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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호구 판별 전문가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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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8.148.***.***

26.02.21 09:17

(IP보기클릭)121.143.***.***

BEST
요샌 그냥 번화가에 혼자지나가는 남자면 무조건 잡아요. 너무 스스로를 비하하지들 말아주셔용 아 물론 저도 항상 잡히긴 합니다만......
26.02.21 09:24

(IP보기클릭)175.196.***.***

BEST

ㄹㅇ 1년에 5번 이상은 접촉해오는 거 같긴 한데...
26.02.21 09:18

(IP보기클릭)118.235.***.***

BEST
덕분에 막차 놓쳐버린후 만나면 무시하고 감
26.02.21 09:19

(IP보기클릭)211.214.***.***

BEST
저게 난데
26.02.21 09:20

(IP보기클릭)121.88.***.***

BEST
인상이 강하실듯?제들 진짜로 호구찾는거 맞음
26.02.21 09:26

(IP보기클릭)14.45.***.***

BEST
만만하게 생겨서 그런지 20대때 저런 사람들한테 많이 붙잡히기도 하고 딴사람놔두고 나한테만 길 물어 보는 사람도 많았는데 한번은 도믿걸 한테 걸려서 제대로 명치 맞은적 있음 길가다가 딱봐도 도믿걸 같이 보이는 사람한테 붙잡혀서 그 사람이 뜬금없이 "여자 친구 있어요?" 묻는데 순간 빡쳐서 " 아뇨 여자친구 있는데요!" 하고 지나가려는데 " 옆에 여자 귀신이 붙어있어서 여친이 안생길텐데 " 하고 말함. "여친 있다구요!" 하고 화내고 그냥 지나갔는데 당시 여친도 없긴 했고 사실 모쏠이었음.
26.02.21 09:30

(IP보기클릭)218.148.***.***

26.02.21 09:17

(IP보기클릭)175.196.***.***

BEST

ㄹㅇ 1년에 5번 이상은 접촉해오는 거 같긴 한데...
26.02.21 09:18

(IP보기클릭)118.235.***.***

BEST 시르케
덕분에 막차 놓쳐버린후 만나면 무시하고 감 | 26.02.21 09:19 | | |

(IP보기클릭)118.41.***.***

Yoci yo
난 애들이 한창 범죄도시1 유행할때 조선족 같이 생겼다고 칼이나 도끼 있을거 같다고 피했는데 | 26.02.21 09:34 | | |

(IP보기클릭)118.235.***.***

르금마
와 그때 니 내군지 아니?하고 인상팍쓰면 .. | 26.02.21 09:37 | | |

(IP보기클릭)211.214.***.***

BEST
저게 난데
26.02.21 09:20

(IP보기클릭)211.234.***.***

콘마요
이사람 사이비 전도한대요!!!! | 26.02.21 09:22 | | |

(IP보기클릭)211.214.***.***

KKGM
난 나한테 피시방에서 3천원만 충전 해달라는 놈도 봤음 | 26.02.21 09:22 | | |

(IP보기클릭)118.235.***.***

단 한번도 안 걸려봐서 난 도믿남녀 썰은 인터넷에만 있는줄 알았어
26.02.21 09:21

(IP보기클릭)118.235.***.***

마스카포네코코뱅
나도 도시전설인줄알았는데 존재 하더라 막차 시간인데 뛰어가다가 만났는데 조상님이 제사안지내서 노하셨다고 따라오라고 했슴 | 26.02.21 09:25 | | |

(IP보기클릭)121.88.***.***

BEST
마스카포네코코뱅
인상이 강하실듯?제들 진짜로 호구찾는거 맞음 | 26.02.21 09:26 | | |

(IP보기클릭)58.79.***.***

마스카포네코코뱅
나 헌혈하러 갈 때 올 때 같은 장소 다른 사람한테 도믿? 두번 당해봄 세번은 아니라 다행이다 | 26.02.21 09:38 | | |

(IP보기클릭)112.149.***.***

근데.내 앞에 평범한 사람도 말 걸는 조같은 놈들이 있어서 이생키들 그냥 자기가 선교활동중 무시 당하는 한이 있어도 이 고행을 행한다라는 자위질이라 조같음.
26.02.21 09:21

(IP보기클릭)175.205.***.***

요즘은 다양한 대상 공략 하려고 전도 바리에이션도 폭넓더라
26.02.21 09:22

(IP보기클릭)211.213.***.***

ㅆㅂ 그래서였나
26.02.21 09:22

(IP보기클릭)118.235.***.***

유산소 운동중
토닥 토닥 | 26.02.21 09:25 | | |

(IP보기클릭)106.101.***.***

닥쳐 너가 뭘 알아!!
26.02.21 09:22

(IP보기클릭)118.235.***.***

머머리훈타
힘내 | 26.02.21 09:26 | | |

(IP보기클릭)115.23.***.***

나 진짜 많이 걸림 넌 착하게 생겼는데 왜이렇게 싸가지가 없냐 말도 들음
26.02.21 09:23

(IP보기클릭)118.235.***.***

그라운드
뭐지 멕이는건가? | 26.02.21 09:26 | | |

(IP보기클릭)61.102.***.***

그라운드
너도 욕해 | 26.02.21 09:41 | | |

(IP보기클릭)58.126.***.***

나도 말걸림 많이 당해보긴했는데 부정을 못하겠다
26.02.21 09:24

(IP보기클릭)211.234.***.***

나도 그래서 나가면 인상 팤 쓰고 엄근진하게 다님
26.02.21 09:24

(IP보기클릭)175.196.***.***

패더라이트
나도 인상 좋다는말 자주 들었는데 저거 계속 당하다보니까 밖에서 얼굴 찌푸리고 다니다가 웃는상 없어짐 흑흑 | 26.02.21 09:29 | | |

(IP보기클릭)121.143.***.***

BEST
요샌 그냥 번화가에 혼자지나가는 남자면 무조건 잡아요. 너무 스스로를 비하하지들 말아주셔용 아 물론 저도 항상 잡히긴 합니다만......
26.02.21 09:24

(IP보기클릭)59.8.***.***

쓸애기
설득력이 없어졌잖아! | 26.02.21 09:30 | | |

(IP보기클릭)121.88.***.***

곱게 대답하면 계속잡을려고 드니깐 도믿인거 알게되면 인상부터 쓰고 말도 대충하셈 그럼 금방 떨어져나감
26.02.21 09:24

(IP보기클릭)121.88.***.***

루리웹-7053556539
졔들 가스라이팅이 사업수단이라 만만해보여서 말거는거 맞고 세보이면 안건듬 | 26.02.21 09:25 | | |

(IP보기클릭)211.243.***.***

루리웹-7053556539
아예 대답 자체를 안하면 그냥 가던데 | 26.02.21 09:26 | | |

(IP보기클릭)121.88.***.***

애플아 아이폰잘만들어줘
착한애들이 웃으면서 괜찬아요 뭐이러면 개처럼 따라다님ㅋ ㅋ | 26.02.21 09:28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06.101.***.***

군복입고 다니니까 겁나 몰려들더라!
26.02.21 09:24

(IP보기클릭)175.197.***.***

대학생 때 나한테 어쩌고 저쩌고 하길래 "저도 설득 못하시다니 더 공부하셔야겠네요."라고 해준 적 있음
26.02.21 09:25

(IP보기클릭)118.235.***.***

난 웃으면서 쌍욕함. 나중에 한번 얼평이나 해볼려고. 이런 얼굴 가지고 어떻게 사람들에게 포교하겠냐 하면서
26.02.21 09:25

(IP보기클릭)211.243.***.***

Hatihatiho
제일 위험하다 걔네는 여러명이서 한 지역에 있기 때문에 싸우는놈 하나 나오면 다같이 와서 니를 안보이는 곳 가서 줘패던가 역으로 경찰을 불러서 니가 모욕했다고 개지랄을 하던가 할걸 무시하고 가는게 최선책이다 | 26.02.21 09:26 | | |

(IP보기클릭)121.88.***.***

애플아 아이폰잘만들어줘
못그러던데? | 26.02.21 09:29 | | |

(IP보기클릭)27.116.***.***

애플아 아이폰잘만들어줘
절대 그렇게 못함. 안그래도 인식이 안좋은데 그런 사건 한번 일어나면 지역사회에서 가만히 안둠. 거기다 음지에서 활동하는 애들인데 그러다 언론이라도 한번 타면 박살날수도 있고. | 26.02.21 09:58 | | |

(IP보기클릭)61.74.***.***

도시 나갔다가 몇번 걸리다보니 이젠 걍 말걸라치면 무시하고 갈길감ㅋㅋㅋㅋ
26.02.21 09:26

(IP보기클릭)121.148.***.***

예전엔 한번도 안잡혀봤는데 요즘 살좀 붙고 인상이 유해져서 잡더라 ㅋㅋ
26.02.21 09:27

(IP보기클릭)223.39.***.***


망할
26.02.21 09:27

(IP보기클릭)115.138.***.***

사이비 성지인 곳 나가면 1/4로 잡히던데 ㅋㅋㅋ
26.02.21 09:28

(IP보기클릭)175.212.***.***

토시아키
ㄹㅇ 동네에 저런 새끼들 건물 있으면 그냥 진짜 가다가 아무사람이나 붙잡고 시전함 안 걸리는 사람은 그냥 물리적으로 몸이 하나밖에 없으니까 말 안걸린다 수준 익숙해서 그냥 척봐도 그쪽이다 싶어서 없는 사람 취급하면 알아서 떨어져나가긴 하더라 | 26.02.21 09:34 | | |

(IP보기클릭)14.138.***.***

나 따라갔는데… 그분들 있는데까지 따로 방문했는데 나를 설득 못시켜서 설득하다 지쳐서 그냥 보내줌. 올때 비왔는데 우산씌우줘서 좋았음..
26.02.21 09:28

(IP보기클릭)125.179.***.***

저런년놈들 덕분에 지나가는 사람한테 길물어보거나하는것도 어렵게 됨
26.02.21 09:29

(IP보기클릭)116.43.***.***

26.02.21 09:29

(IP보기클릭)58.140.***.***


1년에 2~3번은 당하는데... 그냥 대뜸 "종교 권유입니까?" 질러주면 알아서 ㅌㅌ하더만... 물론 "계도"요청해서 거기서 더 권유 못하게 하는 것도 가능하고
26.02.21 09:29

(IP보기클릭)14.54.***.***

야나두
26.02.21 09:30

(IP보기클릭)220.86.***.***

옆에서 말걸면 무시하고 앞을 막으면 회피기동해서 빠른걸음으로 회피 ㅋㅋ
26.02.21 09:30

(IP보기클릭)110.8.***.***

앵벌이들이랑 도믿걸들 한테걸리는게 그래도 인생 싸게 배우는거임
26.02.21 09:30

(IP보기클릭)14.45.***.***

BEST
만만하게 생겨서 그런지 20대때 저런 사람들한테 많이 붙잡히기도 하고 딴사람놔두고 나한테만 길 물어 보는 사람도 많았는데 한번은 도믿걸 한테 걸려서 제대로 명치 맞은적 있음 길가다가 딱봐도 도믿걸 같이 보이는 사람한테 붙잡혀서 그 사람이 뜬금없이 "여자 친구 있어요?" 묻는데 순간 빡쳐서 " 아뇨 여자친구 있는데요!" 하고 지나가려는데 " 옆에 여자 귀신이 붙어있어서 여친이 안생길텐데 " 하고 말함. "여친 있다구요!" 하고 화내고 그냥 지나갔는데 당시 여친도 없긴 했고 사실 모쏠이었음.
26.02.21 09:30

(IP보기클릭)118.235.***.***

coolngroove
아앗.. | 26.02.21 09:35 | | |

(IP보기클릭)58.140.***.***

coolngroove

| 26.02.21 09:48 | | |

(IP보기클릭)211.36.***.***

coolngroove
그냥 중지 날리고 가지, 그러니까 왠지 더 패배한거 같잖아.... | 26.02.21 09:49 | | |

(IP보기클릭)211.36.***.***

저런 븅신들 벌레보듯이 보면 알아서 꺼짐
26.02.21 09:31

(IP보기클릭)112.168.***.***

저런 놈들 때문에 어디 길 묻는다거나 하는 거 무시하게 됨
26.02.21 09:33

(IP보기클릭)39.7.***.***

밖에 안나가서 한번도 안걸렸는데 저 찐따아니죠?
26.02.21 09:35

(IP보기클릭)39.120.***.***

제길 어쩐지 많이 잡더라니
26.02.21 09:40

(IP보기클릭)124.50.***.***

버튜버 방송 보니깐 일본가서도 하더라 일본어 공부중인데 들어달라고 하고 성경 얘기하기
26.02.21 09:41

(IP보기클릭)59.10.***.***

아 그래서 내가 자주 잡히는구나.
26.02.21 09:48

(IP보기클릭)118.235.***.***

응~ 느그 조상이나 잘 모셔라~
26.02.21 09:53

(IP보기클릭)27.116.***.***

그렇지도 않더라. 야쿠자처럼 내친구한테도 끈질기게 달라붙었다가 친구가 그 사람 손에 침벹어 버리니까 그제서야 물러가더라.
26.02.21 09:55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75.202.***.***

예전에는 잘 잡던데..이제 안 잡더라 표정이 안 좋아졌나 봐ㅜ
26.02.21 09:55

(IP보기클릭)122.35.***.***

난 잡긴 하는데 얼굴보고 "히익!"같은 표정으로 변한다음에 도망치더라 소리 안낸게 용해
26.02.21 10:29

(IP보기클릭)121.140.***.***

어디에서 나왔는지 물어봐라 백퍼 얼버무리거나 단체이름 안알려주려한다 그리고 목적이 '돈' 임
26.02.21 10:38

(IP보기클릭)61.252.***.***

난 두 번 걸려봤는데 두 번 다 계속 걸어 가면서 단답형으로 답해주고 난 내 갈 길 간다 식으로 대응하니까 그냥 떨어져 나갔음
26.02.21 10:42

(IP보기클릭)49.142.***.***

그냥 누가 나한테 말걸면 고개 까딱하고 그냥 갈길감 좋은거든 나쁜거든 선차단하는게 낫다
26.02.21 10:51

(IP보기클릭)39.7.***.***

예수믿으세요 저기요 혹시 이런거 그냥 다 무시하고 눈길도안주고감
26.02.21 10:55

(IP보기클릭)119.71.***.***

말 걸든말든 무시하고 지나감. "아 말을 걸어줬는데 대답을..."하는 마인드가 문제라서 잡히는거임.
26.02.21 11:47

(IP보기클릭)119.71.***.***

나15
무슨 일이 있어도 무시 못하고 응답으로 거부를 해야하면 걍 손바닥 슥 내밀고 지나가든가 해야함. | 26.02.21 11:48 | | |

(IP보기클릭)121.159.***.***

난 조용하게 예수님 곁으로 가고싶으면 귀찮게 굴어보라고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가더라고
26.02.21 12:47

(IP보기클릭)122.35.***.***

수염 기르고 다니니까 더이상 말 안걸더라
26.02.21 12:59

(IP보기클릭)114.205.***.***


촌에 살아서 그런가 나만 저런 컨텐츠 못즐기네
26.02.2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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