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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너와 손자까지 생각했어 Manhwa.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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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38.***.***

BEST
"빨래값 굳힌 썰 푼다"
20.09.08 16:35

(IP보기클릭)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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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생겨서 못 온게 분명하다 믿고 365일 약속장소에서 기다림
20.09.08 16:35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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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 16:37

(IP보기클릭)18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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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고있네 말도 못검
20.09.08 16:35

(IP보기클릭)1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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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다시 기회를 준다면 사랑한다고 말하겠소. 만약 기한을 정해야 한다면 만년으로 하겠소.
20.09.0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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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긴 오겠지 남편이랑
20.09.08 16:37

(IP보기클릭)2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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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망부석이 되었다는 게 그 지역 총각바위의 전설
20.09.08 16:42

(IP보기클릭)175.114.***.***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는 사람인가봐!
20.09.08 16:35

(IP보기클릭)106.249.***.***

유게 일상 아님?ㅋㅋㅋ
20.09.08 16:35

(IP보기클릭)182.209.***.***

BEST
new황금새
웃기고있네 말도 못검 | 20.09.08 16:35 | | |

(IP보기클릭)211.213.***.***

BEST
무슨 일이 생겨서 못 온게 분명하다 믿고 365일 약속장소에서 기다림
20.09.08 16:35

(IP보기클릭)218.159.***.***

독캐
그러다 그녀를 닮은 누군가가 저먼발치에서 올 때즈음 미련없이 떠나겠지 | 20.09.08 16:41 | | |

(IP보기클릭)223.33.***.***

BEST
독캐
그렇게 망부석이 되었다는 게 그 지역 총각바위의 전설 | 20.09.08 16:42 | | |

(IP보기클릭)110.35.***.***

BEST
독캐
하늘에서 다시 기회를 준다면 사랑한다고 말하겠소. 만약 기한을 정해야 한다면 만년으로 하겠소. | 20.09.08 16:42 | | |

(IP보기클릭)221.144.***.***

독캐
기철이냐고 어이ww | 20.09.08 16:48 | | |

(IP보기클릭)223.39.***.***

루리웹-1320087136
만년동안 응어리진 내 증오를 봐라 | 20.09.08 16:58 | | |

(IP보기클릭)221.147.***.***

독캐
저 이거 알아요 떳다! 럭키맨! 에서 나온 로맨스맨 이야기죠? | 20.09.08 17:02 | | |

(IP보기클릭)211.213.***.***

척비
떳다 럭키맨을 아시다니 춘추가 어찌 되십니까... | 20.09.08 17:04 | | |

(IP보기클릭)221.147.***.***

독캐
쿨럭! | 20.09.08 17:04 | | |

(IP보기클릭)49.172.***.***

루리웹-1320087136
선리기연이던가 이거 | 20.09.08 17:30 | | |

(IP보기클릭)118.128.***.***

라이너스의 탐욕
서유기-선리기연 맞습니다. 주.성.치.조.아 | 20.09.08 18:55 | | |

(IP보기클릭)211.238.***.***

BEST
"빨래값 굳힌 썰 푼다"
20.09.08 16:35

(IP보기클릭)110.15.***.***

Normal 머스탱
씨바알ㅋㅋㅋ 너무 현실적이어서 슬프잖아ㅋㅋㅋ | 20.09.08 17:13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20.09.08 16:37

(IP보기클릭)118.235.***.***

BEST
오긴 오겠지 남편이랑
20.09.08 16:37

(IP보기클릭)61.77.***.***

music lover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9.08 16:41 | | |

(IP보기클릭)124.216.***.***

music lover
나 비슷한일 겪은적 있음 | 20.09.08 16:46 | | |

(IP보기클릭)119.205.***.***


20.09.08 16:40

(IP보기클릭)218.155.***.***

퍄퍄
20.09.08 16:41

(IP보기클릭)166.104.***.***

진짜관심있었으면 번호도 같이줬겠지...ㅋㅋㅋ
20.09.08 16:41

(IP보기클릭)122.43.***.***

어디서부터 환각이라고 생각하나 죠커
20.09.08 16:48

(IP보기클릭)218.237.***.***

BOA.마키
"당신은 나쁜 사람이에요" | 20.09.08 17:27 | | |

(IP보기클릭)118.235.***.***

그래도 행복한 꿈이라도 꾸게 해 줬네
20.09.08 16:48

(IP보기클릭)119.192.***.***

주인공은 그 다음 날부터 매일매일 12시에 나와 그녀를 기다렸다. 39일째 되는 날, 익숙한 강아지의 짖는 소리가 들린다. 그 소리를 따라 고개를 돌리자 그녀가 강아지에 이끌려 달려오고 있다. 여전히 아리따운 그녀. 내 얼굴은 그녀의 눈을 보자 붉그스레졌고, 그녀의 코를 보자 붉어졌고, 그녀의 입술을 보자 빨개졌다. 나도 모르게 쑥쓰러움을 억누르고 손을 들고 흔들었다. '어? 안녕하세요. 호...혹시.. 지난 번부터 매일 이 시간에 나오신 거에요?' '당신을 위해서라면 얼마든지요.' '빠...빠카!' 라고 눈물을 숨기기 위해 내 가슴에 얼굴을 파묻는 상상을 했다. 그리고 39일 전 침대 위에서 주마등같은 상상을 다시 한 번 시작했다. "황구야! 천천히 가!" 그렇게 황구와 함께 날 지나치는 그녀. 그게 그녀와 나의 유일한 추억일지니. 아니 나만의 추억일지니... 그나마 다행인 건 내일부터 나오지 않아도 된다는 것.ㅜㅜ
20.09.08 16:49

(IP보기클릭)180.226.***.***

루리웹-2564176848
글보다 활동내역이 더 재미있네 | 20.09.08 17:14 | | |

(IP보기클릭)119.194.***.***

왜 니가 먼저 가지않고 와이프가 먼저가는 상상이지? 와이프남기고 먼저 가라!
20.09.08 18:11

(IP보기클릭)182.216.***.***

이거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
20.09.08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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