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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정서지능 낮은 사람의 말투.JPG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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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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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정상인이 어떤지 배울 기회가 사라져 더 악화되는 악순환이...
23.10.13 15:10

(IP보기클릭)18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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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공격성!
23.10.13 15:10

(IP보기클릭)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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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돌고래 물타기하는거 안보여요?
23.10.13 15:11

(IP보기클릭)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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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저녁먹어요 유게이씨
23.10.13 15:10

(IP보기클릭)1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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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하지 마요. 나한테 그런 말 하는 사람이 있을 리 없어
23.10.13 15:11

(IP보기클릭)58.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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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럼 유게이들은 저랑요? 왜죠??
23.10.13 15:11

(IP보기클릭)210.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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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런 의미라기보단 나 2등했어요에 칭찬이 아니라 1등은 누군데가 먼저 나와서 기죽이는 느낌에 가깝겠지 ㅋㅋㅋ
23.10.13 15:14

(IP보기클릭)1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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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정상인이 어떤지 배울 기회가 사라져 더 악화되는 악순환이...
23.10.13 15:10

(IP보기클릭)183.101.***.***

비바[노바]
이게 50넘은사람도 반복되더라 전에 다니던 회사 사장인데 젊었을때 사람패고 다닌걸 자랑스럽게 이야기함 나이들어서도 성질나면 다 엎어버림 모니터랑 프린터는 죄가 없어요........ 그러나 사장으로 나름 벌이가 성공적이라서 주변에 사람은 있는데 뒤에서는 다 흉봄...이거 웃기더라 콩고물이라도 줏어먹을사람은 남아있는데 그러니 사장이 뭔짓을 해도 충고를 하는 사람이 없음 결국 그 사장은 자기의 진상짓이 진상짓이라는걸 이해도 못함 가끔 지 승질대로 하다가 거래처 끊긴적 있음......여러 요인이 겹치다 보니 사직했는데 밖에서 보면 희극임 | 23.10.13 15:17 | | |

(IP보기클릭)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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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저녁먹어요 유게이씨
23.10.13 15:10

(IP보기클릭)223.62.***.***

루리웹-1033764480
죄송합니다. | 23.10.13 15:10 | | |

(IP보기클릭)18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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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033764480
엄청난 공격성! | 23.10.13 15:10 | | |

(IP보기클릭)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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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033764480
지금 돌고래 물타기하는거 안보여요? | 23.10.13 15:11 | | |

(IP보기클릭)1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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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033764480
거짓말 하지 마요. 나한테 그런 말 하는 사람이 있을 리 없어 | 23.10.13 15:11 | | |

(IP보기클릭)58.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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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033764480
이럼 유게이들은 저랑요? 왜죠?? | 23.10.13 15:11 | | |

(IP보기클릭)14.6.***.***

루리웹-1033764480
친구 없으세요? | 23.10.13 15:11 | | |

(IP보기클릭)116.41.***.***

루리웹-1033764480
| 23.10.13 15:11 | | |

(IP보기클릭)118.235.***.***

1111(소총수)
| 23.10.13 15:13 | | |

(IP보기클릭)210.100.***.***

루리웹-1033764480
와 말넘심 | 23.10.13 15:14 | | |

(IP보기클릭)123.213.***.***

루리웹-1033764480
너 이새끼 꽃뱀이지? 내가 다 알어 새끼야! | 23.10.13 15:14 | | |

(IP보기클릭)106.102.***.***

루리웹-1033764480
사회적 핍박! 사회적 압박! | 23.10.13 15:15 | | |

(IP보기클릭)218.39.***.***

루리웹-1033764480
저녁만 먹을건 아니지? | 23.10.13 15:24 | | |

(IP보기클릭)183.97.***.***

루리웹-1033764480
공방일체! 선빵 아프다! | 23.10.13 15:28 | | |

(IP보기클릭)183.86.***.***

루리웹-1033764480
지금 유게하는거 안보여?? | 23.10.13 15:30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소노가미 리오
지금 공감대형성해서 웃기려는거잖아요 자 이제 해보세요 하하하하 | 23.10.13 15:11 | | |

(IP보기클릭)211.234.***.***

유배당했다
지금 기분 안좋은데 왜 웃으시는건데요? 지금 이게 웃기나요? | 23.10.13 15:13 | | |

(IP보기클릭)172.226.***.***

프랭클린D.루즈벨트
그럼 웃으라고 하는데 왜 안웃으시는거죠?! 지금 웃긴거 안보야욧?! | 23.10.13 15:17 | | |

(IP보기클릭)218.3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Nodata💦
유게이는 ㅅㅅ가 뭔지 모르는거 안보여요? 지금 혼자만 아는걸 웃으라고 올린거에요? | 23.10.13 15:25 | | |

(IP보기클릭)211.54.***.***

솔직한 것과 무례한건 다르다 ㅋㅋ
23.10.13 15:11

(IP보기클릭)223.39.***.***

막상 자기가 저런 날선 반응 당하면 부들거릴텐데...
23.10.13 15:11

(IP보기클릭)223.39.***.***

질문에 질문으로 답하는 쉐이는..
23.10.13 15:11

(IP보기클릭)211.23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dmgpkdm
뭐라고 대답했길래 | 23.10.13 15:14 | | |

(IP보기클릭)223.3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dmgpkdm
아라키 대장이 저런 거 많이 당해봤나 봄ㅋㅋㅋ | 23.10.13 15:14 | | |

(IP보기클릭)106.101.***.***

속된 말로 꼬인 사람.
23.10.13 15:11

(IP보기클릭)211.220.***.***

일 끝나고 같이 노래방 갈래요?
23.10.13 15:11

(IP보기클릭)210.194.***.***

저는 님친구입니다
그냥 지금 부르죠! | 23.10.13 15:13 | | |

(IP보기클릭)110.13.***.***

어.. 근데 내가 애 교우 관계에 관심이 있어서 친한 친구나 반 친구, 구성원을 안다면 반장 됐다고 말했어도 부반장은 누가 됐는데? 라고 물어봤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23.10.13 15:12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2.104.***.***

유게그만하고일좀해
먼저 잘했다고 축하한다고 한 다음에 궁금한거 물어보는게 무난하지 | 23.10.13 15:13 | | |

(IP보기클릭)210.194.***.***

BEST
유게그만하고일좀해
뭐 그런 의미라기보단 나 2등했어요에 칭찬이 아니라 1등은 누군데가 먼저 나와서 기죽이는 느낌에 가깝겠지 ㅋㅋㅋ | 23.10.13 15:14 | | |

(IP보기클릭)175.125.***.***

유게그만하고일좀해
'축하'가 먼저임. 특히 부모라면 더더욱. | 23.10.13 15:14 | | |

(IP보기클릭)203.251.***.***

유게그만하고일좀해
궁금해하는 거 자체가 문제라는 게 아니라 상대에게 먼저 공감하고(상대방이 원하는 반응을 보여주고) 그 뒤에 자잘자잘한 주제로 얘기를 끌어가는 거지 부반장 됐어요~ 하면 이야 대단하다~ 엄마는 그런거 해본 적도 없는데 장하네~ 이런 말부터 먼저 나오는게 정상이라는 거지. | 23.10.13 15:34 | | |

(IP보기클릭)220.94.***.***

전투적이라... 사이어인이구만
23.10.13 15:12

(IP보기클릭)175.223.***.***

바쁠때 공감을 요구하는 애기가 튀어나오면 저리 나올법도 함
23.10.13 15:12

(IP보기클릭)211.234.***.***

저랑 퇴근하고 저녁 드시러 가실래요?
23.10.13 15:13

(IP보기클릭)175.206.***.***

첫번째 사람이 야근 잡혀있던 사람이면... 이해한다...
23.10.13 15:13

(IP보기클릭)118.37.***.***

아렛시
야근하는거 뻔히 알고도 놀리듯이 말한거면 그럴수있지만 아닌 경우에는 그냥 지 혼자 골나서 엄한 사람한테 시비터는거지. 야근 하고 안하고는 자기 사정인데 남이 그것까지 다 파악해서 알아서 내 기분 맞추라는 답정너라고 볼수있을듯 | 23.10.13 15:21 | | |

(IP보기클릭)121.140.***.***

아렛시
야근은.. 스트레스로.. 사고를 마비시킨다.. 즉 해로운 것이다.. | 23.10.13 15:23 | | |

(IP보기클릭)112.222.***.***

아렛시
보통 저기서 말하는 정서지능이 높고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은 "아 미안해서 어쩌죠?오늘 일이 바빠서 야근해야될거 같아요.다음에 같이 밥 먹어요^^" 이렇게 말하는게 일반적이지.... | 23.10.13 15:27 | | |

(IP보기클릭)203.25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dmgpkdm
근데 솔직히 그렇다고 해도 저렇게 시작부터 띠껍게 말하는 게 아니라 제가 오늘은 좀 급하게 끝내야 되는 일이 있어서요... ㅎㅎ 하고 웃어넘길 수 있는 게 정서지능이라는 거임 | 23.10.13 15:37 | | |

(IP보기클릭)218.158.***.***

그냥 싸패아님?
23.10.13 15:13

(IP보기클릭)58.227.***.***

능지의 문제군
23.10.13 15:15

(IP보기클릭)118.3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0885260290
저건 T라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인성이 나쁜거 | 23.10.13 15:22 | | |

(IP보기클릭)125.103.***.***

봉투 10원인데 필요하세요? 그럼 이거 그냥 들고 가요? 의외로 존나 많음.....
23.10.13 15:16

(IP보기클릭)121.181.***.***

반장은 누군데 묻는건 그냥 궁금해서 그런거 같은데
23.10.13 15:16

(IP보기클릭)175.125.***.***

룬나이츠
자식의 성공+축하는 바라는 감정은 싹 무시하고 자기 궁금증부터 챙김. 그것도 더 높은 반장에 대한 궁금증은 자식에게 열등감을 품어줄수 있다는 것도 생각조차 못 함. 지능 낮은거 맞음. | 23.10.13 15:18 | | |

(IP보기클릭)112.222.***.***

룬나이츠
반장은 누군데 묻는건 진짜 한~~참 뒷순위 질문임 먼저 아이 칭찬하고 격려하고 부반장은 어떤거 하는거야?하고 관심도 가져주고 충분히 시간을 다 가진뒤에 물어보는 뒷순위 질문임.근데 그걸 초장에 물어본다는거에서 잘못된 대화법임 | 23.10.13 15:20 | | |

(IP보기클릭)121.181.***.***

닉네임짓는게제일힘들다
사람이 살다보면 궁금증이 앞설수도 있는부분이고 항상 자식 잘챙기다가 한번 궁금증이 먼저 앞선 부모를 지능낮은거 맞음 하고 몰고 가면 그것도 이상한거 아님 상황자체가 아주 단적인부분인데 | 23.10.13 15:21 | | |

(IP보기클릭)112.222.***.***

룬나이츠
그....미안한데....너가 지금 말하는 이 말투도 되게 저 본문에서 말하는 정서지능이 좀 떨어지는 말투인거 혹시 알아....? 너 스스로는 너가 맞는 말하고 우리가 이상하다고 느낄지도 모르겠는데....너 지금 되게 정서지능 떨어지는 스타일인거 같아... 본문 예시를 이렇게 바로 몸소 보여주네ㄷㄷㄷ | 23.10.13 15:23 | | |

(IP보기클릭)175.125.***.***

닉네임짓는게제일힘들다
이 글 올라 올때마다 바로 댓글서 튀어나오는게 특징. 의외로 많지 | 23.10.13 15:27 | | |

(IP보기클릭)147.46.***.***

룬나이츠
그 우리가 서로 공평한 관계니까 궁금증이 앞서는 부분이 생길수도 있는거지 부모와 자식의 관계라는걸 생각할 필요가 있워요 | 23.10.13 16:22 | | |

(IP보기클릭)58.77.***.***

찐따 말투 특징이 맞는 말이 옳은 말인 줄 안다는 거지.
23.10.13 15:17

(IP보기클릭)119.196.***.***

와 오늘저런손님봣는데ㅡ 멤버쉽포인트 적립하실 바코드나 실물카드 있으면 보여주세요~햇더니 누가 요새 그런걸 가지고 다녀요? 라고함 아니 없으면 없다고 말하기가 그리 힘들어?
23.10.13 15:17

(IP보기클릭)59.9.***.***

그래서 반장은 누구야?
23.10.13 15:19

(IP보기클릭)59.15.***.***

“몇분이세요?” “지금 두 명 같이온거 안보여요?” 식당에서 이런적도 있었다지...
23.10.13 15:19

(IP보기클릭)112.222.***.***

ㅋㅋㅋ 불편러 말하는거네
23.10.13 15:21

(IP보기클릭)112.222.***.***

https://www.youtube.com/watch?v=lW2kiv82NHA 이 유튜브 보면 저기서 말하는 개싸가지 없는 진상유형이 뭔지 다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연기인걸 알면서도 쌍욕나올뻔ㅋㅋㅋ
23.10.13 15:22

(IP보기클릭)1.217.***.***

정떨어지게 만드는 말투
23.10.13 15:23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75.223.***.***

사람들이 솔직한거랑 정서지능이 낮아서 무례한거랑 종종 착각을 하더라고
23.10.13 15:25

(IP보기클릭)223.39.***.***

근데 가끔 인싸도 저렇게 쏴붙일때 있음 1. 진짜 피곤하거나 화딱지 나는 일 있었을때 2. 상대방이 말귀 잘 못알아먹는 고구마 스타일일때 무조건 아싸화법이니 친구가 없는 화법이니 할건 없음 상대방에 따라서 다름
23.10.13 15:27

(IP보기클릭)112.222.***.***

루리웹-9037083882
그런 특수한 경우는 제외하고 보통의 상황일때를 말하는 거겠지....항상 화나있지도 않을거고 항상 상대방이 이상한것도 아닐테니 그냥 평상시 기분에 평범한 상대와 대화할때를 기준으로 | 23.10.13 15:28 | | |

(IP보기클릭)1.227.***.***

????: 이것도 유머라고 올려? 유게이 수듄
23.10.13 15:27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기이인베개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고 꿀떡같이 답해주는 사람을 판별하는 시험이라 그래. | 23.10.13 15:32 | | |

(IP보기클릭)211.118.***.***

여기 댓글에 저런 사람들 천지 던데 ㅋㅋㅋㅋㅋㅋ 물론 나도 그렇고...
23.10.13 15:28

(IP보기클릭)112.222.***.***

☁️
아무래도 인터넷이라는 익명성공간의 특성상 상대적으로 현실보다 그런 사람들이 많긴한듯.아 물론 나도 포함이야ㅋㅋㅋㅋㅋ 현실이면 상대방이 좀 맘에 안들어도 혼자 한숨쉬고 그러려니 하고 지나갈것도 여기는 익명에 기대어서 좀더 직설적으로 지적하고 욕하게 되지ㅎㅎ | 23.10.13 15:33 | | |

(IP보기클릭)210.105.***.***

지능 이라기 보다는 피해의식에 찌든 경우 아닌가. ㅋㅋ 자신을 늘상 피해를 입고있다고 정의하니 무조건이라 해도 좋을만큼 공격적 자세로 나가겠지. 남 이야기 같지만 바로 유게 여기 포함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흔히 보이는 태도임. 반론이라도 나온다 싶으면 바로 인신공격 튀어나가고 막 못참는 사람들 있잖아. 심지어 이말 하는 나도 아싸로서 거기 해당될 사례가 현실이건 커뮤건 많을듯. 현실에선 상대와의 관계 유지를 고려하기라도 하지 인터넷은 막말로 싸지르러 온다는 식이라.
23.10.13 15:30

(IP보기클릭)210.105.***.***

루리웹-8329133273
소외받는다 하는 사람들은 알고 보면 스스로가 가시를 세우는 고슴도치인 경우가 많더라. | 23.10.13 15:32 | | |

(IP보기클릭)112.222.***.***

루리웹-8329133273
ㅇㅇ인터넷 커뮤니티라는 익명공간의 특성상 현실보다 더 공격적이고 저런 정서지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이보임ㅋㅋ물론 나도포함이고 | 23.10.13 15:34 | | |

(IP보기클릭)121.186.***.***

자기는 자기가 너무 솔직해서 주변에 사람이 없는거라고 자뻑하지만 실상은 버르장머리가 없어서 상종을 안하는거지
23.10.13 15:30

(IP보기클릭)211.42.***.***

부모중에 저게 심해지면 전교 1등을 해도 지난번보다 평균점수가 얼마나 더 떨어졌는지부터 물어보는 경우도 생긴다. 떨어지며? 혼나지. 그대로면? 혼나지. 오르면? 당연한거.
23.10.13 15:42

(IP보기클릭)110.45.***.***

사람은 감정의 동물입니다. 지능이 낮건 높건 간에 내가 기분이 좋지 않거나, 어릴 때의 추억이 좋지 았았다면 성인이 되어서도 영향을 미치게 되지요. 그리고 좋지 못한 것을 접한다면 그것으로 인해서도 영향을 미치기도 하지요. 지금 스샷의 경우는 지능의 문제가 아닌 대한민국의 업무과중으로 인한 뿔툭내뱉기라고 여겨지는군요. 해결법은 대한민국의 업무시간을 줄이고 가정에서 가족과의 화목함 또 건강한 유지시켜 주는 운동(짝지와의 운동 적극추천)을 하는 것이 겠군요.
23.10.13 15:47

(IP보기클릭)223.62.***.***

질문자는 대답자의 정서부터 헤아려 봐야 하는 경우가 더 많은거 같더라고 요즘은
23.10.13 15:48

(IP보기클릭)211.235.***.***

보통 저런 사람들이 자기는 굉장히 이성적이고 직관적이며 비수를 꽂아놓고는 정곡을 찔렀다고 의기양양해 하는 타입...
23.10.13 15:51

(IP보기클릭)112.155.***.***

스트레스 엄청 많은 사회라 그런것도 있는듯 남 기분을 신경못써 다들
23.10.1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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