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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사과해 나 말고 존 틸에게 사과해 시발아! 짤 가져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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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알겠는데... 생각이 모자랐다고 밖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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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쪽도 그동안 얼마나 스트레스였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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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이해는 됨. 남편한텐 그냥 '개'임. 개는 그냥 개인거고 개 한마리 없어진거 때문에 그러니까 새로운 개를 구해온거임. 와이프 한테는 '반려견'인거임. 그냥 개가 아닌 살아온 시간을 공유하는 가족인거. 가족을 잃었는데 갑자기 닮은 개를 자기한테 주면서 힘내라는거지. 결국은 서로가 서로를 이해 못하고 있는거라 둘이서 대화를 많이 아주많이 해야되는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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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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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시간은 주고 상의를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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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게
우리처럼 딱 절단 되는게 이상한겨 | 26.02.23 23: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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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사과해 나 말고 존 틸에게 사과해 시발아! 짤 가져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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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왔습니다 | 26.02.23 23: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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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만박이 여긴 왜 닉넴 가려져잇냐 | 26.02.23 23: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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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시장이 킬포임 ㅋㅋ | 26.02.24 02: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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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알겠는데... 생각이 모자랐다고 밖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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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시간은 주고 상의를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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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할땐 ㄹㅇㅋㅋ만 치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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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사람마다 케바케라..... | 26.02.23 23: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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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본문 짤에 나온 댓글 전부 다 캐바캐임 상의를 해도 다신 안키우고 그냥 마음에 품고만 사는 사람이 있고 동일 품종 대려 오는 사람 있고 다른 동물 키우는 사람도 있음. 하다 못해 본인 가족 혹은 주변인 돌아가셧을때 대부분 맨탈 회복 하고 잘 살아가는 사람 있고 맨탈 가루가 되다 못해 폐인 되는 사람 있고 다 캐바캐임. | 26.02.24 05: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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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쪽도 그동안 얼마나 스트레스였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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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거랑 거의 비슷한 느낌이네 ㄷㄷㄷ | 26.02.23 23: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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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하고 개가 같나 | 26.02.23 23: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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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족하고 사람도 다름.. | 26.02.24 00: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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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펫로스는 일단 키우는 게 좋긴 해. 키우기까지 계기나 과정이 안 좋았을 뿐이지 일단 봐주고는 있다니까. | 26.02.24 01: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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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개라는점이 난 문제가 될거라고 봄 자꾸 전에 키우던 개가 생각날거고 걔랑 비교하면서 키울 가능성이 있음 | 26.02.24 01: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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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좀 그렇네. 그렇다고 파양은 그것대로 심각할 것 같은데. | 26.02.24 01: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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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문제는 맞는데. 일단 울타리 안에 들였으면 수습이 먼저임 | 26.02.24 00: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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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 아니게 돼서 일도 못하고 집안일도 못하는거지;; | 26.02.24 00: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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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마다 다 다른거임. 동물도 마찬가지고 유달리 심한 사람 일수도 있는거긴 하지만 적어도 저런 서프라이즈 할 시간에 가서 정신과 대리고 가는게 낫지 | 26.02.24 05: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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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이해는 됨. 남편한텐 그냥 '개'임. 개는 그냥 개인거고 개 한마리 없어진거 때문에 그러니까 새로운 개를 구해온거임. 와이프 한테는 '반려견'인거임. 그냥 개가 아닌 살아온 시간을 공유하는 가족인거. 가족을 잃었는데 갑자기 닮은 개를 자기한테 주면서 힘내라는거지. 결국은 서로가 서로를 이해 못하고 있는거라 둘이서 대화를 많이 아주많이 해야되는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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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내 개인적인 지론에 불과하지만 저 정도로 의식차이가 심하면 대화로도 서로 이해하긴 어려울 거임. 어, 뭐 어느정도 갈등이 완화될 수는 있어도 각자가 가진 본질적인 생각은 변하지 않으리라 봄. 물론 그렇다고 대화 필요없고 헤어져라 이런 건 아니고, 서로 대화를 통해서 각자가 다른 사람이란 걸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필요한 거지. 그게 안 되면 헤어질 수밖에 없음. 장담컨대 상대의 생각을 바꿔놓겠다든가 반대로 내가 맞춰줘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대화해봤자 서로 스트레스 받는다. | 26.02.24 04: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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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래서 동물 키우는거.종교.취미 등등 이런게 최대한 맞아야 그나마 편안하게 같이 살수 있는거. 딴거 다 떠나서 저 서프라이즈는 개 끔찍한 거고 와이프도 정도가 심하면 정신과 부터 대리고 가야 하는게 맞는데 | 26.02.24 05: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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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진짜 사람 마다 다른거라 뭐라 하기가 애매함. 가족보다 내가 키우는 동물 하나가 더 의지가 되는 경우도 존재해서. | 26.02.24 05: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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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이미 반려동물 측으로만 몰입할수 밖에없으니 이해가 안되죠 | 26.02.23 23: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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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개일 뿐 개 죽었다고 저 지랄하는게 더 이상함 | 26.02.23 23: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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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죽었다고 다 내팽게치면 생활은 어떻게 함?? 결혼은 팀플레이인데 남자도 이상하지만 부모님이 돌아가셨어도 유골 만지작거리면서 저럴까 싶음 | 26.02.23 23: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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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키워본 사람은 알겠지만 << 이게 큼, 안 키워보면 어떤 느낌인지 모름. 나도 군견 일 안 했으면 평생 모를 감각임. 아예 동물 키우는 일에 무지한 입장에서 생각하면, 아내가 데려온 개와 몇년 지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노령견이었을 것으로 추측되고 이걸 사람 일이라 생각하면 상대방에게 병 수발 들어야 하는 늙은 가족이 있고, 돌아가시니까 일 그만두고 유골함만 집에서 만지작거리고 있는 거임 관점에 따라 충분히 둘 다 문제가 있다고 볼 여지가 있는 일임 | 26.02.23 23: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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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읽고 잘 생각해봐. 세상 모든 사람이 펫을 키우는것도 아니고 펫에게 애정을 느끼는것도 아닌데, 그렇다해서 펫 안키우고 펫 안 좋아하는 사람이 싸패인건 아님. 그런식으로 따질거면 펫에 대해 인식차도 큰데다가 아내가 직장까지 관두고 틀어박혀서 심리적으로 몰린 남편의 심리를 이해나 공감 못하는 너도 싸패가 되는거임 | 26.02.23 23: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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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공감능력이나 무신경함, 배려와 대화의 부족성에 대해선 충분히 비판받을수 있지만, 싸패취급이나 온리 남편의 잘못으로만 치부하는것도 합리적이진 않다고 보임 | 26.02.23 23: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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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상처만 크다는 식으로 나오면 해결 안됨 그리고 상대는 남편이다. 친구도 아니고 "남편" 0촌이다. | 26.02.24 00: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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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케어에 제일 좋은 게 가족 케어인데 문제는 이게 대부분 잘 안된다는 거지 | 26.02.23 23: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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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쪽 행동이 아예 이해 안될 그건 또 아니기도 하고 근데 나라면 저렇게는 안햇을듯 | 26.02.23 23: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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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맞벌이 전제로 살림 꾸리고 있는데. 대출금은 밀렸고, 여자는 퍼져있고 그럼 눈에 뵈는게 없지 | 26.02.24 00: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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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년차면 신혼인데 혼자서 끙끙대고 말도딱히 안하며고 저러면 상대방은 난감할듯 | 26.02.24 02: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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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갈! 햄스터도 슬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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