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옛날에 유행하던 스타일의 짧은 무서운 이야기 모음 [11]


profile_image


(5387300)
22 | 11 | 7436 | 비추력 24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11
1
 댓글


(IP보기클릭)175.199.***.***

BEST
1. 거울은 공포이야기가 아닌거 같은데?
26.02.01 17:43

(IP보기클릭)223.118.***.***

BEST
안녕 난 유게 뉴비야. 반가워. 아니 넌 아니야. 안녕 난 유게 뉴비야. 반가워.
26.02.01 17:40

(IP보기클릭)211.118.***.***

BEST
새벽시간대에 보면 참 소름돋음
26.02.01 17:41

(IP보기클릭)221.143.***.***

BEST
윗집 사람이 글쓴이 집이랑 똑같이 꾸며놓고 글쓴이 집에 들어갔거나 나온듯
26.02.01 18:08

(IP보기클릭)183.109.***.***

BEST
그냥 아버지의 학대로 망가진 아들 아니야..?
26.02.01 18:12

(IP보기클릭)223.118.***.***

BEST
안녕 난 유게 뉴비야. 반가워. 아니 넌 아니야. 안녕 난 유게 뉴비야. 반가워.
26.02.01 17:40

(IP보기클릭)211.118.***.***

BEST
새벽시간대에 보면 참 소름돋음
26.02.01 17:41

(IP보기클릭)175.199.***.***

BEST
1. 거울은 공포이야기가 아닌거 같은데?
26.02.01 17:43

(IP보기클릭)183.109.***.***

BEST
[125일환]真-인환
그냥 아버지의 학대로 망가진 아들 아니야..? | 26.02.01 18:12 | | |

(IP보기클릭)58.29.***.***

[125일환]真-인환
닮게 를 닯게 라고 써놔서 잠시 못알아먹었네 | 26.02.01 18:16 | | |

(IP보기클릭)210.108.***.***

ㄷㄷ
26.02.01 18:01

(IP보기클릭)118.235.***.***

한층위는 뭔뜻이지?
26.02.01 18:05

(IP보기클릭)221.143.***.***

BEST
작은_악마
윗집 사람이 글쓴이 집이랑 똑같이 꾸며놓고 글쓴이 집에 들어갔거나 나온듯 | 26.02.01 18:08 | | |

(IP보기클릭)223.62.***.***

깜놀보다 서서히 퍼지는 공포물
26.02.01 19:28

(IP보기클릭)203.243.***.***

2번이랑 3번은 무섭다기보다는 슬프네...
26.02.01 20:28

(IP보기클릭)218.55.***.***

[ 초침소리 ] 나는 시계 초침소리를 싫어한다. 비 내리는 습한 반지하 자취방. 벽을 보고 자다가 문뜩 깨니 등 뒤에서 들려오는 초침소리. 똑 똑 똑 예민해져서 그럴까? 점점 크게 들려오기 시작했다. 저승사자가 커다란 자명종 시계를 들고 다가오듯. 나는 그대로 움직이지 못하고 식은땀에 흠뻑 젖어버렸다. 나는 시계 초침소리를 싫어한다. 그래서 내 방엔 시계가 없다. 아, 습한 장판.
26.02.01 21:00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