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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길가다 예쁜 여자가 헌팅할때 현명한 남자반응.jpg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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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8.148.***.***

BEST
당신에게 마음을 주고싶지 장기를 주고 싶진 않아요
17.01.03 15:47

(IP보기클릭)210.90.***.***

BEST
' 전 콩팥이 하나 뿐이에요' 라고 했어야지.
17.01.03 15:47

(IP보기클릭)125.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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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맨이 지켜주니까요!
17.01.03 15:47

(IP보기클릭)6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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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죠?
17.01.03 15:47

(IP보기클릭)12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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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달으니 나옴! 너굴맨이 왔다갔나
17.01.03 15:47

(IP보기클릭)27.1.***.***

BEST
보통 우리나라에선 여자들이 자존심이 있어서 어지간하면 대시를 만저 안하니까요 저런 반응이 현명한거죠 장기는 오바같고 다른 꿍꿍이가 있을거 같으니까
17.01.08 05:50

(IP보기클릭)220.127.***.***

BEST
대학 시절 조용히 혼자 미네르바 동산에서 커피 마시고 있었는데 아리따운 종교 동아리 여자애가 말을 걸더라. 그래서 이슬람교라고 했더니 바로 가더군.
17.01.04 12:20

(IP보기클릭)6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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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죠?
17.01.03 15:47

(IP보기클릭)125.179.***.***

BEST
미트쵸퍼

너굴맨이 지켜주니까요! | 17.01.03 15:47 | | |

(IP보기클릭)218.144.***.***

ranken

얘인가요? | 17.01.10 16:43 | | |

(IP보기클릭)121.141.***.***

아기곰용틀니

너굴맨이 죽었습니다 | 17.01.10 19:31 | | |

(IP보기클릭)121.138.***.***

그런거 없다는걸 엑박으로 보여주네
17.01.03 15:47

(IP보기클릭)121.138.***.***

BEST
루리웹-5128354729
댓달으니 나옴! 너굴맨이 왔다갔나 | 17.01.03 15:47 | | |

(IP보기클릭)210.90.***.***

BEST
' 전 콩팥이 하나 뿐이에요' 라고 했어야지.
17.01.03 15:47

(IP보기클릭)58.148.***.***

BEST
당신에게 마음을 주고싶지 장기를 주고 싶진 않아요
17.01.03 15:47

(IP보기클릭)211.49.***.***

ㅋㅋㅋㅋㅋㅋㅋㅋ아슈발
17.01.03 15:56

(IP보기클릭)175.203.***.***

커피마신다고 데려가다가 봉고차 태울라그러죠?
17.01.03 16:02

(IP보기클릭)218.146.***.***


시간되시면 저랑 웰치스 한잔해요~ | 17.01.10 13:06 | | |

(IP보기클릭)221.146.***.***

저 주인공 이 짤방들 보면서 저때 진짜 현명했지 하겠다 헬렐레 하고 갔으면 사실 거짓말 이였습니다 했을텐데
17.01.03 16:03

(IP보기클릭)122.36.***.***

x men 2 에 보심 매그니토가 간밤에 미스틱이 변신한 미녀로 부터 철성분이 철철 흘러넘치는 술을 얻어먹은 감방간수한테 서 온몸의 철을 뽑아내며 한 마디 하죠. 이쁜 여자가 다가오면 경계하라고-_-;;
17.01.03 16:08
HAND.
술 아니고 주사로 주입햇던거로 기억.... | 17.01.03 16:19 | | |

(IP보기클릭)122.36.***.***

주님은 진인환님과루리회원들사랑해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하도 본지 오래됐더니 ㅋㅋ 감사합니다. | 17.01.03 16:28 | | |

(IP보기클릭)122.36.***.***

ㄴㅣㄱ네임
이 대사가 너무 충격적이라 2편 영화내용은 하나도 기억 안나는데 이 장면만 기억해요;; ㅋㅋ | 17.01.03 16:29 | | |

(IP보기클릭)112.170.***.***

주님은 진인환님과루리회원들사랑해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술자리에서 술좀 먹여서 정신못차리는 상태에서 철 주사했죠 | 17.01.04 02:30 | | |

(IP보기클릭)125.179.***.***

라이넥
그러면 쇼크사로 안죽어염? | 17.01.10 13:48 | | |

(IP보기클릭)39.7.***.***

♥♥♥
철을 녹인 특수한 용액 형태로 만들어 주사해서 죽지는 않음 | 17.01.10 13:59 | | |

(IP보기클릭)115.88.***.***

HAND.
자네 오늘 뭔가 달라 보이는군 몸에 철분이 많아 | 17.01.10 14:40 | | |

(IP보기클릭)223.62.***.***

HAND.
화장실로 유인해서 한번 줄 것처럼 유혹한 뒤 기절시키고 주입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 17.01.10 15:30 | | |

(IP보기클릭)122.34.***.***

엑셀 로우
뭘 준다는거죠? | 17.01.10 19:39 | | |

(IP보기클릭)112.173.***.***

종교에 관심없습니다
17.01.03 16:14

(IP보기클릭)27.1.***.***

ㄴㅣㄱ네임
원본이 그럴리 없어요 맞음 저거 다 원본임 | 17.01.08 05:49 | | |

(IP보기클릭)61.35.***.***

ㄴㅣㄱ네임
어디 커피 회사 광고 였어요 남자한텐 여자가 가서 저러고 여자한테는 남자가 가서 저러는데... 남자는 전부 다 저런 반응 | 17.01.10 10:58 | | |

(IP보기클릭)175.213.***.***

그럴리 없어요 ㅋㅋㅋㅋ
17.01.03 16:35

(IP보기클릭)223.62.***.***

그래도 저남자 정도면 키도 훤칠하고 깔끔해보이는데 저런 반응이면 돼지 땅딸보들한테도 한번 실험해보지 어떤 반응인가
17.01.04 00:12

(IP보기클릭)58.148.***.***

꽁술은 있어도 꽁씹은 없다..by 씹선비님 세상에서 가장 비싼건 공짜..언잰가 어떤수로든 그 값을 치뤄야하기 때문에 by 리나 인버스(슬레이어즈)
17.01.04 01:12

(IP보기클릭)220.127.***.***

BEST
대학 시절 조용히 혼자 미네르바 동산에서 커피 마시고 있었는데 아리따운 종교 동아리 여자애가 말을 걸더라. 그래서 이슬람교라고 했더니 바로 가더군.
17.01.04 12:20

(IP보기클릭)27.1.***.***

BEST
보통 우리나라에선 여자들이 자존심이 있어서 어지간하면 대시를 만저 안하니까요 저런 반응이 현명한거죠 장기는 오바같고 다른 꿍꿍이가 있을거 같으니까
17.01.08 05:50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2.32.***.***

김지윤
응 벌칙게임 | 17.01.10 18:43 | | |

(IP보기클릭)76.111.***.***

There is no way....
17.01.10 06:05

(IP보기클릭)218.236.***.***

외국몰카에서 이쁜여자가 저랑잘레요? 햇더니 경찰 불럿던거같은데
17.01.10 07:20

(IP보기클릭)223.62.***.***

머저리가 아닌 이상, 이거 꽃뱀아니냐 이 생각이 먼저 들죠.
17.01.10 07:21

(IP보기클릭)116.236.***.***

실제로 저러면 다단계 아니면 종교죠.
17.01.10 08:19

(IP보기클릭)49.142.***.***

요즘 길거리에서 젊은여자가 말걸면 무조건 씹죠. 뻔하니까요. 바보나 왕자병이 아니고서야 본인이 맘에 들어 말건다는 생각하는 사람 없을듯
17.01.10 08:53

(IP보기클릭)106.249.***.***

남자도 화면에 잘 보이진 않지만 훈남같은데??
17.01.10 09:36

(IP보기클릭)122.42.***.***

저렇게 말거는건 사이비 종교 권유라던지, 별 시덥잖은 일인게 뻔하지. 자기한테 대가없는 큰 행운이 찾아올거라는 안타까운 정신상태의 소유주가 아닌이상 무시하고 가는게 일반적일듯.
17.01.10 09:38

(IP보기클릭)123.99.***.***

남자 잘생긴 듯 한데.... 스타일도 좋은 듯 하고.
17.01.10 09:44

(IP보기클릭)110.70.***.***

남자도 키도 커보이고 스타일이나 몸매나 얼굴도 꽤 훈남같아보이는데도 저런반응이ㅋㅋㅋㅋ
17.01.10 10:20

(IP보기클릭)115.21.***.***

나도 일주일에 2~3번은 밖에서 누가 말 거는데.. 100% 종교 아니면 호객행위지. 나이드신분들이야 길 묻는거고, 젊은 사람이면 상대방이 말꺼내기도 전에 손 흔들면 알아서 떨어짐.
17.01.10 10:21

(IP보기클릭)115.93.***.***

각본이 아니라면 진짜 현명한 젊은이일세. 세상에 공짜도 없을 뿐더러 만약에 저런 여자가 있다면 그 여자는 미친뿅 아니면 진짜 장기나 새우잡이 신입선원을 구하는 것이로다!!
17.01.10 10:27

(IP보기클릭)121.149.***.***

"도를 아십니까"에 한번 당해보면... 경계심이 높아지지
17.01.10 10:30

(IP보기클릭)121.66.***.***

저거 당해본적있는데.......진짜 이쁜아가씨가...맘에든다고 그러면서 시간내달라고 하던데................ 흠찟놀라서.....바쁘다고하면서 빠져나갔는데...... 생각보니....그근방 조금떨어진곳에서.....영업을하는 아가씨들이 있는곳이더군요.......약간 장거리로 원정왔던거 같더군요.... 그럴꺼야.......그게아니면 ㅠ ㅠ
17.01.10 10:57

(IP보기클릭)211.209.***.***

여자에 환장한 사람 아니고는 대부분은 일단 다 저럴꺼 같은데. 물론 그럴리 없어요란 대답은 아니지만 의심하고 피하긴 하겠지..
17.01.10 11:08

(IP보기클릭)112.169.***.***

서구에서면 모를까 한국에서 여자가 대시하면 의심 부터 하는게 맞지.
17.01.10 11:16

(IP보기클릭)182.221.***.***

......못생긴 여자라면 어떻게 되는거지...?
17.01.10 12:04

(IP보기클릭)47.199.***.***

안사요
17.01.10 12:55

(IP보기클릭)175.204.***.***

저거 끌려가면 도를 가르쳐주지..
17.01.10 13:05

(IP보기클릭)115.145.***.***

이게 루리웹이여서 이런 반응인건가? 정말 우리나라 여자들이 남자에게 먼저 대시를 안한다고 생각하느건가??
17.01.10 14:17

(IP보기클릭)183.109.***.***

뭐시다냐
루리웹이라고 못생긴 파오후들 천지도 아니고, 여자손 한번 못잡아본 인간들만 오는것도 아닙니다. 저런 상황에서 여자가 순수하게 자기 매력에 반해서 저럴거라고 생각하는 인간이 있다면 그 사람은 진작에 뭔꼴이던 당했을겁니다. 당장에 출퇴근시간 밖에만 돌아다녀도 말거는 인간들 많이 볼 수 있어요. 그쯤되면 학습할만도 하다고 생각합니다만.. | 17.01.10 14:57 | | |

(IP보기클릭)49.142.***.***

뭐시다냐
뭔가 이해를 못하는것 같은데 그냥 사회나 학교에선 여자가 남자한테 대시를 하거나 아니면 관심있다는 식의 신호를 보내거나 그런경우는 많음. 하지만 길거리에서 잘 차려입은 여자가 갑자기 순수한 관심을 표하는건 정말 드문 일임. 게다가 예쁘게 차려입은 도를 아십니까 내지 부동산팔이들이 거리에 넘쳐나는 세상임 의심 안하는게 오히려 이상한 것이지 | 17.01.10 15:04 | | |

(IP보기클릭)1.235.***.***

뭐시다냐
대시를 해도 길거리에서 저렇게 대놓고 와서 말거는 경우는... 웬만하면 낯설죠. 대시가 와도 은근하게 도서관에서 음료수와 연락처를 두고 간다거나 평소 알고 지내던 애가 달달한 문자나 톡을 남기거나 갑작스럽게 마음을 오픈 하는 경우지, 저건 뭐. 의심부터 가는게 자연스런 일이라고 보이네요. | 17.01.10 16:07 | | |

(IP보기클릭)61.107.***.***

뭐시다냐
원빈이나 정우성 정도되는게 아니라면 단순 길 걷다가 고백 당할일은 없습니다. | 17.01.10 16:34 | | |

(IP보기클릭)124.56.***.***

뭐시다냐
뭐시다냐// 저건 길거리 헌팅이지, 여자가 대시하는 포괄적인 범주랑은 다르지. 이미 알고지내면서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면 여자쪽에서 대시하는게 그리 드문 일은 아니야. 근데 그냥 외모만으로 대시를 불러일으키는 저런 길거리 헌팅은 진짜 연예인급 외모아니면 힘들어. 나도 그지같이 생기고 키만 큰 놈인데 대시받아본 경험 두번은 있었음. 근데 저런 길거리헌팅은 차마 꿈도 못 꿀 일이지. | 17.01.10 18:27 | | |

(IP보기클릭)121.140.***.***

진짜 서울와서 느낀건데 젊은 여자애들 도를아십니까 너무 많은거 같음... 나름 시골 촌놈이 첨엔 곤란한 일인갑다해서 일일이 맞대응 해주고 그랬는데 얼굴이 호구상인지 나가면 이틀에 한번꼴로 만나는 바람에 요샌 그냥 싹 무시...
17.01.10 15:00

(IP보기클릭)59.8.***.***

예전엔 길몰라서 물어볼때 가르켜주면 착하다고 어디 가자고 하면서 종교권유로 통수 치고 하도 그래서 요새는 모르는 사람이 말걸면 무조건 쌩깜 한두번 당해야지 ㅅㅂ 미친 사이비 색기들땜에 불신만 늘어남
17.01.10 15:21

(IP보기클릭)211.56.***.***

대응을 한다 -> 관상이 좋다 , 뭔일 이 잘 되보인다 -> 도를 아십니까 -> 모른다 -> 쫓아간다 -> 제사지낸다 -> 5만원 뜯긴다(?) 대응을 한다 -> 다이소 어디있냐?-> 저쪽에 있다 -> 그런데 이건 또 어디있냐 -> 그건 저기 있다 -> 그런데 ... -> (음 정신이 이상하신분이군) 말을건다 ? -> 가볍게 손을 들고 그냥 지나간다.. (O)
17.01.10 18:24

(IP보기클릭)124.56.***.***

여자 쪽에서 헌팅오는 경우는 진짜 어지간히 잘생기지 않으면 안 됨.
17.01.10 18:24

(IP보기클릭)122.32.***.***

은빛광야
여자쪽에서 헌팅이와도 저렇게 직설적으로 오는경우가 있나싶음 잘해봐야 전화번호 물어보지 다짜고짜 차마시러 가자라니 왠지 따라가면 험상궂은 남자들이 돈뜯어낼거같음 | 17.01.10 18:46 | | |

(IP보기클릭)14.43.***.***

남자들이 헌팅해도 저런식으로 헌팅은 안하지 않나....? 졸라 질생긴 사람이 커피 뜸금없이 와서 커피 마시러 가자고 하면 감? 여자들은???
17.01.1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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