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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요즘 애들이 30년 전에 이렇게 살았다고 하면 못 믿는 거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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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40.***.***

BEST
학교에서 처맞고 오면 집에서 돈봉투 들려서 선생님 집으로 보내던 시절 기차/버스/엘베에서 담배펴도 아무도 뭐라고 안하던 시절 토요일 휴무하면 제 2의 IMF 온다고 국영방송에서 난리치는 시절
26.02.25 19:50

(IP보기클릭)175.115.***.***

BEST
예전이랑 비교하면 지금 보통사람의 삶의질은 상상도 못할정도로 올라간게 맞음 근데 지금수준으로 사는게 당연하게되서 옛날도 지금과 비슷하게 살았겠거니 생각하는거지 ㅋㅋㅋㅋ
26.02.25 19:52

(IP보기클릭)106.243.***.***

BEST
졸업식 음식은 짜장면에 탕수육
26.02.25 19:50

(IP보기클릭)211.42.***.***

BEST
병원에서 진료 받고 약 받기 위해 기다리던 시절..
26.02.25 19:49

(IP보기클릭)125.243.***.***

BEST
압바 치킨 사죠 ~
26.02.25 19:49

(IP보기클릭)210.103.***.***

BEST
원 단위야, 전 단위야?
26.02.25 19:51

(IP보기클릭)59.18.***.***

BEST
잘 살았구나!
26.02.25 19:52

(IP보기클릭)125.243.***.***

BEST
압바 치킨 사죠 ~
26.02.25 19:49

(IP보기클릭)211.42.***.***

BEST
병원에서 진료 받고 약 받기 위해 기다리던 시절..
26.02.25 19:49

(IP보기클릭)1.240.***.***

어? 나때는 말이야 자장면이 얼마였는지 알아?
26.02.25 19:49

(IP보기클릭)210.103.***.***

BEST
막걸리가좋아
원 단위야, 전 단위야? | 26.02.25 19:51 | | |

(IP보기클릭)116.121.***.***

야자와 니코니코
환? | 26.02.25 22:40 | | |

(IP보기클릭)106.243.***.***

BEST
졸업식 음식은 짜장면에 탕수육
26.02.25 19:50

(IP보기클릭)14.38.***.***

멧쥐는 살아있다

| 26.02.25 19:53 | | |

(IP보기클릭)203.30.***.***

멧쥐는 살아있다
라떼는 경양식 돈까스였음, | 26.02.25 20:27 | | |

(IP보기클릭)116.121.***.***

싸막여우
와 그러고 보니 짜장면 탕수육이랑, 경양식 돈까스가 동급이었네... | 26.02.25 22:40 | | |

(IP보기클릭)183.102.***.***

마음의 소라
아님, 경양식 돈까스가 한 수 위였음. 서울 기준 90년대에 짜장면이랑 탕수육은 졸업식 아니어도 어느 정도 먹을 수 있었음. | 26.02.25 23:49 | | |

(IP보기클릭)118.40.***.***

BEST
학교에서 처맞고 오면 집에서 돈봉투 들려서 선생님 집으로 보내던 시절 기차/버스/엘베에서 담배펴도 아무도 뭐라고 안하던 시절 토요일 휴무하면 제 2의 IMF 온다고 국영방송에서 난리치는 시절
26.02.25 19:50

(IP보기클릭)116.67.***.***

병아리좋아(7~8까지만활동)
30년 전이면 IMF전이야 | 26.02.25 19:58 | | |

(IP보기클릭)115.23.***.***

병아리좋아(7~8까지만활동)
학교서 강제적금 들게 만들었는데 가난한 형편 이여서 오천원 가져갔다고 공개적으로 뺨 쳐맞은건 아직도 기억남 | 26.02.25 21:53 | | |

(IP보기클릭)116.121.***.***

병아리좋아(7~8까지만활동)
ㅋㅋ 학교에서 폐품 가져오라고 하던 시절. 폐품 없으면 만들어 가야 됨 ㅋㅋ | 26.02.25 22:41 | | |

(IP보기클릭)59.10.***.***

일요일엔 짜파게티 라는 말이 왜 나왔을까?
26.02.25 19:51

(IP보기클릭)118.40.***.***

요리해드릴께요
정답: 맛있어서!! | 26.02.25 19:54 | | |

(IP보기클릭)121.137.***.***

짜장면을 아빠 월급날에, 치킨은 어린이날이나 크리스마스에 먹는 거 아녔어...?
26.02.25 19:51

(IP보기클릭)106.101.***.***

자식들 기뻐하는 얼굴 보고싶어 종이봉투에 담은 통닭을 가져오시던 아버지 라는 모습이 유명했지
26.02.25 19:51

(IP보기클릭)125.141.***.***

진짜 잘하는 집 가도 옛날맛이 안나는 이유
26.02.25 19:51

(IP보기클릭)121.177.***.***

짜장면은 운동회날.. 치킨은 아빠 힘들었던 날
26.02.25 19:52

(IP보기클릭)118.235.***.***

아쎄이! 그 시절에도 해병은 매번 짜장을 먹었다!
26.02.25 19:52

(IP보기클릭)222.108.***.***

할부지... 아무리 그래도 치킨을 1달에 1번, 피자를 1년에 한 번은 좀...
26.02.25 19:52

(IP보기클릭)59.18.***.***

BEST NT삼색
잘 살았구나! | 26.02.25 19:52 | | |

(IP보기클릭)220.71.***.***

NT삼색
그만큼 빈부격차가있었지 | 26.02.25 20:00 | | |

(IP보기클릭)125.135.***.***

NT삼색
좋은 집안에서 자랐구나 | 26.02.25 20:01 | | |

(IP보기클릭)116.32.***.***

NT삼색
너 잘살았네 진짜로 그랫는데 | 26.02.25 20:53 | | |

(IP보기클릭)223.39.***.***

NT삼색
난 오히려 본문작성자 보고 잘 살았구나 생각했는뎅...우리 집이 좀 가난하긴 했어 | 26.02.25 21:32 | | |

(IP보기클릭)115.23.***.***

NT삼색
?내가 빠른87년생이고 절에서 살때 첨으로 멜론 먹어본게 92년인가 93년 이였는데. 화장실 푸세식 쓰고 우리가 지금 흔히 먹는 과일도 80년대 후반이나 90년 초반이랑 비교 해보면 사람들 안믿음. | 26.02.25 22:00 | | |

(IP보기클릭)116.121.***.***

프리할래?
바나나가 얼마나 비싼 과일이었는데... | 26.02.25 22:42 | | |

(IP보기클릭)115.23.***.***

마음의 소라
그러니까. 어릴때 바나나 개별로 뚝뚝 끈어 파는거 그거 조차 먹기도 힘들었는데. | 26.02.25 22:43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5.251.***.***

소중이랑 돈까스를 등가교환해야했다고
26.02.25 19:52

(IP보기클릭)1.224.***.***

솔직히 짜장면이랑 피자가 더 싸졌어...
26.02.25 19:52

(IP보기클릭)210.103.***.***

루리웹-6308473106
짜장면은 물가 관리 품목이라 가격 올리기 쉽지 않고(유니짜장, 삼선짜장 같은 짜장 바리에이션이 나온게 그 이유) 피자는 여전히 비싼데 저가 브랜드들이 많아져서 체감가 확실히 떨어지긴 했지. | 26.02.25 19:54 | | |

(IP보기클릭)175.115.***.***

BEST
예전이랑 비교하면 지금 보통사람의 삶의질은 상상도 못할정도로 올라간게 맞음 근데 지금수준으로 사는게 당연하게되서 옛날도 지금과 비슷하게 살았겠거니 생각하는거지 ㅋㅋㅋㅋ
26.02.25 19:52

(IP보기클릭)175.115.***.***

프리즈마이리야달빠동덕키시쿤
나 중학생시절때만 해도 시험 잘봤거나 졸업식때나 중국집갔는데 | 26.02.25 19:53 | | |

(IP보기클릭)221.144.***.***

프리즈마이리야달빠동덕키시쿤
사람들이 자신이 경험한걸 기준으로 생각하니까 어쩔 수 없는거긴 함. 아예 세기 단위로 옛날이면 그럴 수 있겠구나 하는데 어정쩡하게 30~40년 전 이러면 진짜? 말도 안돼. 이러는 반응 나올 수 있지. 나도 60~70년대 이야기 들으면 잘 상상이랑 실감이 안되더라. 그냥 내가 겪은 경험 중 가장 과거를 기준으로 생각하게 됨. | 26.02.25 22:09 | | |

(IP보기클릭)106.101.***.***

피자에땅 1+1을 아는가..
26.02.25 19:52

(IP보기클릭)125.181.***.***

집에 티비있고 차 있으면 상위 30%였던 시절
26.02.25 19:53

(IP보기클릭)61.98.***.***

맨밥에 김치만 먹던날 가끔 계후 올라오면 특식
26.02.25 19:53

(IP보기클릭)210.99.***.***

96년이면 그정돈 아닐텐데
26.02.25 19:53

(IP보기클릭)210.99.***.***

룬디어
86년이면 얼추 맞음 | 26.02.25 19:54 | | |

(IP보기클릭)116.67.***.***

룬디어
86이면 일반인은 피자를 아에 못먹던 시절임 | 26.02.25 20:00 | | |

(IP보기클릭)210.99.***.***

xnest
그건 76까지 가야한다... | 26.02.25 20:01 | | |

(IP보기클릭)116.67.***.***

룬디어
아냐. 90년 초만해도 엄청 귀했어 내가 피자를 처음 먹어본게 92년인가 93년이라 기억함 | 26.02.25 20:02 | | |

(IP보기클릭)210.99.***.***

xnest
귀한건 맞는데 일반인이 못먹을정도인건 에바임. 비싸서 그렇지 먹을 수 있는 가격은 됐어 | 26.02.25 20:03 | | |

(IP보기클릭)61.102.***.***

룬디어
못먹었어... 이전에 80년대까진 보통 피자라는건 이름만 어디선가 들어본 환상의 음식 같은거였어 과자 "벌집 핏자"의 핏자가 뭐냐 애들끼리 얘기하던 기억남 90년대 들어서야 일반 서민 가정에서 조각피자라도 사먹을수 있게 됐고 TV에선 피자헛 광고가 나왔지만 일반 동네에 그런 매장이 있을리 없고 | 26.02.25 20:11 | | |

(IP보기클릭)116.67.***.***

룬디어
음.. 아무리 생각해도 그 기준이 일반인이 아닌 거 같은데 90년 초만해도 외식이란거 자체가 특별한 날에나 가족끼리 큰맘먹고 기분내러 가는거란 이미지였는걸 | 26.02.25 20:15 | | |

(IP보기클릭)210.99.***.***

centaur
피자헛이 81년에 처음 나오긴 했는데 86년이면 중산층 정도면 먹을만은 했을텐데 피자 2001 대전점이 95년에 서비스 시작했어서 96년이면 그렇게 엄청 비싼 음식은 아니었음 | 26.02.25 20:15 | | |

(IP보기클릭)115.23.***.***

룬디어
빠른87인데 92인가 93년도 인가 멜론 처음 먹어 봤음. 그리고 그 중산층 이라는거 자체가 상당히 고평가 해야 하는 기준임. | 26.02.25 22:02 | | |

(IP보기클릭)112.169.***.***

룬디어
내가 96인데, 부모님이 대출 빚 갚는다고 어렸을 때부터 뭐 못 시켜 먹게 했음. (그래 놓고 이혼한 아빠는 다른 곳에서 있어 보이려고 돈 쓰고 있어서 지금 생각해도 엄청 화나네...) | 26.02.25 23:18 | | |

(IP보기클릭)211.222.***.***

룬디어
90년대 초반 피자 라지 한판이 2만원쯤 했을걸? 근데 그 시절 경양식집 돈가스 1인분에 2-3천원이었다. 지금 치킨보단 2배는 될 통닭튀김 1마리 5천원 내외였고. 웬만한 과자 한봉지 2백원… 피자 조홀라 비싼음식이었고 서울 아닌 지방서는 구경도 힘들었어 | 26.02.25 23:36 | | |

(IP보기클릭)211.222.***.***

벌에쏘인그대
그시절이면 짜장면 1그릇에 1000원 아래였다. | 26.02.25 23:37 | | |

(IP보기클릭)211.222.***.***

벌에쏘인그대
아… 통닭은 00년도에 5천원이었네. | 26.02.25 23:42 | | |

(IP보기클릭)121.185.***.***

짜장면을 주말마다 먹었다고? 부르주아네 완전
26.02.25 19:53

(IP보기클릭)118.235.***.***

닌자 거북이 만화에 나오던 진짜 피자를 보고 빵가게 피자빵은 가짜야 이랬어 ㅋㅋㅋㅋㅋㅋ
26.02.25 19:53

(IP보기클릭)121.173.***.***

90년대에 우리 동네에 치킨집이 하나 밖에 없었음
26.02.25 19:54

(IP보기클릭)59.16.***.***

짜장면이나 짬뽕은 달에 1번 치킨이나 피자는 생일이나 상장 받았을때
26.02.25 19:54

(IP보기클릭)118.235.***.***

문구점이 애들 살롱이었고
26.02.25 19:54

(IP보기클릭)14.46.***.***

현재의 체감 물가로 치면 짜장면 한그릇이 1.5만원 치킨이 4만원 하는 수준이라 보면 될듯
26.02.25 19:55

(IP보기클릭)113.130.***.***

버스탈때 토큰으로 요금 내본 유게이 있냐
26.02.25 19:55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1.187.***.***

짜장면은 졸업식 특식
26.02.25 19:55

(IP보기클릭)49.164.***.***

피자는 명절에 친척집 가서 먹는 거였고 짜장면은 입학식 졸업식 치킨은 일년에 한번 아빠가 엄청 취해서 돌아온날 너무 뜨거워서 엄마가 발라주고 나랑 동생은 먹고 아빠는 우리 얼굴 보고 케챱 양배추 한번 먹고 그러셨음
26.02.25 19:56

(IP보기클릭)116.67.***.***

피자는 몇년에 한번 레스토랑 가서 먹는 거였지
26.02.25 19:56

(IP보기클릭)112.160.***.***

결혼식 때 뭔 뷔페여. 국수 먹던 시절이 있었다.
26.02.25 19:56

(IP보기클릭)106.101.***.***

30년전이면 서울이어도 푸세식이 일부 존재했었음
26.02.25 19:57

(IP보기클릭)125.143.***.***

피자를 피자헛 같은 곳에 차를 타고 나가서 각잡고 먹어야 먹을수 있던 시절이 있었지. 아니라는 사람들은 다 어느정도 살던 부자임 ㅋㅋㅋㅋㅋㅋ
26.02.25 19:58

(IP보기클릭)210.99.***.***

루리웹-0178274518
그런 시대가 96년은 아님 피자스쿨도 04년에 나왔어... 별로 차이 안남. | 26.02.25 20:00 | | |

(IP보기클릭)125.143.***.***

룬디어
님이 그렇게 잘살았나보죠 ㅋㅋㅋ 00년대 지나서 나나 주변에서 겪었던 초등학교때 일을 왜 없던일로 만드는지 ㅋㅋ | 26.02.25 20:02 | | |

(IP보기클릭)210.99.***.***

루리웹-0178274518
96년에도 피자헛 말고도 배달 되는 피자집은 꽤 있었으니까 하는 말 아님. 피자스쿨도 04년에 나왔다니까요? 피자 귀한거 맞고 비싼거 맞는데, 피자를 각잡고 좋은집 가야만 먹을 수 있는 시대는 96년이 아니라고요 | 26.02.25 20:05 | | |

(IP보기클릭)125.135.***.***

룬디어
살던 지역마다 차이 있겠지 나 살던 지역은 imf 시절 지나고 숨틔면서 여럿생김 | 26.02.25 20:09 | | |

(IP보기클릭)210.99.***.***

묽은가루
그럼 내가 잘 사는게 아니고 거기가 못 사는 지역인거죠 난 대전 살았는데도 있었음 | 26.02.25 20:10 | | |

(IP보기클릭)125.135.***.***

룬디어
그당시 중공업 활발했던 울산이 못사는 동네겠냐고 | 26.02.25 20:11 | | |

(IP보기클릭)210.99.***.***

묽은가루
검색해보니 피자2001 울산점이 98년인거같은데요? | 26.02.25 20:13 | | |

(IP보기클릭)125.135.***.***

룬디어
98년이 imf 이후인데 | 26.02.25 20:13 | | |

(IP보기클릭)210.99.***.***

묽은가루
그니까 98년이면 96년하고 꼴랑 2년차이인데 imf 직후가 더 못살까요 그 이전이 더 못살까요 ㅡㅡ... | 26.02.25 20:16 | | |

(IP보기클릭)125.135.***.***

룬디어
위에 말했듯 동네마다 차이나고 저때 망한 사람도 많고 나와서 가게 차린 사람도 많았었음 그리고 imf이후 숨통 틔고 늘었다고 말하는거고 님 동네 기준으로만 말하지말란거지 무턱대고 못사는 동네다 뭐다하지말고 | 26.02.25 20:19 | | |

(IP보기클릭)210.99.***.***

묽은가루
그럼 자기 동네 기준으로만 말해서 내 동네 잘사는 동네라는 사람은 괜찮은거임? ㅋㅋ 그때 대전이면 별로 인프라도 없었구만 | 26.02.25 20:22 | | |

(IP보기클릭)125.135.***.***

룬디어
있음 있었으니 좋았다 생각하고 넘어가면 되는걸 지나간 시절이잔 | 26.02.25 20:26 | | |

(IP보기클릭)121.153.***.***

으윽 이러면 연배가 다 나와버린다
26.02.25 19:58

(IP보기클릭)58.120.***.***

90년대에도 피자가 3만원대였기에 쉽게 못 먹는 음식이긴 했음
26.02.25 19:59

(IP보기클릭)125.133.***.***

애초에 외식이 지금처럼 당연한게 아니라 집에서 집밥 차려먹는게 당연했던 시절이라 돈이 없는것도 돈이 없는건데 그냥 특별한 날 아니면 밖에서 뭘 먹는다는거 자체를 생각을 안했던거 같음
26.02.25 20:01

(IP보기클릭)211.246.***.***

여행도 몇년 모아서
26.02.25 20:02

(IP보기클릭)223.39.***.***

나 전역하니까 짱께랑 군마두 주면서 어서 먹으라고 했었눈데 ㅋㅋ
26.02.25 20:02

(IP보기클릭)125.16.***.***

뻔한 외벌이 수입으로 가족들 부양하던 시절인데.. 짜장면도 진짜 어쩌다 한 번 먹는거지
26.02.25 20:03

(IP보기클릭)175.197.***.***

30년전에 짜장면은 두세달에 한번씩 먹었고 치킨은 1년에 1번 먹으면 많이 먹은거였고 피자는 군대 다녀와서 처음 먹어봤는뎅...
26.02.25 20:03

(IP보기클릭)220.94.***.***

바나나라는것도 아무나 먹는게 아니었지
26.02.25 20:05

(IP보기클릭)180.64.***.***

아빠 월급날 치킨은 지금같은 프랜차이즈 치킨이 아니라 종이에 싸서 가져온 전기구이 치킨 느낌이었는데
26.02.25 20:05

(IP보기클릭)220.116.***.***

엘그리고
그리고 되게 퍽퍽한 가슴살.. | 26.02.25 20:08 | | |

(IP보기클릭)180.64.***.***

Archaon
그거가 기억나기로는 닭껍질 부분은 고소했음 ㅋㅋ 케찹뿌려서 찍어먹고 ㅎ | 26.02.25 20:08 | | |

(IP보기클릭)118.235.***.***

요즘은 진짜..... 일주일에 2~3번 사먹을수도 있고..... 근데 왜 살기 더 팍팍한 느낌이지.....참..
26.02.25 20:06

(IP보기클릭)220.116.***.***

96년이면 중국집이나 피자 이런곳 자주가는 그런곳은 확실히 아니었음.. 하다못해 햄버거조차도 거의 학교서 누구 반장되어서 돌리면 감사히먹는 지경이었던거같은데
26.02.25 20:07

(IP보기클릭)211.214.***.***

?? 30년전에도 졸업식날 아웃백갔는데
26.02.25 20:08

(IP보기클릭)210.99.***.***

583927264949
이사람은 ㄹㅇ 부자네 | 26.02.25 20:09 | | |

(IP보기클릭)220.116.***.***

583927264949
한국에 아웃백매장생긴게 30년이 안됐는데요 선생님.. TGIF랑 착각하신거아닌지 | 26.02.25 20:11 | | |

(IP보기클릭)211.214.***.***

Archaon
정확히 30년은 안됐고 97년에 갔음 | 26.02.25 20:12 | | |

(IP보기클릭)220.116.***.***

583927264949
그럼 집이 잘사신겁니다.. | 26.02.25 20:13 | | |

(IP보기클릭)112.144.***.***

적어도 내주위는 단칸방에 3식구 4식구 사는집안 천지였음
26.02.25 20:40

(IP보기클릭)118.235.***.***

진짜 96년에는 저랬음? 99년쯤 부터는 치킨이건 피자건 1~2주일에 1번정도는 시켜먹었던거 같은데, 3년 사이에 그렇게 대중화가 된건가?
26.02.25 20:58

(IP보기클릭)221.144.***.***

깡통따개
IMF 이후로 자영업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치킨이나 피자같은 프렌차이즈가 많이 성장하긴 했지. | 26.02.25 22:03 | | |

(IP보기클릭)1.176.***.***

진짜 어렵게 피자헛가서 칼 포크로 썰어먹었던게 너무 좋았었는데...
26.02.25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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