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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경복궁에서 출토 되었다는 청기와... JPG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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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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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거 볼거없이 청와대가 청기와로 지은 대표적인 건축물임.
24.06.14 19:24

(IP보기클릭)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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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뭔가 가독성이 ㅈ같더니 디시글 복붙이네
24.06.14 19:27

(IP보기클릭)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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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군이 궁전 새로 짓는다고 했을때 다들 왜 미친짓이라고 했는지 이해되는군
24.06.14 19:24

(IP보기클릭)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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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따구로 쓴걸 왜 퍼와 같은 내용 반복이고 내용 자체는 좋은데 이딴 형식의 글 좋아하는 글쓴이가 어떤 대갈통인지 정말 궁금함
24.06.14 19:34

(IP보기클릭)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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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기와가 비싼 이유=염초로 구워야함 화약 만들 것도 모자란데 기와굽는건 사치라고 까는 실록내용도 있다
24.06.14 19:31

(IP보기클릭)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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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청와대를 그렇게 지은건가
24.06.14 19:32

(IP보기클릭)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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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중간에 글꼬여서 머리아파내림
24.06.14 19:35

(IP보기클릭)118.235.***.***

BEST

다른 거 볼거없이 청와대가 청기와로 지은 대표적인 건축물임.
24.06.14 19:24

(IP보기클릭)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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Егор Летов
그래서 청와대를 그렇게 지은건가 | 24.06.14 19:32 | | |

(IP보기클릭)122.45.***.***

Егор Летов
고증이었군요? | 24.06.14 19:32 | | |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034626775
지을때 기와장인한테 의뢰해서 최대한 비슷한 색감으로 구워다 짓긴 함. | 24.06.14 19:39 | | |

(IP보기클릭)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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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군이 궁전 새로 짓는다고 했을때 다들 왜 미친짓이라고 했는지 이해되는군
24.06.14 19:24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3096984951
심지어 그때 청기와 굽는데 초석을 사용했는데 알다시피 조선은 군용으로 쓸 초석도 없던동네라서 | 24.06.14 19:32 | | |

(IP보기클릭)223.39.***.***

소나무랑 어울리네
24.06.14 19:25

(IP보기클릭)211.234.***.***

조선의 양식은 수수하다 라는 얘기도 있었는데 이걸 뒤집는 결과 일수 있겠네요
24.06.14 19:27

(IP보기클릭)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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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뭔가 가독성이 ㅈ같더니 디시글 복붙이네
24.06.14 19:27

(IP보기클릭)211.36.***.***

진짜 이쁘다
24.06.14 19:30

(IP보기클릭)118.33.***.***

이래서 한국 옥상은 다 저 색깔인 거구나! 전통을 유지하는 거였어
24.06.14 19:30

(IP보기클릭)114.200.***.***

궁전이 너무 훼손이 많이 됐어....ㅠㅠ
24.06.14 19:30

(IP보기클릭)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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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기와가 비싼 이유=염초로 구워야함 화약 만들 것도 모자란데 기와굽는건 사치라고 까는 실록내용도 있다
24.06.14 19:31

(IP보기클릭)121.187.***.***

Arche-Blade
엥? 진짜 군주만 간신히 누릴 수 있는 사치였구나 | 24.06.14 19:33 | | |

(IP보기클릭)182.222.***.***

야 저 시대면 청색이 진짜 비싼색인데..
24.06.14 19:31

(IP보기클릭)121.154.***.***

루리웹-5505018087
옷감 염색할땐 비싼건 아님. 쪽이나 인디고 같은 식물성 염료로 수급이 가능해서 염색할때는 동서양 모두 보편적으로 구할수있었음 | 24.06.14 19:37 | | |

(IP보기클릭)124.60.***.***

아직 불교채색이 남아있을 때 지어진거라 그런지 조선건물에 불교향이 나는게 뭔가뭔가 하네
24.06.14 19:31

(IP보기클릭)121.15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아흐리만
아직 대규모로 유물이 발견되기전이니 충분히 가능한 해석 같은데 그걸 너무 뭐라한다... | 24.06.14 19:38 | | |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아흐리만
꼬우면 레퍼런스로 증명하면 됨. 레퍼런스도 없는 주장은 의미없는 메아리일 뿐. | 24.06.14 19:43 | | |

(IP보기클릭)121.181.***.***

아주 민트민트한 색상이군
24.06.14 19:32

(IP보기클릭)122.153.***.***

와 진짜 존나예쁘네
24.06.14 19:32

(IP보기클릭)219.251.***.***

허미... 죄다 자기라는 거야?
24.06.14 19:33

(IP보기클릭)220.118.***.***

고려시대엔 벽면이나 바닥을 장식하는 청자자판도 있었으니 기와도 청자로 구웠을 가능성이 큼. 그리고 조선 후기에 청자의 생산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기에 청기와 생산도 어려웟을거고 청자라 비싼게 아니라 당시 국내에서 도자기 생산하는거 자체가 큰 부담이었음
24.06.14 19:33

(IP보기클릭)220.118.***.***

평면적스즈카
인력도 동원해야하고 땔감으로 쓸 주변의 나무도 벌목 해야하고. 게다가 자토 구하기도 힘들었고 안료역시 마찬가지 | 24.06.14 19:34 | | |

(IP보기클릭)223.39.***.***

BEST
글 이따구로 쓴걸 왜 퍼와 같은 내용 반복이고 내용 자체는 좋은데 이딴 형식의 글 좋아하는 글쓴이가 어떤 대갈통인지 정말 궁금함
24.06.14 19:34

(IP보기클릭)1.249.***.***

BEST
어우 중간에 글꼬여서 머리아파내림
24.06.14 19:35

(IP보기클릭)223.62.***.***

청기와도 그렇고 저 노란 기와는...금 입힌 기와 같은 건가...금입택이 저런 거였나 설마
24.06.14 19:35

(IP보기클릭)61.82.***.***

청금조합이 진짜 잘어울리긴 하는데
24.06.14 19:35

(IP보기클릭)79.110.***.***

확실히 흑색기와보다 더 한국적인 특색이 있고 더 차분하면서 가벼운 느낌이네
24.06.14 19:35

(IP보기클릭)118.235.***.***

지붕이 보석같다
24.06.14 19:41

(IP보기클릭)180.69.***.***

삼국시대부터 조선까지 각 나라별 건축물의 컬러와 스타일이 전부 다른데 요즘 관광용으로 고전 건축물 복원하는 걸 보면 너무 조선 후기 스타일 비슷하게 만들어놔서 뭔가 차별점이 크게 부각 안되는거 같아 안타까워요.
24.06.14 19:45

(IP보기클릭)106.101.***.***

아예 '청기와장수'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독특한 기와이자 기술이 실전된 문화의 대표적인 사례지 근데 복원되면 진짜 예쁘겠다
24.06.14 19:50

(IP보기클릭)223.38.***.***

일본의 금각사에 비하면, 너무나도 초라해요
24.06.14 20:16

(IP보기클릭)222.108.***.***

ai 그림은 볼 수록 기괴한 느낌이
24.06.1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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