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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쌍으로 씹/새끼고 애만 불쌍한 케이스네
(IP보기클릭)106.102.***.***
그러니까 응어리가 다시는 풀수없게 커지기전에 대화로 오해나 아쉬운점에대해서 부부가 서로 해결을 봤어야지 애꿎은 애를 부부간 통역사로 대하면서 애기가 느꼈을 감정에대해선 지들이 화난게 우선이라고 돌볼 생각조차도 없었던거아냐 이게 아동학대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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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줫같이 한 부인이나 그거에 입 닫는 남편이나... 유유상종
(IP보기클릭)203.226.***.***
결혼하는 사람들은 좀 아동 발달학이나 아동 심리학 같은거 국가에서 강제로 교육하면 안되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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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다 알순 없겠지만 애가 제일 불쌍한건 맞고 만얄 아내가 당신이 똑똑하미 무슨 말을 하겠어라는 식으로 부부중 누군가 비꼼이 심해서 어느기점으로 말하기를 멈췄나 애가 스트레스 ㅡ 심할정도면 단순 대화 안한정도는 아닌거 같은데
(IP보기클릭)223.39.***.***
4년동안 할 말을 자식한테 대신 시켯는데 상대방을 용서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지
(IP보기클릭)223.39.***.***
저게 여자측 진술이란 점에서 한번 거르고 생각해봐야지 결국 남편은 묵묵히 가정에 돈갖다주고 조용히 살았단거 보면 진술하면서 여성이 ㅈ같이 갈구건 말안했으루확률이 크지 갑자기 이혼이야기 나온것도 아기 장애생긴것도 남편탓으로 돌렸을 가능성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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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쌍으로 씹/새끼고 애만 불쌍한 케이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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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정보공학론
4년동안 할 말을 자식한테 대신 시켯는데 상대방을 용서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지 | 20.07.23 03: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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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교통정보공학론
그러니까 응어리가 다시는 풀수없게 커지기전에 대화로 오해나 아쉬운점에대해서 부부가 서로 해결을 봤어야지 애꿎은 애를 부부간 통역사로 대하면서 애기가 느꼈을 감정에대해선 지들이 화난게 우선이라고 돌볼 생각조차도 없었던거아냐 이게 아동학대지 뭐야 | 20.07.23 03:21 | | |
(IP보기클릭)49.173.***.***
교통정보공학론
와....실제로 있구나......... 모르겠다. 어떻게 결혼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사랑하는 사람과 4년 동안 말을 하지 않는다??? 물론 나는 저 간단한 말다툼이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분명히 쌓여온 무언가가 있을 거라고 생각함. 그럼에도 부부가 대화 없이 4년을??? 아이한테 갈 영향을 생각 못할 수도 있지만 저 상황에서 욕 먹는거 변명할 여지가 있나?? | 20.07.23 03:37 | | |
(IP보기클릭)211.168.***.***
교통정보공학론
그러면 어쩔수없지 .. | 20.07.23 03:43 | | |
(IP보기클릭)106.102.***.***
ㄱㅂ규ㅁㄴㅇ
악당협회장도 아이의 눈물은 이길수없기 때문이지 | 20.07.23 03:57 | | |
(IP보기클릭)61.72.***.***
교통정보공학론
본문 만화의 부부가 잘못한건 맞긴한데 제 생각에도 참 저런 처음에는 작아보이는 큰 실수가 생각보다 빈번하다고 느낍니다 공학론님이 말씀하시는게 뭔지 어느정도 공감이 되네요 | 20.07.23 04:56 | | |
(IP보기클릭)121.188.***.***
교통정보공학론
이혼은 엿바꿔 먹었나.. | 20.07.23 04:57 | | |
(IP보기클릭)182.218.***.***
교통정보공학론
쉽지 않지만 본인들이 해야 할 일이면 해야하는 거지 | 20.07.23 05:16 | | |
(IP보기클릭)59.187.***.***
말 줫같이 한 부인이나 그거에 입 닫는 남편이나... 유유상종
(IP보기클릭)49.173.***.***
그냥 4년동안 서로 말 안 한게 유유상종 그 자체지. 어떻게 결혼했나 의문이 들다가도 저렇게 닮으면 결혼을 쉽게 할 수 있는거 아닌가 생각 되기도 한다. | 20.07.23 03:38 | | |
(IP보기클릭)124.63.***.***
둘 다 내성적이고 조용한 성격이니 자신에게 말도 안걸고, 조용히 결혼 생활이 가능하겠다 생각한거 아님? 실상은 서로간에 밖에서는 내성적이고, 집에서는 여포가 되는 타입이었고. | 20.07.23 04:00 | | |
(IP보기클릭)223.39.***.***
충각머신
저게 여자측 진술이란 점에서 한번 거르고 생각해봐야지 결국 남편은 묵묵히 가정에 돈갖다주고 조용히 살았단거 보면 진술하면서 여성이 ㅈ같이 갈구건 말안했으루확률이 크지 갑자기 이혼이야기 나온것도 아기 장애생긴것도 남편탓으로 돌렸을 가능성도 있고 | 20.07.23 04:11 | | |
(IP보기클릭)223.39.***.***
일단 진술이 뻥튀기가 큰 경우가 많은데도 이혼 단골 요소인 폭력과 폭언 여성차별 등이 안나온걸로 봐선 남편 인성이 그닥 문제인설로 보이진 않음 | 20.07.23 04:14 | | |
(IP보기클릭)211.230.***.***
왜 나오지도 않은 내용으로 가정을 함? | 20.07.23 08:25 | | |
(IP보기클릭)61.82.***.***
(IP보기클릭)175.113.***.***
(IP보기클릭)203.226.***.***
결혼하는 사람들은 좀 아동 발달학이나 아동 심리학 같은거 국가에서 강제로 교육하면 안되냐 진짜
(IP보기클릭)49.173.***.***
난 진짜 그게 중요하다고 봄. 그리고 나는 아발교 이수함. 물론 결혼은 못하고 그래서 아이도 못 낳겠지만. 하하^^ | 20.07.23 03:39 | | |
(IP보기클릭)182.218.***.***
교육 통과 할 지능이 안 돼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하냐? | 20.07.23 05:17 | | |
(IP보기클릭)211.36.***.***
가뜩이나 출산율 높이려고 골머리 썩는 시기에 애 낳는 걸 자격제로 하는건 좀 심하고 강의 다 들으면 혜택을 늘려주는 쪽으로 가야겠지 지금도 산모를 위한 철분제나 뭐 이런저런 지원이 있는걸로 아는데 강의를 이수해야 그런걸 받을 수 있게 한다던가 | 20.07.23 09:33 | | |
(IP보기클릭)61.253.***.***
이걸로 다 알순 없겠지만 애가 제일 불쌍한건 맞고 만얄 아내가 당신이 똑똑하미 무슨 말을 하겠어라는 식으로 부부중 누군가 비꼼이 심해서 어느기점으로 말하기를 멈췄나 애가 스트레스 ㅡ 심할정도면 단순 대화 안한정도는 아닌거 같은데
(IP보기클릭)61.253.***.***
자기전에 써서 오타가득 횡설수설이네 단순대화 안판수준이 아니라 응어리나 불만이 분명 행동이든 뭐든 표출 됐거 그게 아이한테 직접적이느든 간접적이든 간듯. 예전 사랑과 전쟁보면 저 부부가 다 노답일수도 있고 의외로 한쪽은 멀쩡할 때도 있음 근데 왜 말을 못하냐면 대화하는 순간 싸움이나 다른것으로 발전해서 파멸각 잡히니까 대화를 피해버리는 경우도 있기도함. 또 부부중 한쪽은 아이한테 잘하는 경우도 있고 | 20.07.23 03:30 | | |
(IP보기클릭)220.118.***.***
거의 7년쯤 전부터 부모님이 저러고있어서 아는데 그냥 부모님이 대화 안하는거 자체로 충분한 스트레스임 내 부모님인데 존111나 답답해 뒤질거같애 | 20.07.23 03:37 | | |
(IP보기클릭)122.38.***.***
(IP보기클릭)122.38.***.***
기승전결에서 전이 없는 기분 | 20.07.23 03: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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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서로 풀어가던 과정이나 남편이 왜 그런지 보충 설명이 있음 좋았을텐데 뜬금없이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로 갑자기 점프 뛴 느낌 | 20.07.23 03:53 | | |
(IP보기클릭)113.10.***.***
(IP보기클릭)39.7.***.***
(IP보기클릭)124.63.***.***
헌데, 꼬라지를 보면 애가 저렇게 될때까지 관심도 없고, 지들 편할 길만 찾은 것 같어. 그 와중에 이혼까지의 과정도 보면 지들 편할 길을 찾는게 끝까지 가는 것 같고. | 20.07.23 03:44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21.148.***.***
프로근첩-503761
듀얼로 승부하거나 | 20.07.23 03: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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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비슷하게 행동했는지, 여자만 갈군건지는 모르지. 우리는 주변사람도 아니고 완전히 제3자인데, 저런 단편적인 내용으로 어떻게 알아. | 20.07.23 03:34 | | |
(IP보기클릭)218.233.***.***
아니 여자가 남편이 말이 없는 사람이래잖아? | 20.07.23 03:35 | | |
(IP보기클릭)124.63.***.***
둘다 말을 안하는 타입임. | 20.07.23 03:36 | | |
(IP보기클릭)39.116.***.***
둘 다 말없는 타입이라고 적혀있는데? | 20.07.23 03:38 | | |
(IP보기클릭)124.63.***.***
만화를 잘보면 둘다 내성적이고 조용하며 고집이 강한 타입이라고 나옴. 어떤 상황인지는 잘 모른다고 보면 됨. 남편이 훈계 심한 타입일수도 있고, 아내가 비꼬기 심한 타입일수도 있음. 말을 자주 안해서 서로 어조가 단박에 강하게 나가는 것일수도 있음. 또한, 둘 모두 밖에서 조용한 만큼이나 서로에게 강하게 나가는 것일수도 있고. 이건 서로 자세한 말을 들어봐야 아는거. | 20.07.23 03:39 | | |
(IP보기클릭)49.173.***.***
비슷 할 거임. 말을 안하는 타입이라고해서 저런 갈등 상황을 방치하는건 상대에 대한 배려가 없는거지. 분명히 저기 말한 저 사건 외에 수 많은 작은 사건들이 응어리져서 저런 결과가 왔을거임. 그 과정에서 한 쪽만 잘못했다고 하기는 힘들거임. | 20.07.23 03:41 | | |
(IP보기클릭)124.63.***.***
근데, 일단은 만화 결과만 보면 쌍으로 븅.신이 맞음. | 20.07.23 03:41 | | |
(IP보기클릭)182.211.***.***
(IP보기클릭)223.38.***.***
부인쪽이 사과는 안하고 애만 들먹였으니 오만정 떨어진듯함 | 20.07.23 03:36 | | |
(IP보기클릭)124.63.***.***
애는 왜 꼽아넣냐. 아버지가 전하라는 말, 어머니가 전하라는 말 열심히 전하다가 스트레스로 틱장애까지 생겼는데. | 20.07.23 03:42 | | |
(IP보기클릭)182.211.***.***
뭐 그냥 예상이긴 한데 저렇게 아내랑 관계 단절날 정도면 보통 자식한테도 정 못 붙이는것 같더라고. 실제로 위 만화에선 애가 틱장애 걸린것 같다는데도 바로 이혼 하자는거 보면.... | 20.07.23 03:45 | | |
(IP보기클릭)124.63.***.***
아, 남편의 입장에서 생각한 글이구나. 근데, 보통이 아니라 저 사람들은 걍 성향이 부모가 아닌 사람들로 보여. 애한테 대리 시킨거 보면 자신들이 편한게 우선이라는거지. | 20.07.23 03:53 | | |
(IP보기클릭)175.210.***.***
애 양육권 한마디없이 니한테 줄거 없음 선언한거보면 아내랑 관련된 모든 것에 싹 정 떨어진 가능성이 높음 애도 내 애가 아닌 쟤애 라는 인식이 더 강함 결국 도화선은 아내가 불 붙혔으니 아내 잘못도 큰데 남편도 도찐개찐급 | 20.07.23 04:01 | | |
(IP보기클릭)182.211.***.***
ㅇㅇ 남편 입장으로 저 지경이 될때까지 예상해본거 뭐 아내가 실제로 어떻게 대했는지는 몰라도 싸워서 4년간 서로 의사소통 한번 없었던거면.... 애초에 부부가 되면 안됬을듯 | 20.07.23 04: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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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것 입다물고 있다가 애한테 문제생기니 대화시도 한것도 애만 아니면 너랑 대화 할일 없었을거다 라는 방향으로 삐딱하게 받아들였을 가능성 높음 | 20.07.23 04: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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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룡왜삼?
막줄 3줄보면 뭐 마냥 그런거 같진 않고 부부가 쌍으로 븅신인건 잘 그린거같음 | 20.07.23 03:38 | | |
(IP보기클릭)124.63.***.***
염룡왜삼?
둘다 븅.신으로 그린거 맞음. 서로 애한테 잘도 대리 시키고 있잖음? | 20.07.23 03:40 | | |
(IP보기클릭)49.173.***.***
염룡왜삼?
글쎄, 전혀 그런 느낌 안드는데? 사람들도 둘 다 븅신이네 하는 의견이 대세고 | 20.07.23 03:42 | | |
(IP보기클릭)223.38.***.***
(IP보기클릭)118.220.***.***
그럴 수 있는데 남편도 쫀심만 그득한 븅신인 것 또한 변하지 않는다 | 20.07.23 03:37 | | |
(IP보기클릭)223.38.***.***
만화를 잘보면 쌍으로 쌍쌍바여 | 20.07.23 03:38 | | |
(IP보기클릭)118.220.***.***
'남편도' | 20.07.23 03: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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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47.***.***
(IP보기클릭)121.132.***.***
저 만화가 창작이어도 유사한 실화 많을 것 같음. | 20.07.23 04:02 | | |
(IP보기클릭)61.72.***.***
(IP보기클릭)218.236.***.***
(IP보기클릭)39.7.***.***
(IP보기클릭)39.7.***.***
그리고 하나더 4년간 아무말 안하고 사는걸 큰싸움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아내도 좀 그렇네 남편은 뭐라고 말할만한게 없는게 남편이야기가 나오는게 많이 없어서 | 20.07.23 04:01 | | |
(IP보기클릭)182.226.***.***
(IP보기클릭)223.38.***.***
(IP보기클릭)218.144.***.***
내 성질대로 살거면 혼자 살아야 하는게 답.. | 20.07.23 04:03 | | |
(IP보기클릭)121.132.***.***
난 결혼 후에도 서로 간의 권력서열 확보하려는 거 참 무서운 것 같음. 상대가 개념이 없어서 그런 거면 몰라도, 자기 원하는 대로 하기 위해 상대를 어느 이상엔 다다를 수 없게. 임금과 신하같네 써놓고 보니. | 20.07.23 04:05 | | |
(IP보기클릭)110.11.***.***
그걸 가능하게 하는게 사랑의 힘이라는 거임. 근데 그게 신혼초 끝나고 결혼 중반기 들어가면서 옅어지기 시작하고 갱년기 오면서 없어지면 남남되는거 순식간임 | 20.07.23 04:06 | | |
(IP보기클릭)121.132.***.***
그 경로대로면 다 남남되는 거 아님? | 20.07.23 04:09 | | |
(IP보기클릭)110.11.***.***
그러니 내가 써놧자나 싸우고 나서 다음날 하하호호 하는 케이스여야한다고 | 20.07.23 04:10 | | |
(IP보기클릭)121.132.***.***
나는 한번 그쪽이 화나면 몇 주간 연락 끊기곤 했는데... 하하호호 정말 부럽다... | 20.07.23 04:11 | | |
(IP보기클릭)124.58.***.***
(IP보기클릭)182.226.***.***
(IP보기클릭)49.163.***.***
한쪽이 잘참는거지 | 20.07.23 04: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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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겪은 것도 아닌데, 왜 내 경험같냐... | 20.07.23 04:10 | | |
(IP보기클릭)121.177.***.***
(IP보기클릭)2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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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미친 설마 성인씩이나 돼서 저 ㅈㄹ을 4년씩이나 그것도 모든말을 애를통해서 하면 애 정신이 나빠질거 생각을 못한건가? 애가 나이가 어느정도 있어도 우울증 올수준일탠대 어린애를... | 20.07.23 04: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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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게 좋은 해결법이 아니라는 점에서... 은근히 껄쩍지근 했음. | 20.07.23 05:1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