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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50대 여사장이 20대 남자 알바 엄청 갈굼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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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83.***.***

BEST
아들쪽이 사장이고 도와주러 나온 엄마일 가능성도 있음
26.03.29 09:53

(IP보기클릭)106.101.***.***

BEST
갑질사장인줄 알았는데 아들천재였고
26.03.29 09:51

(IP보기클릭)175.207.***.***

BEST
가능성이 아니라 그게 맞지. 아들이 알바였음 걍 앞치마 던지고 집 갔음 ㅋㅋㅋㅋㅋ
26.03.29 09:54

(IP보기클릭)58.77.***.***

BEST
자기가 집에 가겠다가 아니라 엄마보고 집가면 안 되냐고 하는 거 봐선 그럴 거 같긴함
26.03.29 09:54

(IP보기클릭)118.235.***.***

BEST
알바는 강하게 갈구면 도망가는데.... 아 도망 못 가는 알바네 어쩔수 없지
26.03.29 09:54

(IP보기클릭)220.88.***.***

BEST

26.03.29 09:53

(IP보기클릭)223.33.***.***

BEST
아들: 그래도 내가 사장인데...
26.03.29 09:54

(IP보기클릭)106.101.***.***

BEST
갑질사장인줄 알았는데 아들천재였고
26.03.29 09:51

(IP보기클릭)220.88.***.***

BEST

26.03.29 09:53

(IP보기클릭)121.183.***.***

BEST
아들쪽이 사장이고 도와주러 나온 엄마일 가능성도 있음
26.03.29 09:53

(IP보기클릭)58.77.***.***

BEST
142sP
자기가 집에 가겠다가 아니라 엄마보고 집가면 안 되냐고 하는 거 봐선 그럴 거 같긴함 | 26.03.29 09:54 | | |

(IP보기클릭)175.207.***.***

BEST
142sP
가능성이 아니라 그게 맞지. 아들이 알바였음 걍 앞치마 던지고 집 갔음 ㅋㅋㅋㅋㅋ | 26.03.29 09:54 | | |

(IP보기클릭)219.250.***.***

142sP
ㄹㅇ | 26.03.29 09:54 | | |

(IP보기클릭)133.200.***.***

142sP
엄마 : 알바 ( 식당경력 30년 뒤 은퇴) | 26.03.29 09:55 | | |

(IP보기클릭)14.38.***.***

142sP
어머니의 사랑(거부불가) | 26.03.29 10:16 | | |

(IP보기클릭)223.38.***.***

알바한테 와 그라시는겨 아들같아서 그란다
26.03.29 09:53

(IP보기클릭)49.142.***.***

보추의칼날
남 같으면 그러지도 않는다! | 26.03.29 09:54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알바는 강하게 갈구면 도망가는데.... 아 도망 못 가는 알바네 어쩔수 없지
26.03.29 09:54

(IP보기클릭)121.140.***.***

사렌마마
아들도 도망갈수있어 | 26.03.29 09:57 | | |

(IP보기클릭)223.33.***.***

BEST
아들: 그래도 내가 사장인데...
26.03.29 09:54

(IP보기클릭)211.184.***.***

403 Forbidden
아 그쪽? | 26.03.29 09:55 | | |

(IP보기클릭)175.215.***.***

403 Forbidden
엄마가 돈 안받고 도와주는거라 사장이라서 더 마음에 안들어서 까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 26.03.29 10:02 | | |

(IP보기클릭)211.235.***.***

지적받는게 설거지랑 청소면 뭐 지적받아야지
26.03.29 09:55

(IP보기클릭)175.114.***.***

관계불문하고 손님 있는 곳에서 저러면 보기 안좋은게 맞지
26.03.29 09:55

(IP보기클릭)39.126.***.***

어쩌면 부모님 퇴직금 땡겨서 차린 가게라서 신경이 많이 쓰일 수밖에 없는 와중에 마침 사소한 거에서 지적사항 나오는 상황일 수도 있고...
26.03.29 09:57

(IP보기클릭)112.165.***.***

Erusiel_S._Kram
투자자가 상시 감시하는 체계면 어쩔수 없지 | 26.03.29 10:05 | | |

(IP보기클릭)39.112.***.***

아들한테 치킨집 물려준거 같은데?
26.03.29 10:06

(IP보기클릭)1.219.***.***

더럽고비열한 닌자
카페임...;; | 26.03.29 10:47 | | |

(IP보기클릭)58.224.***.***

그렇다고 남보는데서 저러면 안좋은거 맞음
26.03.29 10:16

(IP보기클릭)14.37.***.***

이게이게.... 돼지 우리지 뭐냐
26.03.29 11:53

(IP보기클릭)1.228.***.***

집 근처에도 부모랑 같이 카페하는 가게 있는데 그 가게 특징이 큰 사모예드를 키움 그 가게 찾아간 어느날 아들(사장?)이 후다닥 도망치듯이 가게에서 나가길래 뭐지 했는데 몇초뒤 사장 어머니가 "아 이눔시키 또 감자(사모예드 이름) 산책 안시키고 도망쳤네 하..."하고 큰 혼잣말을 해서 가게내 빵터졌음 ㅋㅋㅋㅋㅋㅋㅋ
26.03.29 11:55

(IP보기클릭)118.46.***.***

알봇
ㅋㅋㅋ | 26.03.29 12:20 | | |

(IP보기클릭)122.41.***.***

윺집 아는 바리바리한디 니는 꼬라지가 이게 뭐꼬?
26.03.29 12:17

(IP보기클릭)116.44.***.***

카페 설립/대주주가 어머니신듯 아들은 바지사장 ceo고 ㅋㅋ
26.03.29 12:20

(IP보기클릭)180.43.***.***

마마면 어쩔수 없지...끄덕
26.03.29 12:30

(IP보기클릭)58.143.***.***

저런 상황이면 아들이 사장이지만 가게는 엄마가 차려줬을 가능성이 높음 ㅋㅋ
26.03.29 13:09

(IP보기클릭)121.154.***.***

아하 바지사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3.29 13:28

(IP보기클릭)223.39.***.***

“엄마 말씀 좀 들으라고, 사장놈아”
26.03.29 13:29

(IP보기클릭)222.251.***.***

보통 저경우 사장은 아들이지만 창업지분 상당수를 부모님이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26.03.2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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