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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층방법의 변화도 적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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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 주장에서 언급하지 않는 사실이 있는데, 북극곰 개체수가 가장 적었을 때는 최소 5천 마리밖에 없던 상황이었으며, 늘어봤자 3~4만 마리 수준이라는 것이다.[10] 이 정도 개체수는 여전히 심각한 멸종 위기 상태임을 의미하며. 또한 개체수가 늘어난 이유 또한 북극곰이 국제조약에 의해 보호받은 이후부터 연구조사가 늘어나면서 개체수 파악이 늘어났고[11], 1973년 북극곰 보호협정을 체결하여 북극곰 사냥을 금지시키는 등 적극적인 보호조치의 성과로 늘어나게 된 것임을 잊으면 안된다. 북극곰 개체수가 증가하고 있다는 주장을 처음 한 사람은 수전 J. 크록퍼드 박사인데, 본인을 개 진화 전문가와 북극곰 전문가로 자신을 소개하지만, 그녀의 논문에 대한 검토 프로세스의 유효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북극곰에 대한 동료 학자들의 다른 논문에 인용된 적도 없고, 또한 그녀가 기후 변화 부정 싱크탱크인 '하틀랜드 학회(Heartland Institute)'로부터 후원을 받은 사실도 밝혀졌다. 현재 기후 온난화를 반대하는 인터넷 게시물들의 80%가 그녀의 논문과 블로그를 인용하고 있는데, 현존하는 최고의 북극곰 전문가인 이언 스털링(40년동안 북극곰에 대해 연구하고 논문 150여편에 5권의 책을 출판함)은 "그녀는 이 주제에 대해 '제로'의 권위를 갖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2019년 5월 빅토리아 대학교에서는 크록퍼드 박사와의 계약을 갱신하지 않았다. 꺼뮈키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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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지는건 인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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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 1. 해당 분야 전문가가 아닌 사람이 2. 북극곰과 그 먹이인 물범의 보호를 통해 빠르게 복구되던 개체수가 온난화 이후로 둔화된 걸 무시하고 (심지어 그 개체수 마저 멸종 위기의 위협에서 벗어난 것도 아님) 3. 다른 곳에서는 기후 변화가 거짓이라는 거짓 선동까지 하니 싫어하지. 어용 사이비 학자잖아?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5894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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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삭제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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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도 다 파괴되가는 중이고 애당초 땅이나 다름 없는 빙하자체가 사라지는건데 어떻게 살기 좋아요 그래서 강제로 북극곰들이 헤엄쳐서 아래로 내려오는 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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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5935839292
지구도 좀 보호하라고! | 24.04.11 13: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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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뷰지와 회색 쥬지 의 만남 | 24.04.11 13: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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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분화 된게 원종으로 돌아가는 거라고 하던데 | 24.04.11 13: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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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빈 롬멜
| 24.04.11 13: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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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모모스
뒤지는건 인간이에요 | 24.04.11 13: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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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은' 안죽음 사람이 죽지 | 24.04.11 13:44 | | |
(IP보기클릭)211.234.***.***
지구 : 해봐 시1이발 | 24.04.11 14: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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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히로이 키쿠리
다만 이 주장에서 언급하지 않는 사실이 있는데, 북극곰 개체수가 가장 적었을 때는 최소 5천 마리밖에 없던 상황이었으며, 늘어봤자 3~4만 마리 수준이라는 것이다.[10] 이 정도 개체수는 여전히 심각한 멸종 위기 상태임을 의미하며. 또한 개체수가 늘어난 이유 또한 북극곰이 국제조약에 의해 보호받은 이후부터 연구조사가 늘어나면서 개체수 파악이 늘어났고[11], 1973년 북극곰 보호협정을 체결하여 북극곰 사냥을 금지시키는 등 적극적인 보호조치의 성과로 늘어나게 된 것임을 잊으면 안된다. 북극곰 개체수가 증가하고 있다는 주장을 처음 한 사람은 수전 J. 크록퍼드 박사인데, 본인을 개 진화 전문가와 북극곰 전문가로 자신을 소개하지만, 그녀의 논문에 대한 검토 프로세스의 유효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북극곰에 대한 동료 학자들의 다른 논문에 인용된 적도 없고, 또한 그녀가 기후 변화 부정 싱크탱크인 '하틀랜드 학회(Heartland Institute)'로부터 후원을 받은 사실도 밝혀졌다. 현재 기후 온난화를 반대하는 인터넷 게시물들의 80%가 그녀의 논문과 블로그를 인용하고 있는데, 현존하는 최고의 북극곰 전문가인 이언 스털링(40년동안 북극곰에 대해 연구하고 논문 150여편에 5권의 책을 출판함)은 "그녀는 이 주제에 대해 '제로'의 권위를 갖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2019년 5월 빅토리아 대학교에서는 크록퍼드 박사와의 계약을 갱신하지 않았다. 꺼뮈키 발 | 24.04.11 13: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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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_-]す~
심지어 그리즐리랑 해서 잡종을 낳고 있는 만큼 북극곰도 덜 태어날텐데 | 24.04.11 13: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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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_-]す~
근데 그 "제대로 알 수 없는 부정확한 값"으로 여태까지 계속 홍보해왔잖아. | 24.04.11 13: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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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층방법의 변화도 적어야지
(IP보기클릭)183.100.***.***
(IP보기클릭)59.7.***.***
화화
북극곰에 대한 사실은 확실하지는 않지만 크록포드가 하는 소리는 개소리일 가능성이 높음 | 24.04.11 13:45 | | |
(IP보기클릭)39.7.***.***
루리웹-0492511135
https://youtu.be/V4nf8HUt4zc | 24.04.11 22: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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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왕먹는자
죄보 빔! | 24.04.11 13: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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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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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60년대 관측 여건이 열악했다고 반박하기엔 80년대부터 쳐도 너무 일관되게 증가함.. | 24.04.11 13: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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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0029811 | 24.04.11 13: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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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스티스
그야 1. 해당 분야 전문가가 아닌 사람이 2. 북극곰과 그 먹이인 물범의 보호를 통해 빠르게 복구되던 개체수가 온난화 이후로 둔화된 걸 무시하고 (심지어 그 개체수 마저 멸종 위기의 위협에서 벗어난 것도 아님) 3. 다른 곳에서는 기후 변화가 거짓이라는 거짓 선동까지 하니 싫어하지. 어용 사이비 학자잖아?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5894087/ | 24.04.11 13: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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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샤스
아. 삭제 비율. | 24.04.11 13: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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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방금 영어웹에서 찾아봄 근데 이거는 무섭네 논문이랍시고 기후변화를 부정하는 인터넷 블로그와 과학자들이라면서 실명 박아놓은게.. 그냥 논문을 가장한 블랙리스트 아닌가 ㄷㄷ | 24.04.11 13: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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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검토에서 검토 대상의 제목이랑 저자도 안 밝히고 해석했다고 하는 게 더 이상한 거 아닐?까! | 24.04.11 13: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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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이빨룰렛
생태계도 다 파괴되가는 중이고 애당초 땅이나 다름 없는 빙하자체가 사라지는건데 어떻게 살기 좋아요 그래서 강제로 북극곰들이 헤엄쳐서 아래로 내려오는 중인데 | 24.04.11 13: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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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 늘었는데 | 24.04.11 13: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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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다고 살기 좋은건 아니지. 종 자체가 북극의 환경에서 살기 좋도록 진화한 생물인데, 털과 가죽이 탈착이 아닌 이상 따뜻하면 살기 편할리가... | 24.04.11 13: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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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 늘은게 아니라 터전을 잃고 인간이 사는 남쪽으로 내려오면서 더 많이 관측될 뿐이라니깐 | 24.04.11 14: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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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짤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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