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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나이 30대에 인생 관련 고민이 많아져서 우울증옴 요즘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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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8.150.***.***

BEST
40대는 뭐 다른줄 아네 ㅋㅋㅋㅋ 힘내 자식아 살다보면 살아지는거지 뭐 있냐
26.03.30 10:58

(IP보기클릭)211.234.***.***

BEST
우리 모두 다 가지고 있는 고민거리네 서로 힘든지라 조언을 해줄 수도 없고 그저 서로 힘내자 할말밖에 ㅠㅠ
26.03.30 10:57

(IP보기클릭)211.36.***.***

BEST
보면 기분이 좋은 인형이라도 있는게 어디냐
26.03.30 11:01

(IP보기클릭)121.140.***.***

BEST
뭐라도 한다 - 대책없이 걍 노는 애들보다 약 4만배 나은 상태임
26.03.30 11:00

(IP보기클릭)106.245.***.***

BEST
그럼 인형좀 그만사고 돈모아
26.03.30 10:58

(IP보기클릭)106.245.***.***

BEST
작성글 보고 전부터 계속 드는 생각인데 니 평범이 그냥 너무 컷이 높은거 아님? 아무리 봐도 평범하게 살고있는데 여기에 안쓴 빚같은게 많은건가? 아니면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음 그냥 일자리 새로 알아보면 되는데 뭔 번개탄소리야
26.03.30 11:01

(IP보기클릭)211.234.***.***

BEST
월세 보증금 빼면 빈털털이야
26.03.30 11:00

(IP보기클릭)218.148.***.***

인형 귀엽다 화이팅 힘내라 언젠간 좋은일이 오겠지
26.03.30 10:57

(IP보기클릭)182.222.***.***

돈 얼마 모았는데
26.03.30 10:57

(IP보기클릭)211.234.***.***

BEST 손주
월세 보증금 빼면 빈털털이야 | 26.03.30 11:00 | | |

(IP보기클릭)182.222.***.***

제퓨
그럼 인형 애들 니 자식이라 생각하고 집이라도 유지시켜주자는 생각이라도 하자 그러면 경력 쳐주는 특별한 일만 할 이유가 없어지잖슴 | 26.03.30 11:04 | | |

(IP보기클릭)211.34.***.***

제퓨
30이면 일하기딱좋은데 왜이리 비관적이야 노가다도 좀하고 알바좀뛰면 월500금방이고 돈도금방모아 힘내 덕질하려면 돈많이필요해 | 26.03.30 11:12 | | |

(IP보기클릭)211.34.***.***

바닥깔개
죽으면 나이트런완결못봄 | 26.03.30 11:14 | | |

(IP보기클릭)211.234.***.***

BEST
우리 모두 다 가지고 있는 고민거리네 서로 힘든지라 조언을 해줄 수도 없고 그저 서로 힘내자 할말밖에 ㅠㅠ
26.03.30 10:57

(IP보기클릭)106.245.***.***

BEST
그럼 인형좀 그만사고 돈모아
26.03.30 10:58

(IP보기클릭)106.245.***.***

BEST
したのこしこしここしぱんぱん
작성글 보고 전부터 계속 드는 생각인데 니 평범이 그냥 너무 컷이 높은거 아님? 아무리 봐도 평범하게 살고있는데 여기에 안쓴 빚같은게 많은건가? 아니면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음 그냥 일자리 새로 알아보면 되는데 뭔 번개탄소리야 | 26.03.30 11:01 | | |

(IP보기클릭)106.245.***.***

したのこしこしここしぱんぱん
솔직히 걱정되는게 80% 왜 계속 비관하는지 이해가 안되는게 20%임 정안되면 일본어 취업자리 알아보던가 30대면 아직 도전가능한 나이인데 한 50살에 요절하는게 정해진거도 아니고 왤케 급하게 사려고하는거야 | 26.03.30 11:03 | | |

(IP보기클릭)220.84.***.***

したのこしこしここしぱんぱん
취미가 생명의 마지막 동앗줄인 사람도 있는데... | 26.03.30 11:06 | | |

(IP보기클릭)210.101.***.***

したのこしこしここしぱんぱん
우울증이라 잖아 왜 그리 공격적이야? | 26.03.30 11:06 | | |

(IP보기클릭)211.234.***.***

IIzill
싸우지 마세여 다들 좋은 뜻으로 다신 댓글이라고 생각하고 보고 있어요 | 26.03.30 11:07 | | |

(IP보기클릭)121.140.***.***

したのこしこしここしぱんぱん
평범과 노력에 대한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니까 250만 벌어도 중위값이다 어쩌다 하면서 위안하는 글이 많은 시대지만 실제로 250은 그렇게 풍족하게 살기 힘든게 현실임 아무리 위안을 한들 내가 그렇게 안느끼면 안그런 거지 뭐 | 26.03.30 11:14 | | |

(IP보기클릭)58.150.***.***

BEST
40대는 뭐 다른줄 아네 ㅋㅋㅋㅋ 힘내 자식아 살다보면 살아지는거지 뭐 있냐
26.03.30 10:58

(IP보기클릭)118.235.***.***

힘내자....
26.03.30 10:58

(IP보기클릭)121.182.***.***

화이팅
26.03.30 10:58

(IP보기클릭)125.244.***.***

26.03.30 11:00

(IP보기클릭)211.234.***.***

저도 뭐 경력 맨날 6개월-1년짜리 단기밖에 없어서... 뒤지게 우울하긴 한데 어찌저찌 살아지드라구여... 그래도 우울한건 변함이 없음... ㅜㅠ 우울해도 좀더 잘 버티는 정도라 병원서 지장없는 정도로 약 타서 꾸준히 잘 치료해야...
26.03.30 11:00

(IP보기클릭)121.140.***.***

BEST
뭐라도 한다 - 대책없이 걍 노는 애들보다 약 4만배 나은 상태임
26.03.30 11:00

(IP보기클릭)218.144.***.***

쟈ㅏㅇ난감 그만 살때가 된거다
26.03.30 11:01

(IP보기클릭)211.36.***.***

BEST
보면 기분이 좋은 인형이라도 있는게 어디냐
26.03.30 11:01

(IP보기클릭)112.170.***.***

ㄱㅊ 나도그럼ㅋ
26.03.30 11:01

(IP보기클릭)211.179.***.***

그래도 건강하면 다 된다.. 나처럼 병걸리고 후회하지말고 건강부터 챙겨요
26.03.30 11:01

(IP보기클릭)60.158.***.***

뭐 자격증 따서 그거 하나로 쭉 가는거 추천함 사는거 다 비슷비슷함
26.03.30 11:01

(IP보기클릭)202.248.***.***

일본 다시 돌아오는 것도 생각해봐. 경력이나 스펙 애매하면 일본이 더 나을수도 있어...
26.03.30 11:02

(IP보기클릭)61.72.***.***

힘내라 타인 시선 의식안하면 할일 의외로 많다
26.03.30 11:02

(IP보기클릭)123.143.***.***

나는 아무런 경력도 실력도 없는데 나보다 훨씬 나은데? 한잔해.... 나는 죽을게
26.03.30 11:02

(IP보기클릭)58.124.***.***

나도 비슷한데 우울증은 우울증 그림자도 안오는거같음 살아만 있어도 할수있는게 너무많아서그런가
26.03.30 11:02

(IP보기클릭)118.235.***.***

인형을 좋아하는거라도 남아서 다행이야 난 아무거도 없어서 스스로가 뭔지 잘 모르겠다는 상태임...
26.03.30 11:02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75.206.***.***

Gofrae
그래? 우리 일단 뭘 좋아하는지 알아보게 월드오브탱크 라는 게임부터 시작해볼까? | 26.03.30 11:03 | | |

(IP보기클릭)118.235.***.***

등긁개아저씨
느아악 저리가!!! | 26.03.30 11:05 | | |

(IP보기클릭)175.206.***.***

Gofrae
아직 병원가긴 싫네? 좋아 오늘도 월탱이 한건 해결했군! 해결한 김에 가입해라 | 26.03.30 11:06 | | |

(IP보기클릭)115.23.***.***

Gofrae
병원 가 일찍 병원 간 나도 5년을 넘게 약 먹고 있는데 나아진다 라는 생각 1도 안드는데 게다가 아무리 요식행위라고 해도 그런거 타인에게 털어두는거 자체가 기분이 매우 달라짐. | 26.03.30 11:39 | | |

(IP보기클릭)222.232.***.***

힘내라
26.03.30 11:02

(IP보기클릭)118.235.***.***

로또1등 아니면 나이제한없는 안락사합법화를 달라 요새 내심정이야 ㅠㅠ
26.03.30 11:02

(IP보기클릭)112.147.***.***

40대 진입했음 작성자랑 별반 다르지 않음. 사람은 다 비슷비슷하니 너무 심려치 마시게
26.03.30 11:02

(IP보기클릭)175.206.***.***

그게 사는거야 잘 살고 있어
26.03.30 11:03

(IP보기클릭)121.181.***.***

이자식 번개탄 살돈으로 굿즈 더 사야지 돈아깝게
26.03.30 11:03

(IP보기클릭)118.235.***.***


그런 기분 들때마다 인형이랑 가챠를 하며 조금씩 소소하게 살아가고있어 나도 지금 그런식으로 갔다가 새로운 업무배워서 일하는즁
26.03.30 11:03

(IP보기클릭)125.180.***.***

옴마야뭐시당가이게
? 왼쪽꺼 왤케큼? 가격좀 나갈거같은데 | 26.03.30 11:18 | | |

(IP보기클릭)118.235.***.***

다시돌아온추한
3만원짜링 크게 보이는거 ㅋㅋ 작음 | 26.03.30 11:19 | | |

(IP보기클릭)125.180.***.***

옴마야뭐시당가이게
저게 3만원? 세상에.....세상 더 살아야될거같다 | 26.03.30 11:20 | | |

(IP보기클릭)211.225.***.***


...그래도..살자...
26.03.30 11:04

(IP보기클릭)118.235.***.***

색끼야 말같지도 않은 생각 하지말고 일단 병원가봐라 우울증은 일단 치료하고 일안하는 등신들 천지인데 뭔일이건 해본건 자산이지
26.03.30 11:04

(IP보기클릭)211.235.***.***

20대 30대 40대 50대 다 마찬가지 그냥 어떻게든 열심히 사는거지 그래도 일본에서 4년 일할 정도면 일본어는 잘하겠네 요즘 한국어도 잘 못하는거 같아서 0개국어 되는 느낌인데 2개국어나 할줄알잖아 힘내
26.03.30 11:04

(IP보기클릭)59.14.***.***

힘내세요...저도 비슷한 상황이라 남일 같지 않습니다...
26.03.30 11:05

(IP보기클릭)118.235.***.***

나도 30대에 몸뚱이만 가지고 지방와서 중소다닌지 15년차다 시골에 아파트도 대출이지만 사고 그러저럭 모으면서 살고있딘 힘내자
26.03.30 11:05

(IP보기클릭)220.73.***.***

게임과 피규어를 위해서라도 살기 바랍니다. 저도 게임때문에 삽니다...
26.03.30 11:05

(IP보기클릭)218.155.***.***

나도 똑같아..그냥 주어진 환경에 순응하면서 최대한 노력하며 사는거지..
26.03.30 11:06

(IP보기클릭)182.172.***.***

자격증이 밥먹여주는 것도 아니고, 업계에 있으면 뭐라도 배워서 써먹을 곳을 찾아봐야지. 면접도 안받아주는 40대 후반들도 어떻게든 살아간다.
26.03.30 11:06

(IP보기클릭)120.50.***.***

뭐라도 일하는게 좋다
26.03.30 11:06

(IP보기클릭)118.235.***.***

꼭 자격증 있어야 풀리는 것도 아니고, 없다고 안풀리는 것도 아니에요 만족 못하니 이유를 찾는 것이고 그 이유가 정답일지도 모르겠지만, 버티고 할 수 있는걸 하면서 살아간다는거 자체는 정답이라 봅니다 아무것도 안보이는 상황이라 답답하시겠지만 대부분 그렇게 살아요 그러니 나랑 상관없는 얘기 같아도 계속 버티다 보면 그래도 살만하다 하는 날이 올거에요
26.03.30 11:07

(IP보기클릭)118.235.***.***

님이 재수명대로 안살고 그냥 콱 죽어버리면 님 인형들은 가치를 알아봐줄 누군가에게 되팔리는게 아니라 그냥 포대자루에 실려서 폐기물행임.. 적어도 수집욕일지언정 애정하는 애들이 그런꼴 보는건 도리가 아니니 좀 더 살아라.. 그리고 막 7~80살 넘을 필요는 없어도 50대까진 살아볼만하니깐 좀만 더 참다가 가..
26.03.30 11:07

(IP보기클릭)59.13.***.***

의외로 글쓴이처럼 지내거나 못 지내는 30~40대가 많음. 티를 안 낼 뿐이지,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
26.03.30 11:07

(IP보기클릭)128.134.***.***

사실 지금 세상살기 힘들다고 하는건 어지간한 일을 해도 당장은 먹고 사는데 내일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지 혹시 지금 완전히 안정되길 바라거나 혹은 든든한 자산이 없다는 불안감 때문에 힘들다면 그거 다들 마찬가지임.. 그니까 계속해서 하다 보면 좋은일도 생기겠지 라고 밖에 할말이 없네 그리고 우울증?... 심각하다 싶으면 병원가보고... 근대 참 그 우울증약 은근히 진정제 성분이 있어. 일할떄는 방해가 되는 경우도 많으니 의사와 상담도 하고 친구들과도 이야기해서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셈
26.03.30 11:07

(IP보기클릭)39.7.***.***


나도 최저시급 수준으로 세후 210만 정도 받는 단순 서비스 계약직 하고 있는데 회사가 어려운지 지점이 사라진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어서 앞길이 막막함... 전문 기술도 없고 뭐 잘하는 것도 없고 우울증 있어서 약 먹는중... 인형은 아니지만, 취미도 피규어, 프라모델이 취미라 공감되는 부분이 많네 ㅎㅎ
26.03.30 11:09

(IP보기클릭)220.72.***.***

행복한 도로롱
도로롱 보면서 힐링합시다 인생 뭐있음...잘난놈도 억만장자도 때되면 다 가는것을 | 26.03.30 11:13 | | |

(IP보기클릭)175.195.***.***

가끔식 우울해질때 있으면 하는 일 마다 다 잘 안되고 온 세상이 억까하는듯하게 느겨질때도 있고 미래가 마냥 암울하기만 할때도 있죠, 그럴때는 그냥 좋아하는 맛 있는거 잘 드신 뒤에 잘 주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몸부터 챙기시면 좀 더 건강한 정신으로 밝은 미래를 맞이하실 수 있을꺼에요
26.03.30 11:09

(IP보기클릭)121.159.***.***

인형이 귀여우니 보고 기운내세요
26.03.30 11:09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72.199.***.***

한가지 확실한건 생각보다 30초중반까지 '커리어'라는걸 착실하게 쌓으면서 산 사람이 그렇게 많진 않음 그게 된 사람들만 보이니까 그게 당연하단 생각을 할뿐
26.03.30 11:10

(IP보기클릭)222.106.***.***

나도 요새 그런 생각들어서 우울함.. 게임 업계 기획자인데 지금 다니는 회사는 임금 체불 상태인데 게임 업계 ㅈ나 힘들어서 이직도 안되고 이 업계 떠나자니 내가 뭐 다른 기술이라든가 그런 거 없으니 뭘 해야할지 감도 안 잡히고.. 그래도 힘내자 시간 지나면 좋은 일도 있겠지
26.03.30 11:11

(IP보기클릭)211.44.***.***

자기 밥값하는것만 해도 이미 1인분. 다른 사람들도 막 전망이 유망하고 그래서 그 일들하면서 밥벌어 먹고 있는 게 아님. 대부분의 사람은 님과 똑같이 그렇게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어. 절대 누구누구는 어떻대 라고 스스스로 비교만 안 하면 괜찮아.
26.03.30 11:13

(IP보기클릭)221.164.***.***

중학교부터 학교 끝나면 아버지 공장에서 일만 했고 15년 가까이 작은 공장 운영하고 있는데 매일 매일 다른일 할까? 고민하며 살고있음. 누구다 다 그런거니까 넘 걱정말어
26.03.30 11:13

(IP보기클릭)220.120.***.***

젊고 건강하면 충분하다.
26.03.30 11:14

(IP보기클릭)112.166.***.***

ㄱㅊ 나보다 잘 살고 있음 빈말이 아님
26.03.30 11:15

(IP보기클릭)169.211.***.***

집 보증금 있으면 괜찮다고 생각해. 힘내. 노라조의 "형"이 생각난다...
26.03.30 11:17

(IP보기클릭)211.250.***.***

사실 그게 평범한건데, 나같이 일도 안하는 ㅂㅅ보다야 제대로 살고있구만 남 피해도 안 끼치고 힘든세상이야 참.... 기준이 너무 말도 안돼
26.03.30 11:20

(IP보기클릭)61.81.***.***

사무직을 해보고 싶으면 공공기관 계약직이라도 추천함 계약직은 서류전형이랑 면접만 통과하면 되고 1년이상 근무하면 퇴직금도 잘나오고, 1년이상 근무하면 성과급도 주는 경우도 있음. 블라인드 채용이라서 나이 안 보니까 지원자체는 쉽고 근무기간 짧으면 지원자도 거의 없음
26.03.30 11:22

(IP보기클릭)211.234.***.***

나도 올해초 1월에 잠깐 몸담았던 회사에서 평가 나락으로 듣고 집에서 인생에 대한 회의감이 씨게왔고 집에 날붙이도 많은데 쑤셔 박을까 하면서 그 생각들이 아직도 마음 한켠에 있지만 현생과 이어준 작은 뭔가가 있어서 아직 살고 있어. 딱히 조장하지도 않고 말릴 생각도 없지만 뭔가에 좀 집중을 하니 괜찮아 지긴 하더라. 아 참고로 나도 피규어 좀 있고 그게 꼭 끈은 아니지만 완화시키는 요소는 되더라.
26.03.30 11:23

(IP보기클릭)118.235.***.***

힘 내라고 응원해주고 싶지만, 지금 저도 인생 사는거에 고민 생겨서 회사 때려친다고 말했다 일단 쉬고 오는거로 이야기 한 상태라...
26.03.30 11:29

(IP보기클릭)58.230.***.***

39살 고졸인데 대학 다니는 나같은 놈도 있어 나보단 가망 있어보인다
26.03.30 11:29

(IP보기클릭)117.111.***.***

난 이력서 1차로 추리는데 정말 말도 안되는 이력서 많다. 근데도 어딘가 취업해서 먹고 살아왔더라. 일단 뭔가 하다보면 잘맞아서 자리 잡히거나 인연이 되어 다리 자리 소개 받거나 하게되더라.
26.03.30 12:08

(IP보기클릭)116.44.***.***

힘내세요 우리 모두 ㅜㅜ
26.03.30 12:08

(IP보기클릭)115.138.***.***

나도 30대 중반에 물 경력에 물 자격증이라 공감된다....
26.03.30 12:18

(IP보기클릭)180.69.***.***

마, 닌 빚도 없구마
26.03.30 12:19

(IP보기클릭)106.101.***.***

40대 아저씬데 자격증 딴답시고 회사관두고 스터디카페에 앉아서 되지도않는 공부한다고 이러고있다. 뭐라도해봐. 할수있음.
26.03.30 12:33

(IP보기클릭)1.232.***.***

살다보면 어떻게든 살아지는게 인생이긴 하더라,,, 근데 그 인생에서 남들과 비교하고 나만 못났다고 생각하며 지내면 오히려 힘들어지기만 하고 나아지는건 없더라,,, 어떻게 아냐면,,,내가 그랬거든,,,,50평생 남들과 비교하면서 왜 난 저만큼 못살까 욕심만 내고 살았거든,,,, 솔직히 월급이나 이런걸로 따지면 나도 나름 상위 10%인데도 불구하고 한번도 내 밑을 보지않고 위만보고 억울해하고 부러워하고만 살다보니 이나이 되어서 남는게 하나도 없다,,,
26.03.30 12:44

(IP보기클릭)122.35.***.***

힘내라! 나도 오랜기간 그런생각 하면서 살긴 했는데 그래도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는 생각으로 어찌저찌 버티는중이야...아직 완전히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잖아 어쨌든 좋은일도 곧 있을거라 생각해!
26.03.30 13:05

(IP보기클릭)121.166.***.***

난 취미도 없어 한잔해 화팅
26.03.30 13:17

(IP보기클릭)211.51.***.***

뭔가 익숙한 사정이라 생각했는데 저번에 글 올렸던 유게이네.. 우선 일본에 왜 4년씩이나 일했는지 모르겠지만, 그게 현재 경력이니 그걸 살리는 방향을 알아봐야지. 저번에도 그걸로 경력살려서 면접도 봤다며? 그리고 너가 일하고 싶은 회사에 인사부서랑 컨택해봤음? 면접할 정도면 전번찍혀서 왔을텐데 직급낮춰서 가는걸로 부탁해봐. 보통 인사부서는 이런거 잘 들어줌. 글고 좀 쓴소리 하자면, 경력관리 안하고 되는대로 일하면 나중에 ㅈ되는거 한순간임. 어려서 노가다 돌면서 모은돈으로 빠바나 팩커피 할거 아니면 5년 10년 경력계획 만들어 보고 구직하는거 추천임. 아니면 일본서 4년씩 일하는게 쉬운게 아니니 그걸 잘 살려봐. 일본관련 md라던가 바이어도 좋을것 같고..
26.03.30 13:20

(IP보기클릭)211.51.***.***

대한제국황제폐하!
아 그리고 절대 알바라도 하겠다며 현재 있는 정규직 일자리 버리지 말고.. 퇴사는 나갈자리 다 세팅하고 나서 하는게 이직 퇴사임. | 26.03.30 13:24 | | |

(IP보기클릭)111.118.***.***

나도 우울증인데 다른 거보다 먼저 병원 가서 상담하고 약 타 먹어라. 그것만으로도 상당히 좋아진다. 절대 혼자서 해결하려고 하지 마라. 더 안 좋아진다.
26.03.30 13:48

(IP보기클릭)1.231.***.***

국비지원으로 뭐라도 배워 횽... 이제 AI 진짜 제대로 퍼지면 다들 비슷한 처지임...
26.03.30 14:45

(IP보기클릭)106.101.***.***

인형 너무 이쁘다. 형 힘내 나도 마찬가지야 월급 높게 받는다고 받아봐야 결국 개목걸이 누가더 화려하나 정도인데, 그래도 귀여운 인형 보면서 힘내요. 나도 요즘 전쟁이니 뭐니 힘든 30대 후반이지만, 그래도 유게 형들 글보면서 힘내며 산다.
26.03.3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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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쇼 일주일 한번은 맛있는거 꼭 먹으십셔
26.03.30 15:19

(IP보기클릭)58.227.***.***

최종 면접은 누구나 떨어질 수 있으니 좌절하지말고(나 20대 후반에 취업하려고 하루에 이력서 3개씩 3달인가 쓰고 최종 6번넘게 탈락했고 취업했음 / 결국 사퇴하고 다른 일 하지만 암튼) 뭐든 일하고 돈벌고 있다는 게 중요함
26.03.30 15:22

(IP보기클릭)116.46.***.***

힘내세요. 살다보면 힘들 때도 있죠. 앞은 칠흑같은 어둠인데 뒤에서는 맹수가 쫓아오는 그런 상황. 그래도 우리는 살아가야 합니다. 정 어려우실 때는 이렇게 하소연이라도 풀어보세요.
26.03.30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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