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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69.***.***
학원 뺑뺑이 돌리는데 시간이 어딨음 게다가 뭐 좀 하려고 하면 그딴거 할 시간에 공부나 해라 소리 듣는데
(IP보기클릭)140.248.***.***
어릴때부터 좋아하는건 부모한테 가지치기 당하는 애들이 태반임
(IP보기클릭)1.244.***.***
친구들 만나서 게임하는거요!!
(IP보기클릭)221.150.***.***
여유시간을 진짜 너무 안주는 인생이기는 함.
(IP보기클릭)119.206.***.***
좋아하는걸 어떻게 찾아요 이건 좀 충격적이네 아니 방학때 짬내서 적성 좀 찾아봐
(IP보기클릭)59.5.***.***
(IP보기클릭)121.151.***.***
그걸 못찾았으니까 뭘좋아하는지 어떻게 찾냐고 물어보는거잖아요 이게 한국어른들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운동해라 라고하면 아무운동이나 하면 됩니까 부위별로 어떤 운동이 있는지 알려줘야지
(IP보기클릭)59.5.***.***
(IP보기클릭)119.206.***.***
좋아하는걸 어떻게 찾아요 이건 좀 충격적이네 아니 방학때 짬내서 적성 좀 찾아봐
(IP보기클릭)1.244.***.***
시시한프리즘2
친구들 만나서 게임하는거요!! | 26.01.25 09:24 | | |
(IP보기클릭)112.169.***.***
시시한프리즘2
학원 뺑뺑이 돌리는데 시간이 어딨음 게다가 뭐 좀 하려고 하면 그딴거 할 시간에 공부나 해라 소리 듣는데 | 26.01.25 09:26 | | |
(IP보기클릭)119.194.***.***
친구가 있는것 만으로 상위 20퍼 | 26.01.25 09:26 | | |
(IP보기클릭)175.200.***.***
좋은데?!!! | 26.01.25 09:27 | | |
(IP보기클릭)121.151.***.***
시시한프리즘2
그걸 못찾았으니까 뭘좋아하는지 어떻게 찾냐고 물어보는거잖아요 이게 한국어른들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운동해라 라고하면 아무운동이나 하면 됩니까 부위별로 어떤 운동이 있는지 알려줘야지 | 26.01.25 09:28 | | |
(IP보기클릭)211.36.***.***
사실 그 찾아봐야 한다는 시점에서 이미 좀 ㄷㄷ하긴 함 | 26.01.25 09:28 | | |
(IP보기클릭)183.99.***.***
친구가 있는게 상위20%는 말이 안되는데 ㅋㅋ | 26.01.25 09:28 | | |
(IP보기클릭)119.67.***.***
근데 또 현실은 짬나면 놀기 바빠서... 그리고 공부 닥달 안 받는 애들이라고 생산적인 적성찾기를 하는 건 아님... | 26.01.25 09:29 | | |
(IP보기클릭)222.107.***.***
저게 꼭 학원뺑뺑이 때문은 아닌거 같은데 우리세대엔 안 그런 사람 많은데도 저러는 사람 많음 | 26.01.25 09:29 | | |
(IP보기클릭)211.36.***.***
걍 시발 살다보면 어시발 이거재밌겠네 일단 해볼까 하면서 깔짝대다 어시발 나이거좋아하네 혹은 나이거별로네 하면서 이거저거 해보면서 자연스럽게 좋아하는 일 하나쯤은 생기는게 제일 베스트고 제일 맞다 생각해서... | 26.01.25 09:31 | | |
(IP보기클릭)211.37.***.***
노는것도 좋아하는거 찾아가는 과정임. | 26.01.25 09:41 | | |
(IP보기클릭)119.67.***.***
하지만 보통은 틱톡 쇼츠 무한시청, 롤, 연애인 팬질 등등 그냥 소비적 취미가 대부분이잖아 ㅋㅋ 공부 때문에 그렇다 어쩌고 하기엔 비인문계는 생산적인 취미 활동 하는가? 하면 그것도 아닌 경우가 훨씬 많고. 이상적으로야 노는 것도 탐색이라고 하고 싶지만 현실은 그리고 본능은 그냥 보통 앞으로도 계속 놀고 싶을 뿐이야 그리고 취미로 먹고 사는 건 서양이라고 딱히 많지 않아.. 커리어는 커리어고 취미는 취미지 전공을 무얼로 할까 직업은 뭐가 좋을까 같이 커리어를 어떻게 할지를 고민하고 찾아주는 과정은 필요하다 생각하다만, 노는 걸로 먹고 살 거릴 찾는다는 건 너무나도 이상적인 소리임 오히려 노는 건 확실하게 노는 것, 휴식, 취미의 영역으로 두는 게 나을 때도 있음 그 분야에 미칠듯한 재능이 있는 게 아니라면.. | 26.01.25 09:46 | | |
(IP보기클릭)223.39.***.***
그걸 찾으려고 짬을 내야하는 시점에서 아웃이라는거지... | 26.01.25 09:49 | | |
(IP보기클릭)219.255.***.***
그 나이에 적성이 어딨어 가르치는데로 하는거지 | 26.01.25 10:01 | | |
(IP보기클릭)118.235.***.***
사실 좋아하는걸 찾는건 경험을 통해서인데 결국에는 음악, 춤, 스포츠, 미술 같은 예체능 분야는 세부적으로 골고루 경험 해보고 흥미가 있는가, 재능이 있는가를 스스로 느껴야 되는데 개인이 그냥 '이거 해볼까?'는 힘듬. 교과 과정에서 전체적으로 얕게 경험 해볼 수 있게 하는 수밖에 없음. 문제는 그 얕게가 짧아야 한학기 정도는 써야 되는데... | 26.01.25 10:19 | | |
(IP보기클릭)58.126.***.***
"저기 누구누구는 취미로 돈도 번다는대 넌 친구들이랑 게임해서 뭐가 남니?" | 26.01.25 11:43 | | |
(IP보기클릭)211.193.***.***
방학떈 또 하루종일 추가된 학원 다녀야지 | 26.01.25 12:42 | | |
(IP보기클릭)118.235.***.***
학원 뺑뺑이도 안타까운 사정이 있어… 초3부터는 학교에서 돌봐주질 않아서 맞벌이집은 학원 뺑뺑이 돌릴 수 밖에 없어 ㅠㅠ 나도 결혼하고 애 낳고 키워보니 알게 됐음…. | 26.01.25 12:46 | | |
(IP보기클릭)58.29.***.***
어린 학생들은 방학에 학원 대학생들은 방학에 자격증 짬을 내고싶어도 안돼는거임 | 26.01.25 16:02 | | |
(IP보기클릭)119.67.***.***
그것도 말이 쉽지 현재 음악 춤 스포츠 미술 해서 밥이라도 벌어 먹는 레벨 비율과, 그냥 인문계 가서 어떻게든 취직하는 비율 보면 전자가 워낙 처참하니... 진짜 특출난 거 아니면 부모들로선 무난한 길 권할 수 밖에 없지.. 그리고 솔직히 진짜 특출난 애들은 대학교 다니다 데뷔하는 웹툰 작가들 보면 알듯이 주머니에서 송곳이 튀어나오듯 결국 해냄... | 26.01.25 22:36 | | |
(IP보기클릭)211.195.***.***
(IP보기클릭)221.150.***.***
여유시간을 진짜 너무 안주는 인생이기는 함.
(IP보기클릭)140.248.***.***
어릴때부터 좋아하는건 부모한테 가지치기 당하는 애들이 태반임
(IP보기클릭)140.248.***.***
자기들이 원히는 꿈을 애들한에 가스라이팅 하기도 하는데 ㅋㅋ | 26.01.25 09:26 | | |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121.141.***.***
심지어 게임에서도 그러고 과자 사는 것까지 최선의 선택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분위기가 좀 질릴 때도 있어. | 26.01.25 09:29 | | |
(IP보기클릭)58.235.***.***
과자고르기에서도 실패가 용납되지 않아? | 26.01.25 14:25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20.122.***.***
끙41
이 말에 반만 동의하는 게, '좋아하는 게' 없는 사람은 없어. 친구랑 수다떠는 걸 좋아하는 사람, 맛있는 음식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 그냥 바닥에 누워서 멍때리는 걸 좋아하는 사람, 동물들을 봐도 취향이란 게 있듯이 '기호'란 건 인간을 떠나서 어떤 개체라도 있음. 다만 본문에서 말하는 좋아하는 것, 좀 다른 말로 치환하면 '꿈'이라는 걸 '직업'으로 인식하는 게 잘못됐다고 생각함. 내가 맛있는 거 먹는 걸 좋아한다고 먹방찍는 유투버나 푸드파이터가 될 필욘 없음. 그냥 적당히 워라밸 챙겨주는 직업 찾아서 남는 시간에 맛있는 거 먹으러 돌아댕기는 게 훨씬 현실적이지. 본문에서 좋아하는 걸 어떻게 찾아요 라고 묻는 애들도 분명 자기만의 기호는 다 있을 거임. 단지 그걸 자기 라이프 스타일에 결부시키는 방법을 모를 뿐이지. 한국에서 뭔가가 '꿈'이라고 말하면 그거해서 성공할 수 있겠냐? 라고 묻는 분위기 자체가 이런 상황을 만들었다고 봄. 뭔놈의 꿈을 전부 특정직업으로 한정하고 그 직업 종사자들 중에서도 모두에게 인정받는 일류가되는 것만을 목표로 하니까. | 26.01.25 16:13 | | |
(IP보기클릭)218.234.***.***
(IP보기클릭)125.180.***.***
(IP보기클릭)121.141.***.***
게임 캐릭터도 최선의 육성 트리 안 지키면 실패 했단 소리를 하고 있을 정도니. | 26.01.25 09:30 | | |
(IP보기클릭)112.187.***.***
나도 그래서 유비겜 못하겠더라 | 26.01.25 09:31 | | |
(IP보기클릭)223.222.***.***
(IP보기클릭)218.235.***.***
(IP보기클릭)218.235.***.***
이것도 한국에서 만들었나 | 26.01.25 09:31 | | |
(IP보기클릭)119.206.***.***
미국인들이 모두 좋아하는 일로 먹고 살지는 않아도 저 사람이 미국인인데 저런 말 하는거면 스스로 찾으려고 할 줄은 안다고 봐야지 | 26.01.25 09:34 | | |
(IP보기클릭)121.152.***.***
한국 하청으로 만들긴 함ㅋ. | 26.01.25 09:37 | | |
(IP보기클릭)218.235.***.***
우리나라에도 본인이 하고 싶은 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은 있음. 미국인 1명이 뭘 대표한다는건지. | 26.01.25 09:37 | | |
(IP보기클릭)119.206.***.***
인구가 5천만인데 당연히 있기야 하겠지 근데 타일러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강연한 외국인들이 이런 비슷한말 제법 많이 한 말 아닌가 여기에 니네 나라는 어떤데 이러는것도 좀 ㅋㅋ | 26.01.25 09:46 | | |
(IP보기클릭)119.206.***.***
심지어 타일러는 금수저 출신이라 서민들은 어떻게 사는지 모르는 것도 아님 퇴직금 미리 당겨서 타일러 등록금 내줄 정도로 형편이 안 좋았었고 이런 사람이 미국 현실을 모르고 저런 말을 했을리가 | 26.01.25 09:57 | | |
(IP보기클릭)119.67.***.***
그래봐야 애초에 여기 강연하러 오는 사람들은 성공한 엘리트지... 우리나라에도 어려운 환경에서 본인 하고픈거 찾아서 노력하고 성공한 이연복 같은 분들도 있는데 뭔 소리임? 하면 되겠냐고 ㅋㅋ | 26.01.25 09:59 | | |
(IP보기클릭)121.154.***.***
글킨 한데, 대부분 어느 나라에서든 청년 상대로 강연할땐 저소리 나옴. 이나라, 혹은 그 나라가 문제인게 아니라, 다소의 차이만 있을 뿐 거의 모든 나라가 비슷한 꼴이라... 다시말해 본문의 저 문제는 한국이라서가 아니라, 어느 나라나 문제인 것을 한국에서 느꼈을 뿐인거지. 한국에서 살고있으니. | 26.01.25 14:24 | | |
(IP보기클릭)58.235.***.***
타일러는 헛소리하는 종자는 아냐. 굉장히 진정성있는 축에 들어간다고 생각. | 26.01.25 14:26 | | |
(IP보기클릭)220.122.***.***
타일러는 그냥 한국의 미래가 걱정된다고만 했지 미국이 한국보다 낫다는 말은 1도 한 적이 없는데 왤케 급발진이지? 내가 뭔가 놓쳤나 싶어서 본문 다시 읽어봐도 미국의 미 자도 언급한 적이 없는데? | 26.01.25 16:17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18.235.***.***
하다못해 부모나 사회가 '네가 이런걸 좋아하던데, 이런 목표는 돈이 너무 든다, 시간이 너무 든다.' 리른 식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하고 상담하면, 환경이나 본인 실력 문제로 좋아하는 걸 당장은 못하거나 포기한다 해도 뒤로 미루거나 납득하면서 다른 길을 선택하는 등의 계획이나 변화를 이끌어갈 수 있음. 하지만 레일에서 좀만 벗어나도 눈 뒤집히며 오지랖을 가장한 폭언과 압박을 용인되어왔던 거 보면 이런 대응 기대하기 어렵지 | 26.01.25 09:37 | | |
(IP보기클릭)221.141.***.***
(IP보기클릭)119.67.***.***
근데 또 대부분이 좋아하는 건 그냥 노는 거고 그건 딱히 먹고 살 방도가 아닌 경우가 많은 것도 팩트니까.. 그게 공부를 강요해서가 아니라는 건 공부에 상관 없는 비인문계 봐도 알 수 있음.. 진짜 거기서 정말 특성 살리는 퍼센트가 몇 이나 되는지 연예인 팬질이 좋아요 틱톡 무한 시청이 좋아요 롤 24시간 달리기가 좋아요 등등 인간은 자연스럽게 무한으로 놀고 싶고 소비적인 게 대부분이지, 생산적인 무언가를 취미로 갖는 사람은 진짜 극소수임 그리고 전자는 결국 먹고 살 방도가 안 돼고... | 26.01.25 09:36 | | |
(IP보기클릭)220.122.***.***
위에 다른 댓글에도 대댓글로 언급했지만 난 오히려 좋아하는 걸로 먹고 살아야된다는 태도가 더 이상하다고 봄. 기호는 기호이고, 직업은 직업이지. 위에서도 든 예이지만 내가 먹는 걸 좋아한다고 먹방 유투버나 푸드파이터가 될 필욘 없음. 그냥 적당히 적성맞는 직업 찾아서 돈 벌고, 남는 시간에 먹투어 같은 거 하는 게 훨씬 현실적이고 행복한 거지. 여기서 이제 적당히 적성 맞는 직업의 선택의 폭을 늘려주는 게 대체로 공부인 거고. 자꾸 성공해야 한다만 가르치고 어떻게 행복해져야 하는가는 무시하니까 저런 질문들이 갈피를 못 잡는 거라고 생각함... | 26.01.25 16:26 | | |
(IP보기클릭)119.67.***.***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06.252.***.***
(IP보기클릭)119.67.***.***
기술적으로 변혁에 가장 빠르게 적응하는 중국이 청년들 어떻게 쥐어짜이는지 보면 글쎄.... | 26.01.25 09:36 | | |
(IP보기클릭)106.252.***.***
아, 나는 우리 사회 구성원들이 잘못하고 있다는 얘기를 하는 게 아니야. 일반적으로 급격한 기술 발전에는 저항이 따르고, 그건 당연한 일이잖아. 오히려 제도적으로 약자들을 보호할 대책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그게 없으면 사람들이 움츠러드는 거고. | 26.01.25 09:58 | | |
(IP보기클릭)119.67.***.***
아이러니하게도 인적 자원들이 쥐어 짜일 때 기술 발전에 빠르게 적응하는 게 현실임... 살아남기 위해 뭐라도 하려고 바둥대니까.. 선진국들이 성장이 둔화하는 건 구성원들 사이에 그러한 절실함이 떨어지기 때문이고.. | 26.01.25 10:01 | | |
(IP보기클릭)58.235.***.***
기술성장이든 진화든 우상향이 아니라 평탄하다가 어떤 위급구간에 맞닥뜨려서야 위로 치솟는다는 건 맞지만 선진국 성장둔화가 헝그리정신 부족때문은 아닐 거야 | 26.01.25 14:30 | | |
(IP보기클릭)119.67.***.***
물론 나도 헝그리 해야 얻는다는 결론을 내고 싶진 않는데, 결과적으로는 그렇다는 거지.. 우리나라가 일본에 비빌 레벨까지 올라와 먹고 살고 있는 것도 어찌 보면 일본 대비 내수가 쥐꼬리만해서 수출 기술력 경쟁력 상품성 없으면 생존이 불가능하다 보니 발생한 거라서.. 물론 헝그리하기만 하고 과거도 현재도 계속 헝그리한 나라도 많긴 함 ㅋㅋ | 26.01.25 22: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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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9.67.***.***
그건 뭘 하든 한국이 최악이다 식의 담론 일 뿐이지 다른 나라라고 특별한 뭐가 있지도 않음.. 그러니 답이 안 나오자. | 26.01.25 09:47 | | |
(IP보기클릭)211.234.***.***
최소한 시험 난이도 낮추어서 모든 학원,과외 다 죽이고 다시 해야됨. 대학교수도 하루걸리는 문제가 말이됨? | 26.01.25 12:10 | | |
(IP보기클릭)119.67.***.***
물수능 되면 그 다음은 논술이든 머든 2차 장벽이 생길 수 밖에 없음 그리고 어차피 지금은 대부분이 수시가 더 많음 그렇게 쉬운 문제가 아님 | 26.01.25 12:22 | | |
(IP보기클릭)175.194.***.***
(IP보기클릭)119.67.***.***
근데 다른 걸로 먹고 살려면 공부에 태우던 만큼의 노력을 다른 거에 태워야 하거든. 물론 공부 재능 그닥 없는 사람 입장에서 공부에 시간 태우는 게 아까울 수 있고 그 열정 다른 데 부어서 커리어 찾는 것도 방법이 맞음 근데 누군가에게 돈을 받고 싶으면 그런 노력은 어느 분야에도 필요한데, 공부 안 하는 대신 그런 노력 부을 것인가? 어디에 부어서 다른 사람에게 돈을 지불 받을 만한 수준의 비범함을 갖출 것인가? 하면 그에 대한 답은 없는 경우가 많지. 그럼 또 노오력을 해야만 생존이 가능한 한국 사회가 나쁘다 하겠지만, 대체 미국이고 유럽이고 아무 노력 없이 놀고 있으면 적성도 찾아주고 직업도 마련해 주고 하는 사회가 있는지 되묻고 싶음... | 26.01.25 09:51 | | |
(IP보기클릭)175.194.***.***
그러니까 좋아하는거 못 찾는게 당연하다고 ㅎㅎ | 26.01.25 09:54 | | |
(IP보기클릭)119.67.***.***
대체 어느 나라에선 좋아하는 거 턱턱 찾아지거나 사회에서 찾아주고, 그걸로 먹고 살고 하는게 가능한지 너무 궁금한데. 한국이 최악이다- 라고 하려면 롤모델이라도 알려줘야 할거 아냐. | 26.01.25 09:56 | | |
(IP보기클릭)175.194.***.***
아니 네 말에 반론하는게 아닌데? 맞다고 ㅎㅎ | 26.01.25 09:57 | | |
(IP보기클릭)119.67.***.***
니가 국가 단위로 세뇌를 해서 그렇다고 하니까.. 세뇌 없는 다른 국가는 대체 어떤지 궁금하다는 거지. | 26.01.25 10:03 | | |
(IP보기클릭)175.194.***.***
?? 난 다른 나라는 언급하지 않았는데 | 26.01.25 10: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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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주의 비판하려면 서울대가 발언해야 들어는준다던 게 수십년 전이여 ㅋㅋㅋㅋ | 26.01.25 14: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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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9.67.***.***
?? 같은 시간과 값이면 다 서울대에 다 의대 가고 싶어하지 않겠음..? | 26.01.25 12:23 | | |
(IP보기클릭)116.126.***.***
다 가라고 하면 됨 문제없음 | 26.01.25 21:59 | | |
(IP보기클릭)211.36.***.***
(IP보기클릭)12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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