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9월 1주년을 맞은 홀로라이브 EN 1기 MYTH
이때까지 진작에 받았어야 할 공식 3D 모델도 없었고 1주년을 맞아 모두 한곳에 모여 기념 방송을 해야 했지만 코로나로 인해 두가지 모두 무기한 연기가 된 절망적인 상황에서 아메의 천재적인 기획으로 스몰 아바타(왈피 디자인)를 3D화 및 각 멤버의 개성을 살린 소품과 방, 방송을 위한 로비와 공연을 위한 무대를 만들어 열악하지만 미리 준비 한 VR장비를 가지고 각자의 장소에서 VR CHAT에 모여 언젠가 실제로 다같이 만날 날을 기약하며 전세계 팬들에게 기쁨과 감동의 눈물을 선사함
2021년 11월 할로윈 1차 대규모 기획
무려 EN 1, 2기 그리고 HOPE 전 멤버 11명이 한자리에 모였던 대규모 기획으로, 1주년때 사용된 장소를 할로윈 테마로 장식하고 새로운 장소들과 미니게임을 추가, 1기의 새로운 옷, 아메가 '직접' 디자인 한 2기와 아이리스의 모델이 매우 돋보였던 미친 기획. 참여 멤버가 많은 만큼 여러명의 시점으로 진행하여 시점에 따라 색다른 대환장의 재미를 선사함
2021년 12월 아메 산업 아메타버스 신설 키노트
성공적이었던 위 두 기획을 토대로 아메타버스 신설 및 향후 기획들을 자유자재로 소화하기 위한 '홀로 EN VR 스튜디오' 제작
스튜디오에서 가능한 다양한 예시들을 보여주며 무한한 가능성을 시사함
2021년 12월 스몰 칼리 콘서트
곧바로 앞선 키노트에서 예고한 아메타버스의 공식적인 첫번째 기획으로, 스몰 폼에서 흥을 주체할 수 없는 칼리를 위한 솔로 3D 콘서트를 개최. 콘서트 최적화 카메라 워크와 칼리의 정신나갈 것 같은 흥으로 대만족스러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침
2021년 12월 크리스마스 2차 대규모 기획
다시한번 EN의 전 멤버 11명이 한곳에 모인 대규모 기획으로 기존 장소를 크리스마스 테마로 장식하고 새로운 장소들과 미니게임, 그리고 전 멤버의 새로운 옷과 장식을 추가했으며 각 멤버가 무작위로 선정된 상대 멤버에게 직접 디자인 한 선물을 주면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함
2022년 3월 KFP 댄스 교실
아메타버스 두번째 기획으로, 공식 3D 모델의 부재로 댄스 실력을 뽐낼 수 없었던 키아라를 위해 Low Poly 모델링을 스튜디오에 접목시켜 KFP 댄스 학교를 개최. 새로운 모델링으로 인한 신기술을 맘껏 뽐내는 구라의 몸짓이 돋보였던..
2022년 3월 2차 KFP 댄스 교실
모두가 참여하지 못해 아쉬웠던 1차 댄스 교실을 뒤로 MYTH 전 멤버가 참여하게된 2차 댄스 교실. 스몰 아바타에서 전신 트래킹이 가능한 Low Poly 아바타로 모두가 모였을때 얼마나 혼돈스러운지 보여준, 키아라 선생님이 대단히 곤혹을 치룬 대환장의 댄스 교실
2022년 4월 만우절 기획
구왓슨, 이나와, 칼리아라, 구라이오페, 'WAH'슨이 참여한 만우절 기획. 이 기획을 통해 구라의 데뷔 버킷리스트중 하나인 트위스터 게임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역시나 MYTH 전 멤버가 3D로 모이면 얼마나 혼파망이 되는지 여실히 보여주게됨. (고양이 귀를 뽑지 못해 스텝 스크롤이 올라가기까지 계속 돌림판을 돌린 키아라와 해탈한 이나..)
2022년 5월 키아라&레이네 콜라보
EN VR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키아라와 레이네의 여름 휴가 출발 전 콜라보. 새로운 방대한 규모의 미니게임을 선보였으며 스튜디오 무대를 잘 활용하여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건전하고 재미있는 방송을 진행함
2022년 7월 오늘 EN 2기 Council(카운슬)+아이리스 스몰 데뷔 콜라보
스몰 모델이 없어 아메의 임시 디자인 아바타를 사용하다가 사나가 직접 디자인한 카운슬+아이리스의 모델을 3D화하여 합동 콜라보를 진행함
여기서 아메타버스에서 티저로 공개했던 두가지가 동시에 실현됨
COUNCIL IN COURT 뜻1 - 법정의 의회
COUNCIL IN COURT 뜻2 - 농구장의 의회
그리고 추가된 웅장한 카운슬리스용 로비 겸 의자뺏기 미니게임 진행장
각자의 방은 제작 예정이며 MYTH처럼 공연장이 존재하는데 다른점은 야외의 별이 보이는 밤 하늘의 자연 배경. MYTH와는 또 다른 혼파망으로 유명한 조합으로 주는 재미와, 사나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의 슬픔과 감동을 모두 담아낸 또 하나의 성공적인 기획을 소화해냄
자신의 기수도 아닌 후배들을 위해 무대 제작과 방송 진행에 직접 참여하여 돕기까지 몸 상태가 안좋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성원을 아끼지 않는 그저 갓아메..
"Here at Watson Industries
we are making it our goal to innovate and create solutions to problems you didn't even know existed until today"
"The possibilities are endless"
"왓슨 산업에서는 오늘날까지 존재하는지조차 몰랐던 문제들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하며 혁신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가능성은 무한합니다"
- 아멜리아 왓슨 (2021년 아메타버스 키노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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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본사는 jp스튜디오를 늘릴 필요가 있다.. 기획이 있어도 예약이 달 단위로 꽉차서 못하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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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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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en 소속의 버튜버라기보다는 en지사의 대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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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멜리아 킹갓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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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력의 아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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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메 없는 EN은 상상하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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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메의 특징 중 하나는, 자신의 공로나 업적을 본인 방송에선 전혀 꺼내질 않고, 어지간해선 티 내려고도 하지 않는다는 점임. 시청자들이 다른 방송에서 듣고 온 이야기를 억지로 꺼내서야 마지못해 얘기하는데, 그마저도 본인은 그다지 한 게 없고 다른 멤버와 팬들이 노력하고 도와줘서 가능했다며 다른 이들을 진심으로 더 많이 띄워줌. 이래서 티메이트들끼리는 오죽하면 “아메의 뒷이야기와 숨겨진 노력들을 알아보려면 EN 멤버들 방송을 꼭 시청해야 한다”는 말이 오갈 정도임. 아메의 노력과 미담들은 아메 본인의 입에선 절대 나오질 않고, 늘 다른 멤버들의 입에서 언급되기 때문. 오늘도 아메는 카메라맨이 본인인 걸 들키지 않으려고 본인 아바타가 아닌 Bubba 아바타를 사용했었고, 방송에선 한마디도 안 하며 화면에 노출되는 걸 최대한 피해 가면서 묵묵히 카운슬리스의 방송 진행을 도와줌. 결국 무메이가 방송 말미에 아메에게 고맙다고 얘기하자 아메는 트윗으로 “자신은 카메라 몇 대만 손 보고, 기술적인 부분에서 조금 도와줬을 뿐”이라며 이 모든 건 3D 모델러 & 개발자들과 VR챗 팀이 다 했다는 후기를 남겼음. 그러나 이 콜라보는 아메의 팀 커넥션 및 중계, 도움, 프로젝트 기획이 없었다면 애초에 이뤄질 수도 없었을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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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멜리아 킹갓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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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본사는 jp스튜디오를 늘릴 필요가 있다.. 기획이 있어도 예약이 달 단위로 꽉차서 못하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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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메 없는 EN은 상상하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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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en 소속의 버튜버라기보다는 en지사의 대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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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장 ㅋㅋㅋ | 22.07.21 14: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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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메의 특징 중 하나는, 자신의 공로나 업적을 본인 방송에선 전혀 꺼내질 않고, 어지간해선 티 내려고도 하지 않는다는 점임. 시청자들이 다른 방송에서 듣고 온 이야기를 억지로 꺼내서야 마지못해 얘기하는데, 그마저도 본인은 그다지 한 게 없고 다른 멤버와 팬들이 노력하고 도와줘서 가능했다며 다른 이들을 진심으로 더 많이 띄워줌. 이래서 티메이트들끼리는 오죽하면 “아메의 뒷이야기와 숨겨진 노력들을 알아보려면 EN 멤버들 방송을 꼭 시청해야 한다”는 말이 오갈 정도임. 아메의 노력과 미담들은 아메 본인의 입에선 절대 나오질 않고, 늘 다른 멤버들의 입에서 언급되기 때문. 오늘도 아메는 카메라맨이 본인인 걸 들키지 않으려고 본인 아바타가 아닌 Bubba 아바타를 사용했었고, 방송에선 한마디도 안 하며 화면에 노출되는 걸 최대한 피해 가면서 묵묵히 카운슬리스의 방송 진행을 도와줌. 결국 무메이가 방송 말미에 아메에게 고맙다고 얘기하자 아메는 트윗으로 “자신은 카메라 몇 대만 손 보고, 기술적인 부분에서 조금 도와줬을 뿐”이라며 이 모든 건 3D 모델러 & 개발자들과 VR챗 팀이 다 했다는 후기를 남겼음. 그러나 이 콜라보는 아메의 팀 커넥션 및 중계, 도움, 프로젝트 기획이 없었다면 애초에 이뤄질 수도 없었을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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