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화 더 워스트 크로스 (5)
“자, 이번에는 라트베리아에 혁명을 일으킵시다~!!”
대머리 마도사들이 라트베리아 시내 곳곳에서 둠의 로봇들과 싸우는 사이에 엔도가 걸어가면서 마력으로 강화한 쌍절곤으로 자신을 근접 공격을 하려는 로봇들을 한 대씩 쳐서 부수다가...
“젊은 친구, 위를 보게!”
“위? 아..”
자신의 위에 드워프 도사가 던져둔 돌들이 크게 커진 것을 보고는...
“진짜냐..”
황급히 피한 뒤에...
“‘폴링 컨트롤’!!”
드워프 도사의 조작으로 커다란 돌들이 밑의 거리로 떨어져서 많은 로봇들을 깔아뭉갰고...
“‘사방세계’의 마법은 무슨 장단점이 많은 건지.”
이를 본 엔도는...
“아뵤!!”
뒤에서 다가오는 로봇의 머리를 쌍절곤으로 쳐서 부쉈다.
“이봐, 도사님!! 그쪽 세계의 마법은 횟수가 있다며?”
“안타깝지만 그렇다네.”
“신들이 게임을 잘못 만들었나 보네.”
한편...
“너희들!! 저쪽으로 이동해!! !!”
마력탄이 장전된 쌍권총으로 로봇들을 쏴맞추면서 휘하 병력들을 지휘하던 오오시로가 주위에서 자신을 둘러싼 로봇들이 자신을 향해 플라즈마 소총을 겨눈 것을 확인한 순간...
“실례!!”
양손으로 로봇들의 머리를 잡아서 로봇들을 들어 올리고 있는 리자드맨 승려가 꼬리로 오오시로를 감싼 로봇들 한쪽을 쳐서 쓸어버렸고, 오오시로가 리자드맨 승려가 만든 틈으로 이동해서 로봇들이 쏜 플라즈마를 피한 동시에 쌍권총으로 로봇들을 쏴맞춰서 부쉈다.
“고맙다!”
“‘파멸의 미래’를 막기 위해 손을 잡았으니까요. 이제 어떡하실 건가요?”
“뭐 어떻긴. 병력을 성에 보내야지.”
“성에 그 ‘두 사람’이 갔다고 들었습니다만?”
“스톤 키퍼들을 막 믿는 건 우리 킬러군단의 성향에 안 들어가! 우리는 우리들 멋대로 한다!”
“여전한 라이벌 관계이시군요.”
한편...
“너희들!! 기합을 제대로 넣고 가자!!!”
“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별동대를 이끌고 마법으로 공중에 날아간 다이쿠가...
“방해하지 말라고!!!”
로봇들이 쏘는 플라즈마 사격을 피하면서 마력이 흐르는 너클을 낀 양쪽 주먹으로 로봇들을 하나씩 부숴가기 시작했고, 몇 개의 로봇들이 다이쿠를 향해 플라즈마 소총을 겨눴지만...
“잡았다!!”
차원항행함 갑판 위에 서있는 엘프 궁수가 저멀리 공중에 있는 로봇들을 향해 활을 조준하고는 화살들을 여러 발이나 쏴서 로봇들을 맞춰 추락시켰다.
“뒤는 나한테 맡겨!!”
“든든한 호위꾼이네!!”
한편...
“으랴아아!!”
차원항행함대의 중심 전함의 갑판 위에 있는 라치가 마력이 흐르는 월도로 날아오는 로봇들을 향해 크게 휘둘러서 로봇들을 한 번에 베었고...
“너희들!! 저쪽으로!!”
방어부대를 지휘하며 로봇들을 베어가다가...
“!! 이런!!!”
로봇들이 중심 전함의 함교로 날아가서 돌진하려하자...
“자비로운 지모신이시여, 나약한 저희를 부디 대지의 힘으로 지켜주소서!! ‘프로텍션’!!!”
전함 맨 위에 서있는 여신관이 함교 앞에다가 방어막을 생성해서 로봇들이 투명한 방어막에 부딪쳐 부서졌다.
“저 녀석, 언제 저기까지!!”
“함교에서 나가자마자 위로 올라갔다고 합니다!”
“그래? 강심장이구만!”
그리고 한편, 함교의 우에다는...
“전원..”
킬러군단 전원에게...
“오늘 닥터 둠을 죽이자.”
독을 뿜으라는 명령을 내렸다.
Return to Zero
Fear, and Loathing in Las Vegas
A person that can't think and do
생각하고 행할 수 없는 사람
I'm not one of them, no I ain't
난 그들과 달라, 다르다고
I'm not one of them, no I ain't
난 그들과 달라, 다르다고
I was totally wrong yeah
나는 완전히 잘못됐었지
Stop thinking
그만 생각해
I'm right, yes I am
난 옳아, 옳다고
Stop thinking
그만 생각해
I'm right, yes I am
난 옳아, 옳다고
Think over
생각해봐
As if you are possessed by something
마치 네가 무언가에 홀린 것처럼
I thought I had it, but I was wrong man
나는 내가 완벽하다고 생각했지만, 나는 잘못된 사람이었어
I'm stuck in the middle of nowhere
나는 지금 아무도 없는 곳에 틀어 박혀 있어
So I was wrong man
그러니 나는 잘못된 사람이었어
A person that can't think and do
생각하고 행할 수 없는 사람
I'm not one of them, no I ain't
난 그들과 달라, 다르다고
I'm not one of them, no I ain't
난 그들과 달라, 다르다고
I was totally wrong yeah
나는 완전히 잘못됐었지
Stop thinking
그만 생각해
I'm right, yes I am
난 옳아, 옳다고
Stop thinking
그만 생각해
I'm right, yes I am
난 옳아, 옳다고
Think again carefully
조심스럽게 다시 생각해봐
As if you are haunted
마치 네가 무언가에 홀린 것처럼
I thought [I thought] I could do it
나는 내가 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
Is it too late now?
이제 너무 늦은 건가?
Ah
아아
Reality tells that myself now can not do anything
현실은 나 자신이 이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말해
I can't do anything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Ah
아아
But I wanna get off to a start
하지만 나는 시작하고 싶어
Just gotta take yourself in and move on
계속해서 스스로 나아가야 해
I want to make a start
나는 시작하고 싶어
It isn't easy to take in yourself that can not do anything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을 받아들이는 것은 쉽지 않아
Have faith to make the right decision, you moron!
옳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믿음을 가져, 이 바보야!
Ah
아아
Now is the start line
이제는 출발선에 서있어
Take in your shitty self along with your tears on your face
네 얼굴에 흐르는 눈물을 따라 엿같은 자신을 받아들여
There are visions you can see once you begin a new start
새롭게 시작하면 볼 수 있는 것들이 있어
There are things you can do once you start new
새롭게 시작하면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어
Get down to zero, right now
지금 당장, 0으로 내려가
Accept your inability
너의 무능함을 받아들여
Take down your past self
과거의 자신을 무너뜨려
Do you have the guts?
그럴 용기가 있니?
Get down to zero, right now
지금 당장, 0으로 내려가
Accept your inability
너의 무능함을 받아들여
Take down your past self
과거의 자신을 무너뜨려
Do you have the guts to restart again?
다시 시작할 용기가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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