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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6,500원 갈치조림과 5,000원 돼지주물럭의 비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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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BEST
그냥일하는게좋은분
26.01.31 11:40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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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드셔서 일하며 살고 싶으신건가? 무료한 인생 싫어서 나이 들어서도 소일거리라도 하는 노년층 많다는데
26.01.31 11:40

(IP보기클릭)1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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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우리집도 저럼 가게 내주는게 훨씬 돈되는데 어머니가 이거도 안하면 우울증에 여러가지 힘드실꺼 같다고 지금도 작은 슈퍼 하시는중
26.01.31 11:55

(IP보기클릭)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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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먹이는것애 보람을 느끼시는 분
26.01.31 11:42

(IP보기클릭)121.141.***.***

BEST
우리엄마도 김천하다가 접으시고, 2평 분식집 하시는디 귤 박스로 사서 손님들이랑 나눠먹고, 근처 회사 여직원들이 준 두쫀쿠도 드시고 대충 재밌게 잘 지내시더라. 사실 적자라면 적잔데, 집에 혼자 누워 계시는거보다 사람 만나고 대화하고 웃고 그게 훨씬 나으니까.
26.01.31 14:17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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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일하는게좋은분
26.01.31 11:40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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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드셔서 일하며 살고 싶으신건가? 무료한 인생 싫어서 나이 들어서도 소일거리라도 하는 노년층 많다는데
26.01.31 11:40

(IP보기클릭)1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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땃쥐조아
ㅇㅇ 우리집도 저럼 가게 내주는게 훨씬 돈되는데 어머니가 이거도 안하면 우울증에 여러가지 힘드실꺼 같다고 지금도 작은 슈퍼 하시는중 | 26.01.31 11:55 | | |

(IP보기클릭)218.52.***.***

땃쥐조아
저희 어머니가 그러심. 사실 일 안하셔도 금전적으로는 문제가 없으신데 사람들과 만나고 일하시는게 좋다고 하심. 자식들에게 손벌리는게 싫어서 그러시는건가 싶어서 내동생은 진심으로 왜 고생스럽게 일하냐고 화도 내 봤지만, 몰래 일하시며 나한테 동생한테 말하지 말라고 하시는거 보면 진심으로 일를 하고 싶으신가 봄 잠깐 쉬신적 있는데 윗분 어머님처럼 우울증 올거 같다고 하셨음. 그런데 또 피부과 정액권같이 거금 나가는건 자식카드로 긁으시는거 보면... 버신돈은 또 다른데 쓰시는거 같음. | 26.01.31 14:45 | | |

(IP보기클릭)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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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먹이는것애 보람을 느끼시는 분
26.01.31 11:42

(IP보기클릭)116.45.***.***

소일거리라도ㅠ하는 이유..
26.01.31 12:06

(IP보기클릭)121.128.***.***

상권이 죽어서 임차인 못하는경우 아예 놀리느니 소일거리로 저렇게 하시는 건물주 분들이 있더라 우리동네에 있어 그런분
26.01.31 12:14

(IP보기클릭)211.36.***.***

나도 꿈이 작은 건물 지어서 조매난 식당 운영하며 늙는게 내 꿈인데 수익은 딱 이 한몸 건사할정도로만 나올정도로
26.01.31 13:39

(IP보기클릭)58.227.***.***

돈이 있어도 그냥 소일거리로 일하시는 어르신들이 계시지
26.01.31 14:07

(IP보기클릭)12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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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도 김천하다가 접으시고, 2평 분식집 하시는디 귤 박스로 사서 손님들이랑 나눠먹고, 근처 회사 여직원들이 준 두쫀쿠도 드시고 대충 재밌게 잘 지내시더라. 사실 적자라면 적잔데, 집에 혼자 누워 계시는거보다 사람 만나고 대화하고 웃고 그게 훨씬 나으니까.
26.01.3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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