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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4살 된 아이가 영화관에 버려진 사연.jpg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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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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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1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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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란 새퀴가 ㅅㅂ
19.07.17 15:32
BEST
엄마에게 아이 양육권을 넘기면 양육비를 줘야한다는 뜻인거 같음
19.07.17 15:49
(4867310)

128.134.***.***

BEST
인두겁을 쓴 괴물이란 표현은 거짓말이 아니었어....
19.07.17 15:32
(5037214)

223.38.***.***

BEST
아니 무슨
19.07.1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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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17 15:31
BEST
🖕⛔👄⛔🖕
애비란 새퀴가 ㅅㅂ | 19.07.17 15:32 | | |
(5037214)

223.38.***.***

BEST
아니 무슨
19.07.17 15:32
(4867310)

128.134.***.***

BEST
인두겁을 쓴 괴물이란 표현은 거짓말이 아니었어....
19.07.17 15:32
(4061612)

61.105.***.***

세상엔 사탄보다 더한 새기들이 너무 많다... 애엄마가 알아서 다행이지 얼마나 가슴이 찢어졌을꼬...
19.07.17 15:47
아이만 불쌍하네
19.07.17 15:47
(1480735)

223.38.***.***

애비란 새끼가 진짜...
19.07.17 15:48
(2179175)

182.212.***.***

ㅁㅊ
19.07.17 15:48
근데 애비가 양육권 가졌는데 양육비를 왜 엄마한테 줘?
19.07.1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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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31763347
엄마에게 아이 양육권을 넘기면 양육비를 줘야한다는 뜻인거 같음 | 19.07.17 15:49 | | |
루리웹-31763347
엄마한테 양육비 주기 싫어서 양육권 자기가 가져오고 애 버렸다는거인듯 | 19.07.17 15:50 | | |
호에에에에에에엥
아 그르네 ㄳㄳ | 19.07.17 15:50 | | |
(5221141)

58.226.***.***

루리웹-31763347
엄마한테 양육권 넘겨주면 양육비 줘야하니까 돈 주기 싫어서 그냥 버린거잖아 | 19.07.17 15:50 | | |
루리웹-31763347
양육비 주기 싫어서 양육권 가져놓고 애 키우기 싫으니까 버린거 | 19.07.17 15:50 | | |
루리웹-31763347
다시 읽어봐 애비새끼가 키우기 싫으면 양육권을 엄마한테 양도를 해야해, 근데 그럼 애비가 양육비를 줘야한다고 그게 싫어서 애를 버린거야 | 19.07.17 15:51 | | |
루리웹-31763347
주기 싫어서 양육권을 가진거임 그리고 버림 ㅇㅋ? | 19.07.17 15:51 | | |
루리웹-31763347
아빠가 양육권을 엄마한테 주면 양육비를 줘야하기때문에 양육권을 가지고 버린거라고 쓰여있엉 | 19.07.17 15:51 | | |
(1931913)

175.120.***.***

화학잘하고싶다
그렇게 디테일하게는 안써있는데.. | 19.07.17 15:52 | | |
中野梓
밑에서 두번째에 글케써있는거아님 ? | 19.07.17 15:53 | | |
루리웹-31763347
양육비 주기 싫어서 지가 양육권 가져갔는데 키우기 싫어서 애 버린거 | 19.07.17 15:54 | | |
(3505345)

220.71.***.***

中野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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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7.17 15:55 | | |
(1931913)

175.120.***.***

화학잘하고싶다
| 19.07.17 15:56 | | |
루리웹-3176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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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7.17 16:00 | | |
(4737926)

175.208.***.***

루리웹-31763347
그게 잘 읽어보면 나오는데 ... 결국 애비가 엄마한테 돈 주기 싫어서 그런거야 양육비 라는게 있어서 엄마측이 보육하고 있는 경우 남자측에서는 매달 양육비를 보내야 함 그런데 내긴 싫고 키우긴 싫어서 저런거임 진짜 너무 하다 | 19.07.17 16:24 | | |
(3076359)

211.34.***.***

루리웹-31763347
개떡같이 써도 찰떡같이 읽는 것이 유추능력이지 | 19.07.17 16:54 | | |
(80542)

211.195.***.***

iXAC
개떡같이 쓰면 개떡이고 찰떡같이 쓰면 찰떡이지... | 19.07.17 22:27 | | |
(3076359)

175.223.***.***

리엇
그건 쓴이의 능력이고 찰떡같이 읽는 건 독자의 능력이지. | 19.07.17 22:31 | | |
(80542)

211.195.***.***

iXAC
아항 그렇군 | 19.07.17 22:33 | | |
와 ㅅㅂ
19.07.17 15:49
(1931913)

175.120.***.***

뭔소리야 양육권이 아버지쪽에 있는데 양육비를 왜 아버지가 엄마쪽에 줘? 말이 성립이 안되잖아
19.07.17 15:49
中野梓
엄마에게 아이 양육권을 넘기면 양육비를 줘야한다는 뜻인거 같음 | 19.07.17 15:50 | | |
(4921325)

165.246.***.***

中野梓
양육권 넘겨주면 양육비를 어머니께 준다는 말아닐까요? | 19.07.17 15:51 | | |
(2139451)

223.33.***.***

中野梓
양육권을 엄마한테 주면 양육비를 줘야하니까 양육권을 가진다음 버렸다고 | 19.07.17 15:52 | | |
中野梓
양육권이 있다는 말은 또다른 의미로 애를 책임지고 키워야 한다는 말인데 이 애비란 작자는 애 키우긴 싫었던거죠. 그럼 양육권을 엄마에게 주고 애비로서 양육비를 엄마에게 지원하면 되는데 애도 키우기 싫은데 이혼한 애엄마한테 돈까지 붙이긴 더 싫어서 생각한게 아 애만 없으면 되겠다 싶어서 영화관에 버린거죠..... | 19.07.17 16:11 | | |
中野梓
말이 안된다고 주장하기 전에 본인이 올바르게 이해했는지 다시 한번 정독하는 습관을 기릅시다 | 19.07.17 16:42 | | |
(58501)

175.209.***.***

中野梓
난독이 또... | 19.07.17 16:55 | | |
(1931913)

175.120.***.***

세수하다젖은소매
위에 문장엔 말이 생략돼서 이해를 못했었다 됐냐? | 19.07.17 16:56 | | |
(1931913)

175.120.***.***

원이
이게 난독이냐 덜 읽은거지 | 19.07.17 16:58 | | |
中野梓
대다수의 사람이 생략된 문장으로도 올바르게 이해했으나 본인은 그렇지 못했다면 본인의 독해능력이나 집중력에 개선의 여지가 있다는 뜻이 아닐까요? 그리고 계속해서 자극 받는것이 싫으면 자극에 자극으로 대응하지 말고 본인 생각이 어떻든 "제가 잘못 이해했네욯ㅎㅎ"하고 깔끔하게 인정하세요.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틀린놈이 역정내는 상황을굉장히 가당찮게 생각해요. 일상에서 좀 더 자존심 있게 사는것도 인터넷에서 필요 이상으로 민감하게 구는 버릇을 고쳐줄거구요. 활기차고 명랑한 하루 되시구요, 가시돋힌 반응 뒤로 숨는 비겁하고 꼴보기 싫은 짓은 그만두도록 합시다. | 19.07.17 17:16 | | |
(1931913)

175.120.***.***

세수하다젖은소매
난 너정도는 아니라 굳이? | 19.07.17 17:18 | | |
中野梓
본인의 단점을 인정 못하는 태도는 찐따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본인 인생에 아주 안좋은 영향을 미칠것 같은데... 뭐 그건 본인 인생이니까 알아서 하시고요, 본인 마음에 든다면 맘대로 찐따처럼 구세요ㅎㅎ | 19.07.17 17:24 | | |
(1931913)

223.38.***.***

세수하다젖은소매
됐냐? 두 글자에 불붙어서 온갖 단어 늘어놓고 비겁이니 꼴보기 싫다느니 음... 진짜 본인이 몸소 민감하게 반응하며 예시가 되어주니 확 와닿네 앞으로 좀 더 노력해볼게 ㄱㅅ | 19.07.17 17:25 | | |
(1931913)

223.38.***.***

세수하다젖은소매
단어가 너무 거친게 단점이야 좀 부드럽게 살자! | 19.07.17 17:26 | | |
中野梓
네 수고하셨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 19.07.17 17:36 | | |
(1688565)

223.39.***.***

늦긴 늦었어도 집 찾아간건 다행이네
19.07.17 15:49
(2501506)

223.62.***.***

4살이면 이름을 말할수 있지만 집이 모습은 알지 집을 찾아가기는 힘듬
19.07.17 15:49
(1346285)

14.46.***.***

아니 ㅅㅂ 뭐 저런
19.07.17 15:49
애비가 아니고 뿅뿅여
19.07.17 15:52
(682544)

119.203.***.***

줘같은 새낄세 저거...
19.07.17 15:53
(1238756)

124.59.***.***

지 새끼 버리는 것들은 늙으면 갖다 버려야된다 난 중3때 부모님 이혼하고 어머니랑 살았는데 애비라는 새끼는 그때 이후로 얼굴 한번도 못보고 양육비는 구경도 못해봤다
19.07.17 15:54
(5230817)

124.63.***.***

Killer Y
토닥토닥. 기운내. 나중에 병들어 찾아오면 먼저 양육비 지급하라고 해. 양육비는 못받으면 장성해서 소급적용해서 한꺼번에 받는 방법도 있으니깐. | 19.07.17 16:37 | | |
(542389)

106.242.***.***

부모나 집에 대해서 말을 안했다는게 참 슬프네... 애비라는 놈은 노숙자 돼서 밥이나 빌어먹고 살아라 ㅅㅂ
19.07.17 15:54
4살이면 인지능력 폭발할 때인데 그런 아이를 버리다니 진짜 쓰레기xx네 저건 살인미수와도 같은거임 아이 입장에서는
19.07.17 15:54
(3240447)

223.38.***.***

애비라는 새끼가 애 한테 뭐라고 존나 모질게 말해서 애가 일부러 말 안하고 있었다던가 그런건가 ;
19.07.17 15:55
헐.. ㅅㅂ 쓰레기 새ㄱ기
19.07.17 15:56
(1316255)

210.94.***.***

10새끼..애비생키 후쿠시마 한복판에 버리고 오고 싶다...
19.07.17 15:56
(1327928)

117.111.***.***

에이 시발 ㅠㅠ
19.07.17 15:57
(953815)

61.82.***.***

저 애비 새.끼는 직장, 친인척, 주변인들에게 소문 다 나서 사실상 사회적 말살 당했을듯
19.07.17 15:59
(2729855)

1.250.***.***

-청일점-
진짜라면 다른 사람들 위해서라도 마땅히 그래야지 | 19.07.17 16:05 | | |
뷰룻뷰룻 싸질러 놓으면 다인 줄 아나 드러운 애비새끼가 지도 한번 피똥 뷰룻뷰룻 싸봐야 벙신 차리지
19.07.17 16:01
(3059744)

221.144.***.***

그래도 엄마가 아이를 찾아서 정말 다행이다. 그부분에서 안심이 되더라
19.07.17 16:02
애가 그걸 모를까 ㅅㅂ 저게 사람새끼가 할 행동이냐
19.07.17 16:02
(5215334)

175.195.***.***

애비가 애비없는 새끼였네
19.07.17 16:04
(4861623)

223.33.***.***

카악 퉤 애비 시벌새끼
19.07.17 16:04
(3987985)

223.62.***.***

저상황이 진짜라면 이혼할때 모친쪽이 데려가려고 했지만 니가 애 키울돈 벌수는 있냐고 우기며 애비쪽이 어거지로 데려갔을가능성도 있네
19.07.17 16:06
(5096993)

211.246.***.***

https://www.google.com/amp/s/m.nocutnews.co.kr/news/amp/4165966 지운이 뉴스다. 어머니가 찾아와서 데려간건 맞는데, 아버지 얘긴 찾을 수가 없네? 저 사연 맞아?
19.07.17 16:11
(4737926)

175.208.***.***

kakao99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 때문에 말할 수 없다는거 보니 버린게 아니라 잃어버린거라고 잡아떼고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수 있어서 그런듯 | 19.07.17 16:25 | | |
(5096993)

211.246.***.***

앵겔지수
그럼 확실한 사연은 아닌거네. 그럼 욕부터 박기엔 좀 그렇지 않나? 판에서 주작하는게 하루이틀 일도 아니고. | 19.07.17 16:27 | | |
(4737926)

175.208.***.***

kakao99
뭐 피카츄 배 문지르는것도 방법이겠지. 판에서 나온 글 외에 다른 명확한 증거가 나온다면 몰라도 | 19.07.17 17:02 | | |
(1254115)

110.70.***.***

어머니가 데려간거.다행이네
19.07.17 16:17
(246076)

221.167.***.***

짐승도 지 자식 안버린다
19.07.17 16:19
(24341)

222.112.***.***

우리 아들이 딱 재 나이다. 너무 귀엽고 예쁘다 어디다 버리냐? 그런게 사람이냐
19.07.17 16:26
(18073)

218.39.***.***

보통 우선권이 엄마에게 있어서 엄마가 포기 안하면 양육권 남자가 가져가기 쉽지 않은데, 저기는 그걸 했네
19.07.17 16:30
(4777635)

112.168.***.***

이슈
경제력이 엄마쪽이 너무 없거나 아빠가 압도적이라 아이가 자랄 환경이 아빠가 낫다고 판단되면 아빠한테도 손들어줌 저게 사실이면 아빠 넘은 돈도 충분히 있는데 걍 귀찮아서 버린거 | 19.07.17 16:40 | | |
(4777635)

112.168.***.***

우리 아이랑 나이도 비슷 웃는 거랑 똑같아서 눈물 날려는데 끝에 애비글 보고 분노 사람 새 키도 아니네
19.07.17 16:37
(1548)

121.143.***.***

딱 우리 둘째 나이네...보는데 눈물나려고 함 ㅜㅜ
19.07.17 16:40
하아... 너무 답답하다... 그래도 엄마를 찾았다고 하니 정말 다행인데 중간까지는 너무 슬펐음 ㅠㅠ
19.07.17 16:52
저 애비라는 새끼 지 새끼 버리고서도 양육비랍시고 전부인한테 돈받은거아님?? 충분히 그럴 호로새낀데
19.07.17 16:57
(574980)

117.111.***.***

진짜로 아빠가 버린건진 모르겠지만 저게 진짜면 저 엄마라는 사람도 얼마나 놀랬을까. 양육권 빼앗긴것도 억울한데 애가 갑자기 티비에서 그것도 저렇게 나왔으니
19.07.1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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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17 17:11
하ㅏ... 나쁜 시키;; 애 엄마도 엄청 놀랏겠네.
19.07.17 17:12
(4905940)

124.199.***.***

아이고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지금은 엄마와 지낸 다지만 저 아기가 너무 가엽네요..
19.07.17 17:13
(216132)

211.36.***.***

애비놈 뿅뿅할놈
19.07.17 17:20
(2043492)

175.223.***.***

네살이면 다 커서도 기억나는 나이임 저런걸 아빠라고...ㅜㅜㅜㅜㅜ
19.07.17 19:36
(1327342)

175.199.***.***

뿅뿅 개뿅뿅같은 새끼가 다 있네
19.07.17 19:48
(163611)

122.46.***.***

뭐야. 저 미친 X는
19.07.17 22:20
ㅅㅂ 그래도 너무 다행이다
19.07.17 22:23
(4981988)

112.162.***.***

그래도 죽이진 않았으니 다행이다.. 귀신보다 사람이 무섭고 더럽다
19.07.17 23:16
(5172477)

117.111.***.***

왠지 쓰레기 애비새끼가 애기 버릴때 뭔가 협박했을거같네요 자기이름같은거말하지말라고.. 애 키우는부모입장에서 저 어린애가 받았을상처가 얼마나클지 너무마음이아프네요
19.07.18 06:08
(4867841)

175.195.***.***

세상에 쓰레기 만도 못한 새끼들이 많다.필리핀에 애 버린 믿지못할 사건도 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368186
19.07.1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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