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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3.198.***.***
ㄹㅇ 일반인은 사람 하나 죽이기도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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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이 마음에 안들었던 영화... 다 죽이고 자기도 죽을 줄 알았더만 아쉽게 다 못 죽였어
(IP보기클릭)112.150.***.***
엔딩이 아쉬웠던건 유사범죄를 예방하려고 했던거 같기도 하고... 마지막에 화염이 천천히 화면을 잠식할 때 자신의 복수심을 주체못한 주인공 역시도 그것에 먹혀버렸다는 걸 암시한 듯.
(IP보기클릭)119.70.***.***
현실에 타협한 검사가 속죄하고 정의를 위해 힘쓰는 변호사가 되었으니 어떻게 보면 죽긴 했지. 죽고 다시 태어난겨
(IP보기클릭)106.102.***.***
ㄹㅇ ㄲㅂ
(IP보기클릭)118.222.***.***
영화관에서 볼때 특정 장면에서 개깜놀했었는데
(IP보기클릭)112.150.***.***
분명 잔혹한 고문이 오랫동안 이어질 거라는 걸 알지만 저것도 부족해보이는 생각이 드는 유일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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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일반인은 사람 하나 죽이기도 힘들어
(IP보기클릭)118.235.***.***
그건아냐 | 23.08.17 18:19 | | |
(IP보기클릭)211.222.***.***
저동네는 빵야빵야 자주 하잖아 | 23.08.17 18:22 | | |
(IP보기클릭)211.36.***.***
일반인이 사람죽이기힘들다는건 물리적인게 아니라 심리적인 가불가를 얘기하는 것 같은데 정상적인 사람은 생명을 죽이고 피보는데분명 거리낌이있음 | 23.08.17 18:38 | | |
(IP보기클릭)113.198.***.***
샤이중도
근접하지 않아도? 그러면 그냥 내 목숨 불태워서 김정은이나 시진핑 둘중 하나 저승길 길동무 삼는다. | 23.08.17 18:27 | | |
(IP보기클릭)112.152.***.***
샤이중도
핵무기 개인 대 개인 버전같은데 | 23.08.17 18:34 | | |
(IP보기클릭)117.111.***.***
샤이중도
아무튼 절반 날아가는거니까 스냅이네 | 23.08.17 18:41 | | |
(IP보기클릭)124.53.***.***
엔딩이 마음에 안들었던 영화... 다 죽이고 자기도 죽을 줄 알았더만 아쉽게 다 못 죽였어
(IP보기클릭)106.102.***.***
🦊자연사를권장
ㄹㅇ ㄲㅂ | 23.08.17 18: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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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결국 자신이 원하던 사람 한명 만들어놨으니 죽어가면서도 후회는 없었을 듯 | 23.08.17 18:28 | | |
(IP보기클릭)61.40.***.***
(IP보기클릭)219.255.***.***
게살버거는내꺼야
저런 괴물이라도 계획대로 일이 안풀리니 평범한 사람들은 꿈도꾸지 말란거임 | 23.08.17 18:24 | | |
(IP보기클릭)118.222.***.***
영화관에서 볼때 특정 장면에서 개깜놀했었는데
(IP보기클릭)223.38.***.***
혹시... 티본 스테이크? | 23.08.17 18:50 | | |
(IP보기클릭)118.222.***.***
여보세요? | 23.08.17 18:53 | | |
(IP보기클릭)223.38.***.***
다른 장면이었구나. 그 전화받는 장면 | 23.08.17 18:53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19.7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막걸리가좋아
현실에 타협한 검사가 속죄하고 정의를 위해 힘쓰는 변호사가 되었으니 어떻게 보면 죽긴 했지. 죽고 다시 태어난겨 | 23.08.17 18:19 | | |
(IP보기클릭)183.101.***.***
검사를 계속 하는 것 아님? | 23.08.17 18:27 | | |
(IP보기클릭)119.70.***.***
댓글 읽고 다시 후반부 보니까, 변호사는 다른 영화랑 착각한거 같네 근데 어쨌든 이제 범죄자랑 거래 안할거라고 한거 보면 속죄한건 맞음 | 23.08.17 18:34 | | |
(IP보기클릭)183.101.***.***
그러게요. 근데 완전한 속죄라기엔 찝찝한 게 주인공이 설치한 폭탄을 주인공의 감방에 갖다놓아 폭사하게 만듬. 범죄자랑 타협을 안한다는 것과 범죄자가 폭사하게 하는 건 별개일 텐데... | 23.08.17 18:39 | | |
(IP보기클릭)124.49.***.***
(IP보기클릭)119.71.***.***
(IP보기클릭)112.150.***.***
엔딩이 아쉬웠던건 유사범죄를 예방하려고 했던거 같기도 하고... 마지막에 화염이 천천히 화면을 잠식할 때 자신의 복수심을 주체못한 주인공 역시도 그것에 먹혀버렸다는 걸 암시한 듯.
(IP보기클릭)223.38.***.***
주인공이 딸의 유품 바라보며 최후를 맞이하는 장면이 참 인상적이었지... | 23.08.17 18:52 | | |
(IP보기클릭)222.121.***.***
음...? 체념하고 DADDY 새겨진 팔찌 들고 차분히 폭발을 맞이하는 모습 보면서 '아빠가 곧 갈께' 라고 하는거 같았는데 그런 의미도 생각해 볼 수 있었네. | 23.08.17 18:54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18.235.***.***
그리고 뭐랄까 각본을 막 써내려 가다가 '어? 이러다간 악이 승리하겠는데?' 하고 급히 결말은 내버린 그런 느낌 그래도 재미는 있음 | 23.08.17 18:23 | | |
(IP보기클릭)219.255.***.***
개인이 아무리 날뛰어도 한계가 있는 법이지 | 23.08.17 18:25 | | |
(IP보기클릭)222.121.***.***
드라마적으로 좀 설득력을 더 넣었어야 했음. 검사가 '그래, 알겠다. 이제 타협하지 않겠어.'라고 선언하는 순간, 그의 각오를 완전하게 하기 위한 의식으로서 무고한 이에 대한 테러를 시도하고 자길 막을 수 있는 총 같은 수단을 검사 손에 쥐어주는거지. 검사가 무고한 희생을 막기 위해 이해하기 시작한 주인공을 그 의도를 알면서 멈추지 않을것을 알기에 저지하고, 쓰러진 주인공이 마지막으로 검사에게 '지금처럼 하라고...' 란 유언을 남기며 숨을 거두고 검사는 주인공의 손에 있던 딸의 유품을 착잡한 표정으로 집어들며 끝나는 거임. 엔딩 크레딧 다 올라가고 나오는 에필로그에서 법정에서 플리바게닝을 거부하고 열정적으로 배심원들 앞에서 피고인의 죄를 고발하는 모습으로 끝나면 주제의식에도 맞고 딱 좋았을 거 같음. | 23.08.17 19: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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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50.***.***
분명 잔혹한 고문이 오랫동안 이어질 거라는 걸 알지만 저것도 부족해보이는 생각이 드는 유일한 장면.
(IP보기클릭)118.235.***.***
마취 시켜서 못움직이는 상태에서 온 몸의 감각은 모조리 살아있음. 혀 못 깨물게 재갈 물리고, 기절하지 않게 아드레날린 주사 놓고, 과정을 다 볼 수 닜도록 천장에 거울이 달려있음. 눈 못감게 눈꺼풀도 잘라냄. 그 상태에서 사지 절단을 시작으로 산 채로 해체. | 23.08.17 18:29 | | |
(IP보기클릭)112.150.***.***
테트로도톡신이었나, 복어독인가 그게 그런 증상이 발현되는 줄 처음 암. | 23.08.17 18:38 | | |
(IP보기클릭)49.172.***.***
(IP보기클릭)223.39.***.***
(IP보기클릭)223.38.***.***
고담시였으면 훌륭한 빌런이 나왔을듯. 과거세탁도 완벽하고 | 23.08.17 18:34 | | |
(IP보기클릭)58.228.***.***
(IP보기클릭)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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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아하 그러니까 답은 하나라는 거구나!!!
(IP보기클릭)6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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