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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어릴 때 포켓몬을 못했던 상처가 아물지 않은 어른.jpg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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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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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에는 소비기한이 있다. 소비기한을 넘겨버리면 기억 속에서 공백으로 채워지고. 그 공백을 볼 때마다 아쉬움만이 남는다.
26.03.13 22:45

(IP보기클릭)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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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탕게시판이라서 유게의 장점 존나옛날겜 꺼내들어서 넋두리 두런두런 꺼내놓아도 이 경험을 같이 공유해주는 유저들이 있음
26.03.13 22:47

(IP보기클릭)12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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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는 매년 내 요청을 무시하고 고급 백화점의 포장에 쌓인 훌륭한 선물을 주었다. <- 난 이것도 없없음
26.03.13 22:47

(IP보기클릭)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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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이에 같이 즐겨야할 것은 그때를 놓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지...
26.03.13 22:43

(IP보기클릭)2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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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DS 초딩때 못가져봤다고 어른된 지금도 한이라던 유게이 썰 떠올라서 마음아프네 난 그정도 한까진 아니었지만 그때 애들 기라티나 잡는거 옆에서 보는게 제일 재밌긴 했어....
26.03.13 22:43

(IP보기클릭)1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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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에 해보지 못한 일, 가지지 못한 것을 어른이 되어 접하면 그때의 감흥이 오질 않아.
26.03.13 22:46

(IP보기클릭)121.181.***.***

BEST
읽다보니 뭔가 속에 얹힌 기분이야. 옛날 생각 나면서… 하…
26.03.13 22:48

(IP보기클릭)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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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이에 같이 즐겨야할 것은 그때를 놓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지...
26.03.13 22:43

(IP보기클릭)2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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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DS 초딩때 못가져봤다고 어른된 지금도 한이라던 유게이 썰 떠올라서 마음아프네 난 그정도 한까진 아니었지만 그때 애들 기라티나 잡는거 옆에서 보는게 제일 재밌긴 했어....
26.03.13 22:43

(IP보기클릭)1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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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에는 소비기한이 있다. 소비기한을 넘겨버리면 기억 속에서 공백으로 채워지고. 그 공백을 볼 때마다 아쉬움만이 남는다.
26.03.13 22:45

(IP보기클릭)1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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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222722216
어릴 적에 해보지 못한 일, 가지지 못한 것을 어른이 되어 접하면 그때의 감흥이 오질 않아. | 26.03.13 22:46 | | |

(IP보기클릭)211.230.***.***

루리웹-222722216
드라마대사임? 저 형이 한 말임? | 26.03.13 22:56 | | |

(IP보기클릭)124.54.***.***

몰라아아앙
댓글은 내가 썼고. 사진은 내가 마음에 들어서 썼음. | 26.03.13 22:57 | | |

(IP보기클릭)211.230.***.***

루리웹-222722216
멋있네 | 26.03.13 22:59 | | |

(IP보기클릭)211.235.***.***

루리웹-222722216
세뱃돈 뺏지 말라는 말입니다. | 26.03.13 23:02 | | |

(IP보기클릭)121.170.***.***

루리웹-222722216
멋진말을 왜 납치된거야 할것같은 짤이랑 같이 말해 무섭게... | 26.03.13 23:02 | | |

(IP보기클릭)124.54.***.***

몰라아아앙

... | 26.03.13 23:03 | | |

(IP보기클릭)175.117.***.***

게임 제일 재미있게 했던게 동네 애들이랑 ds통신하던때인듯
26.03.13 22:46

(IP보기클릭)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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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탕게시판이라서 유게의 장점 존나옛날겜 꺼내들어서 넋두리 두런두런 꺼내놓아도 이 경험을 같이 공유해주는 유저들이 있음
26.03.13 22:47

(IP보기클릭)12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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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는 매년 내 요청을 무시하고 고급 백화점의 포장에 쌓인 훌륭한 선물을 주었다. <- 난 이것도 없없음
26.03.13 22:47

(IP보기클릭)211.36.***.***

우라늄치킨
아예 없어서 못해주는 집이랑 여유는 있지만 가치관의 차이로 받지못한 집이랑 비교하면 어떻해...... | 26.03.14 13:10 | | |

(IP보기클릭)121.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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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니 뭔가 속에 얹힌 기분이야. 옛날 생각 나면서… 하…
26.03.13 22:48

(IP보기클릭)59.6.***.***

이런글 볼때마다 난 행운아였지
26.03.13 22:49

(IP보기클릭)121.132.***.***

그래도 성공은 해서 다행이네.
26.03.13 22:49

(IP보기클릭)116.33.***.***

나도 어릴때 ds나 플스 못사게해서 한자사전에 게임숨기고 하긴했어.... 준비물사라고 준 용돈 최대한 아껴가며 포켓몬 샀지..... 근데 게임가게에서 제일 싸서 산게 파이어레드 중고였다...
26.03.13 22:51

(IP보기클릭)211.234.***.***

그때 경험해야만 느낄수 있는 감성이 있음 그게 남아서 추억이 되는건데 그걸 놓치면 채워지지 않는 구멍이 되어서 뭘 해도 채워지지 않음...
26.03.13 22:51

(IP보기클릭)211.235.***.***

저런 거 있지 남들은 다 가진 추억을 나만 없다는 그..
26.03.13 22:52

(IP보기클릭)222.251.***.***

우리집은 어렸을적엔 엄했는데 대충 나 초등학교 고학년쯤부터는 풀어줬던것같음
26.03.13 22:52

(IP보기클릭)221.138.***.***

어린이는 어린이 다워야해 애들끼리 모여서 떠들면 꼭 한곳에서는 껴서 친구들과의 소속감을 가져봐야 하고 그러려면 즐거운 취미를 공유해야하지 취미를 즐길수 있게 형편되면 즐기게 해주는것도 부모 도리라 생각해 안되면 안되는대로 비슷한걸 즐길수 있게 이끌어야 하는거야 애니메이션이라도 같이 봐준다던가
26.03.13 22:52

(IP보기클릭)60.158.***.***

파이어 레드 , 리프 그린 친구들한테 쏘고 같이하자고 하면 됨
26.03.13 22:53

(IP보기클릭)61.84.***.***

어렸을 적 생긴 공백을 채우기 위해 어른이 되어 그 때 누리지 못했던 것들을 사모으고 행동으로 옮겨도, 밑빠진 독에 물붓기로만 느껴지는 건 이때문인가...
26.03.13 22:54

(IP보기클릭)117.58.***.***

난 가끔 학교 앞 문구점에 팔던 유희왕 댁 세트가 때때로 생각남 유희 댁이랑 카이바 댁이 함께 들어있던건데 푸백이랑 블매가 애니랑 똑같은 디자인이라서 엄청 갖고싶었음 볼 때마다 엄마한테 사달라고 했지만 결국 사진 못했고, 어느샌가 그 댁 세트는 팔렸는지 없어졌음 지금은 구할 수조차 없는거라 생각날 때면 씁쓸함이 올라오곤 함
26.03.13 22:54

(IP보기클릭)59.7.***.***


한푼 두푼 겨우겨우 용돈 모아서 산 PSP로 친구들이랑 몬헌 진짜 미친 놈같이 했는데 아직도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다 진짜 걱정없이 순수하게 그때만 즐길 수 있는게 존재함
26.03.13 22:55

(IP보기클릭)112.161.***.***

난 옛날 핸드폰으로하는 폰겜이 그렇게 부러웠음 놈이나 짜요짜요타이쿤같은거 지금와서는 어느정도 충족되긴하지만 그때의 부러움이 잊혀지지않긴함ㅋㅋㅋㅋㅋ
26.03.13 22:56

(IP보기클릭)211.230.***.***

그래도 가정환경은 유복햇나보네
26.03.13 22:57

(IP보기클릭)211.229.***.***

나도 어릴적에 엄마가 교회 데려가신다고 디즈니 만화동산 제대로 못본 게 너무 억울해서 요즘 디즈니 플러스로 티몬과 품바랑 헤라클레스 보곤 함
26.03.13 23:00

(IP보기클릭)39.125.***.***

흔히 공부 잘하면 커서 놀시간 많아진다고 하지만 크고 나면 놀 체력도 떨어지고 재밌다고 공유할 사람도 적어지고 그냥 어릴때 노는게 최고인거 같음
26.03.13 23:01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06.101.***.***

Aspergillus flavus
ㄹㅇ학창시절에는 돈이 없었는데 취업하고 나니 돈은 있는데 시간과 체력이 없음... | 26.03.13 23:06 | | |

(IP보기클릭)125.137.***.***

어렸을 때 동년배들이랑 공유한 추억이 없다는 건 되게 공허하긴 함
26.03.13 23:02

(IP보기클릭)222.105.***.***

나는 닌텐도 3ds를 받았지만 같이 즐길 친구가 없었지.. 유희왕도,롤도 실력이 안되고 재력도 안되고 친구들과 집도 멀어서 같이 놀수도 없었지.. 결국 난 17금애니나 보면서 혼자 놀수밖에 없었음
26.03.13 23:06

(IP보기클릭)222.121.***.***

루리웹-6759456354
마지막줄은 좀 숨겨주세요 | 26.03.13 23:14 | | |

(IP보기클릭)222.121.***.***

사회의 틀을 아이에게 강요하는것이 맞는것인가... 레드퀸 이론대로 흘러가는 세상 죽어라 뛰어야 남들만큼인 세상이라도 아이는 아이답게 사는게 맞지 않을까?
26.03.13 23:13

(IP보기클릭)59.25.***.***


난 포켓몬은 아니지만 어릴때 집에 있던 tv가 유선이 없어서 막 투니버스, 챔프가 없다보니 그 시절 애니들을 많이 못접해본게 너무 아쉽... 지금 와서 보면 초딩때의 그 느낌이 안남ㅠㅠ
26.03.1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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