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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반성문에 경찰 싸인 받아오라는 어머니.jpg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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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72
1


(3219874)

221.157.***.***

BEST
애 훈계하는 데도 굿캅 배드캅 나오네 ㅎㅎㅎ
19.10.07 17:09
BEST
띠용??
19.10.07 17:08
BEST
그건 트라우마 생길거같은데
19.10.07 17:15
BEST
이새퀴 남산 코걸렁탕 마셔봐ㅑ 정신차리지?
19.10.07 17:19
BEST
시발 ㅋㅋ
19.10.07 17:08
BEST
띠용??
19.10.07 17:08
...............
뭐 실제로는 친족상도례에 의해 절도도 안되지만 | 19.10.07 17:25 | | |
(1250162)

218.146.***.***

루리웹-1411075587
근데 저걸 냅두면 도벽 생겨서 나중에는 친족상도례의 적용이 없는 절도를 저지를 수 있기 때문에 교육은 필요하죠. | 19.10.07 17:43 | | |
(263151)

116.124.***.***

루리웹-1411075587
만원가지고 애를 족치진 않겠지...그냥 따끔하게 혼내줄려는거지 | 19.10.07 17:43 | | |
H.Barca
뭐 교육을 뭐라하는게 아니라 마지막에 절도 경력 운운하는거 보고 놀라는거 같길래. 그런거 안남는다고 | 19.10.07 17:45 | | |
ShadowLink
뭐 교육을 뭐라하는게 아니라 마지막에 절도 경력 운운하는거 보고 놀라는거 같길래. 그런거 안남는다고 | 19.10.07 17:45 | | |
(263151)

116.124.***.***

루리웹-1411075587
그건 웃대니까 뭐 그러려니해야... | 19.10.07 17:46 | | |
(1250162)

218.146.***.***

루리웹-1411075587
사실 애라서 범죄를 구성 안 하기 때문에 안 남는거지 성인이었으면 범죄경력은 남아요. 친족상도례는 형 면제인데 이건 유죄판결이기 때문에 처벌만 안 받을 뿐인 거라서요. | 19.10.07 18:17 | | |
루리웹-1411075587
분위기 곱창내지 말고 웃어 | 19.10.07 19:01 | | |
BEST
시발 ㅋㅋ
19.10.07 17:08
(4711966)

121.140.***.***

당신의 마음을 훔쳐간 죄 >-<
19.10.07 17:09
(3219874)

221.157.***.***

BEST
애 훈계하는 데도 굿캅 배드캅 나오네 ㅎㅎㅎ
19.10.07 17:09
(5100200)

223.38.***.***

Abaahy
저정도면 직업정신 아닌가 ㅋㅋ | 19.10.07 17:27 | | |
(4875982)

223.62.***.***

Abaahy
어쨌든 왔으니까 메뉴얼대로ㅋㅋ | 19.10.07 17:28 | | |
Clipperr
후배: 저....선배,지금 이러저러해서 아이가 저희 사인을 받아야 한다는데 어떻게 하지요? 선배: 음..굿캅찜!!너는 배드캅해 메뉴얼대로 하자고 후배: (아 인성 ㅅㅂ…) | 19.10.07 19:01 | | |
메인탱커
저정도면 직업정신이 아니고 걍 직업병임 ㅋㅋㅋ | 19.10.07 20:41 | | |
(2067201)

121.166.***.***

경찰 : 절도범 검거 한건 올렸군
19.10.07 17:09
ㅋㅋㅋㅋㅋㅋ
19.10.07 17:09
취조실 들어가서 등 한개만 켜놓고 해야 반성하지
19.10.07 17:10
BEST
유리.민주.원영.쿠라
그건 트라우마 생길거같은데 | 19.10.07 17:15 | | |
BEST
유리.민주.원영.쿠라
이새퀴 남산 코걸렁탕 마셔봐ㅑ 정신차리지? | 19.10.07 17:19 | | |
결혼은하셨는지?
그건 저희 나와바리입니다 | 19.10.07 17:25 | | |
국가정보원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자넨 솔직해서 좋아 | 19.10.07 17:28 | | |
국가정보원
니들 그거 하지말라고 안기부에서 바꾼 거잖아 | 19.10.07 17:28 | | |
유리.민주.원영.쿠라
다큐 찍지맠ㅋㅋㅋㅋㅋ | 19.10.07 18:01 | | |
면접관ㅋㅋㄱ
19.10.07 17:20
(142721)

118.129.***.***

일차적으론 부모가 시키는게 맞지 저 건도 일단은 부모가 보낸거잖음
19.10.07 17:21
(335022)

122.199.***.***

당근과 채찍 역할 분담이 되어있는 환상의 팀웍이라니
19.10.07 17:24
(590058)

110.15.***.***

결국 그 경찰이 빨간줄 그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10.07 17:25
(16510)

183.101.***.***

댓글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10.07 17:27
인제 공무원.군인은 안되겠군.
19.10.07 17:29
(1462573)

223.62.***.***

댓글 뿅뿅이 ㅋㅋㅋㅋ
19.10.07 17:30
Cafe Mocha
하여간 저 감동 브레이커들 ㅋㅋㅋㅋㅋ | 19.10.07 18:15 | | |
내가 군대에서 얼차려 받을때 내 상사가 탄약고 가서 사수에게 싸인을 받아오라고 자주시켰지... 완전 복불복이야... 그냥 피식 웃으면서 싸인해주는 멋쟁이가 있는 반면에 겁나게 굴리는 넘들도 있지... 이걸 보니 그때가 떠오르네...ㅂㄷㅂㄷ
19.10.07 17:30
(3248139)

39.117.***.***

댓글 ㅋㅋㅋ 그때 무도 유재석 진심빡쳤던 그 교도소편 생각나네 ㅋㅋ
19.10.07 17:38
근데 저거 애한테 트라우마 남을 수 있음.. 일단 부모가 직접 훈계하는게 맞다고 본다.
19.10.07 17:38
(1131637)

118.235.***.***

루리웹-6280646531
뭐만하면 트라우마여 사람이 참피도 아니고 | 19.10.07 17:43 | | |
(263151)

116.124.***.***

루리웹-6280646531
뭔 트라우마 드립이여. 트라우마가 뭔지는 알고 드립날리는건가? | 19.10.07 17:45 | | |
루리웹-6280646531
트라우마 생기겠지 남의돈 갖고가면 큰일난다는 트라우마 | 19.10.07 17:46 | | |
(920378)

115.138.***.***

루리웹-6280646531
동감이다. 내가 군생활 할때도 진짜 조옷같은게 선임놈이 직접갈구지않고 위병소가서 사인받아오라는 지랄이였지 | 19.10.07 17:48 | | |
(4888)

116.32.***.***

루리웹-6280646531
아오 그놈에 트라우마 트라우마 | 19.10.07 18:46 | | |
루리웹-6280646531
교육 훈육은 다 트라우마 기반해서 하는거지. 오줌 마려우면 그냥 바지에든 이불에든 싸면되는데 꽐라가되든 딮슬립중이든 무조건 화장실에 가는거 보면 얼마나 심각한 트라우마임? | 19.10.07 19:10 | | |
루리웹-6280646531
부모가 훈계하면 트라우마 안남음? 별 개같은 소리 다보겠네 ㅋㅋㅋ | 19.10.07 19:36 | | |
루리웹-6280646531
애 잘못할 때마다 그럼 혼자서 경찰서에 보내보셔 애 멘탈이 어케되나 | 19.10.07 20:29 | | |
루리웹-6280646531
애들 키울때 제일 경계해야 할 것 중의 하나가 창피함을 주는 것과 공포심을 심어주는 거다. 제일 효과적인게 다른사람을 끌어 들이는 거지 거기다 저렇게 애를 경찰서에 혼자 보내면 효과는 더 커지겠지. 저 애가 이제까지 태어나서 경찰서 안에 들어가 본 일이나 있을까? 애가 창피하고 무서워서 우는거 못느끼는 건지? 저건 진짜 최악의 훈육방법 중 하나고 학대라고 본다. | 19.10.07 20:36 | | |
루리웹-6280646531
에휴 주둥이 존문가 | 19.10.07 20:50 | | |
(4967282)

108.192.***.***

루리웹-6280646531
정신과 공부했으면 트라우마가 나쁜것만이 아닌걸 알건데? 사람이 사회성을 기르는 과정중 트라우마를 통해서 배우는게 얼마나 많은데 | 19.10.07 21:42 | | |
(5047767)

211.107.***.***

루리웹-6280646531
훔치는것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기면 그거야 말로 성공적인 트라우마잖아. | 19.10.07 23:07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5042306)

223.3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wegwg2wregw
좀 오래 훔치긴 했다 모를 일은 없겠는걸 몇년동안 계속 주기적으로 돈 비니깐 어머님께 잘해드려야겠네 | 19.10.07 17:53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wegwg2wregw
한두번은 모를까 저얼대 모를리없음 부모님이 알아서 바로잡을거라고 믿고계셨을듯 | 19.10.07 18:04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wegwg2wregw
그만큼 효도하믄되지 어서 불꽃효도를 시전해라 | 19.10.07 18:05 | | |
(34319)

103.129.***.***

그 아이는 10년뒤 공부를 시작하여 장장 15년간의 노력끝에 행시 5급에 붙었지만 빨간줄로 인해 공무원이 되지 못하였다고 전해진다..
19.10.07 18:07
(50028)

211.189.***.***

나 어렸을때 똑같은 경험이 있음 우리 부모님도 나 초딩 때 부모님 돈에 손댔다가 나도 파출소 가서 사인 받아오게 시킴 심지어 나는 반성문도 파출소에서 무릎꿇고 울면서 썼다 근데 고쳐졌느냐 중학교 때까지 안고쳐졌었음 그냥 자연스레 내가 알바하고 하면서 수중에 돈이 생기니 안그러게 되더라 난 주기적으로 용돈 같은걸 안받았었거든 그냥 필요하면 그때그때 받았지 대신 이렇게 받으면 달라고 할때마다 부모님이 용도를 물어보니 그게 부담되서 안받게 되고 친구들에 비해 돈이 없었음 그래서 부모님 돈에 손댔었고 애가 부모 돈에 손대면 그것에 대한 훈계도 중요하지만 애가 왜 손댔는지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지금 생각해보면 가장 좋은 방법은 어릴적부터 정해놓은 주기적으로 받는 용돈을 주면서 계획적인 소비를 할 수 있게 유도하는 방법이 가장 좋은 것 같다
19.10.07 18:11
jurinus
독한넘이네 | 19.10.07 20:51 | | |
(4235330)

110.70.***.***

나도 비슷한 경험있다..사실 국가 공권력을 막쓰는건 잘못된것이지만 하도 내가 잔돈스틸해서 오락실을 가니까..오죽했으면 그러셨겠냐는 생각이 듦..
19.10.07 18:14
(5071313)

183.103.***.***

울집이 가난했음...... 장난감은 꿈에도 못꿨고 맛있는 반찬이라는거도 잘해봐야 계란이었고 주로 시장에서 싸게 살 수 있는 콩나물이랑 두부 싸게 나오는 나물 위주였음.. 그와중에 어무이는 영양 걱정해서 두부나 계란은 하루 한끼는 부담되도 꼭 내주셨었던게 기억나네.... 여튼 학교가면 애들이 장난감 자랑하고..반찬 좋은거 꺼내놓고 그러면 그게 참 부러웠음... 그리고 어릴때 참 소심해서 어무이한테도 돈달라는 말을 잘 못했고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몰랐고... 특히 빚쟁이들이 돈내놔라는 소리치는걸 듣고 살아서 돈달라고 하면 큰일나는줄 알았음.. 필요한게 있어도 말못해서 준비물 안챙겨왔다고 소리듣고...선생이 어무이한테 연락해서 준비물 안챙겨왔다고 해서는 어무이마음에 대못을 박고...어머니는 마음이 아파서 말하면 사줄텐데 왜 말을 안했냐고 또한번 못을박고.. 그래서 그런지 돈이라는것에 대해 개념이 좀 잘못 박힌거같았음.. 돈이 있으면 욕심도 안나는데 가지고 나가서 사고싶었던 장난감이나 먹고싶었던 군것질 거리를 사버리게됨.. 물론 한푼 두푼이었을때야 어머니도 그냥 넘어갔지만..어느날 그러지 마라고 뭐라 하시더구만.. 회초리로 장단지 10대 맞았는데 밤새 울다가 살짝 잠이 들었는데 어무이가 울면서 내 다리에 약발라 주시더라... 그뒤로 돈에 손도 안대기로 했었음... 근데 크니까 또 머리가 헤까닥 돌았는지 레고가 사고 싶어서 엄마 지갑에서 3만원을 뺴간적이 있음... 어머니가 그날 늦게 들어오시곤 슬픈눈으로 날 처다보길래 난 내가 돈 빼간게 걸린건가 싶어서 죄송하다고 너무 사고싶었는데 말안하고 가져가서 샀다고하는데.. 날 안고 우시더라구... 근데 그게 내 마지막 부모님 돈 빼간거였음.. 어무이 그뒤로 많이 아프시다가 가셨거든.. 그뒤로 내돈이 아니면 쓰레기조각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고 삼.. 대신 내돈은 무조껀 내 마음대로 써야 직성이 풀림..뭐 월급 자체도 코딱지 만하고 어릴때부터 쓰던 버릇이 잘 안들어서 내가 딱 가지고 싶은거 몇가지만 구입한다던지 하면 만족함...더 다행인건 내 분에 넘치는건 내것이 아닌 돈 보듯이 관심이 안감.. 내가 구입 가능한 각이 보여야 욕심이 생기는거지.. 돈이라는게 참 크나큰 슬픔인거같음...
19.10.07 18:27
(860366)

110.70.***.***

칼리소나
돈으로 행복은 못사도 슬플 일은 안생기게 할 수 있다는게 아이러니 하네요. 꼭 많이 버셔서 행복하게 사셔요 | 19.10.07 18:42 | | |
(2403)

175.214.***.***

칼리소나
님은 성공할 거임. 아니 반드시 성공해야됨. 반드시. | 19.10.07 20:28 | | |
용돈에 인색하면 결국 저렇게 되더라
19.10.07 19:06
(5048725)

175.204.***.***

원래 아이 하나를 키우려면 마을 하나가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작성자 분 말씀이 백번 맞죠. 사람은 사회가 만들어주는 환경을 무시할 수 없죠. 하지만 그 사회 또한 사람이 만든다는게 아이러니 하지만요...
19.10.07 19:06
(4579382)

118.148.***.***

?? : 내 농담이 재미가 없었나보네..
19.10.07 19:17
(84996)

203.230.***.***

어머니가 현명하시네요. 물론 경찰관도 아이가 놀라지 않게 잘 설명하고 타일러서 하면 안되는 짓인걸 분명히 알려줬으니 앞으로는 저런 짓을 하지 않을테고 훈훈하네요.
19.10.07 19:41
(4777635)

112.168.***.***

경찰서는 오버같은데 애가 고쳐지는걸 떠나 저거 나중에 쎄하게 어머니한테 억하심정 남을 트라우마 될수도 있다 나도 비슷하게 어머니 지갑 한번 건드렸지만 걸리고 그자리서 호되게 혼나고 다신 안했다 보통은 그럴텐데 경찰서는 개 오 바
19.10.07 19:41
마리영
훈육으로 나중에 억하심정 남으면 애초에 그 수준밖에 되지않는 놈이겠지. 단순히 말로만 해선 들어먹지않는 애들도 있기마련이니 상황을 자세히 모르는 한 왈가왈부 할거없음. | 19.10.07 20:45 | | |
(258707)

58.124.***.***

마리영
오바까진 아님. | 19.10.07 23:12 | | |
(2403)

175.214.***.***

나도 반성문 써서 파출소 간 적 있는데 딱히 트라우마가 되지는 않아요. 나중에 도로변 풀숲에서 어린이문고인지 문학인지 버려진 월간지를 주웠는데 책 사이에 접힌 편지 봉투가 있었고 그 안에는 1만원짜리 두 장이 들어 있었죠. (당시 짜장면 500원이던 시절.) 두 번 생각 안 하고 내꺼 아니니까 파출소 가져다줘야 한다는 마음에 한달음에 파출소 뛰어가서 책이랑 봉투주고 이래저래 설명하니 경찰 아저씨가 천원짜리 하나 주면서 짜장면 사먹으라고 한 적이 생각 나네요 ㅋㅋㅋ (천원으로 시장 앞에 있는 990 돈까스 먹음)
19.10.07 20:22
내 생각에 이제 부모자식간의 신뢰는 끝났거같다.
19.10.07 20:26
(33421)

211.195.***.***

지구대에 미리 연락 해놨겠지
19.10.07 20:35
(1182680)

220.94.***.***

트라우마? 도둑질은 절대 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도록 교육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19.10.07 21:05
이거 부모가 되게 현명한건데..
19.10.07 22:25
(505891)

168.131.***.***

웃대미쳤냐ㅋㅋㅋ
19.10.07 22:50
(3369153)

107.181.***.***

베뎃 감동을 쓰나미로 밀어내버리네
19.10.07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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