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형이 과로사하고 집안이 망가진 거 같음 [115]


profile_image_default


(5609247)
226 | 115 | 48055 | 비추력 2537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115
 댓글


(IP보기클릭)118.235.***.***

BEST
사지로 몰았다는 좌책감에 평생 살아도 사는게 아니겠네
26.03.31 07:44

(IP보기클릭)117.111.***.***

BEST
새벽 2시까지 25일 연속 출근이면 시발 존나 심햇따 ㅠㅠ
26.03.31 07:46

(IP보기클릭)106.101.***.***

BEST
오와 진짜 저건 내자식을 내가 죽엿어하고 평생 한탄각이다.. 사랑의 형태가 저런거엿음 더더욱.
26.03.31 07:46

(IP보기클릭)106.101.***.***

BEST
모르고 있다 죽은것도 아니고 자기 자식 직접 죽인 꼴이니 사는게 사는게 아니겠지
26.03.31 07:47

(IP보기클릭)211.235.***.***

BEST
ㄲㄲㄲ.... 없을 것 같지?
26.03.31 07:53

(IP보기클릭)211.234.***.***

BEST
제발 이런 썰은 주작이었으면
26.03.31 07:47

(IP보기클릭)217.216.***.***

BEST
일평생 성실을 강조했는데 그게 장남 목을 비틀어버렸으니 장남은 차남이랑 뭔가 부모에게 있어서 의미가 남다르니
26.03.31 07:47

(IP보기클릭)118.235.***.***

BEST
사지로 몰았다는 좌책감에 평생 살아도 사는게 아니겠네
26.03.31 07:44

(IP보기클릭)180.65.***.***

YUYA
... 실제로 사지로 몰은듯 ... | 26.03.31 10:24 | | |

(IP보기클릭)203.30.***.***

YUYA
사지로 몰긴 했지. 그래서 더 안타까운거야. | 26.03.31 10:59 | | |

(IP보기클릭)117.111.***.***

BEST
새벽 2시까지 25일 연속 출근이면 시발 존나 심햇따 ㅠㅠ
26.03.31 07:46

(IP보기클릭)106.101.***.***

BEST
오와 진짜 저건 내자식을 내가 죽엿어하고 평생 한탄각이다.. 사랑의 형태가 저런거엿음 더더욱.
26.03.31 07:46

(IP보기클릭)118.235.***.***

종이빨대싫어
그럴수도 있지 | 26.03.31 11:19 | | |

(IP보기클릭)106.101.***.***

BEST
모르고 있다 죽은것도 아니고 자기 자식 직접 죽인 꼴이니 사는게 사는게 아니겠지
26.03.31 07:47

(IP보기클릭)211.234.***.***

BEST
제발 이런 썰은 주작이었으면
26.03.31 07:47

(IP보기클릭)118.235.***.***

차라리 직장은 원망했으면
26.03.31 07:47

(IP보기클릭)217.216.***.***

BEST
일평생 성실을 강조했는데 그게 장남 목을 비틀어버렸으니 장남은 차남이랑 뭔가 부모에게 있어서 의미가 남다르니
26.03.31 07:47

(IP보기클릭)118.36.***.***

내 부모가 저럼, 3주동안 토일 새벽까지 야근하는데도 저런 소리하는데 진짜 부모 아닌거 같더라
26.03.31 07:47

(IP보기클릭)14.56.***.***

아마 부모가 제대로 된 사회생활을 안해본거 같음 사람이 어떻게 연속 25일을 일할수가 있냐
26.03.31 07:47

(IP보기클릭)211.235.***.***

BEST
루리웹-3988351321
ㄲㄲㄲ.... 없을 것 같지? | 26.03.31 07:53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3988351321
괜히 야만의 시대가 아님 오히려 지금보다 업무 조건과 환경이 열악했음 | 26.03.31 07:56 | | |

(IP보기클릭)211.36.***.***

lRAGEl
주 6일 근무에 주말에도 나가서 상사 셔틀하거나 회사와 공장 나가서 무급노동하던 야만의 시절 | 26.03.31 07:58 | | |

(IP보기클릭)221.163.***.***

루리웹-3988351321
의외로 최근에도 있는 일이다. 나도 경험 있고... 불과 1년 반 전에 | 26.03.31 08:02 | | |

(IP보기클릭)125.137.***.***

루리웹-3988351321
기본 주6일 많게는 한달내내 일하고 살던 시대를 잊지 말아야 | 26.03.31 08:03 | | |

(IP보기클릭)119.194.***.***

루리웹-3988351321
그 당시 과로사 같은건 이슈조차 안됨 | 26.03.31 08:04 | | |

(IP보기클릭)39.7.***.***

루리웹-3988351321
부모님세대는 생갓보다 많음.. 그런데 저기 부모님은 아둘 케어보다는 아들출세에 눈이 머신거지.. | 26.03.31 08:13 | | |

(IP보기클릭)103.107.***.***

루리웹-3988351321
4년동안 매일 새벽 3시까지 거의 주 7일 회사를 출근하다가 (다 그렇게 하니까) 20대인데도 몸이 미친듯이 망가지는게 이러다 죽는구나 싶어서, 살려고 때려치우고 영어공부해서 해외로 도망나옴. 이제 이십년 가까이 지났지만, 아직도 건강이 쓰레기임. 아무리 쉬어도 이게 회복이 안됨. | 26.03.31 08:43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3988351321
지금도 비슷하게 일하다가 과로사 터지는거 종종 있음 | 26.03.31 08:47 | | |

(IP보기클릭)118.235.***.***

쿠잇키♡
근대 부모들의 저 말에 저의가 단순히 그런거라고생각되진않는데 | 26.03.31 08:56 | | |

(IP보기클릭)125.143.***.***

루리웹-3988351321
현실을 모르는군...나도 일당직이라 20일 연속으로 나갔는데 | 26.03.31 09:35 | | |

(IP보기클릭)223.39.***.***

루리웹-3988351321
당장 2010년대에 알바할때 매일12시간씩 주7일 알바함 | 26.03.31 09:36 | | |

(IP보기클릭)211.34.***.***

Toohang
그렇긴하지. 그런데 의외로 자식들 멘탈이나 건강이 상위권이라 착각하시는분들도 많어… 그래서 더 채찍질하시는거고 | 26.03.31 09:50 | | |

(IP보기클릭)211.234.***.***

루리웹-3988351321
이딴 댓글은 항상 죄수번호지 | 26.03.31 09:50 | | |

(IP보기클릭)211.235.***.***

루리웹-3988351321
일단 내 신체가 아니니 실제로 그렇게 힘든지 본인이 체감도 안되는 영역이고 부모는 자식이 젊어서 고생 좀 하면 나이들어서 당신들처럼 살지 않아도 된다, 또는 나중에 니가 조금이라도 더 퍈하게 산다 등의 생각으로 일단 본인들 입장에선 사랑이고 조언이라고 ‘힘 들겠지. 근데 조금만 더 힘내봐라‘ 하는 사람들이 꽤 됨 일단 본인들부터가 주 6일은 기본에, 경우 따라 일요일 출근도 하던 세대임 | 26.03.31 10:36 | | |

(IP보기클릭)211.222.***.***

루리웹-3988351321
포괄 임금제 적용된 ㅈㅅ 기업 중에 이런 사례 많아요 ... 저도 연속 30 일 9시 출근 해서 매일 새벽 2시에 퇴근 했던적이 ... | 26.03.31 10:48 | | |

(IP보기클릭)14.63.***.***

루리웹-3988351321
30대에 12.5년 하루 20시간씩 추석, 설 빼고 일함. 나보다 더 한 사람도 많음. 물론 몸은 피폐해짐. 잘 된 거 없음. | 26.03.31 10:51 | | |

(IP보기클릭)106.101.***.***

루리웹-3988351321
예전엔 주6일에 야근도 기본이였음 부모님께 물어봐라 | 26.03.31 11:07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71.72.***.***

루리웹-3988351321
365일 휴일 없이 일하는 사람도 있어... | 26.03.31 11:09 | | |

(IP보기클릭)223.38.***.***

루리웹-3988351321
반대임. 부모님 세대는 성실이 보상으로 돌아오던 시절이고 그게 당연시 되던 문화에서 평생 살아오셨다는게 다름. 생각보다 평생 직장이라는게 깨지고 워라벨이 부상한게 최근이야. | 26.03.31 11:25 | | |

(IP보기클릭)211.234.***.***

루리웹-3988351321
ㄴㄴ 그때는 그것이 미덕이었고 희생해가며 버텨냈기에 하는 소리가 맞음 아마 주변에 과로사 케이스 한 번이라도 접해봤으면 저런일이 없었을텐데 안타까울뿐.. | 26.03.31 11:44 | | |

(IP보기클릭)183.102.***.***

루리웹-3988351321
20년전쯤 대기업 하청다녔을때 월토 0819 기본근무에다가 격주로 일요일 0817 특근이었슴..그런데 안전교육할때 한달에 600시간정도 일했다고 표창받은 사원때문에 나는 아무것도 아니란걸 깨달았슴...당연히 윗세대는 더했을껄 | 26.03.31 11:58 | | |

(IP보기클릭)59.9.***.***

저 사람들 입장에서는 자기가 자식 죽인 인간일테니까 뭐 자기들 때문에 자식 죽인것 같아 후회된다면 합리적으로는 남은 자식이라도 잘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거지만 사람 마음이라는게 마음대로 하기 어려운 것이니 마지막 설명보니까 극도의 무기력증 상태인데 병원에 못 데려건다면 지금 당장은 동생 혼자서 병원에 가 부모님들 상태가 이러한데 어떻게 대처할지 상담하는게 현실적일 듯
26.03.31 07:47

(IP보기클릭)211.201.***.***

25일 연속근무는 뭐야대체
26.03.31 07:47

(IP보기클릭)220.87.***.***

뭐 죽인건 맞으니까
26.03.31 07:47

(IP보기클릭)121.165.***.***

25일 연속출근했는데 승진 어쩌고는 장난치나....
26.03.31 07:48

(IP보기클릭)211.36.***.***


26.03.31 07:48

(IP보기클릭)125.137.***.***

다른 이야기지만 유독 부모님들 세대는 뼈 빠지게 하면 뭐라도 보상이 돌아온다! 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해서 그걸 강요하는 부분도 일정 있다고 봄 본인들도 그렇게 성장 해 오셨으니 부모탓이야! 라고 하는 건 너무 잔인하고.. 급격하게 성장하다 보니 사람이 이 정도로는 절대 안 죽어 라는 생각이 좀 강하신듯
26.03.31 07:49

(IP보기클릭)125.137.***.***

근첩-4999474945
힘들다고 이야기 하는 걸 진지하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 엄살 부린다고 생각하시고.. 그래서 그런가 밑에 세대 = 내 세대 쯤 애 낳은 사람들은 우리 애는 절대 저렇게는 못 키운다 해서 더 끼고 도는가 싶기도 하고 | 26.03.31 07:49 | | |

(IP보기클릭)218.156.***.***

근첩-4999474945
부모님 세대에도 과로로 많이 죽었을꺼라... | 26.03.31 07:53 | | |

(IP보기클릭)121.129.***.***

크리피스타
그떄엔 아예 뉴스에 알려지지도 않았을테니까. | 26.03.31 11:26 | | |

(IP보기클릭)211.224.***.***

결국 이래나 저래나 부모의 손으로 자식을 죽인셈이잖아.
26.03.31 07:49

(IP보기클릭)222.96.***.***

25일연속 출근에 새벽2시까지 근무했으면 그냥 전화 다끄고 집에서 기절했다고하고 2일은 자게 냅둬야 약간 회복될까말까할텐데
26.03.31 07:49

(IP보기클릭)14.50.***.***

원래대로라면 직장을 원망했을텐데 저런식이라면 내가 죽였어 가 먼저 생각나게 되어버릴테니..
26.03.31 07:49

(IP보기클릭)211.105.***.***

ㅂㅅ같은걸 왜 자꾸 자식들에게 강요하지 자식만 불쌍하지
26.03.31 07:50

(IP보기클릭)70.251.***.***

자식 잃은것도 미친듯이 아플텐데 죄책감까지...ㅠ
26.03.31 07:50

(IP보기클릭)117.111.***.***

싸이코 같은 말이지만 자식이 죽기 직전까지 몰려있는데 저런 말밖에 할 말이 없다면 평생 고통받았으면 좋겠다
26.03.31 07:50

(IP보기클릭)211.186.***.***

우리집도 내가 이전에 다니던 직장에서 막 2,3일씩 퇴근못하고 그럴때도 부모님이 회사 다니면 그럴수있지 하면서 회사편 들었었음.
26.03.31 07:51

(IP보기클릭)211.186.***.***

별빛에의맹세
지금 60~70대 부모님들 세대는 그런게 너무 당연했다고 생각하는 세대인걸 아는데도 회사생활하면 그럴수도 있지 이 소리가 너무 서운하더라. | 26.03.31 07:52 | | |

(IP보기클릭)125.137.***.***

별빛에의맹세
우리도 그럼ㅋㅋ 사장이 부당한 거 시켜서 화난다고 말 해도 사장님 한테 뭐라도 배운다고 생각해라~ 이래서 짜증 존나 나긴 함 | 26.03.31 07:52 | | |

(IP보기클릭)121.190.***.***

평생 성실이 미덕이라 생각했을거고 자식 잘 되라고 생각하며 강요했던 것이었을텐데 그 결과로 장남이 그렇게 되버렸으니 정신이 온전할리가 없지.. 시간이 많이 필요할거임.
26.03.31 07:51

(IP보기클릭)211.235.***.***

루리웹-3608125666
지들 가치관과 한평생 인생이 부정 당했는데 제정신 못 차리거임. | 26.03.31 07:54 | | |

(IP보기클릭)121.190.***.***

토끼귀호랑이
ㅇㅇ 딱 그거지. 평생 자기들이 옳다고 생각한게 결국 자식 죽인 짓이 된거니까. | 26.03.31 07:55 | | |

(IP보기클릭)106.101.***.***

이런 이야긴 주작이었음 좋겠지만.. 솔직히 저건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거라...
26.03.31 07:51

(IP보기클릭)121.170.***.***

연속근무 진짜 사람이 하면 안될짓임 1년동안 거의 쉬는날없이 몸쓰는일 잠깐햇엇는데 온몸이 님 이러다 죽어요 하고 신호 보내더라
26.03.31 07:52

(IP보기클릭)211.234.***.***

거의 부모 손으로 자식 죽인거라 저건 답이없다
26.03.31 07:52

(IP보기클릭)211.234.***.***

저러다 둘째도 잡을건데
26.03.31 07:53

(IP보기클릭)106.101.***.***

아이스아메리카노강경파
독립해서 천천히 의절하듯 페이드아웃하는게 답이지 사실 | 26.03.31 08:02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2.165.***.***

이야 한달 11시도 빡셌는데 새벽2시;;;
26.03.31 07:53

(IP보기클릭)110.70.***.***

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이딴 소리 부모가 씨부리면 빡쳐. 아니 내가 죽겠다고
26.03.31 07:54

(IP보기클릭)139.138.***.***

우리 아버지는 나보고 죽더라도 회사서 죽으라고 진지하게 말씀하셨슴.. 지금 한회사에서 26년째 뺑뻉이 돌고 지금 야근 함... 우리 아버지가 한회사에 25년 근무하셨는데 아들인 내가 그 기록을 깸...
26.03.31 07:54

(IP보기클릭)211.235.***.***

서부제로
남에 가정사고 이런 말 하면 안되긴 한데 자식보고 죽으라는건 지이름하고 지자식 이름으로 사망보호금 겁나 넣었나? 어떤 사고 방식으로 그런말이 나온데 | 26.03.31 07:56 | | |

(IP보기클릭)139.138.***.***

토끼귀호랑이
베이비 붐버 전 세대라 회사에 충성하고 일하란 뜻이 었지... 요즘 애들한테 택도 없는 소리지만... 우리땐 다 그랬어... 보통 회사에 30년 평생을 일하던 세대니깐... | 26.03.31 08:13 | | |

(IP보기클릭)118.235.***.***

토끼귀호랑이
그런가 난 그런말 많이들었는데 ㅋㅋ 그냥 성실하라는뜻이지뭐 | 26.03.31 08:58 | | |

(IP보기클릭)210.205.***.***

토끼귀호랑이
뼈를뭍어라 같은 말 아님...? | 26.03.31 10:32 | | |

(IP보기클릭)116.120.***.***

프리큐어
| 26.03.31 12:14 | | |

(IP보기클릭)110.15.***.***

법으로 일주일중에 그래도 하루는 쉬게되어있는게 다 이유가 있는데 ..
26.03.31 07:55

(IP보기클릭)211.234.***.***

죽인 건 사실이지 뭐
26.03.31 07:55

(IP보기클릭)106.101.***.***

장남은 죽이고 차남은 죽이고 있네
26.03.31 07:56

(IP보기클릭)106.101.***.***

3일연속 철야 라느니 200시간 근무라니 그딴말 지껄이는 애들중에 정말 집중해서 일처리하는 새끼들 하나도 없음. 담재피러 나가서 30분씩 하루 6번은 처 나가고 야근 12시까지 하면서 최소 두시간은 놀다오고 그런것들이 일 많이한다고 가오잡는데 진짜 제대로 집중하면 하루 8시간도 힘들다.
26.03.31 07:57

(IP보기클릭)211.229.***.***

이게 유머자료?
26.03.31 07:57

(IP보기클릭)211.234.***.***

소르보이
유머탭 외에 달 것 없는데 걍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면 됨 이게 뭐 장작탭이겠냐 감동탭이겠냐 이러는 애들은 예전부터 사라지질 않네 | 26.03.31 07:58 | | |

(IP보기클릭)118.235.***.***

소르보이
심술쟁이네 | 26.03.31 08:12 | | |

(IP보기클릭)118.235.***.***

뭐라 할말이
26.03.31 07:58

(IP보기클릭)121.165.***.***

회사를 이용한 차도살인적 비속살해. 참척을 겪은 부모한테 할 말은 아니지만, 제대로 반성하고 있다는 생각도 안 드네.
26.03.31 07:58

(IP보기클릭)59.166.***.***

부모가 장남도 죽이고 차남도 죽이려하네
26.03.31 07:58

(IP보기클릭)223.39.***.***

힘들다고 유일하게 의지할 가족에게 호소했는데 노오오오오오오력 드립을 쳤으니
26.03.31 07:59

(IP보기클릭)211.119.***.***

25일 어후.. 저게 진짜 사람 죽이는 짓이야. 누구나 저렇게 다 못 버텨. 막 건장해보여도 속은 곯을지 어떻게 알겠음.
26.03.31 07:59

(IP보기클릭)118.235.***.***

설날 이후로 퇴사한다고 뛰쳐나온 날 빼고 2달동안 풀출근 중이라 진짜 남일 같지 않네 잠실에 탑 세운 곳이 갑질 오지게 해서 쉬지도 못함ㅋㅋㅋ 대놓고 그건 그쪽 사정이죠 하면서 주말에 지들은 쉬고 우리는 나오게 시키더라
26.03.31 08:00

(IP보기클릭)125.137.***.***

이제 자식 하나 마저 잃으시겠네
26.03.31 08:00

(IP보기클릭)118.235.***.***

저건 머 어떻게 위로도 힘든 상황인데
26.03.31 08:05

(IP보기클릭)125.137.***.***

자영업도 쉴틈없이 25일 연속으로 하면 힘들어요;ㅁ;
26.03.31 08:05

(IP보기클릭)202.136.***.***

저런
26.03.31 08:05

(IP보기클릭)217.216.***.***

시발진짜 회사 너무 개↗같네 내가 11시퇴근 밥먹듯이 하다가 병나서 퇴사했는데 새벽2시면 죽으란 소리지
26.03.31 08:08

(IP보기클릭)118.34.***.***

회사가 죽였는데 죄책감은 부모가 가지다니 어휴 근데 부모가 나가라 말라 해도 저런 사람은 회사가 나오라니 그냥 나갔을 것 같음. 부모말을 저리 잘듣는 사람이 회사말은 안들을까
26.03.31 08:09

(IP보기클릭)223.39.***.***

스텔라토피아
뭔 ㅂㅅ같은소리니 | 26.03.31 11:20 | | |

(IP보기클릭)220.82.***.***

무알콜좋아
순종적인 사람이라 누가 뭐라해도 회사말 그냥 따르는 사람이었을 것 같아서 하는 말. 부모가 말렸어도 출근 했을것 같으니 하는 소린데 이런글엔 어울리지 않을것 같으니 내가 욕먹어도 싸다 싸 | 26.03.31 13:51 | | |

(IP보기클릭)223.38.***.***

집에서는 알아줄거라 생각했는데 가라고 들이민 본인들 잘못이지
26.03.31 08:14

(IP보기클릭)116.33.***.***

일부 직종의 경우 업무 밀도가 말도 안되게 증가한걸 은근히 인지 못하는 어른들도 있다더구만요. 가령 과거 부모 세대가 일할땐 컴퓨터도 없고 팩스도 있으면 다행인 경우가 있어서 자료 보낼게 있으면 우편이나 직접 차몰고 가서 자료 받아오고 하는 그런 업무 텀이 하루단위의 일들도 있어서 그 사이에 나름 릴렉스 할 시간이 있었다는데 요즘은 메일로, 문자로, 톡으로 다 실시간으로 처리되니 업무 밀도가 극도로 늘어난 업종들이 많아서 훨씬 과중한 스트레스를 받을 가능성이 늘어났다던게... 그런걸 잘 모르고 그냥 열심히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저랬을까 싶기도..
26.03.31 08:14

(IP보기클릭)121.179.***.***

새벽 2시는 진짜 미친 회사네...
26.03.31 08:19

(IP보기클릭)106.101.***.***

부모님 세대가 아파 죽어도 회사 혹은 학교가서 죽어라 이런 세대에 아파서 쉰다? 불성실하네? 이런 공식이 박혀있고 본인들도 그렇게 살아왔으니까 자식도 그래야 된다고 생각하는거지 마음 아프다 우리 엄마도 가끔 내가 힘들다거나 쉬고 싶다면 니가 뭐 한다고 쉬냐고 그소리 해서 싸움나는데 저집은 진짜 심했다
26.03.31 08:33

(IP보기클릭)118.235.***.***

근데 저거 부모가 빨리 회복해야해 안 그럼 남은 동생도 망가져 우리집이 저리되서 풍비박산 났거든 난 동생이 하늘로 가버렸지 내가 어른이 되고 악착같이 살아남았어 하지만 부모님은 아직도 30년째 저러시더라 이젠 내가 부모님이 미워져서 관계 다 깨졌어 슬픔을 안고 무겁더라도 일어나서 걸어가야돼 안되면 기어서라도 움직여
26.03.31 08:45

(IP보기클릭)118.235.***.***

자기 잘못인거를 알긴 하는데, 이제와서 뭘 어떻게 해도 죽은 자식이 돌아오지는 않으니 멍해지는거.
26.03.31 09:08

(IP보기클릭)218.152.***.***

옛 말에 '부모님은 돌아가시면 산에라도 묻을 수 있는데, 자식은 부모(=자신) 가슴 밖에 묻을 곳이 없다.' 는데, 하물며 부모님이 마지막 순간에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이셨고(힘들다는데, 그래도 참아보라고 하심), (물론 1차 원인이야 과로시킨 그 회사라지만) 그 한 마디가 자식 죽음과 연관되었다 받아들일 여지가 있다 하면... 진짜 생각하기도 싫다...
26.03.31 09:08

(IP보기클릭)220.88.***.***

부모를 잃은 자식은 고아, 남편을 잃은 아내는 과부, 아내를 잃은 남편은 홀아비라는 단어가 있지만 자식을 잃은 부모를 일컫는 단어는 없다 하지. 그 심정은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은 상상조치하기 힘들거야.
26.03.31 09:15

(IP보기클릭)175.203.***.***

본인들 때야 저렇게하면 승진하니까 근데 지금은 빨대꼽고 버릴 쓰레기들밖에 없거든...
26.03.31 09:46

(IP보기클릭)175.203.***.***

콩은까야제맛
내 친구의 지인도 그 회사의 과장 새끼가 정규직 시켜준다고 존나 가스라이팅 하더니 과로로 입원하니까 바로 짜르고 버렸다고함 진짜 입에 패드립 튀어나오더라 부모 홀수새끼 | 26.03.31 09:57 | | |

(IP보기클릭)121.154.***.***

안된 일이지만 자업자득이지... 자기들이 죽인거나 마찬가지니까....
26.03.31 09:54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