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성제국의 두가치의 소제지에 총공격을 하는 도중... 용암속에서 거대한 모빌아머가 등장합니다.
그 모습에 토비아가 크게 놀랄 뿐만 아니라 두려움을 느낄 정도인데.
건담 작품에서 의외로 모빌아머가 "야라레 메카" 느낌으로 나오는 경향이 많아서 다들 착각들 하시지만.
원래 모빌아머류는 보통 모빌슈츠 보다 강력하고 크기도 상당한 개체의 기체들 입니다.
보통 파일럿이 모빌아머 기체에 대응하여 공격하는게 사실상 힘겹고.
이기는것 조차도 어렵습니다. 나름 이러한 모빌아머류 기체를 대응한 캐릭터들은 중요한 "주인공" 계열 인물들 이고.
대부분 "뉴타입" 이라는 특성까지 있기에 사실상 이겨왔지 보통은 저런 반응이 당연하긴 합니다.
킨케두도 한번도 본적이 없는 모빌아머 기체라며 모두에게 주의를 줍니다.
이때 모빌아머의 빔을 쏘았던 부위에 뭔가가 사출 되기 시작하는데.
[비트가 온다!! 흩어져!!]
바로 비트병기 이자 우주세기에서 "판넬"로도 잘 불리는 사이코뮤 병기 입니다.
"비트"와 "판넬"의 차이점은 비트 병기가 소형화를 하였는가?? 의 차이가 존재하는데.. 모빌아머가 사출하여 크기게 어느정도 크기에.
"비트"라고 명칭을 하는 듯 합니다. 그래서 크기를 제외하면 성능은 사실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저 모빌아머가 당시 기체의 소형화 당시에 만들어졌음으로 아마 ZZ건담 시절과 같은 크기로 여겨지는데."
"그럼 비트라고 불려도 소형화된 모빌아머이니까... 판넬정도 크기였을지도 모르곤 합니다."
킨케두 나우는 과거 "코스모 바빌로니아 전쟁" 당시에 "라플레시아"의 촉수 같은 "비트 병기"와 붙어 본적이 있기 때문에.
저게 대략 얼마나 위험한 병기인지를 짐작을 합니다.
또한 사실상 후기 우주세기에서 라플레시아의 독특한 비트병기계열을 제외하면 제대로 "비트병기"가 등장한 최초의 사례이며.
이 시점에는 사이코뮤 병기가 크게 시장되는 추세였기에 사실상 비트병기도 거의 보기가 어렵곤 했습니다.
사방에 빠르게 이동하며 빔을 사격하는 비트 병기에 정신을 못차리는 토비아와
신생 크로스 본 뱅가드 병사들...
사실 저게 당연한 겁니다. 비트병기류를 어느정도 보고 대응을 한번도 한적이 없어왔기 때문에.
빠르게 이동하며 빔을 사방에 사격을 하는 병기를 대응을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피하는데 급급하게 움직이는게 당연하죠.
더군다나 후기 우주세기에서는 과거 우주세기와 다르게 비트류 병기를 거의 본적도 없을 터이니.
알만도 하죠.
안그래도 비트 병기도 피하기 힘겨운데... 뒤에 추가적인 목성제국의 기체들이 증원 옵니다.
사실상 절망적인 상황이 눈앞에 오는 순간.
자기와 같은 아군에게도 비트가 공격을 하자 토비아랑 옆에 탑승한 요나가 크게 놀랄정도.
토비아는 목성제국이 아군에게도 가차 없는 집단인건 알고 있었지만.
아무리 그래도 증원오는 아군도 공격할 줄을 상상도 못했기에 놀란 분위기 입니다.
[네놈들은...어째서 피하지 못하냐?]
[해적놈들이 피해내고 있는데! 죽어버릴 꺼라면 네놈들도 피해라!!]
[할 수 없는 것 이라면.... 죽어라! 그런 연약한 파일럿 이라면.. 목성제국에는 필요 없다!]
신생 크로스 본 뱅가드 부대도 잘만 피해내고 있는데... 아군기인 목성제국은 공격을 전혀 피해내지 못하고.
요격되는 모습에 "아니 해적 녀석들도 잘 피하는데.. 너희들은 왜 안되냐???"
라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 해적부대가 과거 "코스모 바빌로니아 전쟁"부터 모빌슈츠를 운용하고 싸워온 "엘리트 부대 출신"임을 생각하면
파일럿의 기량으로 어느정도 회피는 하는건데... 목성제국군은 실전 경험이 크게 적어서 피해내지 못하는걸로 여겨지는 편입니다.
그런 에이스 파일럿 이자 엘리트출신 임에도 겨우 피하는게 고작인 수준인데...
쥬도 : [아가마 엄호해줘!! 무서운 상대다!!]
또한 위에도 썼지만 원래 "비트"(판넬)류 병기를 제대로 못피하고 격추되는게 일반적 입니다.
상당히 빠르게 이동하고 주위의 사방에 빔을 계속 사격하고.
요격할려고 해도 빠르게 이동하는 비트병기를 제대로 사실상 맞추기 어렵기 때문에.. 에너지 소모만 더욱 큽니다.
에이스 라고 불리는 파일럿들도 그래서 비트류의 공격을 상당히 힘겨워 하는 편이고.
U.C의 크샤트리아와 전투를 했던 제간 탑승 맴버들은 과거 샤아의 반란에 모였던 에이스파일럿들 "론도벨" 출신임에도.
저렇게 제대로 대응 못하고 격추가 되었음을 알수 있습니다.
심지어 "뉴타입" 이라도 제대로 대응은 힘듭니다. "몸은 따라가는데 몸의 반사신경 속도가 따라가지 않아서 격추하기 힘들다."
라는게 그들의 판단이죠.. "물론 딱 한명을 예외로 칩니다."
[빠르다!! 이대로는 피하지 못해!!]
코스모 바빌로니아 전쟁의 활약부터 "역전의 용사" 라고 불리는 킨케두 조차 제대로 대응하기 어려울 정도.
라플레시아의 촉수보다 더욱 빠르고 사방에 쏘아대는 빔으로 인해서 피하는게 겨우 고작일 정도로 고전합니다.
킨케두는 같은 뉴타입인 "우몬영감"이게 저 움직임이 보이냐고 물어보는데.
우몬도 자신도 뉴타입 이지만 제대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언급합니다.
하지만... "저 움직임을 읽고 대응 할 수 있는 존재는 NT(뉴타입) 외엔 없을 거다." 라며 나름의 조언과 오랜 전장의 용사로써 파악하자.
킨케두는 우몬과 같이 비트를 요격하기 위해 움직이고.. 나머지 부대는 본체를 공격하는 전략을 새웁니다.
킨케두의 전략대로 나머지 신생 크로스본 뱅가드 부대는 본체를 요격하기 위해 움직이고.
토비아는 경험이 부족하다고 여겨서 대기를 시킵니다.
저 비트병기를 "베테랑 에이스 파일럿도 대항하기 힘든데 토비아는 바로 격추 될 것." 이라고 여겨지는게 당연하겠죠.
문제는 본체인 엘리판테는 빔공격으로 요격할 것을 예상하여 설계를 했는지.
I필드가 내장된 모빌아머 였고 빔공격은 손쉽게 막아냅니다.
결국 I필드가 펼쳐지지 않는 근접을 통해서 요격을 해야하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여기에 신생 크로스 본 뱅가드의 맴버인 하리다가 인질마냥 촉수에 잡혀버립니다.
쟈비네 : [하리다!!]
그 쟈비네가 바로 구출하기 위해 뛰어드는데... 아마 그는 "구 귀족주의자" 출신이었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쟈비네가 어느정도 구 귀족주의자 출신인 그를 구할려고 뛰어드는 거죠.
동료도 대부분 체스말 처럼 여기는 쟈비네가 유일하게 동료의 이름을 부르고 뛰어드는 드문 장면입니다.
쟈비네가 이때 적의 모빌아머의 "뒤"를 노려서 공격을 했는데.
그걸 바로 파악하고 촉수로 이루어진 무기의 특성을 이용하여 바로 방어하며 공격합니다.
동료를 구하기 위해서 인것도 있지만 나름 적의 약한쪽인 "뒷부분"을 노려서 공격했던 쟈비네의 X2의 다리 부분은 파괴가 됩니다.
[안돼! 놈의 주위에는 사각이 없어!!]
[I필드의 안쪽에 파고들지 않으면 쓰러뜨릴 수 없어!!]
[하지만... 비트와 빔포 이중공격을 어떻게 피하지??]
이지선다에 제대로 당하여 커다란 고민에 빠져버립니다.
적은 빔 공격에 절대적인 방어력을 자랑하는 I필드는 주위에 펼쳐져 있고.
I필드를 무시하고 공격하기 위해서는 I필드의 빈공간인 0거리인 근접전을 해야합니다.
문제는 그러기엔 적의 촉수가 달린 빔포공격이 다시한번 완벽하게 방어랑 적을 요격하고 있고.
또한 비트공격까지 전개가 되면서 뚫고 들어가기 힘들기에 상당히 난감한 적으로 인식합니다.
공격과 방어가 모두가 완벽한 적인 셈이죠.
인질로써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는지... 하리다가 탑승한 바라타가 파괴되어 버렸고.
두려움의 처절한 비명속에 하리다가 사망해 버립니다.
[피, 피하는 것이 고작이다!! 킨케두!!]
어느새 우몬이 탑승한 바라타가 한쪽팔이 파괴되어 있고 열심히 요격할려고 했으나.
사실상 요격은 거의 불가능 하고 피하는게 고작임을 언급합니다.
킨케두 : [빠르다?! 안돼나??]
[눈으로는 쫒을 수는 있지만..... 몸의 반사속도가 따라갈 수 없어!!]
[어떻게 하면??]
잔버스터 모드로 전개를 하고 하나하나 요격을 할려고 하지만 킨케두도 비트를 스치는 정도외엔 전혀 대응하지 못홥니다.
킨케두의 말에 따르면 "눈으로는 어느정도 이동 위치는 파악은 가능한데.. 몸의 반응속도가 전혀 따라가지 못한다."
그래서 인지 비트에게 사격은 하였는데 간발의 차이로 비켜나가는 정도외엔 맞출 수 없는 걸로 보입니다.
아무로 : [애들과 놀고 있을 시간이 없다.]
그래서 아무로 레이가 왜 대단한 파일럿 인지 알수 있습니다.
우주세기에서 정확하게 비트(판넬)류를 겨냥해서 맞추는게 가능한 파일럿은 아무로 외엔 거의 없습니다.
카미유도 특이한 변수인 "빔 흩뿌리기" 같은 전략으로 대응하고.
쥬도쪽은 ZZ건담의 강력한 화력을 이용해서 스플레쉬 데미지 마냥 판넬을 요격하는 방식으로 대응을 했는데.
아무로는 정확하게 비트를 겨냥해서 맞추는 식으로 대응을 해왔습니다.
킨케두(시북)도 나름 코스모 바빌로니아 당시 부터 엄청난 실력과 전쟁에서 승리를 이끈 "역전의 용사"라고 불린 존재인데.
이러한 존재도 아무로가 했던 위업까지 달성하지 못한셈이 되지요.
토비아 : [보인다!!]
[나에게는 저것이 움직이기 전에 손에 잡힐 것 처럼 보여!]
토비아도 뉴타입으로 각성된 상태이기 때문에 비트의 움직임을 눈으로 어느정도 파악하는게 가능하다는 걸 언급합니다.
빔라이플로 일일히 비트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쏘자 킨케두 처럼 빗겨나가는걸 알수 있죠.
즉 우몬영감 말처럼 뉴타입이라는 능력으로 어느정도 대응을 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셈입니다.
요나 : [토비아! 멋져!! 너... 저것에 명중시킨거야??]
토비아 : [아니요! 하지만.....]
[지금은 고작 이정도 입니다! 하지만.....]
[저 정도 명중시킨다면 피하는 것도 할 수 있다고 생각되요!]
[해보겠습니다!!]
바로 빔라이플을 버리고 토비아는 돌질 합니다.
비트류 병기에 또다른 대응 방법이 존재하는데... 이것도 사실상 1년전쟁 당시에 아무로가 고안한 그 방법이며.
그걸 보여줄려는 토비아.
비트병기를 피해가며.. 자신의 모빌슈츠가 "대 전함용 접근전 병기"의 특성을 이용하고자 합니다.
당연하지만 사방의 비트병기의 공격을 피하고 적은 강력한 빔포 공격도 내장되어 있어.
상당히 무모한 전략이며.. 우몬도 그걸 파악하여 피하라며 외치는 모습에서 알수 있습니다.
당장 크로스본 뱅가드 에이스 파일럿 쟈비네도 해내지 못했었으니까요.
하지만 우몬의 이러한 걱정과 다르게.. 뉴타입의 능력으로 적의 비트움직임을 읽어내고.
오히려 발판 마냥 사용하여 도약하는데..
이건 "우주세기 1년전쟁 당시에 아무로가 제트스크림 어택을 막아내는데 사용한 전략 오마쥬중 하나입니다."
제트 스크림 어택이 3중공격으로 여러번 이지선다를 거는 기술인데.
그걸 아무로는 헛점을 발견하여 공략에 성공하기도 하였죠.
우몬도 저런 방법으로 파헤하는 토비아를 보고 크게 놀라고 맙니다.
또한 높은 곳에 도약을 해서 비트공격을 피하고.. 바로 빔엑스를 이용해서 I필드가 없는 0거리에서.
적의 모빌아머를 공격하는데 성공합니다.
아무로 레이는 과거 "지옹그"를 공략하면서 초 근접으로 대응하며
적의 모빌슈츠가 비트의 공격에 자신도 당하게 되니까 유용한 전략중 하나로 보여준적이 있는데..
이건 그리프스 전쟁에서 크와트로 버지나(샤아)가 똑같이 하만칸의 큐베레이를 공략하기 위해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이때는 하만칸의 큐베레이는 정밀적인 판넬을 조작해서 크와트로의 백식의 사지를 잘라내 역관광(...)을 시키기도 했는데.
"사실 이때 샤아는 나름 하만칸에 대한 정 때문인지 봐줘서 그런겁니다."
"만약 백식에 아직 내장 된 빔샤벨로 베어버렸으면 그자리에서 하만칸은 사망했을지도 모르지요."
그걸 파악해서 인지 하만칸은 "무르구나 샤아!" 라며 그의 정에 대한 나약함 때문에 끝내지 않았던 점도 지적하곤 했습니다.
즉 사실 우주세기에서 판넬을 피하던지 방어력으로 버텨 초근접에서 승부를 보는 것은.
유용한 전략임은 틀림이 없습니다.
조작을 잘못하면... 판넬의 사방의 빔공격에 초근접 적을 공격할려다가 판넬 시전자가 요격될 위험이 있기에.
아무로가 처음 시전했던 이 전략이 괜히 유용한게 아닙니다.
토비아는 이 전략의 역사를 아마 모르고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자신의 모빌슈츠의 특성과.
어느정도 감만으로 이러한 전략을 시전하였고 "지금도 유용한 전략" 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줍니다.
주위의 크로스 본 뱅가드 부대는 토비아의 전략에 통용되었다는 점에서 크게 환호를 합니다.
하지만 이때 비트의 공격을 공략하고 파고드는 것은 좋았지만.
"상대 모빌아머의 빔포공격"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지... 토비아는 커다란 위험에 직면합니다.
그걸 파악하고.. 킨케두는 크로스본 건담(F97)에 내장된 "한계가동속도 모드"(리미터)를 해제하여.
빠르게 토비아를 구출하기 위해 돌진합니다.
킨케두가 모빌아머의 빔포의 촉수를 베어버리고... I필드도 사실상 소멸이 되어 버리자.
이때 크로스 본 뱅가드 부대는 총공격을 하면서 적의 모빌아머는 전투불능이 되어 갑니다.
토비아와 킨케두의 멋진 콤비네이션 플레이로..
모빌아머가 격추되고.. 추가적으로 목성제국의 전함 까지 파괴하는데 성공합니다.
비트의 공격의 전략의 공략법은 후기 우주세기에도 어느정도 유용한 전략임을 보여주며.
또한 다른 주인공들은 손쉽게 가능한 장면 처럼 보여도... 나름 역전의 베테랑도 힘겨워 하는 것을 보여주는 장면이기도 합니다.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1.png](https://i2.ruliweb.com/img/20/07/19/17365b0f188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2.png](https://i1.ruliweb.com/img/20/07/19/17365b0f46e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3.png](https://i1.ruliweb.com/img/20/07/19/17365b0f64c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4.png](https://i3.ruliweb.com/img/20/07/19/17365b0f81f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5.png](https://i3.ruliweb.com/img/20/07/19/17365b0fa13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6.png](https://i2.ruliweb.com/img/20/07/19/17365b0fc17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7.png](https://i1.ruliweb.com/img/20/07/19/17365b0fe39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8.png](https://i3.ruliweb.com/img/20/07/19/17365bf59e1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9.png](https://i2.ruliweb.com/img/20/07/19/17365bf5bbf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10.png](https://i1.ruliweb.com/img/20/07/19/17365ca2fe0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11.png](https://i1.ruliweb.com/img/20/07/19/17365bf5d44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12.png](https://i2.ruliweb.com/img/20/07/19/17365bf5efc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13.png](https://i3.ruliweb.com/img/20/07/19/17365bf6042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14.png](https://i3.ruliweb.com/img/20/07/19/17365bf622a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15.png](https://i3.ruliweb.com/img/20/07/19/17365bf63ea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16.png](https://i3.ruliweb.com/img/20/07/19/17365d988af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17.png](https://i3.ruliweb.com/img/20/07/19/17365d98a34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18.png](https://i2.ruliweb.com/img/20/07/19/17365d98bc8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19.png](https://i3.ruliweb.com/img/20/07/19/17365d9901c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20.png](https://i3.ruliweb.com/img/20/07/19/17365d99224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21.png](https://i1.ruliweb.com/img/20/07/19/17365d9940f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22.png](https://i3.ruliweb.com/img/20/07/19/17365d9956b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23.png](https://i3.ruliweb.com/img/20/07/19/17365eb0a64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24.png](https://i1.ruliweb.com/img/20/07/19/17365eb0c6e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25.png](https://i2.ruliweb.com/img/20/07/19/17365eb0ec2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26.png](https://i3.ruliweb.com/img/20/07/19/17365eb10f0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27.png](https://i1.ruliweb.com/img/20/07/19/17365eb12a3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28.png](https://i1.ruliweb.com/img/20/07/19/17365eb13f8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29.png](https://i3.ruliweb.com/img/20/07/19/17365f01799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30.png](https://i2.ruliweb.com/img/20/07/19/17365f0194b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31.png](https://i1.ruliweb.com/img/20/07/19/17365f01b12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32.png](https://i1.ruliweb.com/img/20/07/19/17365f01e94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33.png](https://i2.ruliweb.com/img/20/07/19/17365f02045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34.png](https://i3.ruliweb.com/img/20/07/19/17365fb3539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35.png](https://i1.ruliweb.com/img/20/07/19/17365f021ba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36.png](https://i3.ruliweb.com/img/20/07/19/17365f0236a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37.png](https://i3.ruliweb.com/img/20/07/19/17365f0710a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38.png](https://i3.ruliweb.com/img/20/07/19/17365f073d2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39.png](https://i2.ruliweb.com/img/20/07/19/17365f07634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40.png](https://i2.ruliweb.com/img/20/07/19/17365f07810118b01.png)
![[크로스본 건담] 후기 우주세기의 "비트"(판넬)류 대응._41.png](https://i2.ruliweb.com/img/20/07/19/17365f07a53118b01.png)
(IP보기클릭)175.198.***.***
(칭찬하는 글에 달려오는 샤아)
(IP보기클릭)211.176.***.***
뭐 없다고? 잡소리 말고 뒤에도 눈을 달아라 카미유
(IP보기클릭)211.36.***.***
크로스본 마렵다 왜 애니화 안해주냐 ㅠ
(IP보기클릭)220.116.***.***
아무로: 하아니 애들이 저걸 왜 못맞추지
(IP보기클릭)211.176.***.***
???:사이코샤드쓰면 그딴거 다 막을수있음 ㅋㅋㅋ
(IP보기클릭)183.103.***.***
사실 스어가 터진 것도 등짝 잡은 채 이빨 털다가 맞아서 사지절단 당한거지 등짝 잡고 바로 칼질 했으면 이기기는 했겠지
(IP보기클릭)125.132.***.***
유니콘: 판넬? 그딴거 해킹하면 그만인뎁쇼 ㅎㅎ
(IP보기클릭)211.17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치과하는 유게의사
뭐 없다고? 잡소리 말고 뒤에도 눈을 달아라 카미유 | 20.07.19 16:48 | | |
(IP보기클릭)211.36.***.***
치과하는 유게의사
아니 진짜 말로 그대로 들으면 어떻합니까! 뒤에 눈 달린것 처럼 느끼라는거죠!! | 20.07.19 17:16 | | |
(IP보기클릭)125.178.***.***
치과하는 유게의사
왜 저걸 격추하지 못하는거냐! | 20.07.19 17:46 | | |
(IP보기클릭)110.9.***.***
치과하는 유게의사
시로코도 디오로 큐베레이 판넬 격추시키지 않았던가 | 20.07.19 19:26 | | |
(IP보기클릭)175.214.***.***
(IP보기클릭)220.116.***.***
아무로: 하아니 애들이 저걸 왜 못맞추지
(IP보기클릭)112.155.***.***
내가 교본도 만들고 그랬는데 | 20.07.19 17:09 | | |
(IP보기클릭)183.96.***.***
(IP보기클릭)220.85.***.***
진짜 생각을 읽었다는 듯이 리드샷으로 갈기는 거 개멋 | 20.07.19 17:26 | | |
(IP보기클릭)183.103.***.***
사실 스어가 터진 것도 등짝 잡은 채 이빨 털다가 맞아서 사지절단 당한거지 등짝 잡고 바로 칼질 했으면 이기기는 했겠지
(IP보기클릭)125.132.***.***
유니콘: 판넬? 그딴거 해킹하면 그만인뎁쇼 ㅎㅎ
(IP보기클릭)211.176.***.***
시로코코
???:사이코샤드쓰면 그딴거 다 막을수있음 ㅋㅋㅋ | 20.07.19 16:49 | | |
(IP보기클릭)125.1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7.19 16:49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4.7.***.***
메가톤.맨
사실 커다란 차이가 없는건... 브라이트가 판넬을 보고도 "비트"라고 불러서 세세한 부분은 다르면서도 뉴타입이 사용해야만 하며 전방위 빠르게 이동하며 빔을 사격하는 병기라 전체적으로 "비트병기"로 구분하곤 합니다. 물론 "판넬"이라는 명칭이 더욱 익숙은 하지만요. | 20.07.19 16:53 | | |
(IP보기클릭)106.101.***.***
메가톤.맨
판넬의 어원은 깔대기 퍼늘 funnel 이라고 함 | 20.07.19 17:40 | | |
(IP보기클릭)175.198.***.***
(칭찬하는 글에 달려오는 샤아)
(IP보기클릭)124.59.***.***
아니 왜 벨트랑 장갑만 끼고 벌고벗고 다니나요 얘는 | 20.07.19 17:40 | | |
(IP보기클릭)125.178.***.***
아 옷 입고 와요 시밸 | 20.07.19 17:46 | | |
(IP보기클릭)211.36.***.***
크로스본 마렵다 왜 애니화 안해주냐 ㅠ
(IP보기클릭)175.215.***.***
킨케두 성우는.. 이 세상에 없어.. | 20.07.19 17:06 | | |
(IP보기클릭)112.162.***.***
목성제국 모빌슈트 디자인이 너무 난해해서 프라로 장사질하기가 좀... | 20.07.19 17:07 | | |
(IP보기클릭)14.7.***.***
사실... 반다이 매직을 이용할려고 해도 몇몇 양산기 정도 외엔 인기가 있을만 하지 않는 디자인 입니다. 나름 필자가 고평가하는 크로스 본 뱅가드 기체들도 호불이 갈리는게 실정이라. | 20.07.19 17:09 | | |
(IP보기클릭)223.38.***.***
메카닉이 대체로 못생겨서 프라 팔아먹을 건덕지가 없기 때문이라는 썰이 있음... | 20.07.19 17:10 | | |
(IP보기클릭)175.215.***.***
니세
돌아가신게 2018년 8월이라.. 그래서 슈로대도 음성 추가가 없음.. | 20.07.19 17:50 | | |
(IP보기클릭)211.204.***.***
(IP보기클릭)211.36.***.***
ms 조종능력은 또 뉴타입과 따로라 뉴타입 능력이 멘탈과 많이 관련있기도하고요 괜히 맨탈갑 쥬도가 고평가받는게아니죠 | 20.07.19 17:04 | | |
(IP보기클릭)218.235.***.***
근데 아무로는 1년전쟁 참전한 6개월 동안의 기간에도 판넬은 그냥 다 발라 버려서 저건 짬밥이랑 별 상관 없음 | 20.07.19 17:22 | | |
(IP보기클릭)220.126.***.***
아무로가 뉴타입이지만 올드타입의 감성을 가져서 자체적으로 리미터가 달린거지 본격적으로 뉴타입 능력을 무기로 쓴다면 무시무시할거란 언급이 있음 | 20.07.19 17:39 | | |
(IP보기클릭)223.33.***.***
뉴타입 능력이 아무리 좋아도 싸우는 중에 '어떻게 하면 다 조지고 살아 남을 수 있는가' 무한집중 모드에 들어가는 수퍼 파일럿이랑 넘쳐나는 뉴타입 능력 때문에 쓸 데 없이 죽는 사람 사념까지 같이 들어와서 전투중에 자꾸 잡념 생기고 고통받는 파일럿이랑 파일럿으로서의 기량은 아무래도 전자가 훨씬 높을 수 밖에 없지. | 20.07.19 19:57 | | |
(IP보기클릭)110.70.***.***
(IP보기클릭)14.7.***.***
라라아슨이 사용한 비트가 유선계열은 아니라서 큰 차이는 없습니다. 이쪽도 "뉴타입이 사용" 해야하는 병기였구요. 다만 이때 1년전쟁은 당시 비트병기가 꽤나 크고... 1년전쟁 병기 특성상 "베터리" 같은게 장착되는 빔형식인데. 그리프스 전쟁에 오면서 병기가 더욱 발전되면서 모빌슈츠에 장착될때 제너레이터 충전하는 식으로 병기의 에너지를 해결.. 여기에 1년전쟁 보다 크기가 작아진 소형화가 됩니다. 나머지는 저위의 메가톤님이 한말이 그대로 입니다 ㅇ_ㅇa | 20.07.19 16:56 | | |
(IP보기클릭)221.167.***.***
유선은 인컴. 비트는 제네레이터 내장식. 판넬은 베터리 충전식이었던가 | 20.07.19 16:57 | | |
(IP보기클릭)220.81.***.***
그래서 뉴건담의 핀판넬도 엄밀히 따지면 비트 | 20.07.19 17:02 | | |
(IP보기클릭)61.255.***.***
크기가 다를걸 1년전쟁때 비트가 그래서 위력이 역샤때 사자비 판넬 위력 그냥 쳐바름 | 20.07.19 17:24 | | |
(IP보기클릭)219.240.***.***
너무 큰데다 기동력도 둔중하고, 그 때는 빔기술이 떨어져서 사자비의 판넬에 비하면 정말 형편없는 병기였던 거 같은데. | 20.07.19 19:52 | | |
(IP보기클릭)39.7.***.***
(IP보기클릭)130.105.***.***
(IP보기클릭)114.183.***.***
(IP보기클릭)125.130.***.***
(IP보기클릭)222.235.***.***
너무빨라서 일반병들은 산탄으로나 한두개...
(IP보기클릭)122.34.***.***
확실히 일반적인 파일럿은 산탄이 제일 효율적이겠네요. | 20.07.19 17:22 | | |
(IP보기클릭)115.22.***.***
(IP보기클릭)114.202.***.***
전쟁은 연방 승리인게 사실상 확정이었음 그걸 몇 배속시켜버린게 아무로일뿐 | 20.07.19 17:30 | | |
(IP보기클릭)220.126.***.***
어리광부리지 마라 전쟁은 누구 한명의 힘으로 끝날 그런것이 아니다 | 20.07.19 17:40 | | |
(IP보기클릭)219.240.***.***
한 명의 힘으로 끝나진 않았겠지만 아무로가 해치워준 에이스들한테 엄청난 피해를 입었을 듯. | 20.07.19 19:53 | | |
(IP보기클릭)110.70.***.***
(IP보기클릭)110.70.***.***
근데 본문의 아머는 라플처럼 숫자가 많은것도 아니라 비트로 모빌아머의강함을 말해도 와닿지 않는듯 저숫자면 큐베레이를 찍어내지 크기만부풀릴이유가 없어보임 | 20.07.19 17:08 | | |
(IP보기클릭)14.7.***.***
요약하면... 모빌아머는 보통 모빌슈츠보다 크고 화력도 강력하며 단신으로 수많은 모빌슈츠를 대량으로 격추를 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거인과 인간"의 싸움과 같은 싸움인데. 보통 우주세기의 주인공들은 이러한 모빌아머를 만나면 잘 대응하며 격추를 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야라레 메카로 인식하곤 하긴 합니다 일반적으로 모빌아머를 조우하면 저런 반응이 당연하긴 하닙니다. 비트류를 제외 해도(...) | 20.07.19 17:12 | | |
(IP보기클릭)110.70.***.***
건담도 단기로 전황뒤집기 혹은 그런 돌파구를 열기같은 목적으로 알고있는데 그렇다면 애초에 건담제작보단 전차적 개념인 아머가 개발되어야하는게 아닌가란거였고… 본문은 비트의 무서움을 아머의 무서움처럼 표현하길래 그런거치곤 숫자나 화력이 잘표현안된거같다는거죠 | 20.07.19 17:18 | | |
(IP보기클릭)14.7.***.***
모빌아머가 꽤나 크기도 크고 제작비와 정비, 유지보수가 상당해서 모빌슈츠보다 제작하기엔 비용의 수치가 안맞을 수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우주세기에 나오는 모빌아머는 그 수가 많지도 않지요. 목성제국은 우주세기류 작품에서 모빌아머를 상당히 많은 만든 특이한 집단인데... 아무래도 이쪽은 지구에 전면적인 전쟁을 위해서 그런쪽으로 개발을 더욱 하였던 것으로 추정되고. 연방은 모빌아머보다 작으면서 빠르게 전황을 뒤집을 수 있는데 고성능 병기 "건담"을 더욱 중요시 여겼다는 점에서 지적한 상황은 맞는 말이긴 합니다. 실제... 연방이 후기 우주세기에서 "제작비, 유지보수, 정비, 작으면서 고성능 기체"를 원했고 이게 모빌슈츠 소형화 시대가 열리는 계기가 됩니다. 그전에 우주세기 기체들은 대략 전황을 뒤집기 위해서 모빌아머가 아님에도 엄청난 화력과 변형등 달아놓으며 모빌슈츠 기술대전급 이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결국 2세대 같은 변형도 아니고... 화력도 크게 발전시킨 개념이 아닌쪽이 더욱 유리하다는걸 알고 샤아의 반란 시절 부터는 2세대이면서도 좀더 발전형으로 돌아갔고... F91 시점인 후기우주세기에서는 작으면서 강한 모빌슈츠를 제작하면서. 여러 상황에 대응하고 전황을 뒤집을 수 있는 기체들이 대거 나오곤 했죠... 실제 F91 같은 소형화 모빌슈츠는 더욱 작아져서 좁은 곳에 침입이 더욱 용이해서 모빌아머 보다는 더욱 유용한 모습을 보이곤 합니다. | 20.07.19 17:24 | | |
(IP보기클릭)110.70.***.***
답변 감사드립니다 | 20.07.19 17:28 | | |
(IP보기클릭)121.67.***.***
(IP보기클릭)211.195.***.***
반대로, 슈로대랑 지제네에서만 나오는데 이 정도로 인기 끈다는게 대단한걸수도. | 20.07.19 17:25 | | |
(IP보기클릭)223.33.***.***
(IP보기클릭)223.39.***.***
(IP보기클릭)122.44.***.***
빔 공격이니까 막음 근데 I필드 달린 MS는 얼마 없어서... | 20.07.19 17:14 | | |
(IP보기클릭)112.155.***.***
빔이니 i필드로 대응 가능함 | 20.07.19 17:17 | | |
(IP보기클릭)14.7.***.***
I필드가 본격적으로 폭탄과 같은 냉병기를 막을 수 있도록 발전한건 "턴에이 건담" 같은 우주세기가 한참 지난 서력을 가질때 쯤 이라 저당시는 빔공격 제외하면 불가능 합니다. | 20.07.19 17:17 | | |
(IP보기클릭)122.44.***.***
(IP보기클릭)14.7.***.***
U.C 에서 실제로 론도벨 스타크 제간이 산탄병기를 사용해서 어느정도 요격을 한적이 있긴 해요. | 20.07.19 17:13 | | |
(IP보기클릭)39.116.***.***
(IP보기클릭)14.7.***.***
F91에서도 나오지만 사실상 병기자체를 늘려봐야 유지보수만 커지고 전쟁도 소수의 잔당을 제외하면 거의 없었거든요. 당연하지만 이러한 추세라 후기 우주세기에는 제작비와 유지보수... 그리고 소형이면서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양산병기를 연방이 원했는데.. 이때 탄생한게 사나리의 F90 입니다. 또한 이당시 뉴타입같은게 거의 환상적인 존재가 되어서... 연방은 그러한 환상의 존재를 찾기 보다는 일반적인 병사들도 이용할 수 있는 병기를 원했고.. 당연하지만 그래서 사이코뮤 병기도 크게 시장됩니다. 사나리는 차세대 사이코뮤 병기로 "바이오컴퓨터"를 제작하는데.. 이게 뉴타입이 아닌 일반 병사들도 어느정도 사이코뮤 병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개수된 겁니다. | 20.07.19 17:16 | | |
(IP보기클릭)211.34.***.***
비트병기는 뉴타입밖에 못씀 + 고화력 빔병기의 소형화가 이뤄져서 그냥 깡 화력으로 밀어붙이는게 더 편해짐 | 20.07.19 17:17 | | |
(IP보기클릭)121.129.***.***
ZZ 시점에서 판넬은 범용성이 딸림. 대 MS용으론 탁월하지만 전쟁 양상이 그렇지 않아서.. 뉴타입만 다룰수 있기도 하고 하지만 크고 아름다운 빔 한방이면 MS고 전함이고 한방이니 너무나 편리함 | 20.07.19 17:18 | | |
(IP보기클릭)112.161.***.***
뉴타입이 없어서 쓸 사람이 없어서 안 만들어요 | 20.07.19 17:19 | | |
(IP보기클릭)39.116.***.***
결국 가성비가 떨어져서 사장된거였군 | 20.07.19 17:20 | | |
(IP보기클릭)61.255.***.***
이마 쌍제트때 인컴이라는 노말병사도 쓸수있는 병기가 있었지만 양산안함 | 20.07.19 17:25 | | |
(IP보기클릭)223.39.***.***
무선 비트병기를 제어하기 위한 사이코뮤 자체가 부피를 차지하는 물건이라 기체 자체가 거대화되거나,어딘가가 커지거나 할수 밖에 없는데 그걸 해결한게 사이코 프레임. 그런데 후기 우주세기 가면 사이코프레임 사장+기체 소형화+베스바같은 좋은 물건 나옴 등등 겹친것도 있죠. 바이오컴퓨터는 설정 오락가락해서 비트병기 컨트롤에 쓸수 있는지도 애매하고 | 20.07.19 17:41 | | |
(IP보기클릭)115.41.***.***
아니야! 원래 구일이는 조종석 주위지만 사이코 프레임 장착했었다고! 뭣같은 후쿠이의 사이코 프레임 신격화 때문에 ㅂㅅ된것 뿐이야! | 20.07.19 19:34 | | |
(IP보기클릭)223.39.***.***
하긴 후쿠세기는 넘기고 토미노옹 작품 보면 사이코프레임을 빼버리려는데 보이긴 했지만 사장된거랑은 다른 이야기죠...자연스럽게 안쓰게 된게 맞겠네요. | 20.07.19 19:52 | | |
(IP보기클릭)121.129.***.***
(IP보기클릭)211.215.***.***
(IP보기클릭)58.231.***.***
(IP보기클릭)14.7.***.***
자기전에 양치질
그 장면은 유니콘 건담이 파일럿을 부속품 마냥 사용하며 움직이는 상황과 같아서..... 버나지의 순수 실력과는 다른 상황이긴 합니다. | 20.07.19 17:26 | | |
(IP보기클릭)114.202.***.***
(IP보기클릭)182.214.***.***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82.212.***.***
조종사이기전에 Z건담의 기본설계를 했을 정도로 뛰어난 메카닉이기도 했음 | 20.07.19 18:34 | | |
(IP보기클릭)110.45.***.***
(IP보기클릭)1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