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 앙리 샹송(1739~1806.)
프랑스의 귀족가문 처형인으로
대표적으로 루이16세와 마리 앙뜨와네트를 처형한 인물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망나니지만 엄연한 귀족 기사 신분이다
한창 혁명이 한창이던 프랑스에서 단독으로 사장 많은 수의 사람을 처형한 사람이기도 하다
그리고 처형수에 대해 연민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기도 해서 나온게
단순간에 가장 빠르게 처형수에게 고통을 주지 않고 죽일수 있는 기요틴이 나오게 된다
하지만 이는 너무 빠른 처형 시간때문에 40일동안 2700명을 처형하는 비극을 낳게 된다
이후 수십년후 은퇴은거 하고 조용히 살아갈쯤
프랑스의 황제와 알현하게 되는데
그게 바로 나폴레옹
나폴레옹은 질문한대
님 나 망하면 내 목도 칠거임?
그에 샹송은
나 루이 16세 목도 처본 사람임
이라 답했다고 한다(이 부분은 좀 부정확하다 하지만 알현한건 맞음)
1980년에 사라진 사형제도의 폐지를
몇세기나 빠르게 주장하던 사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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