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 : 개 한마리 때문에 결혼 냉전중이다 내가 잘못인게 있냐? [101]


profile_image

profile_image (5524677)
72 | 101 | 15930 | 비추력 286254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101
 댓글


(IP보기클릭)183.104.***.***

BEST
당장 사과해 나 말고 존 틸에게 사과해 시발아! 짤 가져와주세요.
26.02.23 23:22

(IP보기클릭)115.138.***.***

BEST

26.02.23 23:26

(IP보기클릭)119.196.***.***

BEST
마음은 알겠는데... 생각이 모자랐다고 밖엔...
26.02.23 23:22

(IP보기클릭)58.122.***.***

BEST
남자 쪽도 그동안 얼마나 스트레스였겠냐
26.02.23 23:25

(IP보기클릭)121.175.***.***

BEST
남편이 이해는 됨. 남편한텐 그냥 '개'임. 개는 그냥 개인거고 개 한마리 없어진거 때문에 그러니까 새로운 개를 구해온거임. 와이프 한테는 '반려견'인거임. 그냥 개가 아닌 살아온 시간을 공유하는 가족인거. 가족을 잃었는데 갑자기 닮은 개를 자기한테 주면서 힘내라는거지. 결국은 서로가 서로를 이해 못하고 있는거라 둘이서 대화를 많이 아주많이 해야되는 상황임.
26.02.23 23:32

(IP보기클릭)175.210.***.***

BEST

배달왔습니다
26.02.23 23:27

(IP보기클릭)122.43.***.***

BEST
잊을 시간은 주고 상의를 해야지....
26.02.23 23:23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집게
우리처럼 딱 절단 되는게 이상한겨 | 26.02.23 23:23 | | |

(IP보기클릭)183.104.***.***

BEST
당장 사과해 나 말고 존 틸에게 사과해 시발아! 짤 가져와주세요.
26.02.23 23:22

(IP보기클릭)175.210.***.***

BEST
루리웹-5505018087

배달왔습니다 | 26.02.23 23:27 | | |

(IP보기클릭)61.72.***.***

황금의짐캐논
오사카만박이 여긴 왜 닉넴 가려져잇냐 | 26.02.23 23:53 | | |

(IP보기클릭)211.33.***.***

황금의짐캐논
모란시장이 킬포임 ㅋㅋ | 26.02.24 02:03 | | |

(IP보기클릭)119.196.***.***

BEST
마음은 알겠는데... 생각이 모자랐다고 밖엔...
26.02.23 23:22

(IP보기클릭)118.235.***.***

둘다 참..
26.02.23 23:22

(IP보기클릭)122.43.***.***

BEST
잊을 시간은 주고 상의를 해야지....
26.02.23 23:23

(IP보기클릭)222.119.***.***


애매할땐 ㄹㅇㅋㅋ만 치세요 여러분
26.02.23 23:24

(IP보기클릭)118.33.***.***

공감능력이란걸 안 갖고 살어..?
26.02.23 23:24

(IP보기클릭)223.39.***.***

의도가 나쁘지 않은건 알겠는데 대화가 부족했네...
26.02.23 23:25

(IP보기클릭)106.101.***.***

그냥 둘이 다른 가치관인거 같은데 둘다 이해는 가네
26.02.23 23:25

(IP보기클릭)175.214.***.***

가방 같은거랑 똑같이 생각하고 부숴졌으니 새로 사준거네
26.02.23 23:25

(IP보기클릭)211.48.***.***

제발 상담부터 받자...
26.02.23 23:25

(IP보기클릭)106.101.***.***

개 키우는 사람 중에 개 죽고 똑같은 품종 키우는 사람 몇번 봤긴 했어. 그렇게 생각한건가
26.02.23 23:25

(IP보기클릭)116.46.***.***

킬링머신고나우
그것도 사람마다 케바케라..... | 26.02.23 23:26 | | |

(IP보기클릭)115.23.***.***

킬링머신고나우
저 본문 짤에 나온 댓글 전부 다 캐바캐임 상의를 해도 다신 안키우고 그냥 마음에 품고만 사는 사람이 있고 동일 품종 대려 오는 사람 있고 다른 동물 키우는 사람도 있음. 하다 못해 본인 가족 혹은 주변인 돌아가셧을때 대부분 맨탈 회복 하고 잘 살아가는 사람 있고 맨탈 가루가 되다 못해 폐인 되는 사람 있고 다 캐바캐임. | 26.02.24 05:12 | | |

(IP보기클릭)58.122.***.***

BEST
남자 쪽도 그동안 얼마나 스트레스였겠냐
26.02.23 23:25

(IP보기클릭)221.161.***.***

어쩜 저렇게 서로 감정은 신경도 안쓰는 사람끼리 만났을까.
26.02.23 23:25

(IP보기클릭)220.118.***.***

거 뭐 나쁜뜻은 아닌거 같은데 공감능력이 좀 많이 떨어지네
26.02.23 23:25

(IP보기클릭)182.172.***.***

생명을 하나 책임지는건데 그래도 상의를 했어야..
26.02.23 23:26

(IP보기클릭)115.138.***.***

BEST

26.02.23 23:26

(IP보기클릭)221.141.***.***

토시아키
진짜 이거랑 거의 비슷한 느낌이네 ㄷㄷㄷ | 26.02.23 23:36 | | |

(IP보기클릭)14.40.***.***

토시아키
사람하고 개가 같나 | 26.02.23 23:39 | | |

(IP보기클릭)220.86.***.***

데스사이즈헤
마족하고 사람도 다름.. | 26.02.24 00:35 | | |

(IP보기클릭)182.161.***.***

가축이냐 애완동물이냐 반려동물이냐 인식 차이인건가
26.02.23 23:26

(IP보기클릭)118.235.***.***

먼저 물어보긴 해야지...
26.02.23 23:26

(IP보기클릭)122.46.***.***

걍 공감능력&사회성 결여지 뭐..
26.02.23 23:27

(IP보기클릭)39.114.***.***

하루라도 빨리 파양하는게 좋다고 봄 개는 하루가 다르게 주인한테 애정느낄텐데 저 주인은 개에게 애정을 붙일새가 없으니 서로 안좋음
26.02.23 23:27

(IP보기클릭)110.35.***.***

메이룬스 데이건
그래도 펫로스는 일단 키우는 게 좋긴 해. 키우기까지 계기나 과정이 안 좋았을 뿐이지 일단 봐주고는 있다니까. | 26.02.24 01:44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39.114.***.***

비전문가
닮은개라는점이 난 문제가 될거라고 봄 자꾸 전에 키우던 개가 생각날거고 걔랑 비교하면서 키울 가능성이 있음 | 26.02.24 01:45 | | |

(IP보기클릭)110.35.***.***

메이룬스 데이건
그건 좀 그렇네. 그렇다고 파양은 그것대로 심각할 것 같은데. | 26.02.24 01:49 | | |

(IP보기클릭)121.184.***.***

둘다 대화 안하는거 같은데 애 없을때 빨리 이혼해야 함.
26.02.23 23:27

(IP보기클릭)112.148.***.***

나름 상대방 생각하려고 한 건 알겠다만 저런 건 서프라이즈보단 상의가 우선이지....
26.02.23 23:27

(IP보기클릭)1.251.***.***

어쩌라고 짤
26.02.23 23:27

(IP보기클릭)14.37.***.***

서로 이해 못하면 이렇게되는거지
26.02.23 23:27

(IP보기클릭)221.159.***.***

부부사이에 대화가 중요한 이유
26.02.23 23:28

(IP보기클릭)175.118.***.***

진짜 키우던 강아지 죽으니까 모란시장가서 새로 하나 사오는 짓을 하는 사람이 있을줄이야
26.02.23 23:28

(IP보기클릭)221.146.***.***

둘 다 정상이 아니네.. 일까지 그만둔다고?
26.02.23 23:29

(IP보기클릭)175.211.***.***

의외로 개를 물건이랑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음 '같은거 또 사면 되는거 아님?' 본인이 결심하고 입양하면 모를까 그건 견주의 마음을 칼로 찌르는 말이다
26.02.23 23:30

(IP보기클릭)112.158.***.***

개를 물건처럼 생각한건가
26.02.23 23:30

(IP보기클릭)220.125.***.***

개죽었다고 일도 그만두고 집안일도 안하는 여자도 제정신 아닌데
26.02.23 23:30

(IP보기클릭)121.182.***.***

아침출근하기싫다
일단 문제는 맞는데. 일단 울타리 안에 들였으면 수습이 먼저임 | 26.02.24 00:13 | | |

(IP보기클릭)220.86.***.***

아침출근하기싫다
제정신이 아니게 돼서 일도 못하고 집안일도 못하는거지;; | 26.02.24 00:35 | | |

(IP보기클릭)115.23.***.***

아침출근하기싫다
사람 마다 다 다른거임. 동물도 마찬가지고 유달리 심한 사람 일수도 있는거긴 하지만 적어도 저런 서프라이즈 할 시간에 가서 정신과 대리고 가는게 낫지 | 26.02.24 05:14 | | |

(IP보기클릭)58.148.***.***

둘다 문제다 ㄷㄷㄷ
26.02.23 23:30

(IP보기클릭)121.172.***.***

ㅋㅋㅋㅋㅋ
26.02.23 23:31

(IP보기클릭)220.73.***.***

아내도 버리고 걍 인력사무소가서 하나 사오지 왜
26.02.23 23:32

(IP보기클릭)133.200.***.***

일은 왜 그만두냐;
26.02.23 23:32

(IP보기클릭)121.175.***.***

BEST
남편이 이해는 됨. 남편한텐 그냥 '개'임. 개는 그냥 개인거고 개 한마리 없어진거 때문에 그러니까 새로운 개를 구해온거임. 와이프 한테는 '반려견'인거임. 그냥 개가 아닌 살아온 시간을 공유하는 가족인거. 가족을 잃었는데 갑자기 닮은 개를 자기한테 주면서 힘내라는거지. 결국은 서로가 서로를 이해 못하고 있는거라 둘이서 대화를 많이 아주많이 해야되는 상황임.
26.02.23 23:32

(IP보기클릭)220.122.***.***

스이세이열차
이건 그냥 내 개인적인 지론에 불과하지만 저 정도로 의식차이가 심하면 대화로도 서로 이해하긴 어려울 거임. 어, 뭐 어느정도 갈등이 완화될 수는 있어도 각자가 가진 본질적인 생각은 변하지 않으리라 봄. 물론 그렇다고 대화 필요없고 헤어져라 이런 건 아니고, 서로 대화를 통해서 각자가 다른 사람이란 걸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필요한 거지. 그게 안 되면 헤어질 수밖에 없음. 장담컨대 상대의 생각을 바꿔놓겠다든가 반대로 내가 맞춰줘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대화해봤자 서로 스트레스 받는다. | 26.02.24 04:27 | | |

(IP보기클릭)115.23.***.***

스이세이열차
저래서 동물 키우는거.종교.취미 등등 이런게 최대한 맞아야 그나마 편안하게 같이 살수 있는거. 딴거 다 떠나서 저 서프라이즈는 개 끔찍한 거고 와이프도 정도가 심하면 정신과 부터 대리고 가야 하는게 맞는데 | 26.02.24 05:15 | | |

(IP보기클릭)112.165.***.***

새로운 애로 잊을수 있게하는거는 좋은데 대화를 해서 입양했어야지 서프라이즈를 왜 동물로 하냐고....
26.02.23 23:32

(IP보기클릭)121.139.***.***

짤 중간에 유저가 평가한게 정확한듯 둘다 정상이 아니다 펫로스 증후군 모르는바도 아니고, 그 아픔도 모르는바는 아닌데 하던일을 관둔다는건 이해는 몰라도 공감이 힘들어 부모님이나 가족이 돌아가셔도 그럴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26.02.23 23:33

(IP보기클릭)115.23.***.***

날짜착각해서그레이스못뽑았다
그건 진짜 사람 마다 다른거라 뭐라 하기가 애매함. 가족보다 내가 키우는 동물 하나가 더 의지가 되는 경우도 존재해서. | 26.02.24 05:16 | | |

(IP보기클릭)112.214.***.***

근데 일 그만두고 밥 안먹고 병원도 안 가면 남편 입장에서는 뭐라도 하긴 해야겠다 싶을 듯
26.02.23 23:33

(IP보기클릭)182.214.***.***

너무 무심했어. 차라리 툭 터놓고 "너 힘든 건 알겠는데 나까지 힘들다"라고 얘기하는 게 나았을 텐데...
26.02.23 23:33

(IP보기클릭)220.118.***.***

의도는 알겠는데 개 안 키우는 사람이면 공감 못 했을 수도 있어
26.02.23 23:34

(IP보기클릭)182.214.***.***

일단 와이프랑 대화는 하면서 살긴하는가 싶은데 대화한다고하면 저사람 인지와 공감각에 대해 심도있는 고찰과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됨 와이프에 대한 말이 객관적이라기보단 주관적으로 보임 일하는것을 그만둿다는건 이건 왈과왈부할게 없이 객단 와이프랑 대화는 하면서 살긴하는가 싶은데 대화한다고하면 저사람 인지와 공감각에 대해 심도있는 고찰과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됨 와이프에 대한 말이 객관적이라기보단 주관적으로 보여짐 일을 그만둿다는건 객관적이지만 그 이유에 대해선 객관적이라고 말하기 힘들기때문에
26.02.23 23:35

(IP보기클릭)61.253.***.***

솔직히 나도 개 별로 안좋아해서 개에 저렇게 감정이입하는거 이해 잘안가긴하는데.. 툭하고 다른놈 데려오는건 조금 그렇지않나 ㅎ..
26.02.23 23:37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2.149.***.***

저런새끼가 수의사 하면 호주머니에 햄스터 3마리 들고다니면서 햄스터 수리의뢰 들어오면 냅다 갓다버리고 호주머니에서 색깔 비슷한 햄스터 꺼내주고 치료비 30만원 받을듯
26.02.23 23:38

(IP보기클릭)119.193.***.***

아직 애는 없는거 같은데 빨리 갈라서야지 서로 가치관 부터가 다른거 같은데
26.02.23 23:38

(IP보기클릭)116.46.***.***

남편 본인은 아내가 10년 키운 개 떄문에 우울하니까 새로 개 키우면 될 거라고 생각해서 개 사온 거 같은데 이건 전문가들에 물어봐도 똑같이 잘못된 행동이라고 할 거임 개한테도 아내한테도 안 좋을 거라고..... 아내가 우울증을 극복하길 같이 도와주거나 천천히 기다려주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 개 다시 키우는 걸로 해결되면 풀릴 거라고 생각한 남편의 실수라고 봄
26.02.23 23:38

(IP보기클릭)122.39.***.***

둘 다 문제라는데, 난 별로 공감이 안 간다. 반려동물 키워본 사람은 알겠지만 10년 넘게 키워온 개는 가족이고, 심리학적으로도 '펫로스 증후군'이라고 명명될 정도로 큰 고통인데다가 우울증이란 게 한 번 심하게 오면 무기력감 때문에 밥 먹기, 화장실 가기 같은 일상 생활도 안 되는 경우가 있고... 그 펫로스 시기를 저런 식으로 대응하는 남자 쪽이 아무리 봐도 사이코패스인데, 흡사 아들이 죽었으니 새 아들을 입양합시다 수준인데... 게다가 결혼 2년 차에 저런 일이 생긴 거면, 남자도 그 반려견과 2년 살았다는 거잖아. 2년 동안 같이 살면서도 저 정도로 정을 못 붙이고, 아내한테 공감을 못할 정도면 아무리 봐도 남자의 정신 상태가 더 이상한 거 아님?
26.02.23 23:39

(IP보기클릭)118.41.***.***

.rar
님은 이미 반려동물 측으로만 몰입할수 밖에없으니 이해가 안되죠 | 26.02.23 23:42 | | |

(IP보기클릭)14.40.***.***

.rar
개는 개일 뿐 개 죽었다고 저 지랄하는게 더 이상함 | 26.02.23 23:42 | | |

(IP보기클릭)221.146.***.***

.rar
개 죽었다고 다 내팽게치면 생활은 어떻게 함?? 결혼은 팀플레이인데 남자도 이상하지만 부모님이 돌아가셨어도 유골 만지작거리면서 저럴까 싶음 | 26.02.23 23:50 | | |

(IP보기클릭)182.214.***.***

.rar
반려견을 키워본 사람은 알겠지만 << 이게 큼, 안 키워보면 어떤 느낌인지 모름. 나도 군견 일 안 했으면 평생 모를 감각임. 아예 동물 키우는 일에 무지한 입장에서 생각하면, 아내가 데려온 개와 몇년 지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노령견이었을 것으로 추측되고 이걸 사람 일이라 생각하면 상대방에게 병 수발 들어야 하는 늙은 가족이 있고, 돌아가시니까 일 그만두고 유골함만 집에서 만지작거리고 있는 거임 관점에 따라 충분히 둘 다 문제가 있다고 볼 여지가 있는 일임 | 26.02.23 23:51 | | |

(IP보기클릭)121.139.***.***

.rar

한번 읽고 잘 생각해봐. 세상 모든 사람이 펫을 키우는것도 아니고 펫에게 애정을 느끼는것도 아닌데, 그렇다해서 펫 안키우고 펫 안 좋아하는 사람이 싸패인건 아님. 그런식으로 따질거면 펫에 대해 인식차도 큰데다가 아내가 직장까지 관두고 틀어박혀서 심리적으로 몰린 남편의 심리를 이해나 공감 못하는 너도 싸패가 되는거임 | 26.02.23 23:56 | | |

(IP보기클릭)121.139.***.***

.rar
남편의 공감능력이나 무신경함, 배려와 대화의 부족성에 대해선 충분히 비판받을수 있지만, 싸패취급이나 온리 남편의 잘못으로만 치부하는것도 합리적이진 않다고 보임 | 26.02.23 23:57 | | |

(IP보기클릭)121.182.***.***

.rar
내 상처만 크다는 식으로 나오면 해결 안됨 그리고 상대는 남편이다. 친구도 아니고 "남편" 0촌이다. | 26.02.24 00:14 | | |

(IP보기클릭)218.158.***.***

양쪽다 이해되는지라 어딜 욕하고싶진않네
26.02.23 23:39

(IP보기클릭)121.167.***.***

개에 필요 이상으로 공감하는 사람과 개에 필요 이하로 공감 못하는 사람간에 대환장 콜라보네 인간적으로 전자 군상에 너무 우쭈쭈하는것도 좀 별로긴 해ᆢ 살면서 감정적으로 가까운대상 죽는걸 경험해보는게 세상에 혼자뿐인것도 아니고 살다보면 결국 부모상 형제자매상 다 치르고도 꾸역꾸역 살아가야 되는데
26.02.23 23:39

(IP보기클릭)118.41.***.***

둘다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는거고 이혼이 맞는것 같다....... 둘다 나름에 이유가 이해는 됨 그리고 그걸 풀었어야 했는데 둘대 냉전으로 끝난거라 빨리 해결하고자 하는게 아니면 진짜 이혼임;;
26.02.23 23:40

(IP보기클릭)59.151.***.***

우울증 원인이 한군데만 있는 게 아니라서 단정 짓기는 어렵다고 봄
26.02.23 23:40

(IP보기클릭)59.151.***.***

루리웹-1671966898
우울증 케어에 제일 좋은 게 가족 케어인데 문제는 이게 대부분 잘 안된다는 거지 | 26.02.23 23:44 | | |

(IP보기클릭)175.206.***.***

공감능력 떨어지는것도 사이코패스 특징 중 하나 아닌가.. 반려견 죽었다고 일 그만두는 여자도 정상은 아니지만, 이건 남자도 무서울 정도로 정상 아닌거 같다
26.02.23 23:40

(IP보기클릭)180.226.***.***

아내는 펫로스 좀 심각하게 온거 같은데... 정신과 등을 갔으면 좋았을듯... 남편은 공감 장앤가 싶어질 정도고 ㄷㄷㄷ
26.02.23 23:40

(IP보기클릭)58.228.***.***

양쪽 다 이해도 되고, 이해가 안 가기도 해.
26.02.23 23:43

(IP보기클릭)14.40.***.***

댓글 보니 개 키우는 애들 중에 이상한 애들 많구나
26.02.23 23:43

(IP보기클릭)118.217.***.***

ㅅㅂ 동물이랑 사람은 구별을 해라 왜이리 요즘 ㄱㅅㄲ를 신으로 추대하는 새끼들이 왜이리 많은데 ㅁㅊ것들 남편이 불쌍하다 당장 이혼해라
26.02.23 23:43

(IP보기클릭)14.35.***.***

솔직히 남자도 남자지만 여자쪽도 문제가 심각하긴 한거 같음
26.02.23 23:45

(IP보기클릭)14.35.***.***

구강성교수 간장면
남자쪽 행동이 아예 이해 안될 그건 또 아니기도 하고 근데 나라면 저렇게는 안햇을듯 | 26.02.23 23:45 | | |

(IP보기클릭)121.182.***.***

구강성교수 간장면
뭐 맞벌이 전제로 살림 꾸리고 있는데. 대출금은 밀렸고, 여자는 퍼져있고 그럼 눈에 뵈는게 없지 | 26.02.24 00:17 | | |

(IP보기클릭)175.209.***.***

구강성교수 간장면
결혼 2년차면 신혼인데 혼자서 끙끙대고 말도딱히 안하며고 저러면 상대방은 난감할듯 | 26.02.24 02:29 | | |

(IP보기클릭)114.204.***.***

개는 갠데..
26.02.23 23:45

(IP보기클릭)122.36.***.***

둘 다 너무 치우쳐져 있는데?
26.02.23 23:45

(IP보기클릭)59.7.***.***

근데 사람들중에는 역지사지를 못하는 경우가 있기는함. 뇌구조 자체가 그렇게 생겨먹어서.
26.02.23 23:54

(IP보기클릭)223.39.***.***

일반인이 즉흥으로 진행하는 서프라이즈는 성공하는게 이상할 정도로 실패하는게 당연한 이벤트다.
26.02.23 23:55

(IP보기클릭)39.7.***.***

가족처럼 키운 반려동물을 다시 만나지 못하게 되었다는 사실이 고통스러운거라 크게 실수한거같다싶긴하지만..
26.02.24 00:04

(IP보기클릭)125.143.***.***

그 애정의 깊이를 미경험자가 재단하긴 쉽지 않지 나도 버튜버 졸업한다고 슬퍼하는 걸 보면 이해는 잘 안 가지만 그럴 수도 있겠다 싶은 수준이라...
26.02.24 00:12

(IP보기클릭)211.185.***.***

둘다 문제가 있어서 어느쪽 편들기가 힘드네 이럴경우에는 둘이서 상담센터라도 가야되나
26.02.24 00:19

(IP보기클릭)175.127.***.***

가족을 들이는 일인데 상의도 없고, 반려견 한 마리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한테 강아지 툭 던져주면 그 와이프분은 강아지가 마음에 안 들어도 파양을 할 수 있겠음? 개 좃병1신새끼네 저거
26.02.24 00:20

(IP보기클릭)119.199.***.***

개가 가족인 사람이 있고 개는 그저 개일뿐이라고 여기는 사람도 있지 다른거고 틀린게 아니라고 하고 싶지만 결국 내가 옳다고 여기는게 사람의 이기심이니
26.02.24 00:28

(IP보기클릭)1.230.***.***


샤갈! 햄스터도 슬프다고!!
26.02.24 00:31

(IP보기클릭)14.39.***.***

펫로스로 사람이 사람답지 못하게 되서 말라죽어가는데 뭐라도 해야 하는 남편 입장도 이해는 감 그게 다른 동물로 대체하기라는 결론을 상의도 없이 실행한게 최악의 선택지였을뿐
26.02.24 00:44

(IP보기클릭)14.55.***.***

부모가 돌아가셔도 슬프지만 생업을 그만두진 않는다는 댓글이 유독 머리에 남는군
26.02.24 00:46

(IP보기클릭)203.228.***.***

남편보다 개가 더 중요하니 저렇게 반응한거겠지
26.02.24 01:27

(IP보기클릭)39.7.***.***

개하나 잃었다고 생업 그만두고 가족들한테 피해주는 아내가 아니었다면 남자가 저런 오판을 할 일도 없었겠지.
26.02.24 02:00

(IP보기클릭)125.132.***.***

여자에겐 가족이고 남자에겐 물건이었으니까. 가족은 대체할 수 없고 추억할 뿐이지만, 물건은 새로 사면 되지.
26.02.24 02:23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