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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초등학교 교사인 누나의 학교썰류 甲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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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3.39.***.***

BEST
아직 응애들이니깐 ㅋㅋ
22.11.05 12:19

(IP보기클릭)223.39.***.***

BEST
난 1학년때 바지에 똥쌌는데
22.11.05 12:17

(IP보기클릭)223.39.***.***

BEST

22.11.05 12:22

(IP보기클릭)222.120.***.***

BEST
5초만 한눈팔면 방향을 잃는 대화였나 저게
22.11.05 12:21

(IP보기클릭)14.34.***.***

BEST
초3학년때 처음 성교육을 받고 "부모님들도 했겠네"라고 했다가 반 전체가 현실부정을 했던 추억을 난 가장 좋아한다
22.11.05 12:24

(IP보기클릭)222.103.***.***

BEST
아 응애에요
22.11.05 12:17

(IP보기클릭)39.113.***.***

BEST
유튜버가 했던 행동을 필터없이 그대로 함
22.11.05 12:37

(IP보기클릭)223.39.***.***

BEST
난 1학년때 바지에 똥쌌는데
22.11.05 12:17

(IP보기클릭)223.39.***.***

BEST
뾰롱쀼로롱뾰롱

| 22.11.05 12:22 | | |

(IP보기클릭)49.169.***.***

뾰롱쀼로롱뾰롱
뾰롱쀼로롱뾰롱뿌직 | 22.11.05 12:24 | | |

(IP보기클릭)203.226.***.***

뾰롱쀼로롱뾰롱
뭐 재석이형도 그랬다잖니 | 22.11.05 12:24 | | |

(IP보기클릭)39.7.***.***

뾰롱쀼로롱뾰롱
괜찮아 나이 먹고 입으로 똥싸는 것들도 많아 | 22.11.05 12:34 | | |

(IP보기클릭)118.235.***.***

뾰롱쀼로롱뾰롱

| 22.11.05 12:34 | | |

(IP보기클릭)1.177.***.***

뾰롱쀼로롱뾰롱

| 22.11.05 14:15 | | |

(IP보기클릭)222.103.***.***

BEST
아 응애에요
22.11.05 12:17

(IP보기클릭)223.39.***.***

BEST
아직 응애들이니깐 ㅋㅋ
22.11.05 12:19

(IP보기클릭)222.120.***.***

BEST
5초만 한눈팔면 방향을 잃는 대화였나 저게
22.11.05 12:21

(IP보기클릭)123.214.***.***

뭐 다 다르겠지.. 우리 5학년 아가들 귀여운데.
22.11.05 12:22

(IP보기클릭)223.38.***.***

딥러닝중입니다
22.11.05 12:23

(IP보기클릭)118.235.***.***

5~6학년은 왜악마라고 부르지 그게 궁금하네
22.11.05 12:23

(IP보기클릭)59.10.***.***

띄어쓰기 못해요
빠른애들은 슬슬 그때부터 머리커져서 반항 들어감. | 22.11.05 12:26 | | |

(IP보기클릭)106.101.***.***

띄어쓰기 못해요
그러고 보면 딱 내가 초5때 같은반 양아치놈이 저학년 애를 라이터 불로 협박해서 삥뜯었다는 이야기를 아침조회때 담임 한테서 들었지 | 22.11.05 12:28 | | |

(IP보기클릭)39.113.***.***

BEST
띄어쓰기 못해요
유튜버가 했던 행동을 필터없이 그대로 함 | 22.11.05 12:37 | | |

(IP보기클릭)121.168.***.***

띄어쓰기 못해요
그리고 뒷담화가 활발해질나이 이기도 함 .. | 22.11.05 12:38 | | |

(IP보기클릭)222.116.***.***

띄어쓰기 못해요
나쁜짓 최고봉... | 22.11.05 12:44 | | |

(IP보기클릭)223.62.***.***

띄어쓰기 못해요
어느정도 입학당시의 순수함이 많이 빠져있고 본인들이 학생들 사이에선 나이가 많은걸 인지함 미숙한 상태인데 아는것들이 생기면서 무분별하게 흡수하니까 안좋은것도 많이 배움 | 22.11.05 12:45 | | |

(IP보기클릭)211.184.***.***

띄어쓰기 못해요
나쁜 쪽으로 머리가 잘 돌아갈 나이라서 | 22.11.05 13:18 | | |

(IP보기클릭)14.34.***.***

BEST
초3학년때 처음 성교육을 받고 "부모님들도 했겠네"라고 했다가 반 전체가 현실부정을 했던 추억을 난 가장 좋아한다
22.11.05 12:24

(IP보기클릭)118.36.***.***

아라키 히로히코
토요일 점심 하교길에 교문을 나서며 사람의 XX방식이 삽입인지 마찰인지로 갈라져 열띠게 토론하던 국딩 저학년시절이 갑자기 떠오르는데... | 22.11.05 13:15 | | |

(IP보기클릭)106.101.***.***

방심하다간 뇌손상이 올수있는 잼민이들과의 대화
22.11.05 12:25

(IP보기클릭)175.119.***.***

나는 6학년 때 담임선생님 천사 그 자체라서 그런지 애들도 다 천사가 되더라.
22.11.05 12:27

(IP보기클릭)211.230.***.***

졸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11.05 12:29

(IP보기클릭)116.36.***.***

우리 애기는 원어민 선생님 학교 끝나면 미국 와따가따 하느라 힘들겠다고 걱정하더라..
22.11.05 12:31

(IP보기클릭)116.36.***.***

아?루?
(미국이 어딘지는 모름) | 22.11.05 12:31 | | |

(IP보기클릭)125.242.***.***

요정-인간 언저리-악마 ㅋㅋㅋㅋㅋㅋㅋㅋ진화과정
22.11.05 12:38

(IP보기클릭)58.235.***.***

2번에서 너희 할아버지 할머니께서도 엄마아빠 있었다고 하면 아이들 깜놀함ㅋㅋ
22.11.05 12:38

(IP보기클릭)106.101.***.***

최근에 들은 얘긴데 초등학교 선생님이 생일이라서 친구들이랑 술 약속 잡고 퇴근하는데 애기들이 집에도 안가고 기다렸다가 선생님 생일 축하 해준다고 호빵에 붕어빵 사들고 기다렸다고 함 ㅋㅋㅋ 술약속은 늦었지만 진짜 행복했다고
22.11.05 12:40

(IP보기클릭)223.33.***.***

요정이라.. 국민학교2학년때 떠든다고 엎드려뻐치고 빠따맞고 그랬는데
22.11.05 12:43

(IP보기클릭)222.118.***.***

말을 저렇게해서 그렇지 요정=인간과 거리가 멀다라는 뜻이다..
22.11.05 14:15

(IP보기클릭)1.223.***.***

애기들 간식같은걸로 옥수수 주지말라던 썰 생각나네 ㅋㅋㅋ 이 빠질때라 ㅋㅋ
22.11.05 14:27

(IP보기클릭)180.70.***.***

ㅋㅋㅋ 아 너무 귀엽다
22.11.0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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