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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4년동안 대화를 안 한 부부가 이혼한 사례.jpg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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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0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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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쌍으로 씹/새끼고 애만 불쌍한 케이스네
20.07.23 03:17

(IP보기클릭)10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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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응어리가 다시는 풀수없게 커지기전에 대화로 오해나 아쉬운점에대해서 부부가 서로 해결을 봤어야지 애꿎은 애를 부부간 통역사로 대하면서 애기가 느꼈을 감정에대해선 지들이 화난게 우선이라고 돌볼 생각조차도 없었던거아냐 이게 아동학대지 뭐야
20.07.23 03:21

(IP보기클릭)59.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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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줫같이 한 부인이나 그거에 입 닫는 남편이나... 유유상종
20.07.23 03:18

(IP보기클릭)20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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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는 사람들은 좀 아동 발달학이나 아동 심리학 같은거 국가에서 강제로 교육하면 안되냐 진짜
20.07.23 03:18

(IP보기클릭)6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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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다 알순 없겠지만 애가 제일 불쌍한건 맞고 만얄 아내가 당신이 똑똑하미 무슨 말을 하겠어라는 식으로 부부중 누군가 비꼼이 심해서 어느기점으로 말하기를 멈췄나 애가 스트레스 ㅡ 심할정도면 단순 대화 안한정도는 아닌거 같은데
20.07.23 03:20

(IP보기클릭)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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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동안 할 말을 자식한테 대신 시켯는데 상대방을 용서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지
20.07.23 03:21

(IP보기클릭)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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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여자측 진술이란 점에서 한번 거르고 생각해봐야지 결국 남편은 묵묵히 가정에 돈갖다주고 조용히 살았단거 보면 진술하면서 여성이 ㅈ같이 갈구건 말안했으루확률이 크지 갑자기 이혼이야기 나온것도 아기 장애생긴것도 남편탓으로 돌렸을 가능성도 있고
20.07.23 04:11

(IP보기클릭)10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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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쌍으로 씹/새끼고 애만 불쌍한 케이스네
20.07.23 03:17

(IP보기클릭)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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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교통정보공학론
4년동안 할 말을 자식한테 대신 시켯는데 상대방을 용서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지 | 20.07.23 03:21 | | |

(IP보기클릭)10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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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교통정보공학론
그러니까 응어리가 다시는 풀수없게 커지기전에 대화로 오해나 아쉬운점에대해서 부부가 서로 해결을 봤어야지 애꿎은 애를 부부간 통역사로 대하면서 애기가 느꼈을 감정에대해선 지들이 화난게 우선이라고 돌볼 생각조차도 없었던거아냐 이게 아동학대지 뭐야 | 20.07.23 03:21 | | |

(IP보기클릭)49.17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교통정보공학론
와....실제로 있구나......... 모르겠다. 어떻게 결혼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사랑하는 사람과 4년 동안 말을 하지 않는다??? 물론 나는 저 간단한 말다툼이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분명히 쌓여온 무언가가 있을 거라고 생각함. 그럼에도 부부가 대화 없이 4년을??? 아이한테 갈 영향을 생각 못할 수도 있지만 저 상황에서 욕 먹는거 변명할 여지가 있나?? | 20.07.23 03:37 | | |

(IP보기클릭)211.16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교통정보공학론
그러면 어쩔수없지 .. | 20.07.23 03:43 | | |

(IP보기클릭)106.10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ㄱㅂ규ㅁㄴㅇ

악당협회장도 아이의 눈물은 이길수없기 때문이지 | 20.07.23 03:57 | | |

(IP보기클릭)61.7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교통정보공학론
본문 만화의 부부가 잘못한건 맞긴한데 제 생각에도 참 저런 처음에는 작아보이는 큰 실수가 생각보다 빈번하다고 느낍니다 공학론님이 말씀하시는게 뭔지 어느정도 공감이 되네요 | 20.07.23 04:56 | | |

(IP보기클릭)121.18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교통정보공학론
이혼은 엿바꿔 먹었나.. | 20.07.23 04:57 | | |

(IP보기클릭)182.21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교통정보공학론
쉽지 않지만 본인들이 해야 할 일이면 해야하는 거지 | 20.07.23 05:16 | | |

(IP보기클릭)59.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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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줫같이 한 부인이나 그거에 입 닫는 남편이나... 유유상종
20.07.23 03:18

(IP보기클릭)49.173.***.***

충각머신
그냥 4년동안 서로 말 안 한게 유유상종 그 자체지. 어떻게 결혼했나 의문이 들다가도 저렇게 닮으면 결혼을 쉽게 할 수 있는거 아닌가 생각 되기도 한다. | 20.07.23 03:38 | | |

(IP보기클릭)124.63.***.***

벨N8DCT 차주
둘 다 내성적이고 조용한 성격이니 자신에게 말도 안걸고, 조용히 결혼 생활이 가능하겠다 생각한거 아님? 실상은 서로간에 밖에서는 내성적이고, 집에서는 여포가 되는 타입이었고. | 20.07.23 04:00 | | |

(IP보기클릭)223.39.***.***

BEST
충각머신
저게 여자측 진술이란 점에서 한번 거르고 생각해봐야지 결국 남편은 묵묵히 가정에 돈갖다주고 조용히 살았단거 보면 진술하면서 여성이 ㅈ같이 갈구건 말안했으루확률이 크지 갑자기 이혼이야기 나온것도 아기 장애생긴것도 남편탓으로 돌렸을 가능성도 있고 | 20.07.23 04:11 | | |

(IP보기클릭)223.39.***.***

충각머신
일단 진술이 뻥튀기가 큰 경우가 많은데도 이혼 단골 요소인 폭력과 폭언 여성차별 등이 안나온걸로 봐선 남편 인성이 그닥 문제인설로 보이진 않음 | 20.07.23 04:14 | | |

(IP보기클릭)211.230.***.***

스푸파
왜 나오지도 않은 내용으로 가정을 함? | 20.07.23 08:25 | | |

(IP보기클릭)61.82.***.***

한두 달도 아니고 4년을 서로 말 안섞는다는 게 가능한가 신기한 부부일세
20.07.23 03:18

(IP보기클릭)175.113.***.***

애는 진짜 무슨 죄로... ㅠㅠ
20.07.23 03:18

(IP보기클릭)20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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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는 사람들은 좀 아동 발달학이나 아동 심리학 같은거 국가에서 강제로 교육하면 안되냐 진짜
20.07.23 03:18

(IP보기클릭)49.173.***.***

루리웹-6564334379
난 진짜 그게 중요하다고 봄. 그리고 나는 아발교 이수함. 물론 결혼은 못하고 그래서 아이도 못 낳겠지만. 하하^^ | 20.07.23 03:39 | | |

(IP보기클릭)182.218.***.***

루리웹-6564334379
교육 통과 할 지능이 안 돼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하냐? | 20.07.23 05:17 | | |

(IP보기클릭)211.36.***.***

타일러를타일러
가뜩이나 출산율 높이려고 골머리 썩는 시기에 애 낳는 걸 자격제로 하는건 좀 심하고 강의 다 들으면 혜택을 늘려주는 쪽으로 가야겠지 지금도 산모를 위한 철분제나 뭐 이런저런 지원이 있는걸로 아는데 강의를 이수해야 그런걸 받을 수 있게 한다던가 | 20.07.23 09:33 | | |

(IP보기클릭)61.253.***.***

BEST
이걸로 다 알순 없겠지만 애가 제일 불쌍한건 맞고 만얄 아내가 당신이 똑똑하미 무슨 말을 하겠어라는 식으로 부부중 누군가 비꼼이 심해서 어느기점으로 말하기를 멈췄나 애가 스트레스 ㅡ 심할정도면 단순 대화 안한정도는 아닌거 같은데
20.07.23 03:20

(IP보기클릭)61.253.***.***

얗얗
자기전에 써서 오타가득 횡설수설이네 단순대화 안판수준이 아니라 응어리나 불만이 분명 행동이든 뭐든 표출 됐거 그게 아이한테 직접적이느든 간접적이든 간듯. 예전 사랑과 전쟁보면 저 부부가 다 노답일수도 있고 의외로 한쪽은 멀쩡할 때도 있음 근데 왜 말을 못하냐면 대화하는 순간 싸움이나 다른것으로 발전해서 파멸각 잡히니까 대화를 피해버리는 경우도 있기도함. 또 부부중 한쪽은 아이한테 잘하는 경우도 있고 | 20.07.23 03:30 | | |

(IP보기클릭)220.118.***.***

얗얗
거의 7년쯤 전부터 부모님이 저러고있어서 아는데 그냥 부모님이 대화 안하는거 자체로 충분한 스트레스임 내 부모님인데 존111나 답답해 뒤질거같애 | 20.07.23 03:37 | | |

(IP보기클릭)122.38.***.***

뭐지 만화가 내용이??
20.07.23 03:20

(IP보기클릭)122.38.***.***

제리맨
기승전결에서 전이 없는 기분 | 20.07.23 03:23 | | |

(IP보기클릭)1.246.***.***

제리맨
중간에 서로 풀어가던 과정이나 남편이 왜 그런지 보충 설명이 있음 좋았을텐데 뜬금없이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로 갑자기 점프 뛴 느낌 | 20.07.23 03:53 | | |

(IP보기클릭)113.10.***.***

둘다 쓰레기인것같은데 저런놈년들도 결혼하고 애를낳네
20.07.23 03:21

(IP보기클릭)39.7.***.***

그래도 아이가 다시 나아졋다니 다행.. 뭐 부부 둘다 문제 잇는 건 맞지만 애도 불쌍하지만 인간관계란 게 맘처럼 되는 건 아니니.. 걍 ㅈㄴ게 안타깝다
20.07.23 03:24

(IP보기클릭)124.63.***.***

오늘도 열심히!
헌데, 꼬라지를 보면 애가 저렇게 될때까지 관심도 없고, 지들 편할 길만 찾은 것 같어. 그 와중에 이혼까지의 과정도 보면 지들 편할 길을 찾는게 끝까지 가는 것 같고. | 20.07.23 03: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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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21.14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프로근첩-503761
듀얼로 승부하거나 | 20.07.23 03:33 | | |

(IP보기클릭)218.144.***.***

애만 불쌍한거지..지 애가 머리좀 크고 사춘기 되면 저 여자가 무슨말을 씨부릴줄 알어..남편한테도 4년동안 입닫게 할 정도인데..
20.07.23 03:28

(IP보기클릭)182.211.***.***

틱 완전 치료는 안되는걸로 아는데..... ㅜ 어린 나이에 4년간 부모님 눈치만 보면서 집에서 살았으면 애기가 진짜 스트레스 였을듯......
20.07.23 03:28

(IP보기클릭)218.233.***.***

남자는 말을 안 하는 타입이랬으니 여자가 개갈궜나보네
20.07.23 03:31

(IP보기클릭)39.116.***.***

뒤도라 너에게로
남자도 비슷하게 행동했는지, 여자만 갈군건지는 모르지. 우리는 주변사람도 아니고 완전히 제3자인데, 저런 단편적인 내용으로 어떻게 알아. | 20.07.23 03:34 | | |

(IP보기클릭)218.233.***.***

깔룰라
아니 여자가 남편이 말이 없는 사람이래잖아? | 20.07.23 03:35 | | |

(IP보기클릭)124.63.***.***

뒤도라 너에게로
둘다 말을 안하는 타입임. | 20.07.23 03:36 | | |

(IP보기클릭)39.116.***.***

뒤도라 너에게로
둘 다 말없는 타입이라고 적혀있는데? | 20.07.23 03:38 | | |

(IP보기클릭)124.63.***.***

뒤도라 너에게로
만화를 잘보면 둘다 내성적이고 조용하며 고집이 강한 타입이라고 나옴. 어떤 상황인지는 잘 모른다고 보면 됨. 남편이 훈계 심한 타입일수도 있고, 아내가 비꼬기 심한 타입일수도 있음. 말을 자주 안해서 서로 어조가 단박에 강하게 나가는 것일수도 있음. 또한, 둘 모두 밖에서 조용한 만큼이나 서로에게 강하게 나가는 것일수도 있고. 이건 서로 자세한 말을 들어봐야 아는거. | 20.07.23 03:39 | | |

(IP보기클릭)49.173.***.***

뒤도라 너에게로
비슷 할 거임. 말을 안하는 타입이라고해서 저런 갈등 상황을 방치하는건 상대에 대한 배려가 없는거지. 분명히 저기 말한 저 사건 외에 수 많은 작은 사건들이 응어리져서 저런 결과가 왔을거임. 그 과정에서 한 쪽만 잘못했다고 하기는 힘들거임. | 20.07.23 03:41 | | |

(IP보기클릭)124.63.***.***

탈퇴했다돌아온
근데, 일단은 만화 결과만 보면 쌍으로 븅.신이 맞음. | 20.07.23 03:41 | | |

(IP보기클릭)182.211.***.***

남편 빡쳐서 진짜 말 안함 ->사과는 안하고 애한테 시킴 -> 그래 누가 이기나 해보자 -> 집에 정 안붙음 -> 아내건 자식이건 그냥 돈만 가져다 바치는것 같으니 더 소원 (자기가 소통하려고는 이제 생각도 안함) -> 이혼 뭐 이런 흐름인가
20.07.23 03:31

(IP보기클릭)223.38.***.***

입안가득빅바
부인쪽이 사과는 안하고 애만 들먹였으니 오만정 떨어진듯함 | 20.07.23 03:36 | | |

(IP보기클릭)124.63.***.***

입안가득빅바
애는 왜 꼽아넣냐. 아버지가 전하라는 말, 어머니가 전하라는 말 열심히 전하다가 스트레스로 틱장애까지 생겼는데. | 20.07.23 03:42 | | |

(IP보기클릭)182.211.***.***

탈퇴했다돌아온
뭐 그냥 예상이긴 한데 저렇게 아내랑 관계 단절날 정도면 보통 자식한테도 정 못 붙이는것 같더라고. 실제로 위 만화에선 애가 틱장애 걸린것 같다는데도 바로 이혼 하자는거 보면.... | 20.07.23 03:45 | | |

(IP보기클릭)124.63.***.***

입안가득빅바
아, 남편의 입장에서 생각한 글이구나. 근데, 보통이 아니라 저 사람들은 걍 성향이 부모가 아닌 사람들로 보여. 애한테 대리 시킨거 보면 자신들이 편한게 우선이라는거지. | 20.07.23 03:53 | | |

(IP보기클릭)175.210.***.***

입안가득빅바
애 양육권 한마디없이 니한테 줄거 없음 선언한거보면 아내랑 관련된 모든 것에 싹 정 떨어진 가능성이 높음 애도 내 애가 아닌 쟤애 라는 인식이 더 강함 결국 도화선은 아내가 불 붙혔으니 아내 잘못도 큰데 남편도 도찐개찐급 | 20.07.23 04:01 | | |

(IP보기클릭)182.211.***.***

탈퇴했다돌아온
ㅇㅇ 남편 입장으로 저 지경이 될때까지 예상해본거 뭐 아내가 실제로 어떻게 대했는지는 몰라도 싸워서 4년간 서로 의사소통 한번 없었던거면.... 애초에 부부가 되면 안됬을듯 | 20.07.23 04:02 | | |

(IP보기클릭)122.47.***.***

은하수여행가
지금것 입다물고 있다가 애한테 문제생기니 대화시도 한것도 애만 아니면 너랑 대화 할일 없었을거다 라는 방향으로 삐딱하게 받아들였을 가능성 높음 | 20.07.23 04:45 | | |

(IP보기클릭)122.47.***.***

아마 한두번의 비꼼으로 저렇게 입을 닫은건 아닐듯 여러번의 비꼼이 잇엇으니까 남편은 참다 정이 떨어진걸테고 그렇다고 거기에 입을 싹 닫고 4년동안 애한테 말시키는게 그냥 생각하는 수준이 ㅋㅋㅋㅋ
20.07.23 03:31

(IP보기클릭)221.165.***.***

부모가 서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고 말을 안하니, 그 스트레스가 전부 아이한테 가 버린거네요.
20.07.23 03:31

(IP보기클릭)112.154.***.***

친한친구끼리도 저러면 미칠거 같은데. 가족이면
20.07.23 03:34

(IP보기클릭)220.117.***.***

부모가 아이 키우면서 하지 말아야 할말 지 애비 닮아서 지 애미 닮아서 남들은 잘만 가는 대학..야 옆집 누구는 대학 안가도 취업만 잘하더라 야 걔는 부모가 안 밀어줘도 알아서 대학가고 지가 벌어서 사업해서 성공했다더라...누구랑 비교질 같은 엄마 아빠인데 잘했을땐 우리 아들 못했을땐 지 애비 지 애미란 표현을 쓰면서 본인 배우자를 깎아내리고 내가 이끄는대로 못한다고 자식들을 있지도 않은 옆집 앞집 친구 아들 혹은 친구 딸로 비교를 해댐..이런 가정에선 제대로 애가 클수가 없음
20.07.23 03:35

(IP보기클릭)118.22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염룡왜삼?
막줄 3줄보면 뭐 마냥 그런거 같진 않고 부부가 쌍으로 븅신인건 잘 그린거같음 | 20.07.23 03:38 | | |

(IP보기클릭)124.6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염룡왜삼?
둘다 븅.신으로 그린거 맞음. 서로 애한테 잘도 대리 시키고 있잖음? | 20.07.23 03:40 | | |

(IP보기클릭)49.17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염룡왜삼?
글쎄, 전혀 그런 느낌 안드는데? 사람들도 둘 다 븅신이네 하는 의견이 대세고 | 20.07.23 03:42 | | |

(IP보기클릭)223.38.***.***

남편이 부인하고 대화가 안돼서 대화를 끊었더니 너무 편했던 사례 같군
20.07.23 03:35

(IP보기클릭)118.220.***.***

시간의광대
그럴 수 있는데 남편도 쫀심만 그득한 븅신인 것 또한 변하지 않는다 | 20.07.23 03:37 | | |

(IP보기클릭)223.38.***.***

Memory Flower
만화를 잘보면 쌍으로 쌍쌍바여 | 20.07.23 03:38 | | |

(IP보기클릭)118.220.***.***

시간의광대
'남편도' | 20.07.23 03:39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3.39.***.***

돈과 부모존재자체만 있으면 교육완성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나 등허리꾸부정 안경쟁이들 학생이어도 레드오션 대학만가면 인생보장되는냥 사기치는 학교의 영업실적교육이나 호응하는 학부모와 학생 스스로들 돈 외모가 안돼서 여자를 사귀지못한다고 하는 착각들도 모두 물질 외모 시대가 빚어낸 참혹한 결과물이라고 본다 돈 외모로 꼬시는 여자는 결국 그런 여자밖에 안돼 인간미의 폭넓은 성질은 모두가 이해하고있고 그것들을 키우고 지속시켜나가면 인연은 찾아오더라
20.07.23 03:37

(IP보기클릭)47.151.***.***

부모 둘이서 얘한테 못할짓을 했구먼
20.07.23 03:41

(IP보기클릭)112.147.***.***

실화인가? ㄷㄷ
20.07.23 03:44

(IP보기클릭)121.132.***.***

두리안
저 만화가 창작이어도 유사한 실화 많을 것 같음. | 20.07.23 04:02 | | |

(IP보기클릭)61.72.***.***

꾸역꾸역 말안하다가 꺼낸게 이혼이라는 남편이나 그걸 또 받아주면서 애한테 셔틀시킨 아내나 드럽게 초라하다 증말 그나마 틱장애 나은게 다행이네
20.07.23 03:48

(IP보기클릭)218.236.***.***

둘다 입장을 들어봐야지.스토리 텔링이 한쪽에서만 뽑아낼려고 하네
20.07.23 03:53

(IP보기클릭)39.7.***.***

한가지 확실한건 아이의 틱장애는 낫고 있는게 아니라 숨기고 있거나 다르게 곪고 있을거다. 아이는 자기때문에 부모님이 이혼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을터니
20.07.23 03:58

(IP보기클릭)39.7.***.***

Ⅹ나그네Ⅹ
그리고 하나더 4년간 아무말 안하고 사는걸 큰싸움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아내도 좀 그렇네 남편은 뭐라고 말할만한게 없는게 남편이야기가 나오는게 많이 없어서 | 20.07.23 04:01 | | |

(IP보기클릭)182.226.***.***

결혼은 진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자기의 인생뿐만 아니라 엮여있는 사람들 인생을 크든 작든 조질수있기 때문에.
20.07.23 04:00

(IP보기클릭)223.38.***.***

결혼을 했으면 어느 한쪽이 영원히 지고 들어가야함 둘다 자존심 세우면 파탄임. 아닌 케이스는 하루 지나면 뭔일있었냐는 듯 잊어버린척 하며 다시 하하호호 하는 케이스. 그럴 자신 없다면 계속 져줘야함. 고백한쪽이 져주는게 맞을듯
20.07.23 04:01

(IP보기클릭)218.144.***.***

헤이시리
내 성질대로 살거면 혼자 살아야 하는게 답.. | 20.07.23 04:03 | | |

(IP보기클릭)121.132.***.***

헤이시리
난 결혼 후에도 서로 간의 권력서열 확보하려는 거 참 무서운 것 같음. 상대가 개념이 없어서 그런 거면 몰라도, 자기 원하는 대로 하기 위해 상대를 어느 이상엔 다다를 수 없게. 임금과 신하같네 써놓고 보니. | 20.07.23 04:05 | | |

(IP보기클릭)110.11.***.***

러블리란코쨩
그걸 가능하게 하는게 사랑의 힘이라는 거임. 근데 그게 신혼초 끝나고 결혼 중반기 들어가면서 옅어지기 시작하고 갱년기 오면서 없어지면 남남되는거 순식간임 | 20.07.23 04:06 | | |

(IP보기클릭)121.132.***.***

헤이시리
그 경로대로면 다 남남되는 거 아님? | 20.07.23 04:09 | | |

(IP보기클릭)110.11.***.***

러블리란코쨩
그러니 내가 써놧자나 싸우고 나서 다음날 하하호호 하는 케이스여야한다고 | 20.07.23 04:10 | | |

(IP보기클릭)121.132.***.***

헤이시리
나는 한번 그쪽이 화나면 몇 주간 연락 끊기곤 했는데... 하하호호 정말 부럽다... | 20.07.23 04:11 | | |

(IP보기클릭)124.58.***.***

진짜 사랑해서 결혼한게 맞기는 한건가 나이차고 주위 눈치보이고 부모님 눈치보이고 하니까 적당하게 사람 찾아서 진행한거 아니면 저럴수가 있나 ..
20.07.23 04:03

(IP보기클릭)182.226.***.***

근데 우리 친척형도 저런 케이스인데. 결혼하고 애낳고 그냥 말을 안하고 밤 늦게까지 주말이나 공휴일없이 돈벌고 집에와서 자고 밥 각자 알아서 챙겨먹고 싸울일 있으면 그냥 말안하고 우리집에 와서 나랑 같이 잠. 그래도 나름 결혼생활 11년간 잘 하고 있던거 같은데...아닌가?
20.07.23 04:06

(IP보기클릭)49.163.***.***

NICK NAME
한쪽이 잘참는거지 | 20.07.23 04:07 | | |

(IP보기클릭)180.68.***.***

아이는 뭔죄가 있다고..
20.07.23 04:06

(IP보기클릭)49.163.***.***

사실 이긴다는게 좀 웃기긴함 서로 맨날 볼꺼 다보면서 무슨싸움을 한다고 ㅋㅋㅋ 이기고 싶으면 이혼하는게 맞지 전략의 기본은 자기가 두는 수가 않읽히는게 제일 중요한데 옆구리에 끼고 자면서 뭘 이기겠다고
20.07.23 04:06

(IP보기클릭)121.132.***.***

한때 결혼약속까지 했던 여친과 싸울 때...? 사실 싸우기보단 일방적으로 얻어맞은 셈인데, 이후 걔는 갈 길 잘 걷는 듯한데, 나는 힘이 쫙 빠져서 주저앉곤 했음. 내가 잘못을 해서 걔한테 욕을 먹은 건지, 걔가 성질인 건지 아직도 잘 모르겠음...
20.07.23 04:08

(IP보기클릭)223.33.***.***

내 친구 중에 자기 부모님 사이가 아주 안좋은데 친구가 성적을 잘 받아올땐 집 분위기가 약간이나마 좋아지니 그거 때문에 공부 열심히 한 케이스도 있음. 결국 친구 의대 들어가면서 부모님 이혼했는데 그게 그나마 그 부모님이 자식 공부할때 다른거 신경 안쓰이게 하자라고 합의한거였다더라. 애들 어려서 모를거 같아도 다 안다. 그리고 평생 가슴에 상처됨.
20.07.23 04:08

(IP보기클릭)121.132.***.***

이지로해주세요
직접 겪은 것도 아닌데, 왜 내 경험같냐... | 20.07.23 04:10 | | |

(IP보기클릭)121.177.***.***

다행이고 뭐고 저 두 놈년부터 아동학대로 잡아쳐넣어야지
20.07.23 04:08

(IP보기클릭)211.57.***.***

둘다 병x에 애만불쌍함
20.07.23 04:10

(IP보기클릭)211.57.***.***

ertydfgh
아니 미친 설마 성인씩이나 돼서 저 ㅈㄹ을 4년씩이나 그것도 모든말을 애를통해서 하면 애 정신이 나빠질거 생각을 못한건가? 애가 나이가 어느정도 있어도 우울증 올수준일탠대 어린애를... | 20.07.23 04:10 | | |

(IP보기클릭)222.110.***.***

얘들아 그게 중요한게 아니야 4년동안 애가 안 컸자나?
20.07.23 04:11

(IP보기클릭)121.132.***.***

상처를 잘 받는 사람이 저렇게 당한 것 때문에 더 말 안 하게 되지 않음? 부인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둘이 잘했단 건 아니고, 그게 문득 궁금했음.
20.07.23 04:13

(IP보기클릭)59.5.***.***

결혼이라는게 쉬운게 아니지 결혼전에 사귈때 한번쯤은 싸우는것도 중요함 그리고 싸우고나서 화해하거나 서로 풀어주는것도 안그러면 정말 저런 경우가 와서
20.07.23 04:16

(IP보기클릭)223.38.***.***

그래도 4년만에 끝났으니 다행이라고 봐야하는걸까.. 애만 불쌍하네..
20.07.23 04:23

(IP보기클릭)58.123.***.***

뭐 쌍방의 말을 들어봐야 알겠지만... 만화대로라면 아예 소통 자체를 시도하지 않은 남편이 문제가 더 크다고 생각하지만... 근데 과연 저 남편이 저거 하나만으로 저랬을까 싶음... 아마 저 일 생기기 전에 몇 번의 징조가 있었을 걸?
20.07.23 04:24

(IP보기클릭)183.101.***.***

애기만 불쌍하지 부모로써 둘 다 자격이 없는 사람인데, 굳이 따지면 여자쪽이 더 문제 있는거 같긴하다 저런 비꼬는 타입은 정말 상대하기 힘들다
20.07.23 04:25

(IP보기클릭)61.81.***.***

엔딩이 찝찝한데....
20.07.23 04:32

(IP보기클릭)116.42.***.***

다들 겉으론 강한척해도 사람 마음이란게 유리그릇같음 함부로 다루면 쉽게 기스나고 깨진다 말 한마디에 10년 관계도 파탄나는게 사람이야
20.07.23 04:51

(IP보기클릭)211.226.***.***

4년?! 4년이나 말을 안하고 살았어? 나참 애만 불쌍하네 진짜. 애가 4년간 대체 무슨 고통으로 살았을까.
20.07.23 04:54

(IP보기클릭)94.54.***.***

최초에 여자가 말을 진짜 개 ↗같이 해놓고 사과도 없는게 완전 개 썅련 같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말을 말아야지 라고 하는 사람이랑 무슨 얘기를 하겠는가 남편 심정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
20.07.23 04:58

(IP보기클릭)115.23.***.***

이거 여초에선 한남이 문제라 한남빠지니 집안 행복해졌다고 존나 좋아하던데
20.07.23 05:04

(IP보기클릭)220.87.***.***

수많은 가족상담을 기록해본 결과 저런 케이스는 정말 무수히 많음. 아이가 틱장애가 온 케이스는 본적이 없지만 아이에게 문제가 생긴 케이스는 많았음. 특히 아이가 사회화가 시작되는 과정에 있는 5세~10세 사이인 경우 아이가 아픔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았음. 즉 아이가 아파서 부모의 관심을 자기에게 갖게 하여 집안의 냉랭한 분위기를 해소하려는 일종의 방어기제작동이 많았음. 이런 아이들은 배가 아프다고 하는 경우가 많음. (근데 실제로 이런 과정이 아이의 배를 아프도록 만듬.) 이런 케이스는 4건정도 봤음. 결국 아이까지 불러서 심리상담 진행했었음. (물론 난 기록담당. 이런 케이스는 교수님급이 진행해야함) 그리고 이런 케이스는 부모떄문에 아이까지 문제가 생김을 알게 된 이후 가족관계가 많이 개선되는 경향이 있었음.(아이때문이라도 본인들이 양보하게 되었음)
20.07.23 05:14

(IP보기클릭)220.87.***.***

명탐정니난
근데 이게 좋은 해결법이 아니라는 점에서... 은근히 껄쩍지근 했음. | 20.07.23 05: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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