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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반지의 제왕)엘프들이 중간대륙을 전부 떠날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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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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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쟁이들 아르웬 빼고 다 발리노르 감
20.07.13 16:44

(IP보기클릭)1.235.***.***

BEST
귀쟁이들 아르웬 빼고 다 발리노르 감
20.07.13 16:44

(IP보기클릭)221.158.***.***

봉인된 발록이 보일때까지 땅 팠는데 연락이 됐겟니? 그나마 윗층에 거주하던 애들이나 소식듣고 좀 도망쳐서 드워프 부스러기들이나 남은거지
20.07.13 16:45

(IP보기클릭)119.206.***.***

루리웹-3815040582
두린의 재앙 이후 모리아를 떠나서 철산, 외로운 산으로 가서 잘 먹고 잘삼. 그런데 외로운 산의 에레보르의 금을 탐한 스마우그가 에레보르를 무너뜨려 수복하러 가는게 호빗의 시작. 반지의 제왕에서는 에레보르는 건제하고 소린의 12가신 중 한명인 글로인이 아들 김리를 대리고 깊은골의 회의에 참석함. 모리아는 발린에 의해 수복되고 미스릴을 캘 정도로 번성하지만 사우론이 돌아오며 다시 망함. 이후 팰랜노르 평원 전투가 벌어질때 에레보르에서 해적들을 막아준 덕분에 반지 원정대가 사우론에게 백도어 당하는걸 막아줌. | 20.07.13 16:53 | | |

(IP보기클릭)119.206.***.***

루리웹-3815040582
반지 전쟁 이후, 김리는 핼름 협곡의 동굴에 아글라론드를 세우고 에레보르와 같이 번성한 난쟁이 나라가 됨. 부서진 미나스 티라스의 성문을 김리의 일족들이 미스릴로 새로 만들어줌. 호빗부터 반지의 제왕까지 난쟁이들은 중간계에 큰 영향을 미쳤고 난쟁이가 아니면 빌보가 여정을 떠나지도 않았고 결국 반지 전쟁이 일어나지도 못했음 | 20.07.13 17:00 | | |

(IP보기클릭)119.206.***.***

드워프가 없었으면 호빗, 반지의 제왕도 없음.
20.07.1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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