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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61.106.***.***
ㅇㅇ 물밥임
(IP보기클릭)211.235.***.***
서울은 국밥이 아니고 맹탕 먹는거임?
(IP보기클릭)61.79.***.***
서울국밥은 양념맛이 강하고 부산국밥은 돼지향이 강함. 외지인들 돼지향 싫어해서 그런지 미슐랭받은 국밥집 대부분이 돼지향 안나는 깔끔한 국밥류더라
(IP보기클릭)59.18.***.***
서울 경기쪽은 기본간도 거의 안하는듯 뭐 하면 컴플레인걸리니까 육수 맹탕으로 주고 알아서 소금넣든 새우젓 넣든 하든가 이 마인드?
(IP보기클릭)121.129.***.***
서울이 돼지국밥 맹하게 먹는다고? 애초에 경상도 분들이 서울 와서 돼지국밥집 해서 가서 먹으면 비슷하게 진하게 만들던데 ㅋㅋ
(IP보기클릭)116.125.***.***
외국에서 한식다운거 먹고 싶어서 먹은 사람 vs 돼지국밥? 돼지국밥 종주국 부산사람이 간다 의 차이 아닐가
(IP보기클릭)125.143.***.***
마 니 일로온나
(IP보기클릭)118.235.***.***
밑바닥슬라임
나도 전남 경남 내려가면 맨날 돼지 돼서 올라옴. 뭔가 진한 감칠맛의 경계가 충청도 아래 어드매에 있는듯... | 26.01.28 21:47 | | |
(IP보기클릭)175.213.***.***
밑바닥슬라임
넘모 반갑읍니다,,, 저도 순대국밥 먹으러 다니는 한양사람들을 이해하기 힘들었읍니다,,, | 26.01.28 23:24 | | |
(IP보기클릭)211.235.***.***
서울은 국밥이 아니고 맹탕 먹는거임?
(IP보기클릭)61.106.***.***
닭장감별사
ㅇㅇ 물밥임 | 26.01.28 21:37 | | |
(IP보기클릭)223.38.***.***
솔직히 나는 시흥인데 여기도 맹탕임 | 26.01.28 21:39 | | |
(IP보기클릭)59.18.***.***
닭장감별사
서울 경기쪽은 기본간도 거의 안하는듯 뭐 하면 컴플레인걸리니까 육수 맹탕으로 주고 알아서 소금넣든 새우젓 넣든 하든가 이 마인드? | 26.01.28 21:40 | | |
(IP보기클릭)125.137.***.***
어쩐지 국물이 연하더라고요. | 26.01.28 21:41 | | |
(IP보기클릭)112.168.***.***
육향이라할까. 아 고기냄새다 싶은게 적음. 거기에 정구지 팍팍 부어서 말아먹는게 존맛인데. 경기권은 연하니 고기내 날듯말듯한 느낌. 향도 연한만큼 국물도 진한맛이 덜한거같어. | 26.01.28 21:48 | | |
(IP보기클릭)115.20.***.***
뭐야 국밥은 원래 거의 맹탕이고 간은 내가 하는거 아니였어? 부산은 해서 나옴? | 26.01.28 21:48 | | |
(IP보기클릭)210.99.***.***
경기도 촌놈이라 돼지국밥은 못먹어봣지만 순대국으로 생각해보면 그냥 기본간을 안하고 내주는게 디폴트라고 생각 간은 새우젓으로 자기 입맛것 알아서 맞추는거고 그게 맘에 듬 | 26.01.28 21:49 | | |
(IP보기클릭)182.213.***.***
아 국밥이 애초에 슴슴한데 간을 내가 맞추는게 아니였나 뭐지.. | 26.01.28 21:50 | | |
(IP보기클릭)211.105.***.***
그보다는 국물이 거의 찐득찐득한 수준으로 우려냄 서울쪽에 가까울수록 깔끔한 맛이고. | 26.01.28 21:51 | | |
(IP보기클릭)125.134.***.***
부산도 기본 염도는 맹탕이지 확실히 차이나는건 국물 바디감..? | 26.01.28 21:52 | | |
(IP보기클릭)115.20.***.***
아하 그런거라면 나도 맹탕 싫음 | 26.01.28 21:52 | | |
(IP보기클릭)121.147.***.***
내가 살면서 먹은 가장 맛 없는 국밥이 본가 가기 전에 한 끼 떼우러 들어간 터미널 국밥이었음. 새우젓을 두 숟갈을 넣었는데 짠 맛도 없고 그냥 뜨거운 맛만 있는 아니 이런 거로도 장사가 된다고? 싶던 맛;;; | 26.01.28 22:05 | | |
(IP보기클릭)182.214.***.***
ㅇㅇ 울 아버지는 기본간 운운하면 싸우려 드심. | 26.01.28 22:59 | | |
(IP보기클릭)59.16.***.***
(IP보기클릭)121.147.***.***
옥동식은 집에서 야매로 해봤는데 국물이 맑고 깊지 뭐야 맹탕인데? 육수 재료 어디 갔어요? 싶은 맛은 아니었음. 저 집은 순 맹탕에 이런게... 국밥? 싶은 맛이었나 봄... | 26.01.28 22:07 | | |
(IP보기클릭)1.253.***.***
(IP보기클릭)116.125.***.***
외국에서 한식다운거 먹고 싶어서 먹은 사람 vs 돼지국밥? 돼지국밥 종주국 부산사람이 간다 의 차이 아닐가
(IP보기클릭)121.129.***.***
서울이 돼지국밥 맹하게 먹는다고? 애초에 경상도 분들이 서울 와서 돼지국밥집 해서 가서 먹으면 비슷하게 진하게 만들던데 ㅋㅋ
(IP보기클릭)61.79.***.***
서울국밥은 양념맛이 강하고 부산국밥은 돼지향이 강함. 외지인들 돼지향 싫어해서 그런지 미슐랭받은 국밥집 대부분이 돼지향 안나는 깔끔한 국밥류더라
(IP보기클릭)118.235.***.***
ㄹㅇ 돼지 냄새라고 부르는곳과 돼지 향이라 부르는 곳의 차이 | 26.01.28 21:40 | | |
(IP보기클릭)91.169.***.***
고기 먹는데 고기 육향 난다고 유난 떠는 애들이 종종있음... 그럴거면 콩고기를 먹던가. 맛있게 잘먹고있는 돼지한테 질떨어지는거 먹는다는 것처럼 상처줌. | 26.01.28 21:51 | | |
(IP보기클릭)203.173.***.***
대구 돼지국밥 프차가 있어서 먹어봤는데 잡내 잘잡은 대신 국물이 넘 밍밍하던데 대구 특인지 그 브랜드 특인지 모르겠네 대신 반찬 바에서 무한으로 허파 간 주는데 야들야들하고 부들해서 그건 넘 좋았는데 국물이 심히 깔끔... | 26.01.28 21:54 | | |
(IP보기클릭)14.56.***.***
(IP보기클릭)175.199.***.***
그건 아니고 몇몇 지역에서 큰 존재감이 있는 음식들은 서울에서 먹으면 대체로 열화버전임 | 26.01.28 21:42 | | |
(IP보기클릭)211.105.***.***
지역 맹주들은 인구수 상관이 없이 단골 많아서 옮기지 않는 경우도 많음. | 26.01.28 21:47 | | |
(IP보기클릭)220.122.***.***
각 지역 음식들이 들어와서 중화됨. 경상도 전라도 여기저기 살다 지금은 서울사는데 어디지역음식 이래 써붙여놓은데 가보면 이도저도 아님. 중국사람이 보는 짜장면 같은 느낌. | 26.01.28 21:51 | | |
(IP보기클릭)119.202.***.***
다들 개성이 없어지고 평범하게 맛있는 음식으로 바뀜 | 26.01.28 21:53 | | |
(IP보기클릭)203.173.***.***
상경했다고 맛집은 아님... | 26.01.28 21:55 | | |
(IP보기클릭)183.103.***.***
(IP보기클릭)125.143.***.***
캬아아아아아아앜
마 니 일로온나 | 26.01.28 21:41 | | |
(IP보기클릭)49.163.***.***
내 앵간하면 비추 안주는데.. 니 지금 머라켔노? | 26.01.28 22:23 | | |
(IP보기클릭)183.103.***.***
가면갈수록 고기 행군물 되는건 사실인듯함 십년도 더 전에 매주 댕기던집들 최근까지 댕기면서도 느낀거고 해운대 광안리 미슐랭인지 블루리본인지도 걍 존나 외지인입맛이라 밍밍하고 그래서 요즘은 걍 포기하고 추어탕이나 선지국먹으러댕김 | 26.01.29 01: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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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이인한데는 간맞추고 밥말아서 입술이 쩎쩎 달라 붙는 그 찐한 맛이 있지 ㅋㅋㅋㅋㅋ | 26.01.28 21: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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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애들 가는 식당과 오랜 단골이 있는 식당이 다름 | 26.01.28 21:53 | | |
(IP보기클릭)183.103.***.***
요즘 존나 밍밍해진거맞음 매번 가는집들도 가면갈수록 밍밍해지더라 난 윗동네 놀러가서 먹었던 프차국밥집들이 더 옛날맛났음 | 26.01.28 21: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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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 일정 때부터 주욱 살아온 토박이들 경우에는 입맛의 지역색 선명함. 우리 집이 외가가 서울토박이고 본가는 경기도 부천, 특히 외할머니는 개성분이셨는데 음식에서 보면 특유의 슴슴함이 있음. 대학 간 뒤로 처음 남도음식 접해보고, 아 김치도 느끼할 수 있다는 충격을 받았음. 갠적으로 영남쪽은 그냥 짠 인상이 강하고 호남 쪽은 감칠맛이 강해서 조금 힘듦. ㅋ | 26.01.28 22:00 | | |
(IP보기클릭)58.232.***.***
존중은 하겠는데 본산지가 경상도다보니 퀄리티 차이가 나는건 어쩔 도리가 없음. 일본에서 달달한 기무치 먹으면 취존이고 나발이고 김치로 인정할 수가 없는 것과 같음. | 26.01.28 22:10 | | |
(IP보기클릭)118.235.***.***
인정 못 하는건 개인의 취향이니 그럴 수 있음. 그런데 맛있게 먹고 있는 사람한테 내가 더 맛있게 하는 곳을 알아. 가 아닌 맛알못 ㅅㄲ를 외치는 사람이 있는게 문제. 물론 네가 그렇다는 얘기는 아님. ㅇㅇ 암튼 이건 서울이건 부산이건 어디 사는 사람이든 똑같음. | 26.01.29 00: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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