이끌어내는 유착관계에 가까운 당근도 던져줬어요. 물론 전쟁 말기에는 짤 없이 군부 휘하 통제로 넘어가면서 각이 안보이지만요. 요약하자면 일제의 신토는 어디까지나 국가주의와 파시즘의 토양 위에 세워진 천황제 이데올로기 및 통치 수단에 불과했어요, 이 들에게 협력한다면 기독교, 불교 상관없었지만 반대로 그 들의 통치 방침 등에 반발하거나 위배되는 순간 순간 짤없이 탄압 받았습니다. | 24.08.15 17:26 | | |

(IP보기클릭)121.141.***.***

닉뭘로하지?
불행히도 반대임 일본 개객끼라고 무작정 떠들어대봐야 뭔 일 일어나는지는 이미 인터넷 키배에서 입증된거 아님? 최소한 그 당시에 무슨일이 있었고 어떠한 사실관계가 존재했는지 아는게 왜 일뽕임? 그리고 지금 님 주장대로라면 조선 시대라고 하면 안되고 우리 조상님 시절이라고 해야하는거 아닌가? 왜 그런 글들에는 조용할까? 반론은 이해해줄수 있음 근데 이렇게 일뽕이니 엉뚱하게 인신 공격으로 넘어가면 미안하지만 걍 반론도 안되니 긁는 것으로 밖에 안 보임 | 24.08.15 17:28 | | |

(IP보기클릭)175.124.***.***

T-0-T
일단 본인지식으로 체화 시키거나 정리하고 말씀하셔야 될 듯? 글이 너무 두서가 없음. 지금 님이 하신말중에 `신토는 종교가 아니라 하나의 프로파간다에 가까워요` 이외에 다른 말은 대부분 과한 사족임 사족을 좀 다듬어야 됨. 여기는 학술 모임이 아니고 학술 모임식으로 하려면 근거자료 발췌까지 다해서 올려야되고 그 근거자료가 신빙성 있는자료인지 검토까지 다 해야 됨 그리고 말씀하시는거 보니까 종교랑 미신을 동일시 하는 부분이 있는데, 종교랑 미신은 같은 영역으로 보이는 부분이 많지만 다른 영역이라 동일시 하면 안 됨 문지방을 밟으면 죽는다를 종교라고 하지는 않잖음. 종교는 안 믿지만 찝찝한거 싫어해서 미신은 믿거나 안믿어도 굳이 미신에서 하지말라는거 안 하는 사람은 의외로 많음 종교 탄압하면서도 그 종교랑 관련없는 미신은 또 굳이 따른거나 안 어기는 경우 신은 믿지 않지만 풍수지리나 잡다한 미신은 믿는 상황도 벌어지는 경우가 있어서 님이 말한 일본이 종교탄압 했기 때문에 풍수적 목적은 아니다라는 말에 오류가 생김. 풍수지리가 미신이 아니라 과학같은 근거있는 학문이라고 생각한 시절도 있었으니 더더욱 예시로 중국 요새는 종교도 좀 퍼진거 같은데 예전에 중국은 종교는 탄압하면서 안 믿지만 반면에 민간에 퍼진 잡다한 미신은 또 잘 믿었음 | 24.08.15 17:51 | | |

(IP보기클릭)175.124.***.***

T-0-T
지금 제가 쓴 글 제대로 못읽으신거 같은데 님이 일뽕이라고 하는게 아니라 님이 적는 방식이 그렇게 오해하게끔 문장을 구성한다는말임 | 24.08.15 17:52 | | |

(IP보기클릭)175.124.***.***

닉뭘로하지?
님이 지적한 그 일뽕 운운한 댓글 첫문장은 이거임 `댓글 취지는 내선일체 때문이지 종교적 풍수적 이유는 아니다라고 말하고 싶은 거 같은데` 님이 지금 제 의도를 곡해한다는건 이거부터 안 읽으셨거나 함의를 이해못한거임 | 24.08.15 17:55 | | |

(IP보기클릭)121.141.***.***

닉뭘로하지?
역시나 루팡짓 중이라 음슴체 양해바랍니다 ㅇㅇ 그래서 서적의 레퍼런스를 안 달았음, 어차피 글을 못쓰는 건 알고 있음 그런데 학술 모임이라고 생각 안하는 것도 사실임 학술 모임이면 이렇게 생각나는데로 글을 쓰진 않을 것임 당장 러프하게 축약하느라 이 정도지 관련 내용을 이야기 하자면 소논문 하나 갈만한 주제임. 그리고 종교랑 미신이랑 같이 이야기 하는 것은 윗 분에 대한 반론으로 러프하게 묻어가는 것임, 미리 이야기 안해서 밟혔다면 미안함 ㅇㅇ, 그리고 일본이랑 우리는 서로 믿는 풍수가 다름, 이게 무슨말인가 싶을 텐데 풍수에는 음택과 양택이라는게 있음, 배산임수, 조상의 묘나 주택의 위치에 따른 길흉화복을 이야기하는건 우리가 따르는 음택임, 즉 일본으로서는 쇠말뚝과 같은 묘혈의 개념은 다분히 생소한 관념일수 밖에 없음 ㅇㅇ, 덧붙여 메이지 유신의 기초는 이성의 확립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정도임, 앞서 언급함 정부가 직접 종교의 제의와 그 관념, 가치에 칼질을 할 정도로 이 들의 정책 기조는 확고했음, 물론 말씀대로 개인이 믿는 거야 어절수 없지만 공적인 측면에서 볼때 근거부터 좀 잘못된 이야기라는 것임 덧붙여 사족이지만 쇠말뚝 음택에서는 말이 되니까 일본이 한거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올수 있는데 그렇게 얇게 묻어서도 안됨, 수m 땅을 파해처 진토가 나올정도로 깊이 박아야 되는데...지금 나온건 좀 그렇지.. | 24.08.15 18:01 | | |

(IP보기클릭)175.124.***.***

T-0-T
일단 님이 말하고 싶은건 한마디로 `내선일체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럼 내선일체쪽을 보충해야지 풍수적쪽으로 가면 이야기가 산으로 감... 걍 내선일체 때문이다 만 이해 시키면 가장 큰 이유가 내선일체이기 때문에 종교적 풍수적 이유의 비중이 적어지므로 님이 말하고 싶은 의견이 다 전달 됨 | 24.08.15 18:23 | | |

(IP보기클릭)121.14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9571937
두 댓글에 대하여 정말 이 글의 취지도 그러하니 간략하게 답변해드리자면 우선 메이지 유신으로 수백여년간 자리잡았던 종교 혁파가 이루어지고 미신에 대한 혁파가 이루어졌습니다, 위에 언급한 관폐대사 남산 신궁 개소식에 총독부가 붎참했던 케이스가 그 사례입니다. 두번째로 풍수는 모두 같은 풍수가 아닙니다, 일본의 그 것과 우리의 그 것은 궤를 달리합니다, 예를 들어보면 황거와 같은 국가의 주요 시설물은 배산임수를 전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세번째로 한반도 전역에 1천여개가 건립된 신사들은 소학교의 교장이나 인근 지주들이 스스로 신관을 맡아 참배를 드리는 등의 양상을 보였는데 이는 국가의 지원금을 받고 사상적인 침투를 노린 것으로 가령 단군 왕검을 신사에 모시자는 논의가 일어났던 사실에서 이러한 내용이 증명됩니다, 무엇보다 이 들은 신사에만 참배를 드려야 한다고 타 종교에 대한 탄압을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통치 철학에 동조한다면 종교 단체를 적극 받아들이는 양상을 보였지요, 다분히 미신 강제와는 거리가 먼 풍경을 보여주었습니다. | 24.08.15 16:38 | | |

(IP보기클릭)121.14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9571937
신토는 종교가 아니라 하나의 프로파간다에 가까워요, 메이지유신 이래 일본 정부의 입장은 종교에 대한 무관용이었습니다, 당장 19세기 중엽 신불분리령으로 신불습합 즉 서기 6세기 불교가 토속 종교인 신토와 결합되는 현상을 보였고 헤이안 시대에 신과 부처는 한 몸이라는 본지수적설로 체계화된 천년 가까이 지속된 체계를 박살내고 신사와 절을 약탈하며 불태웠으며 이렇게 모든 걸 불태운 재 위에 서 신토의 이름을 빌어 국가주의와 파시즘을 전파하기 위한 천황제 이데올로기의 한 수단으로 삼았어요, 실제로 만세 일계 등의 주요한 내용이 이 시점에서 부각되기 시작해요. 그리고 종교에 대한 탄압을 말씀하셨는데 이 것은 당시 일제의 미신 혁파와 연결되는 증거 중에 하나에요, 왜냐하면 조선에서 벌인 이 정책은 일본 자국에서 실시하던 종교통제정책의 연장선이거든요. 제국 헌법 28조? 29조? 에 보면 일본 신민은 안녕 질서를 방해하지 않고 의무에 어긋나지 않는 한에서 신앙의 자유를 갖는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당시 일제는 교육과 종교의 분리라는 미명하에 교육 현장에서 종교의 색채를 지워냈지만 신사에서 거행되는 각종 애국 행사에 학생들을 동원하는 한편 교과 과목에 천황에 대한 신화와 종교적 내용을 넣어 편성하여, 국가신도의 교의 내지는 천황제 이데올로기를 충실하게 이행하도록 세뇌과정을 거쳤습니다. 즉 이는 미신이 아니라 정치적인 측면에서 접근해야 되는 문제입니다. | 24.08.15 17:21 | | |

(IP보기클릭)121.14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9571937
루팡짓하느라 걍 음슴체로 쓰니까 양해바랍니다. 당장 종교단체법의 제정 등만 확인하더라도 국가 신토를 믿지 않아도 괜찮았다는 사실은 입증됨, 더 나아가 20세기 초엽 앞서 말했든 내무차관이 종교 지도자를 초청해 합의를 냈던 사실에서 볼 수 있듯이 이 들에게는 종교는 하나의 수단에 불과했음 당장 종교단체법안요강,종교단체법초안 등의 법안들을 보더라도 이 들의 목적은 종교의 탄압과 금지가 아니라 종교단체와 그 활동에 대한 정부의 감독과 신도적 이데올로기의 고취일뿐임을 알 수 있음. 여기서 반복적으로 신도적 이데올로기를 이야기 하는 것은 국가 신도의 탄생과 그 초 종교적 지위의 성립을 보면 됨, 국가가 앞장서서 기존의 종교 교리를 강제로 해체하고 신사신도를 국가의 제사로서 일반 종교로부터 분리시킨다는 이른바 제사와 종교의 분리 조치를 행하는 한편 대일본제국헌법과 교육에 관한 칙어를 통해 교의를 법제적으로 제정했음, 더 나아가 문부성 훈령을 통해 종교와 교육 즉 미신과 이성을 분리한다고 했지만 국가 신도는 예외였음, 나는 이러한 사실들을 놓고 볼때 국가 신도라는 것이 종교인지 의문이 든다는 것임. 어디까지나 종교의 이름을 빌린 이데올로기와 통치 체제의 일환일뿐이지. 예를 들어 앞서 언급했던 단군 왕검의 봉헌건도 그렇고 조선 총독부의 냉대나 예산의 부족으로 건립할 토지도 못찾던 이슈 등도 이러한 사실에 취합된다고 봄 | 24.08.15 17:48 | | |

(IP보기클릭)121.14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9571937
아 그리고 군부가 종교 단체의 통제를 맡게 된건 좀 더 뒤의 일임, 어쨌든 시기상 앞에서는 실질적으로 정치 권력, 체제야 어떻든 문민정부 관할 하에 이 들 종교 단체의 통제와 이데올로기의 전파가 이루어졌고 또 그러한 내용을 뒷받침 하는 법률이나 제도 등도 제정되었음 | 24.08.15 17:54 | | |

(IP보기클릭)175.124.***.***

T-0-T
지금까지 제가 님한테 한 말을 종교랑 미신을 동일시 하면 안된다 제외하고 한줄로 정리 하면 `님이 그렇게 정리안하고 이야기 하면 님이 이야기 하고자 하는 부분이 제대로 전달 안 된다` 임 다른 문장은 왜 그런가 다른 사람 입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질수있는지 설명한거고 | 24.08.15 18:00 | | |

(IP보기클릭)121.141.***.***

닉뭘로하지?
ㅇㅇ 어떤 말인지 이해했음 근데 님도 딱히 내 글의 함의를 이해하지는 못한것 같음, 물론 무얼 말하는지는 이해하는데 이렇게 사족이 없다면 나한테 말하는 것 처럼 어떠한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 할때 그 내용이 상대에 대하여 다르게 비춰질 수 있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음 다른 건 더 이야기 해봐야 관련없는 주제를 이야기 하는 것 같으니 줄이겠음 | 24.08.15 18:04 | | |

(IP보기클릭)121.14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9571937
말씀은 이했습니다, 이미 늦었지만 더 글을 단다면 이 글의 취지에도 부합하지 않고 내용도 중언부언 길어질테니 위에서 주장을 다 말씀드리기도 하였구요, 아무튼 이만 정리해보자면 지금 말씀하신 일본 국가 신토를 거스르지 않는다면 이라는 말씀은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합니다, 국가 신토는 천황 이데올로기와 국가주의/파시즘에 맞게 만들어졌을뿐 일제의 종교 정책은 초 종교적 입지 외에는 다른 종교와 그 위상이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기독교나 불교 지도자와 같이 초청되어 같은 선상엥 놓였고 재정적으로도 어려웠고 정부가 사회적으로 거리를 두었구요, 일단 제국 헌법상으로도 종교의 자유는 존재하긴 했으니까요, 말만 그렇다 보기에도 법이나 부칙등을 놓고 볼때 가이드 라인을 따르기를 강제할뿐 그 자체를 금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이제 일본 제국의 이러한 가이드라인에 국가 신토가 탄압받지 않는 이유인데 그 내용은 탄생 자체가 이러한 가이드라인에 따라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떠한 종교적 깨달음이나 바탕을 두고 만들어진게 아니라 일본 제국에서 자신들의 필요에 따라 만들고 종교의 탈을 빌려 통치 이념과 이데올로기를 강제하는데 썼기 때문에 이걸 종교로 볼 수 있을지는 앞에서 다른 중언부언을 했지만 조금 의문이구요. 아무튼 이런 주제로 좀 말이 길어졌네요. 좋은 말씀 감사했습니다. | 24.08.15 18:21 | | |

(IP보기클릭)175.124.***.***

T-0-T
사족이 없어야 된다가 아님 좀 다듬어야된다임 님 글을 읽으면서 정신이 없어서 말한거임 | 24.08.15 18:26 | | |

(IP보기클릭)175.124.***.***

닉뭘로하지?
제가 님글의 함의를 이해 못한거 같다고 하셨는데 맞음 님 글이 너무 정리가 안 되 있어서 글 속의 의미가 제대로 전달 안 된다는 말임 그래서 님한테 그걸 지금까지 말하고 있는거고 | 24.08.15 18:31 | | |

(IP보기클릭)175.124.***.***

닉뭘로하지?
뭐 진짜 머리 좋은 사람들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평범한 사람들 중에서는 글 좀 읽는 편인 저도 정신 없는데 다른 사람이 이걸 이해하겠나 싶어서 정리 좀 해서 말해 달라고 하는거임 | 24.08.15 18:36 | | |

(IP보기클릭)118.176.***.***

그래도 사실인걸 까야지.. 쇠말뚝 아니라도 일제 깔건 진짜 산더미처럼 많으니.. 그나저나 사실은 쇠말뚝이 아니라 인간 말뚝을 박아뒸을거라곤 꿈에도 상상 못했다.. 쓰벌
24.08.15 15:5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3.39.***.***

익스피어시온
그 인간말뚝들이 번식해서 구석구석 퍼져있네. KBS라든지 독립기념관이라든지 | 24.08.15 16:02 | | |

(IP보기클릭)223.39.***.***

솔직히 하고도 남았을 놈들이긴 함
24.08.15 16:00

(IP보기클릭)211.234.***.***

일본은 그러고도 남지 라고 생각했음. 조선을 궤멸시키려고 별짓을 다했는데 쇠말뚝쯤이야
24.08.15 16:00

(IP보기클릭)119.192.***.***

BEST
의외로 말뚝 등으로 저주를 표현하는 행위는 서양에서도 종종 보이는 행위였음. 그래서 이게 인류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음습한 짓의 대명사 중 하나다 보니, 자연스럽게 의심이 들게 된거.
24.08.15 16:01

(IP보기클릭)121.164.***.***

아미
영험한 지역에 말뚝박기는 세계공통 원시종교지 | 24.08.15 16:13 | | |

(IP보기클릭)223.39.***.***

쇠말뚝기 진짜였으면 일제가 행안 업중에 햄스터 수준으로 귀여운 축에 속하지 한짓거리 생각하면 당시 일제 ㅅㄲ들은
24.08.15 16:02

(IP보기클릭)125.130.***.***


한국 망하라고 별에별짓은 다 했던 놈들이라 쇠말뚝이 어느정도 옹호를 받은거지
24.08.15 16:02

(IP보기클릭)175.197.***.***

배신하고싶어라
아우 지금도 인플래 유발해서 나라 망하게 하려는 매국 세력 때문에 고생인데.. 일본놈들이 하던 짓이었네 | 24.08.15 16:05 | | |

(IP보기클릭)121.141.***.***

이런 저런 의심이 드는 건 사실이겠지만 일단 조선신궁 케이스에서 볼 수 있듯이 총독부에서도 사업에 무관심 했고 예산 자체도 열악함 그 잡채였음 무엇보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쇠말뚝 운운하는 사실을 입증하고 싶으면 관련 사업을 증빙하는 서류와 보고서를 찾아오면 됨.. 명당이 어디 동네 뒷산에 발에 채이는 것도 아니고 풍수 체계도 다르니 만큼 현지 인력을 동원하여 전국 방방곡곡을 뒤져가며 시행해야 하는 국가 단위의 대대적인 사업인데 서류나 보고서, 증빙 자료 하나 없다는 건 말이 안되는 일임
24.08.15 16:03

(IP보기클릭)156.146.***.***

T-0-T
이 글은 말뚝설이 사실이다가 아니라 왜 사람들이 말뚝설을 믿게 됐느냐 그걸 설명하는 건데 헛다리를 짚고 있네 | 24.08.15 16:08 | | |

(IP보기클릭)121.141.***.***

Mazeltov
ㄴㄴ 위에 보면 믿을만 하지 않느냐 라는 이야기들 보여서 답글 단거임 | 24.08.15 16:38 | | |

(IP보기클릭)175.197.***.***

낙서충들이 예나 지금이나... 나중에 통일되면 금강산에 졸라 새겨넣은거 다 복구할 수나 있을지 모르겠네
24.08.15 16:04

(IP보기클릭)183.97.***.***

조금만 이성적으로 생각해도 지구 반지름이 얼마나 되는데 고작 지표면 수cm 파고 쪼그마한 못하나 박는다고 맥이 끊길까
24.08.15 16:06

(IP보기클릭)118.235.***.***

지금은 용산에 쇠말뚝 하나가 깊게 박혀있네
24.08.15 16:06

(IP보기클릭)118.235.***.***

내아내는하야세유우카
동의는 하지만 여기선 제발 현 정치 이야기는 그만 끌고와 | 24.08.15 16:13 | | |

(IP보기클릭)211.204.***.***

내아내는하야세유우카

| 24.08.15 16:16 | | |

(IP보기클릭)211.235.***.***

쇠말뚝보다 더 음습하고 추악한 악행을 하도 많이 처했다보니 그런게 있지 안동을 지나가는 중앙선 철도도 지들 당시 기술력으로 터널을 뚫어 직선으로 지을 능력이 있는 구간을 일부러 독립운동가 이상룡 선생의 대저택 한가운데를 잘라버리게 빙빙 돌려 처지은 새끼들이였으니까
24.08.15 16:07

(IP보기클릭)211.204.***.***

쇠말뚝 전설이 자연스럽게 생겨난 이유가 그런거겠지. 일제는 충분히 그럴 놈들이라는 인식이 널리 퍼져있었으니까.
24.08.15 16:07

(IP보기클릭)114.201.***.***

국방부에서 제발 훈련용 말뚝좀 뽑지말라고 하는데도 뽑아버린 ..
24.08.15 16:07

(IP보기클릭)121.129.***.***

다른 문제들과는 달리 말뚝설은 유난히 강조해서 사실 아니라고 난리치는 이유가 뭘까. 당장 우리나라도 무덤에 재수없으라고 말뚝 박는 방법이 있었고 세계적으로 가장 흔한 저주방법도 인형에 바늘 꽂는건데 유난히 쇠말뚝에만 아니라고 강조하더라. 더구나 무슨 일본은 어떠한 미신도 안 믿는 실용적인 나라라고 주장하는 애도 있었고. 그렇다는 나라가 왜 신사를 그렇게 많이 짓고, 온갖 잡신을 다 섬기고 심지어 자국 전쟁 범죄자들까지 신으로 만들까.
24.08.15 16:13

(IP보기클릭)211.204.***.***

피스 메이커
간단하지. 정설처럼 힘주어 주장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반론도 강해진거야. | 24.08.15 16:14 | | |

(IP보기클릭)211.204.***.***

타트라
뭐 '그쪽' 성향인 사람들이 편승하는 경우가 없다고는 못하겠지만, 말뚝 허구설 전체를 그쪽으로 의심하는건 명백한 비약이지. | 24.08.15 16:17 | | |

(IP보기클릭)121.129.***.***

타트라
뭐 서로 목소리가 오가면 커지는 법이니까. 근데 사실 그걸 반론해서 얻을수 있는게 뭔지 궁금하긴 하다. | 24.08.15 16:17 | | |

(IP보기클릭)121.129.***.***

타트라
내가 궁금한건 흔히 말하는 그쪽도 아닌데 무조건 아니라고 잘못된거라고 굳굳하게 주장하는 이유가 궁금한거임. 뭐 요즘 말하는 묻지 말고 지지하는 콘크리트층 같은건가? | 24.08.15 16:19 | | |

(IP보기클릭)211.204.***.***

피스 메이커
물질보다는 신념 문제라고 봄 | 24.08.15 16:20 | | |

(IP보기클릭)211.204.***.***

피스 메이커
입증 책임은 무언가가 있었다고 주장하는 쪽에게 있지. 어언 수십년이 지났지만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존재한다는걸 입증을 못했고 결국 '그놈들이라면 하고도 남았다'라는 모호한 심증밖에 남지 않았으니까. 결국 근거가 빈약한 주장이 받는 취급일 뿐임. | 24.08.15 16:24 | | |

(IP보기클릭)211.204.***.***

피스 메이커
그래도 그런 일이 아예 없었다는 증거는 없지 않느냐? 1퍼센트의 가능성이라도 있지 않겠느냐? 할 수는 있겠지만... 그거 창조론자들이 흔히 하는 주장이거든. 과학이 신이 없음을 증명하지 못했으니 신은 존재하노라. | 24.08.15 16:27 | | |

(IP보기클릭)121.129.***.***

타트라
그건 그런데 원래 음모론이란건 확실하게 있다는걸 입증을 하지 못한다면 무조건 아니다라고 주장하는것조차 확실하게 입증을 해야 된다고 보거든. 근데 그것도 사실 빈약하다고 보이는데. 심지어 어디 관련문서에 보면 쇠말뚝을 박아놓은건 다른 정당한 목적이 뭔지는 모르지만 무조건 이유가 있었고 생각하는 목적은 아닐거라고 아예 확증해서 적어놓더라구. 다른 정당한 목적이 뭔지 모르면서 무조건 그거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주장하는거 또한 근거가 빈약하다고 볼수밖에 없다고 보이니까. 뭐랄까 애초에 이런 주장을 하는거 자체를 싫어한다고 할까. 경기를 잃으키듯이 아니라고 날뛰니까. 오히려 의심을 불려일으키는거 같다. | 24.08.15 16:32 | | |

(IP보기클릭)121.129.***.***

타트라
사실 쇠말뚝은 목적이 있었어도 방치된 후에는 그 목적을 상실한 것이니 제거하는게 맞다고 본다. 물론 목적이 있거나 현재에도 사용하는 거라면 관련 업체나 기관들이 틈틈히 체크하고 표기해 놔야겠지. 아무데나 박아놓고 버려둔다면 그것도 나름 문제니까. | 24.08.15 16:36 | | |

(IP보기클릭)175.197.***.***

피스 메이커
자꾸 아닌것 까지 끌고와서 혐오를 조성하니깐 그러지. 그러면 우리 엄마가 바느질 하는건. 내 옷에다 저주 거는거냐. 아닌건 아닌거로 하고 객관적 사실을 밝혀야지. 어차피 저놈들은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놈들이고 나쁜놈이니깐. 무조껀 나쁜짓 했다고 하자. 이거야말로 진영논리임. 그래서 토론이 자체가 안되고. 토론하자고 하면 응 너 친일파 원종이 하면서 원천봉쇄 해버리면서 분열시킴 결국 국민 분열 시켜서 이득 얻는 놈들은 갈등 산업 종사자들 밖에 없음 지역주의, 남녀 갈등, 노사 갈등, 세대 갈등 만든 놈들 | 24.08.15 16:46 | | |

(IP보기클릭)175.124.***.***

타트라
그런 놈들이 편승해서 말하는게 보이니까 아 이거진짠가보다 하고 더 강해지는 거같기도? | 24.08.15 17:25 | | |

(IP보기클릭)121.129.***.***

뭐 사실 휴전선만큼 거대한 쇠말뚝이라면 쇠말뚝이라고 볼수 있긴 하겠지만... 이러한 풍조가 결국 반일로 이어지는걸 싫어하는 사람들의 모습도 보이긴 하다만.
24.08.15 16:16

(IP보기클릭)110.46.***.***

바위에 정치구호 저걸 고스란히 계승한게 잘난 항일빨치산의 후예 북ㅈ선 혹부리우스 되시겠읍니다 금강산 경치는 저새끼들이 다 조져놓음
24.08.15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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