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스트 모드는 '스위치2' '휴대모드'로 '스위치 게임'을 돌릴 때만 적용됩니다. 다른 경우와는 무관합니다. 스위치 게임으로 하여금 독모드 상태라고 강제로 인식시키는 거라고 보면 됩니다. 대부분의 스위치 게임은 휴대모드에서 720P, 독모드에서 1080P를 전제로 만들어졌으며, 스위치2의 디스플레이가 1080P이기 때문에 픽셀매칭이 됩니다. 또 대부분의 스위치 게임은 휴대모드 퍼포먼스와 독모드 퍼포먼스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 또한 개선이 됩니다. 따라서 거~의 대부분의 게임에 개선이 있습니다. 간혹 차이가 더 나는 게임이 있고, 덜 나는 게임이 있을 수는 있어도 대부분은 차이가 납니다. 차이가 나지 않는 경우는 스위치 독모드/휴대모드에서 출력해상도 및 퍼포먼스 차이가 아예 안 나는 게임뿐입니다. 대표적으로 베요네타2가 있겠네요. 이건 게임 자체가 무성의한 경우라 어쩔 수가 없습니다.
- 부스트 모드에 들어간 스위치2는 물리적으로는 휴대모드지만, 스위치 소프트의 인식으로는 독에 꽂힌 상태이기 때문에 기능적인 제한이 생깁니다. 일단 터치가 안 됩니다. 본체 자이로 센서도 꺼집니다. 원리를 생각해보면 당연한 거죠. 원래는 꽂혀 있는 조이콘으로도 조작이 안 됩니다. 독모드 상태의 스위치를, 결착된 조이콘으로 조작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닌텐도는 이번 업데이트에서 결착된 조이콘2를 프로콘으로 인식 시키게 강제했습니다. 이 때문에, 혹시나 테이블모드로 게임을 하려면 조이콘2을 분리해야 합니다. 조이콘2가 결착된 상태에서 프로콘을 연결할 경우, 아마도 컨트롤러의 인식 충돌이 일어나기 때문일 것으로 보입니다.
- 차이가 날지 안 날지 궁금한 경우에는, 스위치 게임을 스위치2 독모드 상태에서 아주 작은 사이즈의 1080P 디스플레이에서 연결한 것과 거의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실제로는 스위치2의 휴대모드 퍼포먼스/독모드 퍼포먼스만큼의 차이가 나긴 날텐데, 스위치 게임을 돌리는 거라 거의 차이가 없을 겁니다. 체감이 덜할 수는 있는데, 아마 한동안 쓰다가 꺼보면 역체감은 장난 아닐 겁니다. 원래 역체감이 더 민감하죠.
- 스위치 게임 중에 동적해상도/동적프레임 사용 게임들이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요시 크래프트 월드 같은 건 정말 엄청난 차이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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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게임을 스위치2 독모드 상태에서 아주 작은 사이즈의 1080P 디스플레이에서 연결한 것과 거의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요게 핵심이라고 봅니다 보조모니터에 독모드로 닌텐도 스위치2를 연결한 느낌 그 느낌을 주는거라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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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게임을 스위치2 독모드 상태에서 아주 작은 사이즈의 1080P 디스플레이에서 연결한 것과 거의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요게 핵심이라고 봅니다 보조모니터에 독모드로 닌텐도 스위치2를 연결한 느낌 그 느낌을 주는거라 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