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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고도비만 지인과 밖에 다녀본 썰.jpg [153]
aespaKarina
(334402)
출석일수 : 6114일 LV.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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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08 조회 54634 비추력 6114
작성일 2026.01.14 (14:56:18)
IP : (IP보기클릭)221.161.***.***
2026.01.14 (14: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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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68.***.***
잘 알지도 못 하는 사람한테 대뜸 혐오발언? ㅁㅊ놈들이네
(IP보기클릭)118.41.***.***
혐오 많다는거 바로 증명해주네 ㅋㅋㅋ
(IP보기클릭)118.235.***.***
비만은 치료제가 있다. ㅆㅊ난 인성은 치료제가 없다.
(IP보기클릭)118.235.***.***
너넨 좀 적당히 먹어 이 돼지들아
(IP보기클릭)221.162.***.***
연구를 할 수록 비만에 취약한 유전자가 있고 일정수준의 비만을 넘어가면 개인의 노력으로 절대 못고친다고 하니 이것도 그냥 일종의 선천적 유전병의 일종으로 봐야겠지 그러니까 위고비 마운자로가 혁명인거고
(IP보기클릭)223.38.***.***
그 비만이 안 좋은건 맞지만 그걸 혐오하는건 또 완전 다른 문제라
(IP보기클릭)119.206.***.***
가난도 자기 의지긴 해
(IP보기클릭)112.168.***.***
잘 알지도 못 하는 사람한테 대뜸 혐오발언? ㅁㅊ놈들이네
(IP보기클릭)124.111.***.***
엥? 여기도 유전자 문제로 탈모 겪는 대머리들한테 항상 혐오 발언 박던데 | 26.01.14 15:02 | | |
(IP보기클릭)211.234.***.***
자기혐오좀 할 수 있지! | 26.01.14 15:15 | | |
(IP보기클릭)1.242.***.***
??? : 잘 알지도 못하지만 아사나기 옷 입고 다니면 혐오해도 됨 | 26.01.14 15:25 | | |
(IP보기클릭)211.234.***.***
정신과에 오게 만드는 놈들이 사실 정신과에 와야된다라는 얘기도 잇으니.. | 26.01.14 17:08 | | |
(IP보기클릭)14.56.***.***
저 트윗 캡쳐한사람이 아이디 수정안하는 바람에 저댓글쓴애 트윗 난리남 ;; 20대초반인것같은데 상처좀 받을듯;; | 26.01.15 09:15 | | |
(IP보기클릭)118.41.***.***
혐오 많다는거 바로 증명해주네 ㅋㅋㅋ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118.235.***.***
그리핀도른자
너넨 좀 적당히 먹어 이 돼지들아 | 26.01.14 14:58 | | |
(IP보기클릭)1.225.***.***
| 26.01.14 14:58 | | |
(IP보기클릭)211.7.***.***
.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고기다! | 26.01.14 14:58 | | |
(IP보기클릭)140.248.***.***
부히히힛 | 26.01.14 14:59 | | |
(IP보기클릭)1.234.***.***
ㅋㅋㅋ | 26.01.14 14:59 | | |
(IP보기클릭)36.38.***.***
모른다 레후! | 26.01.14 15:03 | | |
(IP보기클릭)58.237.***.***
대지녀석 오늘 저녁은 무엇인가 | 26.01.14 15:05 | | |
(IP보기클릭)58.237.***.***
아니 도로롱 고기도 잘 굽네 최고다 | 26.01.14 15:06 | | |
(IP보기클릭)121.152.***.***
| 26.01.14 15:11 | | |
(IP보기클릭)118.235.***.***
너넨 좀 적당히 먹어 이 돼지들아 이거 본인한테 한 애기죠 ㅋㅋㅋ | 26.01.14 16:01 | | |
(IP보기클릭)118.235.***.***
이거 작가가 누구더라 | 26.01.14 16:29 | | |
(IP보기클릭)122.36.***.***
(IP보기클릭)118.235.***.***
ㅇㅇ 아예 요즘은 병으로 규정했을걸? | 26.01.14 14:59 | | |
(IP보기클릭)140.248.***.***
병은 맞어 특히나 고도비만 까지 가면 | 26.01.14 14:59 | | |
(IP보기클릭)175.197.***.***
질병분류 있어서 진짜 병 맞을 걸? | 26.01.14 14:59 | | |
(IP보기클릭)210.179.***.***
병 맞아. 식욕도 엄연히 통제 가능한 욕구니까. 성욕 통제 못한다고 아무때나 딸치면 병이겠지? 식욕도마찬가지인거. | 26.01.14 15:01 | | |
(IP보기클릭)183.99.***.***
위고비 건강보험 적용하려는게 진짜 비만이 병이라고 인정되서 그러는거임 | 26.01.14 15:09 | | |
(IP보기클릭)210.98.***.***
선진국형 비만은 병이자 환경 문제지 | 26.01.14 15:10 | | |
(IP보기클릭)1.242.***.***
병이니까 클리닉이 나오지 | 26.01.14 15:22 | | |
(IP보기클릭)123.109.***.***
주변 환경도 진짜 중요함. 옆에 대식가나 먹는거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100% 같이 먹고 살찜. 옆에서 뭐라도 먹고 있는데 그거 같이 안먹기가 꽤 힘들더라. 가족은 특히나 더 권함. 이때 철벽으로 커트해야함. 대신 살 안찌는 다른걸 먹던가. 나도 간식 안먹는 스타일이었는데 옆에서 자꾸 먹고있으니까 어느샌가 같이 먹고있음. 무조건 커트하거나 자리 피해야함. | 26.01.14 17:51 | | |
(IP보기클릭)73.191.***.***
같아가 아니라 병임 | 26.01.15 03:48 | | |
(IP보기클릭)223.38.***.***
그 비만이 안 좋은건 맞지만 그걸 혐오하는건 또 완전 다른 문제라
(IP보기클릭)119.20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오궁쓰
가난도 자기 의지긴 해 | 26.01.14 14:58 | | |
(IP보기클릭)211.234.***.***
맞지 | 26.01.14 14:59 | | |
(IP보기클릭)58.230.***.***
비만은 결국 식습관에서 오는 건데 자기 의지말고 영향을 끼치는게 뭐가 있는지 궁금한건데 | 26.01.14 15:00 | | |
(IP보기클릭)119.206.***.***
식습관이 결국 선천적인 호르몬 + 소득 + 환경 요소임 물론 의지가 있으면 이겨내겠지 근데 그렇게 따지면 세상에 안 그런게 어디있겠냐는 거임 마치 님이 굳이 이런 똥댓 안달 수 있는데 의지가 부족해서 굳이 다는 것처럼 | 26.01.14 15:02 | | |
(IP보기클릭)223.39.***.***
쯔양 그렇게 먹고 운동도 안하는데 살 안찌는거 보면 느끼는거 없음? | 26.01.14 15:03 | | |
(IP보기클릭)1.215.***.***
그 식습관이라는게 살아온 환경, 문화, 유전 이런게 다 합쳐져서 나온 결과물이라서... 도박이나 ㅁㅇ 중독처럼 벗어나기 어려운 것임. | 26.01.14 15:06 | | |
(IP보기클릭)112.168.***.***
오궁쓰
의지랑 관계없이 질병이나 정신적 문제로 찌는 경우도 있으니까... | 26.01.14 14:59 | | |
(IP보기클릭)58.230.***.***
그건 극히 일부분임 | 26.01.14 15:00 | | |
(IP보기클릭)118.39.***.***
의사들도 체중감량 해도 결국 90퍼 넘게는 원래대로 돌아간다는 연구도 있는데 또또 지맴속의 극히 일부 나왔죠 | 26.01.14 15:03 | | |
(IP보기클릭)106.101.***.***
식습관은 어린시절 식습관이 그대로 따라가는데, 그 시기 식습관은 본인의 의지나 노력과는 상관 없이 환경의 문제긴 해. | 26.01.14 15:04 | | |
(IP보기클릭)175.212.***.***
극히 일부라도 있으니까 말 조심해야지. | 26.01.14 16:39 | | |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오궁쓰
비만은 치료제가 있다. ㅆㅊ난 인성은 치료제가 없다. | 26.01.14 15:00 | | |
(IP보기클릭)1.242.***.***
불속성뽀로로
아니다. 부작용이 판명돼서 사용금지 되었다. | 26.01.14 15:10 | | |
(IP보기클릭)118.235.***.***
시현류
앗 전두엽 | 26.01.14 15:10 | | |
(IP보기클릭)175.115.***.***
불속성뽀로로
ㅆㅊ난 인성은 매가 약 아님? | 26.01.14 21:06 | | |
(IP보기클릭)104.28.***.***
오궁쓰
공부 못하는 것도 자기의지인데 뭐 근데 그런걸 입밖으로 내느냐 마느냐를 구분하는 것도 자기의지임 | 26.01.14 15:00 | | |
(IP보기클릭)58.230.***.***
내가 그걸 옹호하는 것도 아닌데 왜 그걸 나한테 따짐 자기 의지 아니면 뭐가 영향을 끼친건지 궁금하다는건데 | 26.01.14 15:01 | | |
(IP보기클릭)106.130.***.***
지가 먼저 따져놓고 ㅋㅋㅋㅋ | 26.01.14 15:02 | | |
(IP보기클릭)140.248.***.***
궁금해서 묻는 거라면 의지 이상으로 호르몬이 영향을 끼치지 이번에 나온 위고비나 마운자로가 각광을 받는 이유도, 그 호르몬을 효과적으로 공략했기 때문 | 26.01.14 15:03 | | |
(IP보기클릭)140.248.***.***
그리고 또 위에 유게이가 지적했듯이 선천적 교육 환경 및 주변 환경 및 소득 학교 교과 과정에서 숙련된 교습에 의해서 생활체육을 취미의 영역으로 반복해서 수행한다면 만일 네가 도보로 걸어갈 거리에 충분한 환경이 갖춰져 있고, 또 자동차나 각종 운송수단 말고도, 네 직접적 칼로리를 소비할 수 있는 자전거 도로나 등등이 있다면 또는 배우고 싶은 운동을 강습받을 소득이나 여유 시간이 있다면 살찌는 비율이 유의미하게 낮아지겠지 결국 운동도 도파민을 획득하는 수단이고, 운동에 재미를 붙이면 몰입해서 하게 돼있거든 | 26.01.14 15:07 | | |
(IP보기클릭)223.38.***.***
오궁쓰
유전적으로 살 잘 찌는 체질이 있음 예전에는 생존 최적화 체질인데 먹을게 너무 풍족해진 현대에서는 도리어 생존에 안 좋아진 그런거지 물론 개인의 습성도 크지만 같은 노력을 했을 때 체형이 어떻게 되는지는 사람마다 천차만별임 | 26.01.14 15:00 | | |
(IP보기클릭)58.230.***.***
개인의 노력의 차이는 분명히 존재하지만 결국 식단 조절하는건 본인 의지라고 생각하긴 함. | 26.01.14 15:03 | | |
(IP보기클릭)106.102.***.***
위고비가 왜나왔게? | 26.01.14 15:03 | | |
(IP보기클릭)106.130.***.***
그렇게 결론지어 놓고 잘로 토론 한댄다 ㅋㅋㅋ | 26.01.14 15:03 | | |
(IP보기클릭)58.150.***.***
할말 안 할말 고르는것도 자기 의진데 넌 왜 조절 못함? | 26.01.14 15:09 | | |
(IP보기클릭)1.242.***.***
지가 먹어서 쪄놓고 남 탓 하는 종자가 잔뜩 있는 건 사실이지만, 자기 의지로 호르몬을 초월할 수 있으면 그건 초인이라고 부르는 거다. | 26.01.14 15:11 | | |
(IP보기클릭)175.215.***.***
자꾸 쌉소리하는 뇌는 왜 자기 의지로 안 막음? | 26.01.14 15:19 | | |
(IP보기클릭)125.248.***.***
통계적으로 정리될 수는 없지만 비만을 유발하는 유전자는 유전되고 운동으로 연소되는 칼로리 양을 결정하는 유전자도 유전되고 음식을 먹었을 때 얼마나 흡수되고 배출되는지를 결정하는 유전자도 유전됨. 개인이 얼마나 노력하는지와 별개로 인간이 노력으로 극복할 수 없는 유전자의 한계치는 니 부모가 결정함. 가난도 본인 의지라고 생각하는 ㅇㅂ충 ㅅㄲ라면 근데 니 말도 이해함ㅋㅋ | 26.01.14 17:13 | | |
(IP보기클릭)180.67.***.***
제일 욕먹을 부분은 삭튀해놓고 이성적인 척 원하는 답 나올때까지 물어보는 척하다가 결론은 자기 원하는 대로 자기 의사가 딸리다는 말이 하고 싶어하는 현명한 척 하는 인간이네 | 26.01.14 17:20 | | |
(IP보기클릭)193.170.***.***
개인의 노력과 환경에 따른 난이도 차이가 극명하게 존재하는 시점에서, 타인의 피상적 결과를 보고 의지를 이야기하는 게 실질적인 의미가 있나? 의지가 극단적으로 강력한 사람은 환경이고 뭐고 다 극복하고 다이어트도 하고 돈도 많이 벌고 모든 성취를 다 이룰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 보고 의지가 부족하다고 하는 건 이상하잖음? 결국 결과를 보고는 그 사람이 어느정도의 의지를 가졌는지 아는 게 사실상 불가능한 이상 함부로 판단하지 않는 게 합리적인 태도 아닌가 싶네 | 26.01.14 17:55 | | |
(IP보기클릭)210.105.***.***
뭐든지 '자기 의지' 운운하면서 결론내리고 퉁칠거면 뭐하러 댓글싸냐 극단적으로 예시 들어서 자기 스스로 소신공양한 틱광둑 스님은 불타는 고통 내색 안한것도 자기 의지니까 누구나 다 할 수 있는거임? ㅋㅋ | 26.01.14 20:26 | | |
(IP보기클릭)121.139.***.***
지능이 낮은건 의지가 관여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보니 어쩔 수 없긴 해... | 26.01.14 23:22 | | |
(IP보기클릭)106.130.***.***
오궁쓰
호르몬의 지배 | 26.01.14 15:02 | | |
(IP보기클릭)121.65.***.***
오궁쓰
그게 의지의 문제가 맞다고 하더라도, 타인이 특정 사안에 관해 의지가 있든 없든 그게 자기랑 무슨 상관이죠? 그리고 그걸 왜 욕하죠? 의지가 약한 사람은 욕 먹어야 해요? | 26.01.14 15:07 | | |
(IP보기클릭)14.58.***.***
오궁쓰
체질따라 다르고 호르몬이나 정신병 약물부작용 같은걸수도있으니까? | 26.01.14 15:09 | | |
(IP보기클릭)221.162.***.***
연구를 할 수록 비만에 취약한 유전자가 있고 일정수준의 비만을 넘어가면 개인의 노력으로 절대 못고친다고 하니 이것도 그냥 일종의 선천적 유전병의 일종으로 봐야겠지 그러니까 위고비 마운자로가 혁명인거고
(IP보기클릭)106.102.***.***
(IP보기클릭)211.235.***.***
(IP보기클릭)211.234.***.***
그건 직업이자나 | 26.01.14 14:59 | | |
(IP보기클릭)1.242.***.***
그 쪽은 비유법 빼고 조금만 덜 먹으면 빠지니까. | 26.01.14 15:12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36.38.***.***
그거 최면어플임 | 26.01.14 15:00 | | |
(IP보기클릭)119.206.***.***
너 그거 호르몬에게 지배 당하는 거야 호르몬을 이겨내고 다른 호르몬을 뿜뿜하기 위해 즐겁게 살아가자 | 26.01.14 15: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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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7.111.***.***
(IP보기클릭)119.196.***.***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18.235.***.***
드물게 정신병인 경우가 있긴 한데, 곧 죽어도 자기는 정상이라고 우기며 주변 사람을 들들 볶는다. | 26.01.14 15:01 | | |
(IP보기클릭)104.28.***.***
사실 치료제랑 방법은 있긴 함 지들 성격이 꼬여서 그걸 병적인 문제라고 여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을 뿐 | 26.01.14 15:01 | | |
(IP보기클릭)118.39.***.***
막말도 대충 전두엽에 하나쯤 박아주면 좋아지긴함 | 26.01.14 15:03 | | |
(IP보기클릭)121.171.***.***
박는거보단 과거에 전두엽을 없애는 걸로 폭력성을 제거해보자는 ㅁㅊ놈이 있긴 했음. | 26.01.14 15:06 | | |
(IP보기클릭)175.194.***.***
막말 치료 기구는 다양하게 있는데 현대에서는 인권 때문에 사람에게 함부로 사용할 수 없음. | 26.01.14 15:27 | | |
(IP보기클릭)175.212.***.***
그냥 인간 쓰레기일 뿐... | 26.01.14 16:40 | | |
(IP보기클릭)106.254.***.***
병인 경우가 있음. ADHD가 충동성, 공격성이 조절이 안되는건데 그게 남에 대한 험담으로 나올 수 있거든. 우울증도 스트레스를 푼답시고 남을 헐뜯는 인간도 있고. 치료를 받으면 나아짐 어떻게 아냐구? 나도 알고 싶지 않았다. | 26.01.14 17:15 | | |
(IP보기클릭)211.58.***.***
(IP보기클릭)20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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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요새 느끼는건데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려고 하는 모습이 보여서... 다른걸로 바꿔야겠다고는 하지만 누워서 유튜브 숏츠보면서 배달시켜먹고 있음ㅎㅎ;; | 26.01.14 15: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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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그래서 뭐 말 하려다가 흠...음...흐으음...에이 굳이 뭐 댓글을 달아 하고 댓글 다 달아놓고 걍 뒤로가기 할 때가 많아짐 | 26.01.14 15: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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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았다는게 아니라 다 썼다가 | 26.01.14 15: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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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나도 다 써놓고 등록 버튼 안누르고 그냥 뒤로가기 누를때가 많아졌음 | 26.01.14 16: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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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살을 빼야겠어! 쏘옦~ 하고 빠지는것도 아니고 '쪘지만 노력중' 혹은 '이미 빼고있음' 도 욕먹을거 생각하면 욕을 안하는 쪽이 훨씬 상식적이고 쉽지 않나... 막 '나 쪘는데 어쩔거야ㅋㅋ 비행기 자리 절반만 앉아있어 ㅆㅂ련아ㅋㅋ' 라고 말하는 ㅁㅊㄴ 아니고서야 뭐... | 26.01.14 15: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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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펠트로우가 이거 찍을 때 분장 그대로 돌아다녀보니까 사람들 눈빛이나 말 하나하나가 너무 이상해지는걸 느끼고 자기도 혹시 그러고 살고 있지 않았나 엄청 반성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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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스턴스 | 26.01.14 16: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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