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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엄마 나 낳지마 엄마 인생살아"를 박살낸 장원영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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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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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게 생각할거없고 위해주는 척 하면서 지 감성만 챙기려는건데 듣는입장에서는 기껏해야 '왜 낳았냐 씹1련아'로 들린다는걸 계산못한 저지능 행동이지
26.03.25 22:04

(IP보기클릭)219.241.***.***

BEST
막말로 부모입장에서도 장원영을 낳았는데 불행하겟냐? ㅋㅋㅋ
26.03.25 22:02

(IP보기클릭)183.97.***.***

BEST
페미 십련들이지
26.03.25 22:03

(IP보기클릭)58.236.***.***

BEST
당장 죽어줄것도 아니면서 말은
26.03.25 22:00

(IP보기클릭)211.235.***.***

BEST

진짜 복덩이지
26.03.25 22:01

(IP보기클릭)1.251.***.***

BEST
누가 이런걸 발언을 유행 시키는거야
26.03.25 22:02

(IP보기클릭)106.101.***.***

BEST
우리엄니도 헛소리말래
26.03.25 22:04

(IP보기클릭)58.236.***.***

BEST
당장 죽어줄것도 아니면서 말은
26.03.25 22:00

(IP보기클릭)211.197.***.***

죄벌영업조합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마샘 내맘대로 살거임" | 26.03.25 22:12 | | |

(IP보기클릭)211.235.***.***

BEST

진짜 복덩이지
26.03.25 22:01

(IP보기클릭)1.251.***.***

BEST
누가 이런걸 발언을 유행 시키는거야
26.03.25 22:02

(IP보기클릭)183.97.***.***

BEST
지정생존자
페미 십련들이지 | 26.03.25 22:03 | | |

(IP보기클릭)61.79.***.***

지정생존자
트위터에서 유행하는거 보면 인생의 낭비를 넘어서 혐오스러운게 많음 | 26.03.25 22:05 | | |

(IP보기클릭)211.36.***.***

지정생존자
저런 말 하는 애들은 "그러게 낳지 말걸"하고 부부동반 2박3일 여행하고 오면 싹 고친다. 물론 카드는 압수해야함 | 26.03.25 22:07 | | |

(IP보기클릭)61.99.***.***

지정생존자
"그 모순을 견디면서 하는게 운동이다" 수준을 극복하지 못하고 논리가 횡이동한 결과 | 26.03.25 22:09 | | |

(IP보기클릭)211.235.***.***

지정생존자
그거 ㅂㅅ년들이 지 엄마 인생을 지가 뭔데 재단해서 나 낳지말고 편히살아 이딴식으로 감성팔이 인스타에서 조지게함ㅋㅋㅋ 인스타가보면 진짜 개ㅂㅅ 집합소임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 | 26.03.25 22:13 | | |

(IP보기클릭)125.140.***.***

지정생존자
너는 하루종일 혐오 렉카질 하면서 이런 거는 모르냐 | 26.03.25 22:14 | | |

(IP보기클릭)175.202.***.***

지정생존자
트위터입니다여 | 26.03.25 22:17 | | |

(IP보기클릭)116.38.***.***

평화누리특별자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3.25 22:19 | | |

(IP보기클릭)219.241.***.***

BEST
막말로 부모입장에서도 장원영을 낳았는데 불행하겟냐? ㅋㅋㅋ
26.03.25 22:02

(IP보기클릭)175.223.***.***

『Dizzy』
S급 자식 가챠 성공 우효오오오 | 26.03.25 22:05 | | |

(IP보기클릭)175.202.***.***

『Dizzy』

장원영 부모 : 내가 낳았지만 개쩌는 듯? | 26.03.25 22:18 | | |

(IP보기클릭)59.7.***.***

Александра
스크롤 한 참 내렸네 ㅎㄷㄷㄷ | 26.03.26 00:12 | | |

(IP보기클릭)36.39.***.***

슬프고 아픈말이다
26.03.25 22:03

(IP보기클릭)59.12.***.***

엄마는 인생을 다시 살아도 너를 낳아 그게 엄마지
26.03.25 22:03

(IP보기클릭)118.235.***.***

아 근데 내 딸이 장원영급으로 확정이다? 어떻게든 결혼해서 애 낳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3.25 22:03

(IP보기클릭)106.101.***.***

BEST
우리엄니도 헛소리말래
26.03.25 22:04

(IP보기클릭)112.148.***.***

저런 딸 있음 행복하겠지.
26.03.25 22:04

(IP보기클릭)125.128.***.***

이렇게 또 출산에 대한 시각이 알게 됐다..
26.03.25 22:04

(IP보기클릭)121.54.***.***

BEST
복잡하게 생각할거없고 위해주는 척 하면서 지 감성만 챙기려는건데 듣는입장에서는 기껏해야 '왜 낳았냐 씹1련아'로 들린다는걸 계산못한 저지능 행동이지
26.03.25 22:04

(IP보기클릭)211.46.***.***

성1기사 호드릭
"그러게 나도 너같은 자식 낳지 말고 말 잘듣고 더 똑똑한 애를 낳아야 겠다 ㅎㅎ" 라는 말로 되돌려 주면 되는거지? | 26.03.25 22:07 | | |

(IP보기클릭)211.36.***.***

성1기사 호드릭
보통 그말 하고 개쳐맞은 사람들이 저렇게 변화구를 던지더라고 | 26.03.25 22:08 | | |

(IP보기클릭)106.101.***.***

성1기사 호드릭
이 말 맞는거 같음 진짜 위한다면 나 낳아줘서 너무 고마워 이 말을 해야지 | 26.03.25 22:09 | | |

(IP보기클릭)175.202.***.***

성1기사 호드릭
진정으로 부모님을 위했다면 인터넷에서 저딴 개소리 지껄일 동안 부모님한테 사랑한다고 편지라도 한통 쓰고, 사랑한다 말 한마디라도 더 하고, 가서 안아드리기라도 하지 | 26.03.25 22:19 | | |

(IP보기클릭)221.162.***.***

성1기사 호드릭
ㄹㅇ 위해주는 척 부모의 인생과 시간과 노력과 선택을 전부 쓰레기 행동이었다고 욕하는 말인데 | 26.03.25 22:24 | | |

(IP보기클릭)220.74.***.***

나도 내가 장원영이었으면 엄마 감사하십시오. 했어
26.03.25 22:04

(IP보기클릭)121.130.***.***

연예인 유무 소득 상관 없이 나도 저런 딸 낳으면 사진 찍어서 맨날 자랑하고 다닌다 ㅋㅋㅋㅋㅋ
26.03.25 22:0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61.23.***.***

나 낳지마는 개뿔 ㅆㅂ. 아프면 저딴말 못함. 삶은 졸1라 소중한거야
26.03.25 22:04

(IP보기클릭)211.36.***.***

저거는 진짜 부모님 마음을 갈기갈기 찢는거 외에는 아무의미도 없는 그야말로 악의로 가득찬 말이다 ㅅㅂ 그럼 타임머신이라도 들고오든가
26.03.25 22:05

(IP보기클릭)211.229.***.***

집안 일으켜세웠는데 복이지
26.03.25 22:05

(IP보기클릭)123.199.***.***

저런 말 하는 딸내미 있음 인생이 진짜 불행하긴 할듯...
26.03.25 22:05

(IP보기클릭)123.199.***.***

메탕
내가 엄마 고생한만큼 효도 할테니 한번만 다시 키워줘 이러던가 지 삶에 미련도 없어 보이는 저런 말을 부모한테 하는게 효도라고 생각하는건가? 자기가 애 못만드는 인생인데 자유로운 삶을 살고있다고 자위하기 위해 엄마까지 갖다 쓴다는 점이 너무 역겨움 | 26.03.25 22:12 | | |

(IP보기클릭)116.38.***.***

메탕
엄마까지 갖다 쓴다는 점이 너무 역겨움-> 공감 | 26.03.25 22:21 | | |

(IP보기클릭)211.235.***.***

메탕
대못 박는거지 | 26.03.25 22:28 | | |

(IP보기클릭)183.97.***.***

여자들이 애 낳는 게 인생 망치고 손해라는 그 페미련들 한테서 나온 거잖아
26.03.25 22:05

(IP보기클릭)121.130.***.***

페미련들 ㅅㅂ
26.03.25 22:05

(IP보기클릭)91.169.***.***

다시 시간을 거슬러 아이를 낳았을 때도 같은 아이가 나올까? 라는 생각에 우리 부부는 아이가 우릴 선택한거야. 라고 생각하는데
26.03.25 22:06

(IP보기클릭)110.44.***.***

본인이 개씹썅 호로새끼라고 주장하는 말인데 어떤 부모가 저딴 말을 좋아함?
26.03.25 22:06

(IP보기클릭)58.29.***.***

그냥 딸내미도 최곤데 장원영 엄마는 뭐
26.03.25 22:06

(IP보기클릭)211.46.***.***

"엄마 나 낳지마 엄마 인생살아" 했을 때 "그러게 나도 너같은 자식 낳지 말고 말 잘듣고 더 똑똑한 애를 낳아야 겠다 ㅎㅎ" 라는 대답 들으면 화낼거면서ㅋㅋㅋㅋ
26.03.25 22:06

(IP보기클릭)118.235.***.***

저거 반박당하니까 이제는 엄마는 나없었으면 성공했을텐데 ㅠㅠ 나때문에 이렇게 바뀌더라 그거 포기하고 낳은거면 더 소중했다는건데 도대체 왜 개소리들 하나 모르겠네
26.03.25 22:07

(IP보기클릭)211.235.***.***

짱코스
본인 가치를 스스로 내려치는거라는걸 모름 | 26.03.25 22:07 | | |

(IP보기클릭)115.143.***.***

짱코스
낳지 말고 행복하라는 말은, 왜 엄마의 불행한 삶에 나를 낳아서 엮었나? 라는 뜻이지. 자기인생 불행한게 부모탓이라고 하는걸 돌려말하는 거임 | 26.03.25 22:08 | | |

(IP보기클릭)121.133.***.***

짱코스
우리 엄마도 그래. 자기중심적인게 강해서 그런듯. 비슷한 논조로 자신이 듣는건 화내고 하루종일 하소연하지만 남한테는 아무렇지 않게 그런식의 말을 함 | 26.03.25 22:10 | | |

(IP보기클릭)49.161.***.***

짱코스
지능이 낮아서 그런 말이 자기 부모 가슴에 못 박는 소리란걸 인지 못함. | 26.03.25 22:12 | | |

(IP보기클릭)1.241.***.***

Superton-
더이상 내려쳐질 가치도 없는 앰생들이라 다른 사람들도 본인같은 엠생으로 합리화하지 않으면 버틸 수가 없는거겠지 | 26.03.25 22:18 | | |

(IP보기클릭)220.75.***.***

진짜 잔인한 말이긴 해... 어머니께서 정말 열심히 자식 키워놨더니 저런 말 하면 진짜 울고싶을듯 인생을 통으로 부정해버리네...
26.03.25 22:08

(IP보기클릭)121.176.***.***

페미련들 음습하게 내려치느게 개싫음
26.03.25 22:08

(IP보기클릭)124.52.***.***

자기 엄마한테 개씹 불효 멘트 나불거리면서 여자 인권이니 뭐니 떠벌리는게 개웃긴 ㅋㅋ 그런 모순도 견디면서 하는게 페미인가 ㅋㅋ
26.03.25 22:08

(IP보기클릭)115.143.***.***

루리웹-54057344
차별받는다 라는 전제 자체가 자존감 떨어진다는 걸 반증하는 거임. | 26.03.25 22:09 | | |

(IP보기클릭)49.165.***.***

페미 저능아들이 저런거 유행시켜서 일반인들 혐오 일으키고 스스로 평균 떨구는거 보면 참 탈출은 지능순이라는게 맞는듯
26.03.25 22:09

(IP보기클릭)14.38.***.***

"나 낳지말고 인생살어"는 뭔 개소리냐...자기가 태어나면 안되는 존재라는 것을 인정하는거야? 그럼 그런 소리 씨부릴 시간에 한강 다이브를 해야지 ㅁㅊ
26.03.25 22:09

(IP보기클릭)59.166.***.***

개역겹든 ㅂㅅ들이 싸던 개소리 나 왜 낳았냐는 남탓 + 자기가 ㅂㅅ인걸 부모가 책임져야한다는 부담감주기
26.03.25 22:09

(IP보기클릭)121.173.***.***

진짜 이상한 말이긴했어 그말할시간에 엄마모시고 어디 맛집이라도 가지
26.03.25 22:09

(IP보기클릭)121.178.***.***


피지컬이 미친게 이게 장원영 14살 시절 짤임.
26.03.25 22:09

(IP보기클릭)211.36.***.***

장원영같은 자식이면 스무살에라도 낳아야지 그게 최고의 인생이지
26.03.25 22:09

(IP보기클릭)222.112.***.***

그럼 뒤지든가 씹 련아 ㅋㅋㅋㅋ
26.03.25 22:11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9.193.***.***

무슨 저딴 질문을 하냐 ㅅㅂ
26.03.25 22:15

(IP보기클릭)211.178.***.***

자식은 원래 부모의 보물이야 부모님을 사랑하면 부모님은 행복하셔
26.03.25 22:18

(IP보기클릭)118.35.***.***

장원영 딸 너무 좋을듯
26.03.25 22:18

(IP보기클릭)59.12.***.***

???: 나 빨리 낳아♡ ..가능하면 언니보다 더 빨리
26.03.25 22:24

(IP보기클릭)143.44.***.***

딸: 엄마는 나 낳지 말고 행복하게 살아 엄마: 아냐 난 널 낳아서 행복해 딸은 엄마 위해주고, 엄마는 딸 위해주는 WWE인건데 이걸 진지하게 받아들여서 욕하고 있는 애들은 지능이 낮은거야 아니면 머리에 병이 든거야.
26.03.25 22:28

(IP보기클릭)110.44.***.***

DOFGK
진심으로 이딴 게 위로가 된다고 생각하면 능지가 너무 낮은데 | 26.03.25 22:59 | | |

(IP보기클릭)211.178.***.***

DOFGK
오늘 집에가서 엄마한테 해보세요 | 26.03.26 09:12 | | |

(IP보기클릭)211.114.***.***

부모란 연이 얼마나 자식을 너 때문에 불행하다고 가스라이팅했으면 그딴 소리를 하게 만들었을까.
26.03.25 22:42

(IP보기클릭)175.201.***.***

우리 어머니는 힘들겠지만 내가 다시 어려지면 옛날보다 더 이쁘게 키워줄텐데 같은 소리 하시는데 자식 이쁘고 소중히 여기는 부모 가슴에 대못박는 소리지 저건...
26.03.25 22:56

(IP보기클릭)125.135.***.***

'나 낳지말고 자유롭게 살아'란 뜻은 '나없이도 혼자서 잘 살 수 있지? 키워줘서 고맙지만 내 인생에 간섭하지 마'라는 뜻과 거의 비슷함. 그럴 때 엄마 대답 베스트는 '그럼. 너는 자유롭게 살아도 절대 외로워 하거나 후회 하지마. 나이들어서 찾아오는 연놈들 하나도 없다. 자유롭게 혼자 살어.'가 되시겠다.
26.03.25 23:21

(IP보기클릭)125.135.***.***

루리웹-724428055
속뜻은 '이렇게까지 속썩이고 내맘도 모르고 지가 부모한테서 뭘 받았는지 알지도 못하는 짐승이 뭘 알겠니? 나중에 비참한 생활 안하려거든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어. 남는건 돈과 자유가 아니라. 남편과 지 옆에 찾아오는 자식이야.'라고 정신 차렸으면 무조건 부모에게 효도하자. | 26.03.25 23:24 | | |

(IP보기클릭)211.184.***.***

장원영 같은 딸 낳으면 어떤 고생도 달게 느껴진다
26.03.26 00:29

(IP보기클릭)124.216.***.***

저걸 남한테 얘기한다는 건 자기 인생이 조졌음을 스스로 인정한다는 것
26.03.26 02:00

(IP보기클릭)124.216.***.***

문페
저런 쓰레기 같은 말 가져오는 제작진에도 페미가 있거나 적어도 제정신은 아닌 듯 | 26.03.26 02:03 | | |

(IP보기클릭)175.206.***.***

게스트한테 너는 니 엄마 짐이었니? 를 물어보고 있네. 스스로 말하면 그나마 자기연민인데, 남에게 물어보는 순간 왜 태어났니? 아닌가?
26.03.26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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