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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아가씨라 불려 기분 나빴던 간호사가 괜찮아진 이유.jpg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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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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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네 할부지는 연세가 어찌되심 ? 난 오히려 아가씨가 부정적인 의미로 쓰이는게 상당히 최근이라고 생각하는데 .. 술집에서 일하는 여자를 '아가씨'라고 부른다고 일반명사 아가씨에 그 의미를 부여하는게 이상한거 아닌가. 그럼 호빠에서 일하는 ㅊ남들을 오빠라고 부른다면 오빠는 기분나쁜 단어라고 해야하나.
24.07.24 17:48

(IP보기클릭)2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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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세대때 아가씨는 존칭이었어...
24.07.24 17:50

(IP보기클릭)113.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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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할배가 아가씨라서 덜 윽박지른거 ㅋㅋ
24.07.24 17:46

(IP보기클릭)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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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액 = 수액 내놔 의사련아
24.07.24 17:48

(IP보기클릭)1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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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아가씨가 부정적으로 인식된 몇년전 sns글때문임. 누가 자기한테 아가씨라 부른걸 업소녀 호칭으로 들려 기분나빴다는 뻘글이었는데 말이지. 아줌마도 비슷함. 그냥 기집애들이 다 부정적으로 만든거
24.07.24 17:53

(IP보기클릭)17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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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무시하나 했더니 의사부르는거 보니깐 존중해준거였고 ㅋㅋㅋㅋ
24.07.24 17:47

(IP보기클릭)2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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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은 뭐냐고 ㅋㅋㅋㅋ
24.07.24 17:46

(IP보기클릭)121.166.***.***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쟈비네 샤르
님네 할부지는 연세가 어찌되심 ? 난 오히려 아가씨가 부정적인 의미로 쓰이는게 상당히 최근이라고 생각하는데 .. 술집에서 일하는 여자를 '아가씨'라고 부른다고 일반명사 아가씨에 그 의미를 부여하는게 이상한거 아닌가. 그럼 호빠에서 일하는 ㅊ남들을 오빠라고 부른다면 오빠는 기분나쁜 단어라고 해야하나. | 24.07.24 17:48 | | |

(IP보기클릭)121.67.***.***

문문곰곰
아가씨 -> 요정집에서 부터 그런 의미로 불리기 시작해서 현 세대 인식 까지 온거야;;; | 24.07.24 17:50 | | |

(IP보기클릭)218.39.***.***

문문곰곰
난 아줌마는 몰라도 아가씨는 이해가 좀 됨 90~00년대에 언론에서 접대부 창1녀를 꾸준히 아가씨로 칭해줬었는데 긍정적이지는 않을거같음 | 24.07.24 17:51 | | |

(IP보기클릭)119.70.***.***

천손후예
그 시대에 박상민 노래 청바지 아가씨도 인기 좋았는데 긍정적이지 않았으면 어떻게 인기 좋았겠냐 단어란게 어디에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다 다른거지. | 24.07.24 18:02 | | |

(IP보기클릭)222.98.***.***

문문곰곰
90년대 IMF 구제금융 받기 전에도 아가씨라 불리는 거 싫어하는 사람 있었고 뉴스에도 나왔음. 요정 수준까지 오래는 아니지만 거의 30년 전부터 있던 거야. | 24.07.25 00:12 | | |

(IP보기클릭)211.3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문문곰곰
의미는 다르지만 요즘은 대학교같은데서 호감없는 연상 남자한테는 오빠라 안하고 ~님 이런식으로 호칭하더라. 연상이라고 오빠라 부르라고 하면 개저씨 취급당할수 있음. | 24.07.25 10:19 | | |

(IP보기클릭)2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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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쟈비네 샤르
그 세대때 아가씨는 존칭이었어... | 24.07.24 17:50 | | |

(IP보기클릭)121.67.***.***

하나코α
존칭이 맞는데 그시대 요정집의 아가씨가 부른던걸로 알고있었는데 아니야?; | 24.07.24 17:53 | | |

(IP보기클릭)106.101.***.***

쟈비네 샤르
그시대에도 보이지않는 신분잔재가 남아서 있는집 자재보고도 아가씨라고 했어..... | 24.07.24 18:00 | | |

(IP보기클릭)1.230.***.***

쟈비네 샤르
그 시대는 그냥 젊은 여자=아가씨야. 특별히 다방,요정에서 일하는 사람만 그렇게 부른게 아니고. | 24.07.24 18:10 | | |

(IP보기클릭)58.233.***.***

쟈비네 샤르
일제시대엔 한정식집이 요정이었고 거기에 상주 기생이나 마담이 있거나 보도 부르듯이 기생이나 연예인 부르기도 한거지 그 시대 기생들을 아가씨라고 부르는건 또 첨 들어보네, 최근에 여자 나오는 요정이면 몰라도 그리고 젊은 술집여자들을 아가씨라 부르는 거도 나름대로는 우대해서 불러주는 말임 | 24.07.24 22:13 | | |

(IP보기클릭)210.9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쟈비네 샤르
그런가..? 오히려 노령층에선 일반적 표현이라 제대로 썼던거 같은데 젊은 층이 쓰는 말이 아니다보니 업소 아가씨 느낌으로 한정되어버렸던것 같음. | 24.07.24 17:51 | | |

(IP보기클릭)210.90.***.***

Estrellade
젊은 사람이 아가씨라고 부를 대상이 업소녀 뿐이었던 느낌이라.. | 24.07.24 17:52 | | |

(IP보기클릭)39.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쟈비네 샤르
이러다가 아줌마도 남자들이 타락시킨 단어라 싫어힌다는 얘기 니오겄다 | 24.07.24 17:51 | | |

(IP보기클릭)121.67.***.***

사건
난 남자가 타락 시켰다는 얘기는 한적 없는데;; 인식은 사람이 만드는거지.. 남녀 똑같이;; | 24.07.24 17:53 | | |

(IP보기클릭)118.37.***.***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쟈비네 샤르
ㄴㄴ 아가씨가 부정적으로 인식된 몇년전 sns글때문임. 누가 자기한테 아가씨라 부른걸 업소녀 호칭으로 들려 기분나빴다는 뻘글이었는데 말이지. 아줌마도 비슷함. 그냥 기집애들이 다 부정적으로 만든거 | 24.07.24 17:53 | | |

(IP보기클릭)121.67.***.***

일하자일
내가 잘못 알고 있었네... 한 영감님 한테 요정떄부터 존칭으로 불렀던 단어였는데 시간지나니 인식이 안좋게 됬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던건데 | 24.07.24 17:56 | | |

(IP보기클릭)58.126.***.***

쟈비네 샤르
검색을해봐 ... 그 이전에 양반집 귀족 미혼 여식을 부르는 단어였음 ...요정집 그건 한참 뒤고 ... | 24.07.24 18:03 | | |

(IP보기클릭)125.186.***.***

쟈비네 샤르
애초에 아가씨는 귀한집 딸이란 뜻이고 요정집에서 일하는분들을 하대하지 않고 남의 집 귀한딸이라 불러준건데 최근 문해력이 떨어지는 현상이랑 맞물려서 요정집 출신 부르는걸로 오해하고 기분나쁘게 여기는 사람들이 생긴거지...무지한게 죄는 아닌데 그걸 sns다 올리고 혐오를 조성한 몇몇 등신 탓도 있고 | 24.07.24 18:06 | | |

(IP보기클릭)125.186.***.***

사일럭스
애초에 페미니즘 떠드는 애들한테는 저런 본의미가 중요하지 않기도해...그냥 주장하고 밀어붙이고, 무지한 사람들은 그런가보다하고. 정작 대부분은 아가씨 뜻 알고 있어서 뭔 헛소리야라고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제는 잘모르는걸 찾지않고 살아가는 사람이 많아서... | 24.07.24 18:11 | | |

(IP보기클릭)121.173.***.***

쟈비네 샤르
그 시대 분들이면 아가씨가 아니라 ‘계집’이라고 불렀겠지. | 24.07.25 02:13 | | |

(IP보기클릭)223.3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쟈비네 샤르
오히려 이런 말이 이상하게 느껴짐. 90년대나 00년대에도 평범한 일상 중에 아가씨라고 부르는게 술집여자 부르는 호칭같은 느낌은 전혀 없었음. 같은 단어라도 사용되는 장소에 따라 의미구분은 엄청 큰게 당연하고 티비 드라마에서도 아가씨 라고 부르는 장면 엄청 많았는데 요 10년내에 갑자기 젊은 여자들 중에 기분나쁘다라는 말이 먼저 나오기 시작했던걸로 기억함. | 24.07.24 17:55 | | |

(IP보기클릭)222.10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쟈비네 샤르
할부지 세대 아님 극히 최근에 페미니즘 뜨고 하면서 급 부정적 의미로 뒤바뀜 부정적 의미로 뒤바뀌었다는것도 웃긴게 그쪽 분들이 '아가씨'는 '술집'아가씨를 뜻하는거라며 지들끼리 주장하고있는거 정작 일반적인 사람들보고 아가씨는 들으면 기분나빠한다 그러면 왜 그러냐 그럼 | 24.07.24 18:01 | | |

(IP보기클릭)121.67.***.***

십미터로빈후드
내가 잘못 알고 있었나봐 | 24.07.24 18:01 | | |

(IP보기클릭)175.22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쟈비네 샤르
헛소리 하고 자빠졌네. 아가씨는 결혼하지 않는 젊은 여성을 지칭하는 단어인데. 그 지칭 대상들이 술집 아가씨 부르는것 같녜 어쩌녜 난리친거임. 오히려 할부지 세대는 정상이고 지금 2030 여자들이 문제지 | 24.07.24 18:06 | | |

(IP보기클릭)121.167.***.***

루리웹-2023038079
그 성별이 기분 나쁜 게 미디어나 사회 탓이 아니고 예민한 그 성별 탓이라고 생각해? 이걸 2030 여자 탓으로 돌리네 룸다니고 접대하고 성매매 다니면서 미디어에서 노출되는 그 호칭이 변질 되었다고는 생각이 안드나 아예 아가씨라는 호칭자체를 조심하면서 잘 안 쓰게 되는거 같은데 | 24.07.25 00:01 | | |

(IP보기클릭)125.13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쟈비네 샤르
할부지 세대가 잘못했네 아가씨가 타락한 단어였다는건 님덕분에 처음 알았음 ㄳㄳ | 24.07.24 18:13 | | |

(IP보기클릭)119.20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쟈비네 샤르
나 이거 되게 궁금해서 한창 20대인 여동생이랑 주변 여자들한테 물어봤더니 무슨 신박한 헛소리를 하냐고 하던데. 그쪽계열 커뮤니티 안하는 사람들은 이해 못할 소리가 맞는듯. | 24.07.24 18:16 | | |

(IP보기클릭)223.3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쟈비네 샤르
할아버지 세대에 아가씨가 부정적으로 쓰인건 북한이었는데 혹시 할아버지 고향이? | 24.07.24 19:15 | | |

(IP보기클릭)223.3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쟈비네 샤르
뇌피셜 지려버리겠네 아가씨는 존중의 의미였음ㅋㅋㅋ 갑자기 요즘 페미돼지년들이 설치면서 발작하는거고 | 24.07.24 19: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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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8.22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쟈비네 샤르
이딴글에 추천박혀있는 꼬라지하고는ㅋㅋㅋㅋ | 24.07.24 22:19 | | |

(IP보기클릭)211.34.***.***

BEST
액은 뭐냐고 ㅋㅋㅋㅋ
24.07.24 17:46

(IP보기클릭)59.5.***.***

BEST
막걸리가좋아
어이 액 = 수액 내놔 의사련아 | 24.07.24 17:48 | | |

(IP보기클릭)39.122.***.***

핥쨗
이거같다 | 24.07.24 17:49 | | |

(IP보기클릭)118.235.***.***

막걸리가좋아
어이나 애애이 이런 느낌이 아니었을까 글로는 쓰기 어려운 그 사투리 특유의 그거.. | 24.07.24 17:55 | | |

(IP보기클릭)218.49.***.***

핥쨗
포션 캐리어 같은건가 | 24.07.25 13:00 | | |

(IP보기클릭)27.94.***.***

막걸리가좋아
어이! 했는데 안돌아 봐서 더 쎄게 말하다가 목이 막히는바람에 기억소리가 들어간거 아닐까? ㅋㅋㅋㅋㅋㅋㅋㅋ | 24.07.25 14:06 | | |

(IP보기클릭)113.160.***.***

BEST
그래도 할배가 아가씨라서 덜 윽박지른거 ㅋㅋ
24.07.24 17:46

(IP보기클릭)118.235.***.***

병원내 호칭은 간호사쌤/의사쌤 이면 됩니다. 아니면 김쌤
24.07.24 17:46

(IP보기클릭)118.235.***.***

IIlllIlIIlIIll
아줌마 | 24.07.24 20:36 | | |

(IP보기클릭)76.115.***.***

탕찌개개개
때와 장소에 따라 호칭을 가려 써야지 그렇게 아무데나 들이박으면 못배워보여.. | 24.07.26 15:26 | | |

(IP보기클릭)14.52.***.***

어이 액 <<< 아가씨
24.07.24 17:46

(IP보기클릭)211.234.***.***

왜 의사한텐 가차없는건데 ㅋㅋㅋㅋ
24.07.24 17:47

(IP보기클릭)106.101.***.***

엑이 뭔 뜻임?
24.07.24 17:47

(IP보기클릭)172.225.***.***

L(ie) 스텔라
모름 ㅋㅋㅋㅋㅋ | 24.07.24 17:47 | | |

(IP보기클릭)39.7.***.***

L(ie) 스텔라
안보니까 소리질러서 관심유도? | 24.07.24 17:48 | | |

(IP보기클릭)118.235.***.***

L(ie) 스텔라
여기~ - > 빨리말하면 여~ -> 좀 강조 하면 여어어 -> 크게 말하면 에에에에 | 24.07.24 17:59 | | |

(IP보기클릭)59.10.***.***

L(ie) 스텔라
예끼 같은 느낌인가? 예끼 = 옊 | 24.07.24 18:44 | | |

(IP보기클릭)210.108.***.***

L(ie) 스텔라
어이 거기! => 에~거! => 엑!! | 24.07.25 09:28 | | |

(IP보기클릭)172.225.***.***

BEST
날 무시하나 했더니 의사부르는거 보니깐 존중해준거였고 ㅋㅋㅋㅋ
24.07.24 17:47

(IP보기클릭)175.127.***.***

근데 아가씨가 왜 기분나쁨? 남자보고 총각~ 하는거랑 같지않나
24.07.24 17:47

(IP보기클릭)118.130.***.***

콜팝
직장에서 아가씨라 불리는거 누가 좋아하겠냐. 간단하게 학교에 찾아와서 선생님한테 아가씨라 부르는거 상상해봐. | 24.07.24 17:48 | | |

(IP보기클릭)58.29.***.***

콜팝
주워들은 말로는 술집여자 부르는 거 같다고 불편하다는 얘기를 본것 같음* | 24.07.24 17:48 | | |

(IP보기클릭)121.67.***.***

콜팝
신기하지 않아? 근데 못말리는 아가씨 유행하는데 그 아가씨는 뭐라 안해;; | 24.07.24 17:49 | | |

(IP보기클릭)49.170.***.***

콜팝
몰?루 근데 진짜 나이많은 할아버지들은 젊은 여성분들은 아가씨 아니면 뭐라고 불러야함? | 24.07.24 17:49 | | |

(IP보기클릭)175.127.***.***

당분핫산
한쪽무릎꿇고 장미꽃한송이 건네면서 '레이디~' 해야 만족하려나봄 | 24.07.24 17:49 | | |

(IP보기클릭)49.170.***.***

당분핫산
간호사야 병원내에 있으니 그런거고 길거리에서 길을 물어볼때는 우짬 | 24.07.24 17:50 | | |

(IP보기클릭)183.101.***.***

당분핫산
학생? | 24.07.24 17:50 | | |

(IP보기클릭)175.127.***.***

행복한강아지
선생님이랑 다른게 간호사는 의료인이긴 하지만 하나의 서비스직종이기도함 야 야 거리는것도 아니고 고객이 아가씨라고 좋게불러준걸 왜 기분나빠함 | 24.07.24 17:50 | | |

(IP보기클릭)118.235.***.***

콜팝
깔보는 느낌이 들어서. 술집 아가씨라고 많이 해서. 옛날에는 술집년이라고 했지만 그걸 순화해서 술집 아가씨라고 했고 그 인식이 내려온게 아닐까 | 24.07.24 17: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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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83.101.***.***

당분핫산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젊은 애들 보면 다 학생이라고 하던데 | 24.07.24 17:51 | | |

(IP보기클릭)49.170.***.***

Lapis Rosenberg
아 근가 나는 총각이라 부르시던댕 | 24.07.24 17:51 | | |

(IP보기클릭)175.127.***.***

쟈비네 샤르
그니까 걍 기호선택인거임 | 24.07.24 17:51 | | |

(IP보기클릭)175.127.***.***

Merem Solomon
그럼 본인이 술집아가씨라서 기분이 나쁜건가? 아니잖음 멀쩡한의미를 알고있음에도 굳이 기분나빠하는 이유를 모르겠는거임 | 24.07.24 17:52 | | |

(IP보기클릭)183.101.***.***

당분핫산
가방을 안 매서 그런가 | 24.07.24 17:52 | | |

(IP보기클릭)49.170.***.***

Lapis Rosenberg
아냐 나 나갈땐 디폴트가 가방이여 아마 늙어서 그런듯 ㅎㅎ | 24.07.24 17:53 | | |

(IP보기클릭)183.101.***.***

당분핫산
앗. 아아아아... | 24.07.24 17:53 | | |

(IP보기클릭)118.235.***.***

콜팝
간호사라는 타이틀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가씨라고 부른다. 나이 많은 노인이다 이 사람 날 깔보나? 이렇게 생각했을 수도 있지 | 24.07.24 17:54 | | |

(IP보기클릭)221.141.***.***

콜팝
??: 저는 김치가 아닙니다 ???: 알았어. 어이 알타리 | 24.07.24 17:54 | | |

(IP보기클릭)118.235.***.***

콜팝
난 분란 피하고자 직업에 맞는 호칭이나 여성분이라고 하는데 꼬마아가씨라던가 흔히 시대물에 나오는 아가씨에는 별 말 안하면서 유독 젊은 여성에게 아가씨라고 하면 칠색팔색 하더라... 화류계 여자를 부른다는거 치곤 아주머니들도 지나가다 길 물을 때 여자한테는 아가씨라고 하지 않나...? "저기 처녀"이러진 않을거 아녀 | 24.07.24 17:54 | | |

(IP보기클릭)175.127.***.***

여름거미
걍 기호선택인거야 막말로 절세미남이 아가씨 했으면 어맛! 했을듯 | 24.07.24 17:55 | | |

(IP보기클릭)221.149.***.***

콜팝
직장에서 손님이 총각~ 하고 부르는거라... | 24.07.24 17:55 | | |

(IP보기클릭)121.67.***.***

아카라나쟈
직장에서 호칭 정리는 맞는데 그냥 아가씨에 대한 단어가 그렇게 듣기 나쁜건가 생각해보면...물음표긴함;;난 | 24.07.24 17:58 | | |

(IP보기클릭)175.127.***.***

아카라나쟈
내가 다니는 직장에서도 만약 '손님'이 찾아와서 나보고 ~대리가 아니라 총각~ 이라고 부른다면 나는 걍 별생각없을텐데 | 24.07.24 17:59 | | |

(IP보기클릭)175.127.***.***

아카라나쟈
야 얌마 이새끼야 너임마 이것도아니고 | 24.07.24 17:59 | | |

(IP보기클릭)175.127.***.***

아카라나쟈
그 사람만의 존대방식이니까 | 24.07.24 17:59 | | |

(IP보기클릭)106.102.***.***

콜팝
와 직장에서 총각이라 불려?ㄷㄷ 난 상상도 못하겟다.. | 24.07.24 18:00 | | |

(IP보기클릭)221.149.***.***

콜팝
그래서 그런 "그 사람만의" 존대방식 안통한다고 이야기 해 주는거잖아. 그리고 애초에 존대나 존중은 상호작용이라 그 사람만의 존대방식이라고 해서 부여되는 정당성 같은건 별로 없어.... | 24.07.24 18:01 | | |

(IP보기클릭)175.127.***.***

아카라나쟈
그니까 그게 왜 안통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의문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가씨가 도대체 뭐라고 | 24.07.24 18:02 | | |

(IP보기클릭)175.127.***.***

사랑은부지깽이
불린다는게 아니고 그런일이 생겨도 나는 별생각없을거라고 | 24.07.24 18:02 | | |

(IP보기클릭)175.127.***.***

사랑은부지깽이
막말로 회사에 손님이 찾아오셨어 뭐 김부장님의 어머님 이런사람들이 올수도있겠지 그런분들이 나보고 '총각 혹시 ~~~누군지 아는가?' 해도 나는 별느낌이없을거라고 그렇게 불린다는게아니고 | 24.07.24 18:03 | | |

(IP보기클릭)221.149.***.***

콜팝
직장에서 직함 놔두고 지맘대로 통칭을 달아 주는게 통한다고 생각하는 쪽이 이상하지. 설사 상감마마나 성상이라고 불러도 통할리가 없잖냐. | 24.07.24 18:04 | | |

(IP보기클릭)175.127.***.***

아카라나쟈
상감마마를 평소에 쓰시나요? | 24.07.24 18:04 | | |

(IP보기클릭)175.127.***.***

아카라나쟈
슬슬어거지의 영역으로 들어가시네 | 24.07.24 18:04 | | |

(IP보기클릭)221.149.***.***

콜팝
직급별로 의상 맞추고 거기서 일하는 사람 직함이 뭔지 알 수 있는 직장에서 직함말고 다른 표현을 쓰는거잖아. | 24.07.24 18:05 | | |

(IP보기클릭)221.149.***.***

콜팝
어거지는 아무튼 난 괞찮다고 하는 당신이 쓰는거고. | 24.07.24 18:05 | | |

(IP보기클릭)221.149.***.***

콜팝
아가씨라는 말도 평소에 안쓰는걸..... | 24.07.24 18:05 | | |

(IP보기클릭)175.127.***.***

아카라나쟈
님이 안쓸뿐이지 | 24.07.24 18: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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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라나쟈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다 물어봐라 아가씨랑 상감마마랑 사용량의 급이맞는말인가 | 24.07.24 18: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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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라나쟈
더 대화를 하면 님은 더 어거지를 쓰게될테고 나는 더 열이오르게될테니 이쯤합시다 | 24.07.24 18: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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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팝
걍 정신병들 걸려서 그럼 | 24.07.24 18: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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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팝
근데 니 생각하는게 총각이라 불릴나이가 아니라 그리 생각되는듯ㅋ | 24.07.24 18: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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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부지깽이
미안한데 총각이 아니라 아저씨여도 별생각없는데요 당장 20대초반 꽃다운나이에 군생활하는내내 듣던소리가 아저씬데 ㅋㅋ | 24.07.24 18: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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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부지깽이
그렇게 불린다고 내가 그렇게 되는것도 아닌데 그깟 호칭이 뭐라고 | 24.07.24 18:13 | | |

(IP보기클릭)220.79.***.***

콜팝
아가씨 다음에 따라오는 말들이 좋은 말들이 별로 없어서임. 보통 젊은 여자 얕잡아 볼 때 많이 써서 그럼. 여기 남자 유게이들이 '그거 아닌데?' 해봤자 당사자성이 없어서 설득력이 떨어짐 | 24.07.24 18:57 | | |

(IP보기클릭)220.79.***.***

콜팝
그리고 직업인으로 인정을 안 한다는 느낌이 있지. 저 경우에 적용해본다면 남자 간호사한테는 간호사라 부르고 여자 간호사에겐 아가씨라고 하는 상황이 많이 있었던 거임 | 24.07.24 19:00 | | |

(IP보기클릭)121.154.***.***

콜팝
실제로 나도 서비스업 비스무리한걸 하고있고, 일할때 노인분들은 대부분 나를 그냥 총각이나 청년이라고 부름. 학생에서 비슷한 나잇대나 일로 엮인 사람들은 그냥 선생님이나 사장님이라고 부르고(실제론 선생도 사장도 아님) 물론 애기들은 나를 아저씨라고 부르기도 하고. 솔직히 암 생각도 안듬. 반말 끽 던지는 경우도 많은데, 저런 호칭으로 불러주는건 그냥 자기가 생각하기에 나를 지칭할만한 가장 먼저 떠오른 단어가 그거라서 그렇게 부르는거라고 생각할 뿐임. 뭐가 됐든, 그것이 나를 지칭하는거란걸 이해하고 있으니. 딱히 나를 비하하거나 내 직업을 무시해서라고 생각해본적도 없고. | 24.07.24 19: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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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3214772079
그니까 완전한 하대도아니고 고작 호칭에 일희일비하는것 자체가 이해가안감 | 24.07.24 19:35 | | |

(IP보기클릭)175.197.***.***

콜팝
병원엔 간호사한텐 아가씨 거리면서 막대하고 의사한텐 아이고 의사선생님 하는 진상들이 있어서 더 예민할 수 밖에 없음 저 본문도 의사한테도 평등하게 무례하니까 하니까 마음이 풀어진거 | 24.07.24 20: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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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리루-5392322390
이해하기힘드네 | 24.07.24 17: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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