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한 에어소프트 시장이란?
사용 목적에 맞게 에어소프트건을 이용한 서바이벌 게임, 타겟 사격, 코스튬 플레이 등을 '정해진 장소'에서 즐길 수 있는 것
그런데 한국은 이게 지금 불가능한 이유가 '파워 규제'가 너무 강하다는 문제 때문임
기본적으로 에어소프트건 게임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약 1J 정도의 파워가 필요한데 한국은 0.2J로 파워를 제한하고 있음
다시말해 에어소프트건을 즐기는 가장 큰 방법인 서바이벌 게임이나 타겟 사격을 위한 '정해진 장소'가 만들어지는게 굉장히 어려움
서바이벌 게임을 하려면 1J 파워 정도는 필요하다
그런데 한국은 0.2J 파워로 제한된다
정상적인 서바이벌 게임을 하기 위한 장소를 만들면 불법이 된다
그래서 한국에서 서바게 게임장은 다른 사람의 사유지거나, 아니면 음료를 파는 카페로 등록하고 추가로 사격장을 만들어서 빙 돌아가는 식이다
일본은 파워소스(발사하는데 필요한 가스의 종류) 규제는 있어도 발사 파워의 규제 제한은 1J로 되어 있음
그래서 전국에 '합법 서바이벌 게임장'이 다수 있고, 남녀노소 얼마든지 즐길 수 있게 세팅이 되어 있다
당연하지만 일본에서도 에솦건으로 사고 치는 놈들은 있음. 근데 애초에 타인에게 상해를 입히는 사고를 치는 수준의 놈이라면 애초에 에솦건이 아니라 다른 도구를 써서 상해를 입힐거고
결국 규제가 먼저 완화되어야 '합법적인 게임장'을 만드는 사업자들이 다수 발생할수 있고, 이 사업용 게임장들이 올바른 규칙을 만들고 그걸 게이머들에게 의무적으로 적극 지키게 만들면 시장 자체가 건강해질수밖에 없음
역설적으로, 한국 에솦판에 빌런이 많이 보이는건 규제가 너무 심해서 억지로 음지로 밀어넣는 수준이라서임
3줄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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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우리나라 이미지는 애들이 아무데서나 서로쏘고 노는것 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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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인간들이 튀어 나와서 규제 강화되고 그러는 듯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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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ㅏ가 틀린거 아님? ....첨부터 낮아서 음지로 들간게 아니라 규제가 적을당시 실총처럼 마개조해서 쓰는 인간들땜에 사고가 여러건 났슴. 총기 규제 들가기전에 외국처럼 스스로 양지에서 노는 문화가 발생 했으면 모르겠는데 그런 문화가 없는 상태에서 사고치는 애들만 생기니 규제가 점점 빡세진거임 최근들어 활로 슬슬 사고치는 애들 생기는데 활도 사고치는 애들 많아지면 그냥 규제 빡세게 생기는 거임 사고치는 사람이 늘어난다 ----> 규제가 강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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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신사적으로 행동합시다 라고 하지만 그냥 사람한테 총 쏘고 싶어서 하는 애새끼들 몇명 섞여들어와서 골머리 썩힌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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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절대 안변할거같음... 유게에서 조차 그닥 이미지 좋은거같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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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일반인은 살 이유도 없고 다른 용도도 없는 '총' 을 '왜' 풀어줘야 하는가? 서바이벌 게임장을 '굳이 왜' 풀어줘야 하는가? 징병제 국가에서 자칫 '자경단 활동 훈련' 으로 보이는 취미를 '왜' 용인해 줘야 하는가? 취미 자체가 용인받기 힘든 상황에서 반대로 규제 하에 제한된 양지화로 첫 발을 내딛는다면 모를까 '하던 대로 하고싶어요' 로는 양지화 되기 힘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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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으로 일단 관심이 없는게 첫번째 문제고 아직까지도 아이들이 이걸 가지고 노는걸 상정하니깐...사실 그런 쪽으로는 너프건이 있어서 충분히 대체제가 있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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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우리나라 이미지는 애들이 아무데서나 서로쏘고 노는것 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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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를 완화해서 합법 사업장이 일본처럼 적절하게 늘어나면 애들을 서바이벌 게임장으로 데리고 가서 쏘고 놀게 할수 있다는게 핵심임. 바깥에서 아무렇게나 쏘고 노는게 문제니까 마음대로 쏠수 있는 공간이 필요한데 현행 규제상으로는 마음대로 쏠수 있는 공간을 만들수가 없음 | 26.01.24 12: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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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파워를 올린 에어소프트는 일반적으론 소지할 수 없고, 서바이벌 장에서만 교육을 받고 대여하는 식으로 해야하나 | 26.01.24 12: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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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비슷한거로 이미 있는게 페인트탄서바이벌장이나 레이저건등등 인데 그런것도 특정 지역 관광상품or레크레이션상품 이미지지 언제나 가능한 놀이 로 이미지가 바뀌기쉽지않음 | 26.01.24 12: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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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부모"가 하고 싶을 때 이야기지 부모는 반대하는데 "아이"만 갖고놀고 싶다고 해서 저기까지 가서 갖고 놀 수 있나? 동네에서 1J짜리로 쏘것지 | 26.01.24 12: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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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돌멩이를 던지고 놀면 돌멩이를 규제해야되냐 애들을 조져야되냐? | 26.01.24 12: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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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풀고 저런게 늘어날만큼 되기엔 이미지가 나쁘다고한거지 규제더해라가아닌디...? | 26.01.24 12: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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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으로 페인트탄은 가격이 비싸고 세탁이 필요한 문제가 있고, 레이저건은 업체에서 대여해주는 물건만 쓸수 있어서 널리 활성화되기 어려운 부분이 있음. 하지만 에어소프트건은 다르게 도구를 유저가 직접 챙겨옴. 파워만 맞추면 되고. 그러니까 페인트볼이나 레이저건보다 사업장이 훨씬 생기기 쉬움 | 26.01.24 12: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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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규제를 완화하면 지정된장소 이외에서도 마구 서로 '쏘면서'노는것 이라는 이미지로 박혀있어서 쉽지않단거.. | 26.01.24 12: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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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에 대한 인식 개선은 차차 해나가야지. 당장 몇십년 전에는 일본 만화는 보면 죄가 되는 시대가 있었고 애니도 한심한 음지 취급 받던 시절이 있었음. 그런데 지금은 체인소맨 귀멸의 칼날 몇백만 히트를 치는 시대임. 합법적인 사업장이 전국에 생길 수 있어야지 그다음부터 인식을 개선할수 있게 되는거지 법을 다 막아놓은 상태에서 먼저 인식을 개선하라는건 불가능함. 애초에, 법이 너무 강했으니까 수십년동안 음지로 몰려서 인식이 더 개판난거임 | 26.01.24 12: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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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님 주장대로 가려면 모든 모형총포류는 구분없이 지정된장소에서만 사용가능하되 그 장소에서만 꺼낼수있게하는 등 규제를 더 걸고 그 장소를 만드는 규제를 줄여야 바뀌지 밖에서 자기가 자율로 가지고놀수있다 이거에서 이미 이미지 박살난게 더 커 | 26.01.24 12: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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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프건도 애들끼리 쏘니까 싫어하는 부모들, 어른들 많은데 규제 푼다고바뀌는게 아니라니까 | 26.01.24 12: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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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건 뭔지 알음? 너프건도 한국 모의총포법으로는 불법 판정임. 실제로 불법으로 판정받은 적이 있었음. 그런데 하스브로 회사가 항의하니까 대기업이라고 풀어줌ㅋㅋ | 26.01.24 12: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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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별개고 어쨌건 규제만 풀어준다고 저런대가 늘지않아... 수요도 적은산업이기도하고 당장 애들이좋아하긴해도 그 애들이 놀시간없다는것도벽인데 그걸 공감해줄 어른들이 있고 같이 진행되어야 의미가 있지 애초에 서바이벌장 늘어도 거길 애들끼리 얼마나갈까 걍 집앞 공원 놀이터에서놓지 | 26.01.24 12: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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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을 하려면 길거리에서 쏘는게 아니라 양궁하는 곳으로 가야 한다는게 당연하듯이, 에어소프트건 게임을 하려면 전용 게임장에 가야한다는 인식을 박으려면 우선 게임장 자체가 있어야함. 근데 게임장부터가 생길 수가 없는 환경이니까 그 환경부터 바꿔야 된다는 인과관계임 | 26.01.24 13: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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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규제만푼다고 그게 뿅되는게아니라고... 그런문화가 자리잡고 규제가 있는거랑 그런문화가 없는데 자리잡게 규제풀자가 같다고?? 말이된다생각함?? | 26.01.24 16: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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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인간들이 튀어 나와서 규제 강화되고 그러는 듯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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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이런 사고를 칠 놈은 비비탄이 아니라 다른 도구를 써도 사고를 칠거임. 일본이라고 에어소프트건 사고 절대 안터지진 않음. 하지만 시장을 구성하는 취미인들의 수는 더 많으면서 수질은 더 깨끗함 | 26.01.24 12: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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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칼같은 다른 도구들은 원래의 용도가 존재해서 다른 용도로 쓰는 놈이 문제라고 인식되지만, 비비탄은 용도 자체가 다른 사람은 쏘기 위해서라고 인식하고 있다는게 문제지. | 26.01.24 12: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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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수있는공간을 더 만들어주던가..애초에 규제푼다고 뭐 장소가 늘어나는게아닌데 차가늘어나면 뭐하냐고.. 주차장이없는데!! | 26.01.24 12: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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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취미인들의 수가 많아지면 이상한 놈들의 비율은 떨어져 보일지 몰라도 건수로 따지면 늘면 늘었지, 적어지지는 않을거 같은데. | 26.01.24 12: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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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으로는 사실상 의미없다는 콜리브리가 4J 사실상 탄체가 나가긴 한다는데 의미가 있을 정도 | 26.01.24 12: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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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신사적으로 행동합시다 라고 하지만 그냥 사람한테 총 쏘고 싶어서 하는 애새끼들 몇명 섞여들어와서 골머리 썩힌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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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절대 안변할거같음... 유게에서 조차 그닥 이미지 좋은거같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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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놈들이 19금 관련 규제에는 발작하는게 웃김 | 26.01.24 12: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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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으로 일단 관심이 없는게 첫번째 문제고 아직까지도 아이들이 이걸 가지고 노는걸 상정하니깐...사실 그런 쪽으로는 너프건이 있어서 충분히 대체제가 있는데 말이지.
(IP보기클릭)11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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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이 생겨서 규제가 추가된 식이 아니고 전부터 규제가 있어온거 아니였나 | 26.01.24 12:40 | | |
(IP보기클릭)218.157.***.***
사건들 뉴스화 되기 전엔 규제가 딱히 없었음 문제가 생기니까 규제가 없으니까 사고 터진다고 각종 규제들이 계속 늘어났지 총 색 다르게 하기 주황색 팁 달기 비비탄 파워 낮추기 | 26.01.24 12: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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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간한 규제는 대부분 사건이 생겨야 문제가 인식되고 규제가 만들어지지 아무 사건 없는데 갑자기 누군가 길가다가 그건 이런 문제가 있어!하고 번뜩인걸 규제로 넣는 일은 별로 없을걸 | 26.01.24 12: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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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칼라파트와 0.2J 제한 자체가 사건이 생겨서 추가된 게 아니라, 사건 여부와 크게 관계없이 이전부터 법령으로 적혀와있던거 아니냐는거 | 26.01.24 12: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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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히 말하는 칼라파트 즉 실총과의 모습이 다를것과 0.2J의 파워 제한이 특정 사건으로 인해 추가됬다는거? | 26.01.24 12: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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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거.. | 26.01.24 12: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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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기억 나는건 아닌데 칼라파트가 저런 장난감 총들이 유통되고 꽤 이후에 도입됐던거 같아요. 옛날에는 아예 없었던거로 기억함. 파워제한도 그렇구요. | 26.01.24 13: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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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Image
커다란 사건이였으면 꽤 알려져있을법한데, 자잘하게 여러건이 있던건지 궁굼해지긴함 | 26.01.24 13: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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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Image
링크랑 기사 땡큐썰 나무위키에 링크는 유명한 경찰의 단속대란이고 기사 스크랩은 지금 가끔 나오는 사건처럼 총포법 위반으로 들여오려다가 걸린건이라서 판매된 비비탄총이 실총으로 위장되서 사건이 터졌다, 해당 사건때문에 칼라파트가 생겼다는 아닌거같음 혹은 칼라파트 규제가 생긴 원인, 혹은 분위기의 조성을 하는데 영향이 있었을거같긴 한데 저 사건 하나로 규제 문장이 생겼다고 할 만큼 결정적인건 아닌거같아서 흠 | 26.01.24 13: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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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만능주의 떼법이자 입법이 여론따라 전시행정식으로 이뤄져서 그럼 | 26.01.24 12: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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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닠가 미틴놈이 골프채를 길거리에서 휘두른다고 골프채ㅜ재질을 플라스틱으로 바꾸는게 이상한거란 말임.. | 26.01.24 13: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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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도구가 그렇지 않은 도구에 비해 강한 규제를 받는건 당연한거임 공격적인 용도만을 가진 도구가 그렇지 않은 도구보다 강한 규제를 받는 것도 마찬가지고 | 26.01.24 13: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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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ㅏ가 틀린거 아님? ....첨부터 낮아서 음지로 들간게 아니라 규제가 적을당시 실총처럼 마개조해서 쓰는 인간들땜에 사고가 여러건 났슴. 총기 규제 들가기전에 외국처럼 스스로 양지에서 노는 문화가 발생 했으면 모르겠는데 그런 문화가 없는 상태에서 사고치는 애들만 생기니 규제가 점점 빡세진거임 최근들어 활로 슬슬 사고치는 애들 생기는데 활도 사고치는 애들 많아지면 그냥 규제 빡세게 생기는 거임 사고치는 사람이 늘어난다 ----> 규제가 강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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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에는 한국에 취미 문화라는거 자체가 상당히 낙후된 부분이 있었고 그거때문에 과시하기 위해 파워를 올리는 등 문제되는 부분들이 있었던건 맞음. 그런데 지금은 이미 강산이 바뀌어도 4번은 바뀐 시대라서 어느정도 합의점이 모아져있는 상태고 그게 '파워 1J'이라는 거임. 다른 국가의 에어소프트건 시장을 봐도 서바이벌 게임을 할수 있도록 허용해주는 나라는 그정도는 허가해주고 있음. 지금 법은 말하자면 굉장히 낙후된 옛날 법을 현대에까지 억지로 적용하고 있어서 문제가 되는 거임. | 26.01.24 12: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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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총처럼 마개조 ㄴㄴ 진짜로 에어소프트건 가지고 실총처럼 마개조 한거는 거의 없음. 그시절에는 진짜 미국에서 쏘는 스틸 비비건 같은 공기총류가 있었고, 사고는 대부분 그런종류였음. 근데 그게 에어소프트 플라스틱 bb랑 별 구분도 안되고 하나로 묶어서 이야기하면서 이렇게까지 된거야 | 26.01.24 12:49 | | |
(IP보기클릭)126.205.***.***
실총처럼 마개조-> 불가능함 | 26.01.24 13: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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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전 최약캐로 유명한 콜리브리도 꼴에는 총이라고 무려 4J이나 나오고 실용성은 빵점 이라는 평가인데 0.2J은 그냥 탄체가 나가는데 의미가 있는 수준
(IP보기클릭)118.235.***.***
애초에 일반인은 살 이유도 없고 다른 용도도 없는 '총' 을 '왜' 풀어줘야 하는가? 서바이벌 게임장을 '굳이 왜' 풀어줘야 하는가? 징병제 국가에서 자칫 '자경단 활동 훈련' 으로 보이는 취미를 '왜' 용인해 줘야 하는가? 취미 자체가 용인받기 힘든 상황에서 반대로 규제 하에 제한된 양지화로 첫 발을 내딛는다면 모를까 '하던 대로 하고싶어요' 로는 양지화 되기 힘들겠지
(IP보기클릭)122.35.***.***
에어소프트건 = 완구이자 취미, 레저용품 완구이자 레저용품이자 취미 도구 = 양궁이나 야구 배트나 골프와 다르지 않음 서바이벌 게임장 = 골프장과 같은 맥락 대만의 경우는 당장 중국 침공이라는 무시무시한 위협이 있다 보니 오히려 에어소프트건을 활용한 민간 슈팅 게임을 장려하는 편 그래서 대만은 현재 에어소프트건 강국임. 반대로 한국은 산업 역량이 충분함에도 규제 때문에 불가능해졌음 | 26.01.24 12:46 | | |
(IP보기클릭)49.164.***.***
본문에 이거 올려놓고 중국침공에 대응하기 위해 에어소프트건 장려한다는 대만 사례를 소개하면 어느쪽이 맞는거임? | 26.01.24 12:49 | | |
(IP보기클릭)118.235.***.***
님 지금 적었잖아 '대만은 침공이라는 위협때문에 장려' 그럼 이걸 준군사훈련으로 본다는건데 그럼 예비군 훈련을 강화하지 통제도 못 하는 에솦을 '굳이 왜?' 야구배트, 골프채처럼 '스포츠 활동에 필요한 도구' 하고 '군사적 훈련목적을 지닌 도구' 를 동일선상에 놓는 건 일단 넘어가자 앙궁도 그래서 컴파운드보우는 규제 받고있고 일상적인 활은 '전통 보호' 라는 최소한의 명분이라도 챙겨갔잖아 님 주장대로라면 '굳이' 열어줄 명분이나 당위성이 안 보이는디? | 26.01.24 12: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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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그렇게 본다는거고 실제로 전술적은 훈련을 하는데 에어소프트건을 적극 활용하니까 그런거지, 내가 본문에서 말한 서바이벌 게임장은 철저히 스포츠 시설로 분류하고 그렇게 운용하는게 맞음. 그러니까 애초에 '자경단 활동처럼 보이는' 이라는 비유 자체가 틀렸음. 자경단이 아니라 그냥 스포츠 활동이니까 | 26.01.24 12: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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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님은 주장의 근본이 '이건 스포츠 활동이다!' 인데 애초에 국내에서 '이건 스포츠 활동이 맞아' 주장하는 게 에솦 인구밖에 없는데 일반인 -비관계인- 을 설득하기엔 명분이 너무 부족하잖아 | 26.01.24 12: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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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지금 '아 왜 규제 안 풀어주냐' 보단 있던것도 뺏길 위기가 더 맞을 것 같은데? | 26.01.24 13: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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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스포츠 활동을 위해서는 '건전하게 스포츠 활동만 할수 있는 게임장'이 최우선적으로 필요하다는 이야기임. 근데 그 게임장을 지금 만드는건 '불법'일 가능성이 높아져서 '합법'적으로 만들려면 규제를 완화해야된다는 인과관계라고 설명한거 | 26.01.24 13: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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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자면 골프를 하려면 골프장에 가서 해야 하는데 골프장에서 일정 거리 이상으로 공을 치면 불법인 상황임. 그래서 넓은 골프장을 만들수가 없음. 왜? 넓은 골프장을 만들어서 일정 거리 이상 때리면 불법이 되고 경찰이 이놈 하니까. 그러니까 우선 일정 거리 이상 골프공을 칠수 있게 법을 바꾼 다음에 일정 거리를 충족하는 골프장을 만들자! 라는 인과관계가 형성되는거임. | 26.01.24 13: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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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래서 말했잖아 '제한적 양지화' 부터 시작이라고 지금의 실탄사격장이나 서바이벌게임장처럼 애초에 임시 허가된 사격장 만들고 그 내부에서만 제한적으로 허가된 총기를 두고 관리인이 엄격히 관리하면서 외부반출 금지하는 '제한적 양지화'부터 하라고 그건 왜 안되는데? | 26.01.24 13: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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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님은 '서바이벌 하고싶다' 가 아니라 (내 꺼 가지고) 서바이벌을 하고싶다 아님? | 26.01.24 13: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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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님이 말하는 일종의 임시 허가를 받는 사격장 이미 있음. 본문에서 말한 사격 카페 같은데임. 근데 이것도 법을 코걸이로 해석해서 불법으로 판단하는 경우가 꽤 있음. 파워 1J로 쏠수 있는 사격카페들 합법적이라는 승인을 이미 받았는데도 코걸이식으로 경찰들이 수사하러 오는 경우가 꽤 됨. 임시 허가를 내줬어도 얼마든지 경찰이 손댈수 있는 양식장 꼴밖에 안된단 소리임. 그런데 사업자들이 과연 자유롭게 자기돈으로 에어소프트 양식장 사업을 시작할까? 경찰이 불시에 코걸이식 법해석으로 단속하러 오면 앞으로 손님들 아무도 안올텐데? | 26.01.24 13: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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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제한적 양지화를 하고 있는게 '지금'인데도 불구하고 제한적 양지화를 '실적 양식장'이라는 불안감이 여전히 남아있으니까 이미 한계에 봉착하고 있단 소리임. 사업으로서 전망도 없고 단속 리스크만 있는데 누가 왜 서바이벌 게임장 사업을 시도하겠음? | 26.01.24 13: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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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이유면 대부분의 취미는 안하면되잖아 로 끝나요.. 이런식의 접근은 문제를 해결하는게 아니라 소수니까 닥치고 있으라로 끝남 | 26.01.24 13: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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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말한것들 지금 하고 있는건데 그래봐야 코걸이식 법적 리스크 투성이에 불과하니까 사업자들이 적극적으로 손을 안대니, 차라리 법의 테두리가 넓어져서 합법적인 사업장이 많아질수 있도록 해서 시장 전체에 새 물을 넣고 깨끗하게 개선해야한다, 이게 논지임 | 26.01.24 13: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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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에어소프트 규제 규탄하는 취미인들 보면 대충 2개인데 1. 에어소프트건은 장난감인데 왜 규제함? 2. 서바이벌 게임은 스포츠인데 뭐가 문제임? 장난감 총기 부속물은 한 발만 쏴도 망가지는데 뭐가 문제임? -> 아베도 두 발이면 충분했다 그럼 돌, 칼, 이런건 왜 단속 안 됨? -> 일상에 널린 자연물, 혹은 다른 목적이 있는 '도구' 하고 오직 '군사적 목적 용도' 만 가진 '무기 레플리카' 가 같다고? 서바이벌 게임은 그냥 스포츠인데? -> 그건 님들만 그렇게 생각하잖아, 준군사훈련이라고 여기는 비관계인(일반인) 어떻게 설득할래? 당장 예비군 훈련가면 유사한 거 하는데? '일부' 사람이 문제니 문제 생긴애들만 처벌하고 걍 게임 하면 안 됨? -> 그래서 규제 걸었고 님들이 제한적으로 게임하고 있잖아, 아예 문제면 죄-다 (유사 모형조차) 금지때리겠지 '제한적 양지화' 로 사격카페도 하는데 단속리스크 있다니까? -> https://naver.me/FSwbVDMT 걍 영업하고 있는 곳 있는데? 그리고 사격카페 단속했단 기사는 없는디? '제한적 양지화' 란 게 뭐냐면 "사람이 문제일 뿐 장비나 취미 자체는 문제 없습니다!" 를 보여주고 양지(비관계 일반인) 들에게 '이미지' 를 좋게 하기 위한 첫 발이란 의미였는데 '내 총은 문제 없다니까!' 를 더 주장하고 싶은거면 제한적 양지화는 필요 없긴 하겠네. 님 논리랑 명분을 보면 볼 수록 '내 총이 불법이 아니었음 좋겠다!' 주장 같고 비관계인 입장에서 '굳이' 열어줄 필요가 더 없는 것 같은데? 열어줘봤자 '기존보다 강화된 총기를' '아무데서나 소지할 수 있다' 로 여길 사람이 한 트럭일거고 그럼 걍 일반 부지같은데서 게임하다 사고 날 확률이 더 높아질텐데 단순히 에솦 취미인들의 "취미" 를 위해서 규제를 완화해줄 '명분' 으론 부족해보이는데? 비관계인(일반인)을 설득할 수 있어야 '규제가 너무 심한데 좀 열어줬음 좋겠다!' 를 진지하게 주장할 수 있지 않음? '있던 것마저 뺏길 지 모른다' 고 얘기하는 이유가 당장 '일반인' 의 에어소프트건 및 소위 밀덕에 대한 이미지가 밑바닥까지 쳐박힌 게 근래인데 '걍 앞으로 수입도 금지하고 아예 못 하게 합시다' 를 이기기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이 상황에서 '규제 좀 완화해줘요!' 주장하는 건 역효과 아님??? 그럼 님이 가져온 거 말고 다른 논리나 명분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 26.01.24 13: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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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용 에어소프트건을 실총으로 쏠수 있도록 개조하는것보다 쇠파이프를 기반으로 사제 총기를 자작하는 편이 '압도적으로' 쉽고 싸고 간단함. 이거 정부에서 항상 나온 에어소프트건 악마화의 오류인데, 설마 실총 개조가 하기 쉽다는 가짜뉴스에 속았을줄은 몰랐음. 한국이든 일본이든 압수되는 사제 총기의 대부분은 총열과 약실을 겸하는 쇠파이프를 기반으로 손잡이와 격발기를 달아 만든거지 에어소프트건은 어디까지나 '완구용'으로 만들어졌기에 실총 압력을 버티도록 다시 만들려면 오히려 훨씬 많은 돈과 훨씬 불필요한 정성이 들어감. 아베 암살때 쓰인 총도 에어소프트건 기반이 아니었음. 실제로 이런 논란이 하도 많으니까 에어소프트건을 실총으로 개조하는데 과연 뭐가 필요할까? 라는 실험을 해외에서 했었는데 놀랍게도 에어소프트건 부품을 거의 다 걷어서 갖다버리고 민간인이 거의 습득하는게 불가능한 '실총용 부품'을 억지로 끼워넣어야만 했음. 일반인은 도저히 구할 수 없는 부품을 어떻게든 구하면서 실총으로 개조할 사람이라면 당연히 테러나 암살 등 나쁜 목적이 있을텐데, 그게 안되니까 대부분의 총기 범죄자들은 사제 총기를 만드는거임 | 26.01.24 13: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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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rca.live/b/airsoft2077/146836047?target=all&keyword=%EC%9A%B0%ED%8C%8C%EB%A3%A8%ED%8C%8C&p=1 미안한데 바로 작년에도 억울하게 단속받은 영업점이 있었음. 님이 모른다고 없던 일이 되는게 아님. | 26.01.24 13: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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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소프트건 - 사제총기 사이 관계 말고 좀 전 '에어소프트 규제 완화해달라!' 베글중에는 "조준경 왜 규제함? 이거 한 발 쏘고 끝인데?" 도 있었다고 심지어 아카글중엔 법이 문제가 아니라 시행령과 경찰 과도단속이란 글도 있던디 '이러이러한 이유로 규제가 부당합니다' 라고 근거를 가져와서 주장하는 게 아니라 '이것도 규제하다니 정부 수준ㅉㅉ' 으로 끝나는데 왜 '에어소프트 취미인구' 가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하지 않음?? | 26.01.24 13: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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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보다 강화된 총기라고 해봐야 1J은 이미 유의미하게 사람한테 상해를 입히기 어렵다는 데이터가 있으니까 그런거임. 1J로는 야구배트로 한번 때리는 것보다 압도적으로 약한 피해라고 말하기도 창피한 수준의 타격밖에 줄수 없고 사람들이 쓸데없는 공포감을 가지는 것 뿐이거든. 그게 왜 그러냐면 지금까지 한국 정부와 언론에서 심심하면 에어소프트를 악마화하면서 패는 일이 너무 빈번해서임. 야구배트로 맞아서 다리 박살났다 머리 깨졌다는 사람은 수백 수천명이나 있을걸? 그런데 야구배트를 가지고는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그다지 없었음. 윗선에서 저격하는 일이 없었으니까. 일종의 식품 공포 마케팅하고 비슷한 논리라고 봄. 실제로는 그렇게 유해한가? 아니, 전혀 그렇지 않다인데 마치 방송에서는 사람도 간단하게 죽일 수 있는 살상무기인 마냥 포장하니까 더욱 두려워하게 되는거지. 다시 말하지면 규제 완화를 원하는 사람들이 바라는 1J 파워라는건 한국 현행법인 0.2J에서 고작 0.8J 올라간 거고, 이미 그정도로는 몇십 몇백발 쏜다고 사람을 죽이거나 영구적 손상을 주는건 불가능하다는 결론임 | 26.01.24 13: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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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야 님이 에어소프트건 이야기하는데 에어소프트건과 '전혀 관계가 없는' 아베 사제총기 이야기를 꺼냈으니까? 말나온건데 아베 사제총기 이야기는 왜 꺼낸거임? 설마 진짜 에어소프트건을 개조하면 실탄이 나간다 같은 허무맹랑한 가짜뉴스 믿은건 아니지? | 26.01.24 13: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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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누군가 '규제를 완화한다' 는 건 1. 대다수가 해당 건에 관심이 없거나 2. 대다수가 해당 건에 찬성하거나 하지 않으면 역풍불기가 쉬운데 지금 대다수가 '관심 없다' 고 하기에는 최근 사건사고가 너무 많지 않았음? 그리고 님이 얘기하는 건 '우리의 규제를 풀어줘도 되는 이유' 란 말이지? 따갑든 아프든 그게 문제가 아니라, [총 들고 싸우는 그거 문제있는 거 아님?] 이란 (비관계인)인식 때문에 시도조차 못 하는거잖어 그걸 탈피하려면 일단 '에어소프트는 준군사훈련 같은 게 아니라 스포츠 활동이다' 라는 인식을 심는 게 우선일테고 모병제인 해외 국가들은 직접적인 군사훈련이 없고, 군사훈련을 안 받은 만큼 스포츠로 끝낼 수 있겠지만... 우리나라는 징병제국가로 다 유사한 각개전투 훈련같은거 받은 기억이 다들 있는데, '스포츠 활동이다!' 라는 님들의 주장이 쉽게 받아들여질까? 당장 내 주변에도 에솦 건 사다 노는 애 있고 나도 '남들 취미활동이야 뭐...' 별로 생각 안 했는데 최근에 '에어소프트 취미인' 에 대한 이미지가 밑바닥까지 처박힌 사건 있었거든? 그' 기존의 이미지'를 뚫고 '에어소프트 취미에 대한 이미지' 를 개선하기 위한 활동, 가능할 것 같음??? 지금의 일부 서브컬처처럼 어려운 걸 납득하고 '음지' 에서 놀면 모르겠지만... '양지' 로 올라오려면 그 '이미지 개선 활동'에 대한 고민이 먼저일 것 같지 않음????? | 26.01.24 13: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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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건 사고가 너무 많았다면 유튜버 수탉은 야구배트를 포함한 흉기에 두들겨맞아서 병원에 실려갔고, 야구배트로 인한 사상자의 수는 같은 기간 동안 발생한 에어소프트건 피해자보다 '압도적으로' 많음. 야구배트로 다리 부러진 사람, 대가리 터진 사람, 팔 아작난 사람, 손 으깨진 사람.... 그래서 도구에 의한 피해량으로 규제 여부를 논하는건 애초에 논리적이지도 합리적이지도 타당하지도 않다는 말임. 왜냐면 에어소프트건만이 일방적인 손해를 보고 있으니까. 까놓고 나는 누구한테 테니스채로 맞은적이 있어서 테니스채만 보면 기분 나빠지는데, 그렇다고 내가 테니스채를 규제하자! 이러면 그게 타당한 논리에 근거한 주장일까? 아니겠지 | 26.01.24 13: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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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자꾸 1j의 충격량에 집중하는데 총은 사람에게 피해를 입히기위한 목적 밖에 없고 먼거리에서 숨어서 쏘기 적합함 당연히 1차적으로 그놈들이 문제긴 하지만 그런 심리를 자극한다는 측면에서 야구배트를 비롯한 다른 도구랑 궤를 달리하는것 같은데? | 26.01.24 13: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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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얘기에서 못 벗어났잖아 에어소프트 건이 '일반적인 스포츠 용구' 로 취급받는 야구배트, 테니스채랑 동급으로 취급받으려면 에어소프트가 '일반적인 스포츠' 로 취급받는 게 일반적인 인식이 되어야 하는데 에어소프트의 일반적인 인식은 '준군사훈련' 이라니까???? 그 '스포츠로 인식받기 위한' 제한적 양지화를 얘기했던거고 그런 '스포츠로 인식받기 위한' 이미지 개선작업등을 하고 있냐니까??? | 26.01.24 13: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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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이라는 인식이 뚜렷해서 그렇지 1J 파워로 쏜 비비탄의 사거리는 30~45m 정도인데, 문제는 비비탄은 실총탄과 다르게 탄속이 빠르지도 않고 둥그런 비비탄의 특성상 바람이 '아주 조금'만 불어도 하늘로 휙 승천해버림. 사람은 그냥 산들바람이라 느끼는 정도에도 비비탄은 새버리기 때문에... 파워 제한을 억지로 늘리거나 탄을 강력한걸 쓰지 않는 이상 '정밀하게' '멀리서' 저격한다는건 그냥 물리적으로 불가능의 영역임. 그렇게 누군가에게 피해를 줘도 근본적인 사거리가 짧기 때문에 용의자 특정이 정말 너무너무 쉬움. 조금만 조사해도 검거할 수 있는 영역이라 그렇게 상해 사건을 일으킨 사람이 있다면 다른 흉기와 마찬가지로 가중처벌하면 됨. 야구배트를 흉기로 쓴 사람도 징역에 가듯이. | 26.01.24 14: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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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마찬가지로 사업장 개선으로 해결될 일임. 평범한 일반인들이 특수한 군사적 활동이라 판단하는건 총보다는 군복, 특히 일상적으로 볼수 없는 택티컬한 전술 장비들이 더욱 군사활동으로 판단되는데, 에어소프트 게임장이 활성화되면 군복도 있겠지만 자유롭게 티셔츠만 입고 게임하는 사람도 많고, 코스프레를 하고 게임하는 사람도 많음. 엘사랑 프리렌이랑 탄지로가 총들고 뛰어다닌다고 그게 군사훈련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거임. 그냥 괴짜겠거니 하지. 한번 합법적으로 게임을 할 공간이 생긴다면 사람들이 가장 먼저 바꿀건 복장이기 때문에 군사훈련이라는 인식은 그냥 없어질거. | 26.01.24 14: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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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약하고 결국 걸린다는건 알겠는데 목적도 그렇고 사람의 심리를 자극한다니까? 약해도 사고율을 높히고 죄질이 나쁘면 규제해야지 야구배트는 적어도 이걸 들고 싸우면 이길지 고민하게되고 상대와 대치해야하는 부담이 있음 총은 기본적으로 사람에게 쏘는거고 모형이니 피해가 작지 않을까? 몰래 쏘면 안들키지 않을까? 라는 심리를 자극한다고 | 26.01.24 14: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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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채를 세개 휘두르거나 야구배트를 크게 휘두르는 기술을 '전술적', '군사적'으로 활용할 수 있음? 당장 아예 해당 챈 가보니까 군복 입어가면서 '군대시절 생각나네~' 이러고 '실탄사격 해보니 파지법 바꿔야겠네~' 이러는데다 https://arca.live/b/airsoft2077/46857864?target=content&keyword=%EC%A0%84%EB%9E%B5&p=7 이거 몇 년 전 해외 했던 사람이 올린 글인데 상대편을 제압하기 위한 전략, 전술을 연구하고 있는데 이게 준군사훈련이 아니라고??? 당장 대한민국 군대가 저지른 일의 역사적 트라우마가 한 둘이 아닌데 '에어소프트는 준군사훈련이 아니고 스포츠일 뿐임!' 하면 그걸 사람들이 '음 님들 말이 맞군요' 몇 명이나 하겠음? 그럼 사업장은 해당 '군사적 요건' 이 발휘되기 적은 레저 목적으로 줄여야겠지 아까 얘기한 '제한적 양지화' 쪽이 이거일텐데, 님부터가 '에솦건이나 테니스채나 야구배트나 그게 그거임!' 이러는데 글쎄다 싶구만. | 26.01.24 14: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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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심리를 자극하지만 '실제로 입히는 상해의 강도'가 극히 낮다는게 포인트잖음. 법정에서 판단하는건 사람에게 상해를 입힐 수 있는 흉기인가, 그리고 상해든 교통사고든 어느정도의 신체적 손상, 전치 몇주 진단이 나왔는가 등을 따짐. 에어소프트건도 쓰기엔 사람을 다치게 하는 흉기니까 전자는 통과되겠지. 그런데 후자가 문제임. 에어소프트건으로 야구배트 한방 날려서 팔다리 으깨는 수준의 피해를 입히려면 아예 누구 하나를 납치감금하고 한 부위에 비비탄 몇천발을 계속 연사해야 될까말까거든. 근본적인 피해량의 차이가 다른 스포츠용품에 비해 너무 크다보니 이선에서 도저히 비교하기 어려워지는거임 | 26.01.24 14: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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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는 알겠다니까 자꾸 거기서 벗어나질 못하네 잼민이, 방구석 찐따, 정신병자 들이 숨어서 쏘기 시작하면 일반인은 길가면서 보이지 않는 위협을 생각해야되는데 이게 작은 문제야? 심리적 압박감이나 단순히 시건 발생 건수 자체가 늘어나는건 피해가 경미하니 무시해도 되는건 아니잖아 | 26.01.24 14: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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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당연히 아님. 애초에 규제가 완화되어 서바이벌 게임장이 생긴다라는 전제로 말하자면, 합법적인 스포츠 혹은 레포츠 사업장으로 등록될 건데. 대한민국의 안전의식이 높은걸 감안하면 비비탄이 튀지 않게 외부와 차단되거나 혹은 벽이 높은 실내성 성격이 짙은 사업장이 되겠지. 또한 안전 사고를 검증하기 위해 다른 비슷한 업체들과 마찬가지로 CCTV 설치가 의무화될것임. 그런 곳에 '별다른 사상적, 단체적 공통점이 없는 다수의 일반인'들이 각기 다른 지역에서 오가면서 그냥 게임만 열심히 하고 논다는건 취미인이 아닌 사람은 이해하기 어려울지 몰라도, 결국 실질적으로 '이게 군사훈련이 아니다'라는 판단이 나올 수밖에 없게됨. 오히려 지금은 합법적 게임장이 적어서 사람들이 사유지에서 모여 게임을 하니까 국가에서 통제도 감시도 할 수단이 되려 없음. 사람들이 여럿 모여서 뭘 하더라도 '사유지니까' 출입이 더 어렵고 단속 또한 대개는 거기서 막히지. 반대로 합법적인 게임장이 생긴다면 여기서 님이 말하는 것 같은 어떤 '특정한 사상의 수상한 활동'이 감지되면 더욱 잡기 쉬워짐. 하지만 규제 때문에 게임장을 만드는 것까지도 못가고 있는게 지금 실정이고 | 26.01.24 14: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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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별 어처구니없는 흉기 칼 난동 사건이 많을때도 유게에서 다들 그랬지. 이제 일상에서 전부 방검복 입고 다녀야 하냐고. 하지만 실제로 그런 유게이는 못봤음. 물론 여전히 불안한건 사실임. 흉기는 앞에서 대처하면 어쩔 수 없이 찔려서 크게 다치게 되니 달려서 도망가는것 외의 해답은 없음. 하지만 비비탄은? 해답이 너무 간단함. 그냥 입고 있는 옷으로 얼굴을 감싸서 몸을 수그린 다음. 바로 경찰에 신고하면 끝남. 그러면 가해자를 체포할 수 있음. 근본적으로 비비탄이 고작 옷 1장으로도 방어가 가능한 워낙 약한 물건이라서임. 셔츠도 청바지도 뚫을 방법이 전혀 없음. 다른 피부에 쏴봐야 상처는 나겠지만 다른 어떤 종류의 흉기보다 피해량이 적기 때문에 경찰에 신고하면 용의자 특정부터 체포까지 하루도 안걸릴거임. 항상 말하는거지만 도구는 쓰는 사람이 나쁜거지 도구가 나쁘지 않음. 하지만 비비탄총은 아무리 나쁘게 써도 크게 다치지 않으니까 오히려 대처법도 요구 능력도 더 허들이 낮음. '옷으로 얼굴 감싸기' 이거만 하면 끝남. | 26.01.24 14:25 | | |
(IP보기클릭)118.235.***.***
당황한 사람들이 항상 이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건 아니잖아. 그리고 일부 사람의 취미를 위해 전 국민들이 그 방법을 숙지 해야됨? ㅁㅊㄴ이 칼들고 다니거나 야구배트 들고 다니면 경계라도 하지 갑자기 어디선가 총쏘면 크게 당황할텐데? 총때문이 아니라 놀라서 부딪히거나 넘어지면서 발생하는 피해는 고려안함? 그리고 피해가 아예 없다고 쳐도 피해자는 이미 당해서 최소한 수치를 느꼈을건데? 피해 없을테니 길가던사람 뺨을 툭툭치는걸 취미라고 허가해 줄 순 없잖아 | 26.01.24 14:31 | | |
(IP보기클릭)122.35.***.***
이건 개인적인 사족이긴 한데, 나는 가만히 수그리며 얼굴을 방어하라고는 했지만 오히려 비비탄에 맞아서 깜짝 놀라 당황하고 허둥대는 사람이 오히려 방어가 더 잘될거라고 느낌. 옷이 펄럭거리는데다 몸을 마구 돌리거나 달아날테니까 비비탄으로 맞춰서 피해를 줄 방법이 한없이 0%에 가까워지거든. 그리고 흉기난동의 대부분도 범죄자가 흉기를 숨기고 길거리에서 다니다가 사람들을 공격했잖음. 갑자기 칼을 꺼내어 공격하니 사람들은 미처 도망가지 못했음. 한번의 공격이 치명적이니까. 하지만 비비탄은 전혀 치명적이지도 않고 사거리가 너무 짧다는 문제가 있어서 누군가 어디서 한번 맞았다면 맞은 위치를 중심으로 조금만 뒤져도 용의자를 바로 검거할수 있게 됨. 그리고 비비탄으로 사람을 멋대로 숨어서 쏘는 정병이라면 차라리 거기서 빨리 검거되는게 세상에 낫지 않을까? 그런 마인드라면 나중에 더 큰 범죄를 저지를테니까. 어차피 그런 놈이면 비비탄총이 아니라 다른 도구를 써서라도 상해사건을 일으킬거라고 생각함. 사람 바뀌는거 아니니까 | 26.01.24 14:36 | | |
(IP보기클릭)59.14.***.***
결국 님이나 나나 '제한적 규제 하 양지화' 는 동의한건데, 그럼 님은 '한정적 위치에서의 제한적인 업종 허용식의 규제 완화' '이미 허가가 완료됬는데도 불시 기습 및 급습하는 경찰' '법을 과대해석하여 실적으로 만드는 경찰의 행태' 이걸 얘기했어야 함, 왜냐하면 '경찰이 경찰했다' 는 다른 사람들도 다 경험하는거고 다들 취미인인 만큼 첫 발 조차도 막자는 건 너무하다고 생각할테니까. 근데 님은 뭘 얘기했죠? "0.2J 를 1J로 현 (에어소프트 총기)규제를 완화해야한다!" "대만은 준군사훈련으로 에어소프트를 완화했다"(나는 멍텅구리 짤을 올리며) 좀 안 맞다고 생각하지 않음? 그리고 님 말고도, '에어소프트 건 규제 너무 빡세다' 는 베글 있었음 근데 당장 우리나라의 역사와 사람들의 경험, 쌓여온 이미지가 있는데, 그거 다 걷어치우고 '에미~ 정부수준~' 이런 댓글만 한 트럭이라 여전히 갈 길이 멀다고 생각되는구만. | 26.01.24 14:38 | | |
(IP보기클릭)118.235.***.***
계속 피해량에서 못벗어나니 정리하고 끝냄. 1. 에어소프트는 범죄 심리를 자극함. 힘이 약한 사람에게도 범죄 접근성을 높혀줌 2. 원본은 사람을 죽이기 위한 목적이고 모형 자체의 목적도 대상에게 피해를 주기 위한 것 밖에 없어서 요리에 필요한 칼이나 스포츠에 사용되는 야구배트처럼 다른 필요성이 아예 없음. 그리고 야구배트가 없더라도 비슷한 둔기는 이미 많기 때문에 배트가 사라진다고 관련 범죄가 없어진다는 개연성이 없음. 사격 스포츠 자체도 결국 폭력이라는 측면에서 크게 다르지 않음. 격투기 처럼 정신이나 신체 수양의 목적도 없지 3. 범죄가 일어날 경우 기존보다 잡기 힘들어질 요소도 있음 | 26.01.24 14:46 | | |
(IP보기클릭)122.35.***.***
1. 제대로 1J 파워가 나오는 성인용 에어소프트건의 가격이 얼마인지 알음? 10만 이상임. 조준이 가능한 조준경은 또 별도이며 이것 또한 10만 이상을 가볍게 넘김. 범죄 접근성은 다이소 5천원짜리 식칼이 더 쌈. 에어소프트건은 아무리 싸도 그보다 압도적으로 가격이 비싸서 이미 가격에서 접근성이 크게 내려감. 2. 에어소프트는 이미 해외에 많은 데이터가 있음. 살상 목적은 단 0.1도 없이 철저히 게임만 하면서 스포츠용으로 쓸수 있음이 증명이 끝났고 스포츠용으로서 필요성을 이미 충족한지 오래임. 무언가를 쏴서 맞춘다는 스포츠는 방식 여부에 따라 굳이 사람에게 쏘지 않아도 다른 식으로 얼마든지 바리에이션을 만들수 있음 3. 위에서도 말했지만 제대로 된 에어소프트건은 가격대부터가 일단 비싸며, 동네 문방구같은데서 살수 있는 물건이 아니라 구매 이력을 찾기 쉬움. 무엇보다 사거리가 예상 밖으로 굉장히 짧고 살상력이 거의 없는 수준이기 때문에 범죄가 일어난다면 범죄가 일어난 장소를 기준점으로 삼아 수사를 시작해서 아주 간단하게 체포할수 있음. | 26.01.24 14:57 | | |
(IP보기클릭)119.196.***.***
위에 잔뜩 적어놔서 생략했더니 왜 같은말을 또 하게해... 파워 약한건 알겠다니까; 1. 범죄를 위해 도구를 새로 사는 입장에선 님 말이 맞음. 근데 집에 평소에 칼과 모형 총기 모두 있다면 장난감이고 안들킬 가능성이 더 높고 왠지 처벌도 약할 것 같고 상대를 마주볼 필요도 없는 모형 총기의 접근성이 더 좋음 2. 악용 가능성의 이야기임 정상적으로 즐기면 문제 안되겠지 3. 맞은 입장에선 에어소프트인지 평범한 비비탄인지 어케앎. 그리고 일반적인 폭력 피해는 그런 복잡한 수사 전에 CCTV나 사진이 남아있을 확률이 높고 어쩌면 주변 사람이 이미 저지한 후 일수도 있어서 수사력 투자가 적을 가능성이 있는데 에어소프트로 멀리서 쏘기만 했다면 그런 복잡한 수사가 필수적이라는거 아냐. 결과적으로 기존 범죄대비 수사력 낭비가 심해짐 | 26.01.24 15:12 | | |
(IP보기클릭)119.196.***.***
1에 첨언하자면 상식적으로 그래선 안되겠지만 칼로 찌르는건 아무리 빡통이여도 명확히 범죄라는 인식할 가능성이 높은데 장난감 총 쏘는건 장난이지 라는 생각을 하는 어리석은 사람들도 존재함 | 26.01.24 15: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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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장난감? 이런 놀이 문화가 건전하고 여러 계층에 자리 잡히는 게 우선일 듯 미국이든 일본이든, 문화 형태를 떠나서 이런 놀이 문화가 세대를 넘어서 퍼져있는데 아무래도 우리나라는 그런 문화가 경직되어있어서리 그런 상태에서 규제가 무난하게 풀리기도 힘들뿐 더러, 특정 그룹 내지 문화내에서만 공유가 되면, 여러 댓에서 지적하는 사고도 빈번하게 일어날 수밖에 없고 | 26.01.24 12: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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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수십년간 어찌해도 도저히 타파할수 없는 경직된 규제 때문에 음지로 몰아넣어져서 이렇게 된 거임. 인식을 개선하고 차차 도입하는건 진작에 늦은 시점이라는거 | 26.01.24 12: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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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더 동의하기 어려워 음지화됐는데 이제사 규제를 크게 완화한다? 더 큰 사고 나면 났지 | 26.01.24 12: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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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이미 레이저 영점조절 규제는 완화되어서 해제되었고 파워쪽도 규제 관련으로 말이 들어가고 있음. 문제는 그거임. 뉴스에서 누가 식칼로 누구를 찔렀다고 할때 초점은 흉기를 들고 난동부린 범죄자에 맞추지 식칼에 맞추지 않음. 그런데 지금까지 한국은 뉴스든 어디서든 누가 에어소프트건으로 사람을 다치게 했대고 하면 에어소프트건에 초점을 맞추는 일이 허다했음. 규제가 완화되면서 합법 게임장들이 생기고 시장에 새로운 유입도 늘고 사람들이 규칙을 인지할수 있게 만든다면 그렇게 언론에서 에어소프트건을 저격하는 일은 줄어들거임 | 26.01.24 12: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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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이 완벽히 없어야 한다는 건 어처구니가 없는 얘기임. 그런 논리면 당장 폭행사건이 얼만데 인체부터 다 규제하고 압수해야지. | 26.01.24 12: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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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찬성이냐 반대냐면 나는 규제 반대파임 근데 문제는 본문의 내용으로는 반대파가 아니라 규제 찬성파를 설득 할 수 없는거임 완벽히 x 피해를 최소화 ㅇ 해야하는데 규제가 풀면 시장 규모가 늘고 비율이 줄어들것이다. 그런데 그 출력이 는 사고는 어째든 ㅁㅊㄴ 한둘이 저지를것이다. 라는 반론을 규제를 해제해야한다는 이유 설득이 어려운 관점이 문제라는거 그렇기 때문에 시장 규모 늘기는 더욱 어렵고 | 26.01.24 12: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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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너프건 출력으로 재밌게 노는 방법을 개발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레이저 인식 시스템으로도 충분하고 | 26.01.24 12:4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