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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버튜버) 기획의 신 아메타버스의 현주소 (지금까지의 기획들과 포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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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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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본사는 jp스튜디오를 늘릴 필요가 있다.. 기획이 있어도 예약이 달 단위로 꽉차서 못하니 원
22.07.2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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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 신
22.07.2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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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en 소속의 버튜버라기보다는 en지사의 대표급
22.07.2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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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멜리아 킹갓슨
22.07.2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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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력의 아메.
22.07.21 13:52

(IP보기클릭)118.235.***.***

BEST
진짜 아메 없는 EN은 상상하기 싫어..
22.07.21 13:58

(IP보기클릭)211.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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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메의 특징 중 하나는, 자신의 공로나 업적을 본인 방송에선 전혀 꺼내질 않고, 어지간해선 티 내려고도 하지 않는다는 점임. 시청자들이 다른 방송에서 듣고 온 이야기를 억지로 꺼내서야 마지못해 얘기하는데, 그마저도 본인은 그다지 한 게 없고 다른 멤버와 팬들이 노력하고 도와줘서 가능했다며 다른 이들을 진심으로 더 많이 띄워줌. 이래서 티메이트들끼리는 오죽하면 “아메의 뒷이야기와 숨겨진 노력들을 알아보려면 EN 멤버들 방송을 꼭 시청해야 한다”는 말이 오갈 정도임. 아메의 노력과 미담들은 아메 본인의 입에선 절대 나오질 않고, 늘 다른 멤버들의 입에서 언급되기 때문. 오늘도 아메는 카메라맨이 본인인 걸 들키지 않으려고 본인 아바타가 아닌 Bubba 아바타를 사용했었고, 방송에선 한마디도 안 하며 화면에 노출되는 걸 최대한 피해 가면서 묵묵히 카운슬리스의 방송 진행을 도와줌. 결국 무메이가 방송 말미에 아메에게 고맙다고 얘기하자 아메는 트윗으로 “자신은 카메라 몇 대만 손 보고, 기술적인 부분에서 조금 도와줬을 뿐”이라며 이 모든 건 3D 모델러 & 개발자들과 VR챗 팀이 다 했다는 후기를 남겼음. 그러나 이 콜라보는 아메의 팀 커넥션 및 중계, 도움, 프로젝트 기획이 없었다면 애초에 이뤄질 수도 없었을 거임.
22.07.2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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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 신
22.07.21 13:51

(IP보기클릭)172.226.***.***

BEST
기획력의 아메.
22.07.21 13:52

(IP보기클릭)39.7.***.***

아메좋아
22.07.21 13:53

(IP보기클릭)123.143.***.***

BEST
황멜리아 킹갓슨
22.07.21 13:54

(IP보기클릭)125.129.***.***

BEST
홀로 본사는 jp스튜디오를 늘릴 필요가 있다.. 기획이 있어도 예약이 달 단위로 꽉차서 못하니 원
22.07.21 13:55

(IP보기클릭)125.179.***.***

진짜 아메의 성장이 너무 눈부셔....
22.07.21 13:57

(IP보기클릭)118.235.***.***

BEST
진짜 아메 없는 EN은 상상하기 싫어..
22.07.21 13:58

(IP보기클릭)61.40.***.***

커버가 좀더 지원해줬으면 좋겠는데
22.07.21 13:59

(IP보기클릭)172.226.***.***

완전히 2기취급받는 아이리스
22.07.21 14:01

(IP보기클릭)121.152.***.***

BEST
홀로 en 소속의 버튜버라기보다는 en지사의 대표급
22.07.21 14:01

(IP보기클릭)211.171.***.***

심플 플랜
지부장 ㅋㅋㅋ | 22.07.21 14:14 | | |

(IP보기클릭)119.206.***.***

가장 재능이 없다지만 그 누구보다 재능이 있는
22.07.21 14:02

(IP보기클릭)119.75.***.***

데뷔 안했으면 저런 재주가 썩을뻔했다는거 아냐...
22.07.21 14:09

(IP보기클릭)203.229.***.***

초월적인 존재들 사이에 당당히 일반인이 껴있는 이유
22.07.21 14:09

(IP보기클릭)223.39.***.***

외국계 홀로 계열사 왓슨산업
22.07.21 14:16

(IP보기클릭)211.193.***.***

BEST
이런 아메의 특징 중 하나는, 자신의 공로나 업적을 본인 방송에선 전혀 꺼내질 않고, 어지간해선 티 내려고도 하지 않는다는 점임. 시청자들이 다른 방송에서 듣고 온 이야기를 억지로 꺼내서야 마지못해 얘기하는데, 그마저도 본인은 그다지 한 게 없고 다른 멤버와 팬들이 노력하고 도와줘서 가능했다며 다른 이들을 진심으로 더 많이 띄워줌. 이래서 티메이트들끼리는 오죽하면 “아메의 뒷이야기와 숨겨진 노력들을 알아보려면 EN 멤버들 방송을 꼭 시청해야 한다”는 말이 오갈 정도임. 아메의 노력과 미담들은 아메 본인의 입에선 절대 나오질 않고, 늘 다른 멤버들의 입에서 언급되기 때문. 오늘도 아메는 카메라맨이 본인인 걸 들키지 않으려고 본인 아바타가 아닌 Bubba 아바타를 사용했었고, 방송에선 한마디도 안 하며 화면에 노출되는 걸 최대한 피해 가면서 묵묵히 카운슬리스의 방송 진행을 도와줌. 결국 무메이가 방송 말미에 아메에게 고맙다고 얘기하자 아메는 트윗으로 “자신은 카메라 몇 대만 손 보고, 기술적인 부분에서 조금 도와줬을 뿐”이라며 이 모든 건 3D 모델러 & 개발자들과 VR챗 팀이 다 했다는 후기를 남겼음. 그러나 이 콜라보는 아메의 팀 커넥션 및 중계, 도움, 프로젝트 기획이 없었다면 애초에 이뤄질 수도 없었을 거임.
22.07.21 14:30

(IP보기클릭)223.62.***.***

아르만도 왓슨 콘서트도 있었음!
22.07.2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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