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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일하는게좋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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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드셔서 일하며 살고 싶으신건가? 무료한 인생 싫어서 나이 들어서도 소일거리라도 하는 노년층 많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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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우리집도 저럼 가게 내주는게 훨씬 돈되는데 어머니가 이거도 안하면 우울증에 여러가지 힘드실꺼 같다고 지금도 작은 슈퍼 하시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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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먹이는것애 보람을 느끼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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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도 김천하다가 접으시고, 2평 분식집 하시는디 귤 박스로 사서 손님들이랑 나눠먹고, 근처 회사 여직원들이 준 두쫀쿠도 드시고 대충 재밌게 잘 지내시더라. 사실 적자라면 적잔데, 집에 혼자 누워 계시는거보다 사람 만나고 대화하고 웃고 그게 훨씬 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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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일하는게좋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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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드셔서 일하며 살고 싶으신건가? 무료한 인생 싫어서 나이 들어서도 소일거리라도 하는 노년층 많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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땃쥐조아
ㅇㅇ 우리집도 저럼 가게 내주는게 훨씬 돈되는데 어머니가 이거도 안하면 우울증에 여러가지 힘드실꺼 같다고 지금도 작은 슈퍼 하시는중 | 26.01.31 11: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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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가 그러심. 사실 일 안하셔도 금전적으로는 문제가 없으신데 사람들과 만나고 일하시는게 좋다고 하심. 자식들에게 손벌리는게 싫어서 그러시는건가 싶어서 내동생은 진심으로 왜 고생스럽게 일하냐고 화도 내 봤지만, 몰래 일하시며 나한테 동생한테 말하지 말라고 하시는거 보면 진심으로 일를 하고 싶으신가 봄 잠깐 쉬신적 있는데 윗분 어머님처럼 우울증 올거 같다고 하셨음. 그런데 또 피부과 정액권같이 거금 나가는건 자식카드로 긁으시는거 보면... 버신돈은 또 다른데 쓰시는거 같음. | 26.01.31 14: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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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먹이는것애 보람을 느끼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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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도 김천하다가 접으시고, 2평 분식집 하시는디 귤 박스로 사서 손님들이랑 나눠먹고, 근처 회사 여직원들이 준 두쫀쿠도 드시고 대충 재밌게 잘 지내시더라. 사실 적자라면 적잔데, 집에 혼자 누워 계시는거보다 사람 만나고 대화하고 웃고 그게 훨씬 나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