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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사적 제재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영화.jpg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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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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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3.198.***.***

BEST
ㄹㅇ 일반인은 사람 하나 죽이기도 힘들어
23.08.17 18:16

(IP보기클릭)124.53.***.***

BEST
엔딩이 마음에 안들었던 영화... 다 죽이고 자기도 죽을 줄 알았더만 아쉽게 다 못 죽였어
23.08.17 18:16

(IP보기클릭)112.150.***.***

BEST
엔딩이 아쉬웠던건 유사범죄를 예방하려고 했던거 같기도 하고... 마지막에 화염이 천천히 화면을 잠식할 때 자신의 복수심을 주체못한 주인공 역시도 그것에 먹혀버렸다는 걸 암시한 듯.
23.08.17 18:21

(IP보기클릭)119.70.***.***

BEST
현실에 타협한 검사가 속죄하고 정의를 위해 힘쓰는 변호사가 되었으니 어떻게 보면 죽긴 했지. 죽고 다시 태어난겨
23.08.17 18:19

(IP보기클릭)106.102.***.***

BEST
ㄹㅇ ㄲㅂ
23.08.17 18:18

(IP보기클릭)118.222.***.***

BEST
영화관에서 볼때 특정 장면에서 개깜놀했었는데
23.08.17 18:18

(IP보기클릭)112.150.***.***

BEST

분명 잔혹한 고문이 오랫동안 이어질 거라는 걸 알지만 저것도 부족해보이는 생각이 드는 유일한 장면.
23.08.17 18:22

(IP보기클릭)113.198.***.***

BEST
ㄹㅇ 일반인은 사람 하나 죽이기도 힘들어
23.08.17 18:16

(IP보기클릭)118.235.***.***

테레시스
그건아냐 | 23.08.17 18:19 | | |

(IP보기클릭)211.222.***.***

테레시스
저동네는 빵야빵야 자주 하잖아 | 23.08.17 18:22 | | |

(IP보기클릭)211.36.***.***

테레시스
일반인이 사람죽이기힘들다는건 물리적인게 아니라 심리적인 가불가를 얘기하는 것 같은데 정상적인 사람은 생명을 죽이고 피보는데분명 거리낌이있음 | 23.08.17 18:38 | | |

(IP보기클릭)113.19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샤이중도
근접하지 않아도? 그러면 그냥 내 목숨 불태워서 김정은이나 시진핑 둘중 하나 저승길 길동무 삼는다. | 23.08.17 18:27 | | |

(IP보기클릭)112.15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샤이중도
핵무기 개인 대 개인 버전같은데 | 23.08.17 18:34 | | |

(IP보기클릭)117.11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샤이중도
아무튼 절반 날아가는거니까 스냅이네 | 23.08.17 18:41 | | |

(IP보기클릭)124.53.***.***

BEST
엔딩이 마음에 안들었던 영화... 다 죽이고 자기도 죽을 줄 알았더만 아쉽게 다 못 죽였어
23.08.17 18:16

(IP보기클릭)106.102.***.***

BEST
🦊자연사를권장
ㄹㅇ ㄲㅂ | 23.08.17 18:18 | | |

(IP보기클릭)203.251.***.***

🦊자연사를권장
근데 결국 자신이 원하던 사람 한명 만들어놨으니 죽어가면서도 후회는 없었을 듯 | 23.08.17 18:28 | | |

(IP보기클릭)61.40.***.***

반전이 좀 김빠지긴 했지만 재밌긴 했음
23.08.17 18:17

(IP보기클릭)219.25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게살버거는내꺼야
저런 괴물이라도 계획대로 일이 안풀리니 평범한 사람들은 꿈도꾸지 말란거임 | 23.08.17 18:24 | | |

(IP보기클릭)118.222.***.***

BEST
영화관에서 볼때 특정 장면에서 개깜놀했었는데
23.08.17 18:18

(IP보기클릭)223.38.***.***

국대생
혹시... 티본 스테이크? | 23.08.17 18:50 | | |

(IP보기클릭)118.222.***.***

Dice_Key
여보세요? | 23.08.17 18:53 | | |

(IP보기클릭)223.38.***.***

국대생
다른 장면이었구나. 그 전화받는 장면 | 23.08.17 18:53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19.70.***.***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막걸리가좋아
현실에 타협한 검사가 속죄하고 정의를 위해 힘쓰는 변호사가 되었으니 어떻게 보면 죽긴 했지. 죽고 다시 태어난겨 | 23.08.17 18:19 | | |

(IP보기클릭)183.101.***.***

카페모레
검사를 계속 하는 것 아님? | 23.08.17 18:27 | | |

(IP보기클릭)119.70.***.***

ideality
댓글 읽고 다시 후반부 보니까, 변호사는 다른 영화랑 착각한거 같네 근데 어쨌든 이제 범죄자랑 거래 안할거라고 한거 보면 속죄한건 맞음 | 23.08.17 18:34 | | |

(IP보기클릭)183.101.***.***

카페모레
그러게요. 근데 완전한 속죄라기엔 찝찝한 게 주인공이 설치한 폭탄을 주인공의 감방에 갖다놓아 폭사하게 만듬. 범죄자랑 타협을 안한다는 것과 범죄자가 폭사하게 하는 건 별개일 텐데... | 23.08.17 18:39 | | |

(IP보기클릭)124.49.***.***

제목에서 주는 인상이 있어서 그런 듯? 모범시민이란 제목을 듣고 밥먹듯이 테러리스트를 죽이는 인간흉기를 연상하진 않으니까……
23.08.17 18:19

(IP보기클릭)119.71.***.***

사적 제재가 개인이 자신이 처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법의 테두리를 벗어나 행동하는, 당사자 입장의 구제책이지만 그 외 모든 사람에겐 걍 범죄이고 (내 일이 아닌 것에)저런걸 자꾸 용납하면 내가 손해를 보고 위험해지기 때문에 사적 제재에 불과하지. 절대다수의 사람에게 "내 일"로 인식한다면 사적 제재가 아니라 사회가 그냥 뒤집어질 것이고.
23.08.17 18:21

(IP보기클릭)11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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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이 아쉬웠던건 유사범죄를 예방하려고 했던거 같기도 하고... 마지막에 화염이 천천히 화면을 잠식할 때 자신의 복수심을 주체못한 주인공 역시도 그것에 먹혀버렸다는 걸 암시한 듯.
23.08.17 18:21

(IP보기클릭)223.38.***.***

라시현
주인공이 딸의 유품 바라보며 최후를 맞이하는 장면이 참 인상적이었지... | 23.08.17 18:52 | | |

(IP보기클릭)222.121.***.***

라시현
음...? 체념하고 DADDY 새겨진 팔찌 들고 차분히 폭발을 맞이하는 모습 보면서 '아빠가 곧 갈께' 라고 하는거 같았는데 그런 의미도 생각해 볼 수 있었네. | 23.08.17 18:54 | | |

(IP보기클릭)118.235.***.***

그래도 정의가 승리한다 라는 엔딩인데 그 정의가 검사놈이라 결말이 안좋움
23.08.17 18:22

(IP보기클릭)118.235.***.***

누군가사용중인닉네임
그리고 뭐랄까 각본을 막 써내려 가다가 '어? 이러다간 악이 승리하겠는데?' 하고 급히 결말은 내버린 그런 느낌 그래도 재미는 있음 | 23.08.17 18:23 | | |

(IP보기클릭)219.255.***.***

누군가사용중인닉네임
개인이 아무리 날뛰어도 한계가 있는 법이지 | 23.08.17 18:25 | | |

(IP보기클릭)222.121.***.***

누군가사용중인닉네임
드라마적으로 좀 설득력을 더 넣었어야 했음. 검사가 '그래, 알겠다. 이제 타협하지 않겠어.'라고 선언하는 순간, 그의 각오를 완전하게 하기 위한 의식으로서 무고한 이에 대한 테러를 시도하고 자길 막을 수 있는 총 같은 수단을 검사 손에 쥐어주는거지. 검사가 무고한 희생을 막기 위해 이해하기 시작한 주인공을 그 의도를 알면서 멈추지 않을것을 알기에 저지하고, 쓰러진 주인공이 마지막으로 검사에게 '지금처럼 하라고...' 란 유언을 남기며 숨을 거두고 검사는 주인공의 손에 있던 딸의 유품을 착잡한 표정으로 집어들며 끝나는 거임. 엔딩 크레딧 다 올라가고 나오는 에필로그에서 법정에서 플리바게닝을 거부하고 열정적으로 배심원들 앞에서 피고인의 죄를 고발하는 모습으로 끝나면 주제의식에도 맞고 딱 좋았을 거 같음. | 23.08.17 19:05 | | |

(IP보기클릭)211.202.***.***

좀 웃긴게 주인공이 계속 테러하고 있다는거 알면서 온종일 감방이 비어 있다는걸 눈치챈놈이 없음. 간수들은 뭐함? 대역이라도 넣어놓고 있었다 뭐 이런거라도 있었어야 납득이 갔을텐데
23.08.17 18:22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2.150.***.***

BEST

분명 잔혹한 고문이 오랫동안 이어질 거라는 걸 알지만 저것도 부족해보이는 생각이 드는 유일한 장면.
23.08.17 18:22

(IP보기클릭)118.235.***.***

라시현
마취 시켜서 못움직이는 상태에서 온 몸의 감각은 모조리 살아있음. 혀 못 깨물게 재갈 물리고, 기절하지 않게 아드레날린 주사 놓고, 과정을 다 볼 수 닜도록 천장에 거울이 달려있음. 눈 못감게 눈꺼풀도 잘라냄. 그 상태에서 사지 절단을 시작으로 산 채로 해체. | 23.08.17 18:29 | | |

(IP보기클릭)112.150.***.***

어이쿠무셔
테트로도톡신이었나, 복어독인가 그게 그런 증상이 발현되는 줄 처음 암. | 23.08.17 18:38 | | |

(IP보기클릭)49.172.***.***

사실 전체적인 시놉시스를 보면 주인공이 마지막에야 가서 직접적으로 사법거래에 대한 비판적인 메세지를 담긴 하는데 중간에도 그 검사였나 그 양반한테 사법거래로 말도 안되는거 요구하면서 비꼬면서 메세지를 잘 전달하긴 했음 다만 그 자기 가족 죽인 범죄자 하나 마취시키고 거울 보게 하면서 잔인하게 고문하는 장면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다 까먹지만
23.08.17 18:29

(IP보기클릭)223.39.***.***

실제로 저 영화보면 가족을 잃은건 계기일 뿐이고 전직 스페셜리스트 요원이 테러리스트로 각성하는 영화라고 해도 할말없음 ㅋㅋ
23.08.17 18:30

(IP보기클릭)223.38.***.***

탐사선
고담시였으면 훌륭한 빌런이 나왔을듯. 과거세탁도 완벽하고 | 23.08.17 18:34 | | |

(IP보기클릭)58.228.***.***

내가 제이미 폭스랑 뭔가 안맞는다 생각한게 이 영화였지.. 그 다음은 콜레트럴... 영화 자체는 괜찮고 상대역도 다 훌륭했는데 제이미 폭스가 맡은 캐릭터들이 뭔가 맘에 안들더라.
23.08.17 18:38

(IP보기클릭)59.2.***.***

마지막에 좀 어이없이 당해서 허무했는데 내용은 재미있었어
23.08.17 18:39

(IP보기클릭)121.137.***.***

이 영화 되게 재밌었지..
23.08.17 18:39

(IP보기클릭)118.235.***.***


아하 그러니까 답은 하나라는 거구나!!!
23.08.17 18:40

(IP보기클릭)61.74.***.***

여자형사(?)가 겁나 허무하게 죽었던거 생각난다
23.08.17 18:46

(IP보기클릭)121.132.***.***

그렇게나 치밀했는데 마지막에 폭탄 찾았다고 확인 못해서 스스로 터트려 죽는건 좀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본인도 어느정도 잘못된 방식이였던거 알아서 눌렀나 싶기도 하고
23.08.17 18:47

(IP보기클릭)218.149.***.***

초중반 너무 재미있는데 결말이 너무 별로였던!
23.08.17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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