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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2.97.***.***
ㅇㅇ 부모님 반대 무시하고 결혼하는거 쉽지 않음 나라도 부모님 원망할걸
(IP보기클릭)106.101.***.***
무엇보다 남자쪽에서 처가가 저렇게 반대하는데 기분 나빠서 결혼 안한거일 가능성이 높음 다들 왜 결혼을 남녀 둘만의 문제라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가족과 가족이 연을 맺는 일임
(IP보기클릭)112.157.***.***
베플들이 너무하는 것도 있네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가 부모 반대일텐데
(IP보기클릭)183.101.***.***
내근직으로 바꾼건 전여친 작품이라고 자랑해도 되는건가?
(IP보기클릭)223.39.***.***
여자도 줏대없긴 하지만 애비탓이 제일 크네 본인도 후회하고 감내하고 사는듯
(IP보기클릭)14.40.***.***
모쏠아다들은 그런거 몰라 ㅋㅋㅋ
(IP보기클릭)106.101.***.***
상견례 마친 이후에 헤어진거면 얼마나 아버지가 들들 볶은거겠음
(IP보기클릭)183.101.***.***
내근직으로 바꾼건 전여친 작품이라고 자랑해도 되는건가?
(IP보기클릭)182.31.***.***
ㅎㅎ; | 26.01.24 11:03 | | |
(IP보기클릭)124.97.***.***
헤이헤이헤이헤이 | 26.01.24 11:04 | | |
(IP보기클릭)118.235.***.***
전여친 애비 작품이라고는 해도 됨 자랑인진 몰?루 | 26.01.24 11:09 | | |
(IP보기클릭)222.97.***.***
ㅇㅇ 부모님 반대 무시하고 결혼하는거 쉽지 않음 나라도 부모님 원망할걸
(IP보기클릭)220.82.***.***
나도 몇년전에 여자친구 부모님께 소개시켜드린다고 데려간적 있는데 진짜 정적이 흘렀음ㅋㅋ 나중에 전화로 하시는 말씀이 너는 그런 여자를 데려와서 소개시켜주려고 한거에 우리한테 사과해야 한다. 였음. 부모님이 반대하는데 그거 무시하고 결혼하는거, 진짜 쉽지않음. | 26.01.24 11:23 | | |
(IP보기클릭)118.235.***.***
아빠말도 틀린거 아님. 게다가 파혼경험이 있으니까 내근직으로 전환한거지 결혼당시에도 내근직으로 전환할 예정이였다면 반대하지 않았을거야. | 26.01.24 11:31 | | |
(IP보기클릭)123.214.***.***
아... 이건 상상만 해도 슬프네요.. | 26.01.24 13:22 | | |
(IP보기클릭)112.157.***.***
베플들이 너무하는 것도 있네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가 부모 반대일텐데
(IP보기클릭)14.40.***.***
무희
모쏠아다들은 그런거 몰라 ㅋㅋㅋ | 26.01.24 11:06 | | |
(IP보기클릭)125.128.***.***
모쏠아다 문제보단 그냥 철없는거임 | 26.01.24 11:11 | | |
(IP보기클릭)14.39.***.***
원래 판은 배댓이 아니라 찬반좌를 봐야 하는 곳이라서 그럼 ㅋㅋ | 26.01.24 11:13 | | |
(IP보기클릭)125.180.***.***
생각보다 자식이 각오하고 들이받으면 어쩔 수 없지 니인생임 하고 받아주시는 부모님도 적지않아서.... 결혼따위로 자식이랑 연끊기 vs 니인생 이니 니가알아서해라ㅇㅇ 하고 인정하기 중 전자 들이박으시는분들 아직까지 주변에 못봤음 쓰니 부모님이전자면 어쩔 수 없겠지만.... | 26.01.24 11:22 | | |
(IP보기클릭)211.234.***.***
나도 부모님 반대 뚫는거 4년걸림ㅋㅋ | 26.01.24 11:59 | | |
(IP보기클릭)183.108.***.***
걍 저런 베플은 "ㅋㅋㅋ 누칼협?" 이렇게 똥글 싸며 누구 긁는걸 원하는거라 진지하게 보면 안됨 | 26.01.24 13:24 | | |
(IP보기클릭)68.163.***.***
저도 결혼 전 반대 겁나 심했는데 (국제결혼. 인사드린다고 우리집 왔는데 우리아빠 야근 자처하고 안나타남.) 결국 제가 난 식 안올려도 상관 없으니까 배째. 식으로 밀고 가니 걍 제가 이겼습니다. 지금은 그때 미안했다고 아빠가 사과하심. 그런데 이건 자식이 진짜 성깔 있어야지 보통 한국 정서로는 힘들죠. | 26.01.24 13:51 | | |
(IP보기클릭)106.101.***.***
무엇보다 남자쪽에서 처가가 저렇게 반대하는데 기분 나빠서 결혼 안한거일 가능성이 높음 다들 왜 결혼을 남녀 둘만의 문제라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가족과 가족이 연을 맺는 일임
(IP보기클릭)106.101.***.***
루리웹-8823117952
상견례 마친 이후에 헤어진거면 얼마나 아버지가 들들 볶은거겠음 | 26.01.24 11:05 | | |
(IP보기클릭)14.40.***.***
연애도 못해본 82톤 김쿵쾅들이 결혼에 대해 뭘 알겠음 ㅎㅎ | 26.01.24 11:06 | | |
(IP보기클릭)39.7.***.***
결혼이 1+1은 2가 아니고 5가 되기도 10이 되기도 하지.. | 26.01.24 11:19 | | |
(IP보기클릭)211.193.***.***
이상하다 호적메이트 새낀 아무말도 없이 걍 냅다 결혼 할꺼니깐 자리 채우러 오라던데 내돈 갚을 돈은 없으면서 차 사고 집사고 결혼하고 여행가고 졸라 개ㅆㅂ새끼 | 26.01.24 11:38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16.125.***.***
라이스 샤워
현실도 모르고 그냥 일침놓고싶은 거지. | 26.01.24 11:09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16.125.***.***
슈다로
모르지. 글쓴이랑 아픈 기억이 있어서 내근으로 옮기고 결혼한 걸지도. | 26.01.24 11:10 | | |
(IP보기클릭)116.125.***.***
슈다로
아, 언급을 이동으로 잘못 봤네... | 26.01.24 11:13 | | |
(IP보기클릭)223.39.***.***
슈다로
그게 아니라 맥락상 아버지가 그렇게 반대했던 이유가 뱃일한다는 거였는데 내근직으로 전환이 가능한 거였다는 의미잖음 | 26.01.24 11:17 | | |
(IP보기클릭)99.233.***.***
슈다로
실제로 여자가 남자 배 타는 걸 안좋아 했는지 아닌지는 알 수 없지만 저기서 언급한건 아버지가 배타는 것때문에 반대했다는 점 때문이라고 봐야지. 문맥을 일부러 무시하지 않는 한 이렇게 받아들이기도 어려울텐데… | 26.01.24 11:18 | | |
(IP보기클릭)119.67.***.***
글쎄.. 결국 본인도 어느 정도는 솔깃 한 거지 | 26.01.24 11:21 | | |
(IP보기클릭)125.180.***.***
ㄹㅇ....나도 결국 쓰니가 줏대없이 아버지 의견에 팔랑귀 당했다는 의견에 힘 실어주고싶음 부모닝들 생각보다 그리 모진분 없음 | 26.01.24 11:23 | | |
(IP보기클릭)119.67.***.***
물론 전청조 사례 처럼 본인은 눈 돌아갔는데 객관적으로 진짜 개쓰레기인 사람을 주변에서 알아보고 말리는 경우도 분명 있지만.. 많은 경우가 부모가 눈이 너무 높아서 파토를 만드는 경우도 많음 그 중 정작 본인 자녀가 그 눈 수준에 맞는 완벽한 사람이냐? 하면 그건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고. | 26.01.24 11:26 | | |
(IP보기클릭)99.233.***.***
그러니까 내가 “실제로 여자가 남자 배 타는 걸 안좋아 했는지 아닌지는 알 수 없지만”이라고 했잖아? 그럴 수도 있고 아닐도 있겠지. 다만 그렇게 확정적으로 판단하기는 어렵고, 여자가 배타는 걸 안좋아했는지에 대한 판단여부를 떠나서 저 글에서 내근직이 언급되는 건 문맥상 글의 가장 큰 갈등인 아버지의 반대의 원인이 되는 게 배 타는 직업이었다는 점과 연결해서 읽어야지 그 언급으로 글쓴이의 심리를 그런식으로 판단하는 건 적당하다고 할 수 없지 | 26.01.24 11:30 | | |
(IP보기클릭)119.67.***.***
글쎄.. 근본적으로 전남친이 내근직도 아니고 잘 살지도 않았으면 애초에 후회되고 어쩌고 했을까 싶은데.. 아빠의 반대 이유가 해소되어서라기 보단 그냥 귀 팔랑여서 보낸 차가 벤츠 되니까 아씨 괜히 아빠말 들었네 하고 억울해진 거지 결국 | 26.01.24 11:34 | | |
(IP보기클릭)99.233.***.***
글쎄 뭐 네 나름의 심리분석을 존중하긴 하고 네 말이 실제와 같을 가능성을 부정하지는 않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네 주관과 추정에 의거한 추론일 뿐이고 그와 전혀 별개의 문제로 저 글을 읽는 데 있어서 그런 얘기는 한참 앞서 나간 거라는 말을 하는 거임. | 26.01.24 11:41 | | |
(IP보기클릭)119.67.***.***
하지만 그 전에도 뭔 후회를 하고 어쨌다도 아니고 그런 저런 남자 만났다 헤어지고 반복하다 나이 차서 그 마저도 못 하게 되었다가, "건너 건너 들은 전남친이 잘 나간다는 말을 듣고 마음이 아팠다"는 건.. 걍 그 자리가 내 자리였어야 했는데.. 로 밖에 안 읽히는 걸... | 26.01.24 11:43 | | |
(IP보기클릭)99.233.***.***
그러니까 누가 아니래? 여자의 기저 심리에 ’저 자리가 내 자리였어야 했는데…’ 라는 마음이 있을 수 있지. 아니, 있는 게 인지상정이고 만약에 없으면 그게 더 이상하지. 나같아도 그런 마음 들겠네. 근데 지금 우리가 얘기하는 건 그 부분이 아니잖아. 지금 내근직으로 바꿨다는 걸 언급한 걸 가지고 맨 윗 댓글 쓴 슈다로가 “내근직 언급 나오는 거 보니 지도 배타는 거 안좋아 했구만” 이라고 했는데 그에 대한 얘기를 하는거잖아. 논점을 잘 못 잡는 것 같네. | 26.01.24 11:56 | | |
(IP보기클릭)106.101.***.***
슈다로
배타는게 험한일이긴하지 | 26.01.24 11:46 | | |
(IP보기클릭)223.39.***.***
여자도 줏대없긴 하지만 애비탓이 제일 크네 본인도 후회하고 감내하고 사는듯
(IP보기클릭)112.155.***.***
줏대없다고 하는것도 어렵지. 가족이 결사반대하는데 결혼하고 가족과 연끊을거야? 아니면 평생 데면데면 살꺼야? 하고 나서 잘 하면 돼! 라는 건 가정일 뿐이라고.... | 26.01.24 11:08 | | |
(IP보기클릭)223.39.***.***
클킨해 나도 전여친이랑 헤어질 마음 먹은게 걔네엄마가 반대해서였으니까 | 26.01.24 11:09 | | |
(IP보기클릭)119.71.***.***
반대로 본인 맘에 안드는 사위랑 결혼했다고 딸이랑 인연끊을까? 자식 혼사에 부모가 어깃장 놓는것도 우스운 일이고 거기에 맹종해서 부모님 말인데 전적으로 따라야지 하고 결정을 떠넘기는것도 우스운 일. 서로서로 남 탓 할 수도 없음ㅋㅋ | 26.01.24 11:14 | | |
(IP보기클릭)125.180.***.***
ㄹㅇ....부모도 일반적으로 자식을 보상의 대상이 아닌 행복을 바라는 면면이 적지않고 자식이 한다고강하게 밀어붙이면 어쩔 수 없긴함 옛날시대급 강짜부리시는 분들이 없다곤 못하겠는데 그래도 부모마음이라고 자식이기는 부모는 없다는 말에 어느정도 공감대가 있는거보면은 뭐.... | 26.01.24 11:26 | | |
(IP보기클릭)115.23.***.***
저렇게 파탄나고 가장 큰 문제가 이미 혼기 꽉찬 나이에 파혼 경험 까지 있는데 언제 결혼 할거냐고 스트레스 주는게 젤 큰 문제임. | 26.01.24 16:23 | | |
(IP보기클릭)112.163.***.***
(IP보기클릭)124.97.***.***
(IP보기클릭)211.247.***.***
(IP보기클릭)175.223.***.***
(IP보기클릭)1.243.***.***
휴 덕분에 사진 한장 누락한거 올림 ㄱㅅㄱㅅ | 26.01.24 11:08 | | |
(IP보기클릭)183.101.***.***
너도 길가다가 판춘문예가 현실을 침식한 상황보면 어 저것도 진짜일지도? 란 의심이 계속 생기게 될꺼야. | 26.01.24 11:11 | | |
(IP보기클릭)175.223.***.***
내가 하나 해냈다! | 26.01.24 11:12 | | |
(IP보기클릭)220.81.***.***
(IP보기클릭)59.7.***.***
(IP보기클릭)59.7.***.***
딸이 37살인데 반대라 뭔 생각이래? | 26.01.24 11:07 | | |
(IP보기클릭)112.155.***.***
글 제대로 읽었니. 반대해서 파혼하고 이후 연애도 제대로 못한 상태로 나이먹고 37이 되니까 결혼 이야기 슬 꺼내시는거지. | 26.01.24 11:12 | | |
(IP보기클릭)112.158.***.***
(IP보기클릭)119.67.***.***
그래서 결혼은 본인 만 하는 게 아니다 운운하며 부모 고집에 꺾는 게 잘 하는 게 아니라고도 하는 거임 무조건 부모 결정 따르는 게 결과적으로 무조건 좋은 게 아닐 수도 있기 때문에, 더더욱 부모가 반대 한다고 꺾는게 옳은 게 아닌 거임 본인이 평생 함께 할 반려를 고르는 일인데 본인이 가장 확신을 가지고 결정해야 맞음 | 26.01.24 11: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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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9.67.***.***
(IP보기클릭)119.67.***.***
본문 처럼 일단 따르고 나중에 부모님 원망 한다는 선택지도 있지만, 청춘 다 지난 그 때 되어서 새 인연 찾는 게 쉬운 게 아니지. 늙고 나서 부모 원망 한다고 누가 보상해 주고 세월이 돌아오나? 부모도 그건 못 해줌 아무리 부모에게 귀책이 있다 해도 결국 본인 인생이고 본인 선택이고 본인 후회이며 본인 책임인 거임.. | 26.01.24 11:23 | | |
(IP보기클릭)125.180.***.***
ㅇㄱㄹㅇ..... | 26.01.24 11:32 | | |
(IP보기클릭)99.233.***.***
누가 아니래. 그러니까 자기도 익명으로 마음 내려놓는다며 그저 신세한탄 하는거잖아. 아버지 탓 하며 깽판 치는 것도 아니고 | 26.01.24 11:33 | | |
(IP보기클릭)39.125.***.***
음, 확실히 "부모님을 설득하려고 했다"는 내용이 없네 반대한다고 그냥 바로 포기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걸 선택한 본인 탓도 어느정도 있겠지 | 26.01.24 11:34 | | |
(IP보기클릭)119.67.***.***
왜냐면 저 글의 핵심도 결국 전남친이 잘 나가서 후회 되고 아빠가 원망스럽고 배 아픈 거거든. 저건 마음을 내려놓은 게 아니라 배 아프고 후회 되는 거임 전 남친이 그닥 잘 안 나갔으면 과연 저렇게 신세 한탄 후회를 했을까? | 26.01.24 11:37 | | |
(IP보기클릭)99.233.***.***
그러니까, 자기 입으로는 마음 내려 놓는다면서 실제로 하는건 신세한탄이라고. 그리고 중요한건 마음을 내려놨든 신세한탄을 하는거든 그게 왜 저 여자가 그렇게 욕을 먹어야 할 이유인지는 모르겠는데, 저 여자가 그 일 때문에 아버지한테 폭력을 휘두른 것도 아니고 연 끊겠다고 난리 치는 것도 아니고, 신세한탄에 후회에 원망스러워 하고 배 아파 하는게 뭐가 문제라는 거임? 자기 잘못은 하나도 없고 아버지만 잘못했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글에서 아버지가 반대했어도 내가 강하게 나가서 결혼할걸 하는 자기 자신의 실책에 대한 후회가 엿보이는데. 네 말만 듣고 있으면 저 여자가 후회 하고 배 아파 하는게 무슨 패륜 범죄를 저지르는 거라도 되는 줄 알겠네. | 26.01.24 11:46 | | |
(IP보기클릭)106.101.***.***
그건 님이 강단있는 성격이라 그럼 그게 안되는 사람도 많고 다들 자기가 들어야 되는 잔이 다르다는건 생각해줘 | 26.01.24 11:48 | | |
(IP보기클릭)183.108.***.***
님 말도 일리는 있지만 "난 해보니까 되던데? 너가 노오력이 부족한거임" 이런 식의 말밖에 안된다고 봄. 사람 인생이 다 똑같은 거도 아니고. | 26.01.24 13:26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18.34.***.***
(IP보기클릭)125.130.***.***
(IP보기클릭)125.130.***.***
나도 부모님 반대 무릅 쓰고 결혼하긴 했는데, 거기까지 3년의 시간이 걸림. 와이프 경제력이 떨어져서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외벌이 가능한 수준의 임금을 주는 회사로 이직하고 나서야 결혼 성공함. 부모님 반대를 무릅 쓰고 결혼하기가 그렇게 말처럼 쉽지가 않다. | 26.01.24 11: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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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樽
맞음. 그만큼 사랑하지 않았기에 가족들 반대로 헤어지는거임. | 26.01.24 12: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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