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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요즘 30 ~ 40대들 공감.jpg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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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62.***.***

BEST

세상 망했으면
23.09.24 22:56

(IP보기클릭)39.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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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24 22:58

(IP보기클릭)125.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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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24 22:54

(IP보기클릭)21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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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24 22:57

(IP보기클릭)118.235.***.***

BEST
1. 응석 받아줄 사람 없음. 연애할때도 저런거 안받아주더라 2. 나보다 나이 대여섯은 많은 인간들이 밖에서나 인방에서나 하는짓보면 "나잇값" 좀 안하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어서 자연스레 갓끈 묶게됨 3. 나이먹으니 주말 = 개인의 휴식시간이라 여기고 잠이랑 게임이나 하게됨
23.09.24 22:59

(IP보기클릭)61.85.***.***

BEST
슬슬 이런 글이 올라오는걸보니 월요일이 가까워짐을 느낀다
23.09.24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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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콧코로 마망한테 코넨네 받고 용돈타서 쓰고 살고 싶다
23.09.24 22:56

(IP보기클릭)125.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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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24 22:54

(IP보기클릭)119.194.***.***

아이고냥
진짜 찌찌사이에 코 박고 푹 쉬고 싶다... | 23.09.24 22:56 | | |

(IP보기클릭)108.181.***.***

아이고냥
나도 이거... 하지만 거유여친은 커녕 모쏠... | 23.09.24 22:57 | | |

(IP보기클릭)211.116.***.***

아이고냥
다음 뉴스입니다 모남성이 행복한 표정으로 질식사로 발견돼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 23.09.24 22:57 | | |

(IP보기클릭)125.244.***.***

아이고냥
이런 비슷한 케어를 해줄수 있는 사람이건 당장 반지 끼워야해... | 23.09.24 23:15 | | |

(IP보기클릭)222.114.***.***

23.09.24 22:56

(IP보기클릭)61.85.***.***

BEST
슬슬 이런 글이 올라오는걸보니 월요일이 가까워짐을 느낀다
23.09.24 22:56

(IP보기클릭)112.162.***.***

BEST

세상 망했으면
23.09.24 22:56

(IP보기클릭)58.126.***.***

BEST

콧코로 마망한테 코넨네 받고 용돈타서 쓰고 살고 싶다
23.09.24 22:56

(IP보기클릭)121.1.***.***

요시요시 해주는 ASMR들으면 기분좋음
23.09.24 22:56

(IP보기클릭)21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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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24 22:57

(IP보기클릭)61.108.***.***

그냥 고통없이 죽고 싶던데 힘들면
23.09.24 22:57

(IP보기클릭)59.23.***.***

20대인데도 그래요
23.09.24 22:58

(IP보기클릭)211.234.***.***

23.09.24 22:58

(IP보기클릭)1.230.***.***


23.09.24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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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39.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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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24 22:58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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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응석 받아줄 사람 없음. 연애할때도 저런거 안받아주더라 2. 나보다 나이 대여섯은 많은 인간들이 밖에서나 인방에서나 하는짓보면 "나잇값" 좀 안하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어서 자연스레 갓끈 묶게됨 3. 나이먹으니 주말 = 개인의 휴식시간이라 여기고 잠이랑 게임이나 하게됨
23.09.24 22:59

(IP보기클릭)118.235.***.***

Mobettabloos
괜히 어른들이 꼰대처럼 말하는게 아니더라. 다 본인들이 겪어본걸 충고하는거임 ㄹㅇㅋㅋ | 23.09.24 23:01 | | |

(IP보기클릭)1.234.***.***

난 내가 아직도 어른이란 사실이 실감이 잘 안 날때가 있음
23.09.24 23:01

(IP보기클릭)211.36.***.***

쟨 예쁘고 몸매도 좋으니 상위권 회사원이다
23.09.24 23:04

(IP보기클릭)49.161.***.***

어차피 저런식으로 훈계하려드는 윗세대는 높은 확률로 지부터 나잇값 못하는거 같아서 걍 요즘은 신경안씀
23.09.24 23:06

(IP보기클릭)118.235.***.***

생각해보니 내 나이 또래 뿐만 아니라 어머니 아버지도 똑같지 않을까? 자식들이 나이 30 40 되더라도 부모님도 누군가의 자식이고 손주인데 이 ㅈ같이 살기 힘든 세상에 부모님도 할머니나 할아버지에게 응석부리고 싶지 않을까... 그리고 부모님 나이시면 할머니 할아버지도 안계실 확률이 크니 더 힘드시겠지
23.09.24 23:28

(IP보기클릭)118.235.***.***

응애 나 애기 내일 아침 출근하기 시롱ㅠ
23.09.24 23:33

(IP보기클릭)211.193.***.***

그냥 옛날 사람들은 한동네에 몰려살았어서 괜찮않건 것 같음.
23.09.25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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