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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요즘 사람들은 냄새 안 나는 청국장을 먹는다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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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0.72.***.***

BEST
솔직히 저 시절 저런 식당에서 파는 청국장은 좀 버거웠어
24.02.15 19:05

(IP보기클릭)218.151.***.***

BEST
음...활동내역..사이언스..
24.02.15 19:05

(IP보기클릭)49.171.***.***

BEST
청국장이 냄새가 지랄맞지.. 맛은 있는데..
24.02.15 19:05

(IP보기클릭)211.36.***.***

BEST
냄새 안나는 청국장을 본 적이 없는데 그마저도 완화된 거란 건가
24.02.15 19:05

(IP보기클릭)218.151.***.***

BEST
유게이:아하! 청국장 냄새는 원래 해병-퍼퓸이구나!
24.02.15 19:05

(IP보기클릭)182.231.***.***

BEST
젊은이가 사라져가는 두려움을 아 알겠는가...
24.02.15 19:04

(IP보기클릭)222.105.***.***

BEST
아 요즘 나오는게 전부 냄새없는 거였어?
24.02.15 19:05

(IP보기클릭)182.231.***.***

BEST
젊은이가 사라져가는 두려움을 아 알겠는가...
24.02.15 19:04

(IP보기클릭)110.70.***.***

젤나가세상에
중의적이네 ㅋㅋ '젊은이가 사라져가는' 건지 젊은이가 '사라져가는 두려움'을 인건지 ㅋㅋㅋㅋ 맥락 상 당연히 후자겠지만 | 24.02.15 19:10 | | |

(IP보기클릭)117.111.***.***

젤나가세상에
20세기 만환가?? 24년엔 한국 젊은이들이 절멸중인데 ㅋㅋㅋ | 24.02.15 19:21 | | |

(IP보기클릭)218.232.***.***

유게이는행복해
저 에피소드 연재되었던 시기가 2003~4년쯤 됨 | 24.02.16 00:25 | | |

(IP보기클릭)222.117.***.***

인조외계인
전자였습니다ㅋㅋㅋ | 24.02.16 13:36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22.10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뭐가? | 24.02.15 19:05 | | |

(IP보기클릭)218.151.***.***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음...활동내역..사이언스.. | 24.02.15 19:05 | | |

(IP보기클릭)211.6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솔까 낫토도 걍 똑같은 냄새인데 낫토 쳐먹는 일본인들도 다 미개한거지? ㅋㅋㅋ | 24.02.15 19:07 | | |

(IP보기클릭)211.234.***.***

엑스트라버진들기름
낫토는 냄새가 나나? 원래는 났었나.. 모르겠다 ㅜ | 24.02.15 19:12 | | |

(IP보기클릭)114.199.***.***

루리웹-9680239948
낫토나 청국장이나 기본적으로 만드는 방법이 거의 같으니까 | 24.02.15 19:14 | | |

(IP보기클릭)106.133.***.***

루리웹-9680239948
ㅇㅇ 낫었음 발효식품에 냄세는 실과 바늘 같은거라 | 24.02.15 19:15 | | |

(IP보기클릭)211.234.***.***

작은발가락
냄새나는 낫토를 못 봤네 ㄷㄷ... 아마 청국장 처럼 냄새를 없애개 만들었나봐 | 24.02.15 19:15 | | |

(IP보기클릭)211.60.***.***

루리웹-9680239948
재래식으로 만드는 낫토는 아예 청국장이랑 방식도 별로 다를바가 없어서 거의 똑같은 냄새가 남. | 24.02.15 19:15 | | |

(IP보기클릭)221.141.***.***

루리웹-9680239948
낫토도 원래 많이 났었는데 냄새없앤거임 | 24.02.15 19:35 | | |

(IP보기클릭)106.13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뭐만하면 다 미개레.. | 24.02.15 19:07 | | |

(IP보기클릭)106.133.***.***

트리니티 방송부
저러는 애들 특 네오 모더니즘 , 뉴 레트로 라고 그럴듯한 영어로 말하면 좋다고함 | 24.02.15 19:10 | | |

(IP보기클릭)218.5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 24.02.15 19:08 | | |

(IP보기클릭)218.5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 24.02.15 19:08 | | |

(IP보기클릭)218.5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 24.02.15 19:08 | | |

(IP보기클릭)218.5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 24.02.15 19:08 | | |

(IP보기클릭)218.5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엘노페이
시발 잘렸잖아 | 24.02.15 19:08 | | |

(IP보기클릭)223.3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미유사태
지워드렸습니다^^ | 24.02.15 19:09 | | |

(IP보기클릭)218.5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엘노페이
고맙다 | 24.02.15 19:11 | | |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그럼 냄새가 지독한 인간도 없어지면 되는거지? ㅋㅋㅋ | 24.02.15 19:09 | | |

(IP보기클릭)211.23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그정도 관심법을 구사하니 똑같이 써보자면... 행실과 댓글 상태로 볼 때 닉네임도 일베 디씨애들이나 좋아한다는 북유게 드립으로 써먹으려한거임? | 24.02.15 19:09 | | |

(IP보기클릭)211.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별게다 ㅋ | 24.02.15 19:09 | | |

(IP보기클릭)223.3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생각없이 댓글 막 지르고 쫄리면 지우는 것도 미개하지 | 24.02.15 19:09 | | |

(IP보기클릭)210.21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이 댓글도 곧 있다가 지우겠네 삭제비율 98% 깡계양반 | 24.02.15 19:10 | | |

(IP보기클릭)223.3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 24.02.15 19:13 | | |

(IP보기클릭)183.10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디씨에서 근첩수준 이야기 하려고 들고다는 계정같은데 그 작작혀라 보통은 루리웹한다고 디씨 안하진 않는다 들키면 호다닥 하려고? | 24.02.15 19: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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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2.10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옛다 관심. ㅋㅋ | 24.02.15 19:16 | | |

(IP보기클릭)223.3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 24.02.15 19:17 | | |

(IP보기클릭)211.17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언젠가 이런애들땜에 집에 피자 시켰는데 옆집에서 '치즈냄새 너무 누려요'하고 찾아오는 시대가..오려나?ㅋㅋ | 24.02.15 19:18 | | |

(IP보기클릭)59.2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ㅋㅋㅋ 이 분 치즈도 미개해서 안드신다네요~ | 24.02.15 19:19 | | |

(IP보기클릭)117.11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님이 커뮤에서 이따위 공격적인 글 싸시는것을 객관적으로 바라보십시오. 사업적으로 성공하는 다수의 사람들은 본인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능력이 평범한 사람들보다 수배에서 수십배는 뛰어나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해볼까? 해서 성공하는 것의 바탕엔 가능하다는 객관적 지표가 이미 있다는 뜻이죠. | 24.02.15 19:23 | | |

(IP보기클릭)223.3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진작 이렇게 말했으면 이렇게까지 욕 안먹었을껄 | 24.02.15 19:24 | | |

(IP보기클릭)218.23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아자아자 파이팅! | 24.02.15 19:28 | | |

(IP보기클릭)211.6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다른 문화를 존중하지 못하고 미개하다고 말한 시점에서 이미 본인의 미개함을 드러냈다는 걸 알아야죠 ㅋㅋ | 24.02.15 19:32 | | |

(IP보기클릭)211.17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저 2030이고 청국장 딱히 즐기진 않지만 냄새가지고 미개하다곤 생각 안하는데용ㄷ | 24.02.15 19:38 | | |

(IP보기클릭)211.6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혹시 물음표의 기능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인가요? 흠... 뭐 본인 지능의 낮음을 자랑하고 싶으신 거라면 저는 상관이 없습니다만(쑻) | 24.02.15 19:47 | | |

(IP보기클릭)211.6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흠... 쳐먹는다는 한 단어로 평소 사상 운운하시는 분이 "미개"라는 결정적인 단어로 본인의 사상 드러난 건 왜 부정하시는 걸까요...(쑻) | 24.02.15 19:52 | | |

(IP보기클릭)211.6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원래 사람이 논리에서 밀리면 여유부리는 척 하면서 정신승리 하기 마련이죠... 본인 미개 발언 나오니 바로 할말없어지고 빤스런 각 잡는 거 나오죠? ㅎㅎ 님이 줄이신다고 하시니 뭐 한번은 봐드리겠습니다~ | 24.02.15 19:55 | | |

(IP보기클릭)220.72.***.***

BEST
솔직히 저 시절 저런 식당에서 파는 청국장은 좀 버거웠어
24.02.15 19:05

(IP보기클릭)220.72.***.***

J²L
몸에서 하루종일 청국장 냄새가 나잖아... | 24.02.15 19:05 | | |

(IP보기클릭)218.151.***.***

BEST
유게이:아하! 청국장 냄새는 원래 해병-퍼퓸이구나!
24.02.15 19:05

(IP보기클릭)49.171.***.***

BEST
청국장이 냄새가 지랄맞지.. 맛은 있는데..
24.02.15 19:05

(IP보기클릭)203.142.***.***

펩시콜라 제로슈가
낫토랑 발효원리가 비슷해서 둘이 같이 생화학병기 소리 듣는다지? | 24.02.15 19:07 | | |

(IP보기클릭)211.234.***.***

키쥬
낫토 냄새 난다는거 많이 보이네.. | 24.02.15 19:12 | | |

(IP보기클릭)211.208.***.***

루리웹-9680239948
청국장 냄새 싫다하면 일뽕이 되나봄ㅋㅋㅋ | 24.02.15 19:23 | | |

(IP보기클릭)211.60.***.***

이거부캐아님
그 반대 아닌가? 일본에도 낫토처럼 청국장 같은 음식이 있으니 딱히 이상한 일이 아니다라는 해석이 더 가능한 거 아닌가? 오히려 그런 해석이야말로 도둑이 제발 저린 거 아닌가 싶은디... | 24.02.15 19:34 | | |

(IP보기클릭)211.208.***.***

엑스트라버진들기름
윗댓 미개 어쩌고 헛소리한 놈은 욕 먹어도 싸다만 나는 청국장이 냄새나서 싫다라는 명제에 대고 일본에도 청국장같은 발효 음식이 있다라는 식으로 대답하면 핀트 어긋난 대답 아니냐? | 24.02.15 19:36 | | |

(IP보기클릭)211.208.***.***

엑스트라버진들기름
뭐 '저런 냄새 극심한 음식은 한국 따위에나 있다' 이딴 식으로 말한 경우라면 낫토 예시 드는 것이 핀트 맞는 대답이겠지만 냄새나서 싫다는 말에 갑자기 다른 나라 냄새나는 음식 이야기하는건 동문서답이잖아 | 24.02.15 19:38 | | |

(IP보기클릭)211.60.***.***

이거부캐아님
그거야 "나는 청국장이 냄새나서 싫다"라는 명제에 대한 답변으로 그런 말이 나왔다면 그렇겠지만, 여기 그렇게 대답한 사람은 거의 안보이는데? 윗 댓글만 하더라도 맛은 있다고 대답한 글에 달린 글이고, 이 글 내에서 대부분의 낫토 이야기는 그런 내용이 아닌데? | 24.02.15 19:39 | | |

(IP보기클릭)211.60.***.***

이거부캐아님
그리고 네가 위에서 대답한 답글에는 낫토냄새 많이 난다는 글이 많이 보인다는 내용인데, 이 글 내에서 상당수의 낫토 이야기는 위에 미개 어쩌고 글에 달린 내용임. 거기에 대고 냄새난다고 하면 일뽕이 되나봄 하는 건 오히려 이상하게 보일 수밖에 없다고 본다. | 24.02.15 19:41 | | |

(IP보기클릭)211.208.***.***

엑스트라버진들기름
나는 이 댓글에서 청국장 냄새 이야기 하자마자 별 맥락없이 낫토와 같이 묶어서 청국장만 그런거 아님! 비슷한 느낌으로 이야기하는거 보고 단 댓글이었는데 윗윗댓글 저 미개 어쩌고 한 놈때문에 뭘 말해도 설득력이 없네 이거... | 24.02.15 19:43 | | |

(IP보기클릭)211.60.***.***

이거부캐아님
ㅋㅋㅋ 애초에 쟤 아니었으면 청국장 가지고 이렇게 불타오르지도 않았을 듯. 한놈이 물 흐리니 글 내에서 다들 날이 서게 되는가 보네. | 24.02.15 19:45 | | |

(IP보기클릭)211.6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ㅋㅋㅋㅋ 반박은 일절 없는 건 다른 냄새나는 요리 먹는 나라에 대해서 아무 반박도 못하는 본인 이야기하시는 거죠? 야야 그리고 저사람도 니 욕하고 있어 피아식별은 하자 좀 ㅋㅋㅋ | 24.02.15 19:46 | | |

(IP보기클릭)211.20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아니 시1바 너는 내말에 동조하지마 니가 욕먹는건 반일정서가 문제가 아니라 '미개'소리 때문이라고... | 24.02.15 19:46 | | |

(IP보기클릭)211.20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청국장 냄새 문제는 호불호의 문제지 미개와 문명화의 문제가 아니라고... | 24.02.15 19:47 | | |

(IP보기클릭)211.6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 낫토는 이미 훌륭한 메인스트림인데...? 청국장도 위에 내용대로라면 현대인에게 맞게 냄새를 거의 없앤 수준으로 바뀌었고. 도대체 하고 싶으신 말이 원가요...? ㅎㅎ | 24.02.15 19: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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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0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나도 청국장 냄새 끔찍하게 싫어해서 개량된 요즘 청국장도 식탁에 나오면 아예 방문을 못 열 정도고 여럿이서 생활하는 공간에선 그런 냄새 심한 음식은 가급적 삼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이건 그런 곳에서 그런 요리를 만든 사람이 타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것이지 요리 자체를 미개한 풍습이라 비하할 일은 아니라고 봄 | 24.02.15 19:51 | | |

(IP보기클릭)211.6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 그 음식들이 "도태"되지 않았냐고 물은 건 본인 아닌가요? 이미 괴식 취급도 아니거니와 시대에 맞게 변화하고 있다는 건데 본인이 한 단어도 기억하지 못하는 건가요? 헉....!! 치매가.. | 24.02.15 19:53 | | |

(IP보기클릭)211.20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요리가 미개한 것이 아니라 타인에게 폐가 될 수 있는 행위를 배려 없이 자행하는 인간이 미개한거지 요릿집에서 먹거나 하는 건 그걸 먹고 싶어하는 사람이 모여 먹는 것이니 문제될 거 없고 | 24.02.15 19:54 | | |

(IP보기클릭)211.20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음식이 미개한 것이 아니라 배려 없는 행위가 미개한 것이라는 설명을 듣고 나온 결론이 그거라면 더 할말은 없겠네 나는 음식의 향 자체는 호불호의 영역이라 봐서 배려 없는 행위가 아닌 음식 자체조차 미개하다 비난하는 사고 방식이야말로 민폐 끼치는 일 없이 그 음식에 호의를 가지고 있을 뿐인사람마저 배려 없이 깔아뭉개는 네가 아주 좋아하는 단어인 바로 그 미개한 행동이라 생각하거든 | 24.02.15 20:05 | | |

(IP보기클릭)211.208.***.***

이거부캐아님
배려와 다양성을 추구하는 시대에 철 지난 우생학과 똑같은 소리를 근거랍시고 들이대면 어느 쪽이 더 미개해 보이겠냐 | 24.02.15 20:09 | | |

(IP보기클릭)211.6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훠스훠스훠스훠스
애초에 그럼 취두부나 쿠사야, 수르스트뢰밍, 홍어, 블루 치즈 등 지금도 냄새가 나지만 즐기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은 음식들도 미개하다고 생각하시는지...?ㅎㅎ 오히려 다른 사람들이 즐기는 음식을 미개하다고 폄하하는 그런 시각의 본인이야말로 미개하다고 생각하시지 않으신지..? | 24.02.15 20:06 | | |

(IP보기클릭)222.105.***.***

BEST
아 요즘 나오는게 전부 냄새없는 거였어?
24.02.15 19:05

(IP보기클릭)106.102.***.***

네코카오스
ㅇㄱㄹㅇ임 | 24.02.15 19:06 | | |

(IP보기클릭)223.33.***.***

네코카오스
ㅇㅇ | 24.02.15 19:07 | | |

(IP보기클릭)125.178.***.***

네코카오스
요즘건 좀 순한맛 같긴 함 어릴때 외갓집 가면 직접띄운 청국장이 자주 나왔는데 멀리 사랑채 있어도 "오늘은 청국장이구나" 하고 알 정도였음 | 24.02.15 19:08 | | |

(IP보기클릭)183.105.***.***

기몐슈
요즘건 순한맛이 아니라 순한거 맞음 그 특유의 지워지지 않는향을 대부분 없앤 버전임 문닫음 그정도로 냄세 나진 않음 냄세 난다고 ㅈㄹㅈㄹ하는건 찐청국장 쓴거아니면 걍 청국장이 아니라 김치찌개를 끓여도 냄세난다고 ㅈㄹ할 그런레벨인거라서 | 24.02.15 19:16 | | |

(IP보기클릭)39.7.***.***

아빠가 시골에서 사온거 끓이는데 무슨 홍어 띄우는 냄새나서 그냥 버리게 함 ㅋㅋㅋㅋ
24.02.15 19:05

(IP보기클릭)211.36.***.***

BEST
냄새 안나는 청국장을 본 적이 없는데 그마저도 완화된 거란 건가
24.02.15 19:05

(IP보기클릭)218.51.***.***

카닌
그거지 | 24.02.15 19:09 | | |

(IP보기클릭)118.235.***.***

24.02.15 19:05

(IP보기클릭)59.22.***.***

이거 그 청국장집 딸이 몸에서 냄새 나는게 너무 서러워서 방향제 뿌렸던 그거네... 얼마나 강하면 그럴까.
24.02.15 19:06

(IP보기클릭)218.51.***.***

루리웹-4301469710
방향제가 아니고 냄새 없애는 균을 추가했음 | 24.02.15 19:09 | | |

(IP보기클릭)58.123.***.***

미유사태
몸에 균을 추가해,,? | 24.02.15 19:15 | | |

(IP보기클릭)223.38.***.***

llIllIIIlllllIII
청국장에 ㅋㅋㅋㅋ | 24.02.15 19:24 | | |

(IP보기클릭)1.238.***.***

맛을 느낀다는 게 사실 냄새가 대부분이라지 않았나
24.02.15 19:06

(IP보기클릭)203.142.***.***

굳이 냄새 살릴 필요는 없다고 봐
24.02.15 19:06

(IP보기클릭)223.33.***.***

청국장 냄새가 싫긴한데 저 감성은 알겠다
24.02.15 19:06

(IP보기클릭)221.156.***.***

청국장 진짜 좋아하는데 큰이모는 자주 띄우시던데 울엄마는 거의 안마드셔서 아쉬움
24.02.15 19:06

(IP보기클릭)59.14.***.***

어릴 때 시골집에 가면 나는 냄새가 지금 생각하면 청국장이 아니었나 싶음
24.02.15 19:07

(IP보기클릭)218.48.***.***

지금도 있나 모르겠는데 강원도 인제 부근 국도변에서 파는 청국장은 진짜 발냄새 제대로였음. ㅎㅎㅎ
24.02.15 19:07

(IP보기클릭)112.185.***.***

요즘 청국장은 그나마 좀 구수한 냄새던데 옛날껀 어땠길래...
24.02.15 19:07

(IP보기클릭)112.18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0593488587
와....뭔 끝판왕급이네..ㄷㄷ | 24.02.15 19:09 | | |

(IP보기클릭)183.105.***.***

Lalafel
공동주택에선 충분히 민폐라 말할 수 있는 레벨이 맞는 음식이였음 요즘 시중에 파는 청국장은 냄세를 없앤 버전이라 그거 끓였다고 민폐어찌고 하는건 정신병있는거고 그냥 문닫고 환풍기 돌림 냄세 안남 | 24.02.15 19:18 | | |

(IP보기클릭)221.150.***.***

근데 저런 띄운거 맛 들이면 진짜 헤어나오지 못함 난 비지장도 띄운거 좋아함
24.02.15 19:07

(IP보기클릭)118.235.***.***

임플란트부러짐
엥 비지는 원래 띄어먹는거 아님? | 24.02.15 19:08 | | |

(IP보기클릭)221.150.***.***

뫼까치
안띄우고 걍 콩물 짜낸 비지가 있고...근데 이건 안띄우면 맛없음 생비지라고 콩물 안짠 비지가 있음 그건 그나마 콩의 고소한맛이 있어서 먹을만함 | 24.02.15 19:10 | | |

(IP보기클릭)118.235.***.***

임플란트부러짐
ㅇㅎ | 24.02.15 19:10 | | |

(IP보기클릭)211.211.***.***

임플란트부러짐
근데 그냥 콩물짜낸 비지가 싸고 냉동보관이 가능함. 시장에서 두부살때 한덩어리 같이 사서 조금씩 떼거나 간마늘처럼 보관하다가 다른 음식에 같이 넣고 해먹어도 신세계임. | 24.02.15 23:56 | | |

(IP보기클릭)59.10.***.***

코막혔다가 코뚫렷을때 밥맛이 다름... 그리고 난 요즘 목넘길때의 느낌도 맛에 영향을 주는 듯한 느낌을 받음...
24.02.15 19:07

(IP보기클릭)155.230.***.***

내가 가본 식당이 문젠지 모르겠는데, 냄새 안나는 청국장은 냄새 나는 청국장이랑 뭔가 미묘하게 맛이 달랐어... 좀 가볍다 해야 하나?
24.02.15 19:07

(IP보기클릭)210.123.***.***

냄새나는 이유: 상온에서 쌩으로 발효했어서 그 과정에서 온갖 잡균이 들러붙어 똥내남 - 발효균만 추출해서 요즘은 무균실에서 배양해서 잡균이 없어 냄새가 없어짐
24.02.15 19:07

(IP보기클릭)210.95.***.***

그 코뚫리는 향에 구수한 맛이 참맛인데
24.02.15 19:07

(IP보기클릭)121.190.***.***

가끔 식당에 청국장 먹으러 가면 냄새없는 청국장 나오는데 솔직히 먹으면서도 이게 청국장 맞나 싶긴 하더라..
24.02.15 19:07

(IP보기클릭)175.195.***.***

사람들 입맛에 맞게 계속 변하는거지 간장도 전통 조선 간장은 냄새 엄청 심하다니까
24.02.15 19:08

(IP보기클릭)175.195.***.***

Hifumi Daisuki
냄새 많이나는 청국장의 수요가 정말로 많았으면 안밀려났겠지 뭐 | 24.02.15 19: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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