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더이상 새로운거 보여줄 것도 없었음.
2. 엔드게임의 건틀렛 연출을 위해서는 솔직히 나노 슈트라는 설정이 제일 적합하긴 했음.
3. 어차피 시리즈를 이어오면서 아이언맨 슈트는 계속해서 착용의 간편함 및 부분 피격시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발전해가는 연출을 분명히 보여줬음. 이미 익스트리미스까지 보여준 마당에 나노슈트가 못 나올 이유는 없었다 생각함.
내가 싫어하는 거랑 별개로, 이게 결국은 나올 수 밖에 없었다는 건 인정을 함ㅇㅇ.
RussianFootball
(5252257)
출석일수 : 2205일 LV.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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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조회 322 비추력 25
작성일 2022.09.17 (22:42:48)
IP : (IP보기클릭)39.117.***.***
1. 더이상 새로운거 보여줄 것도 없었음.
2. 엔드게임의 건틀렛 연출을 위해서는 솔직히 나노 슈트라는 설정이 제일 적합하긴 했음.
3. 어차피 시리즈를 이어오면서 아이언맨 슈트는 계속해서 착용의 간편함 및 부분 피격시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발전해가는 연출을 분명히 보여줬음. 이미 익스트리미스까지 보여준 마당에 나노슈트가 못 나올 이유는 없었다 생각함.
내가 싫어하는 거랑 별개로, 이게 결국은 나올 수 밖에 없었다는 건 인정을 함ㅇㅇ.
(IP보기클릭)39.117.***.***
생각할수록기가막힌
어차피 이제 토니 스타크 뒤지는 마당에 최첨단 보여줘야지ㅇㅇ. | 22.09.17 22:43 | | |
(IP보기클릭)121.169.***.***
생각할수록기가막힌
광자슈트 읍읍 | 22.09.17 22:4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