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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최근들어 급증한 학폭 신고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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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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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법의 심판을 때려야했던 걸 끽해야 사과 정도로 끝내서 문제였는데 요새는 서로 사과하고 악수하며 끝내야할 일까지 크게 키우는 일이 잦으니까.
26.01.14 13:33

(IP보기클릭)61.106.***.***

BEST
학폭 신고당하면 상대도 학폭으로 신고 먹이고 누명씌운 사례들은 뉴스에서 여러번 기사 탔을 정도임.
26.01.14 13:33

(IP보기클릭)112.181.***.***

BEST
뉴스없다고 옛날엔 강력 범죄 적었다고 생각하는거랑 뭐가 다름?
26.01.14 13:36

(IP보기클릭)182.221.***.***

BEST
애가 캐릭터 볼펜 5자루를 나눠주다가 늦게 온 애가 못받음. (뭐 그 친구꺼는 첨부터 없었을 수도 있음) 왕따 당했다고 신고
26.01.14 13:33

(IP보기클릭)211.234.***.***

BEST
2배 급증은 없던게 생긴게 아니지. '더 많이 드러난'거지. 자꾸 씻팔 개씹소리 갈기면 '낭만의시대' 비문학 들고 오는 것이에요
26.01.14 13:38

(IP보기클릭)221.146.***.***

BEST
학폭, 왕따로 한사람 귀중한 청소년기 나락보내는거 생각하면... 개인적으론 이렇게 심하다싶을정도로 어릴때부터 확실히 잡아야된다고봄... 어떤 어른이 될지 정말 중요한 시기인데....
26.01.14 13:36

(IP보기클릭)211.235.***.***

BEST
헛소리 정반대임. 교사들이 해결할려고 나서면 부모 " 아니 선생님 지금 가해자 편 드시는 거에요?" 하면서 같이 소송검. 내가아는 학교는 저 사건 이후로 교사들 학생들간 다툼에 개입안함. 그냥 드라이하게 학폭 갈꺼면 서류 적어오라고함.
26.01.14 13:46

(IP보기클릭)118.33.***.***

떄린놈들이 항상 억울하다는걸 봐선 글쌔요 ㅋㅋ
26.01.14 13:32

(IP보기클릭)61.106.***.***

BEST
타우렌칩턴
학폭 신고당하면 상대도 학폭으로 신고 먹이고 누명씌운 사례들은 뉴스에서 여러번 기사 탔을 정도임. | 26.01.14 13:33 | | |

(IP보기클릭)14.32.***.***

타우렌칩턴
그런 애들도 학폭 신고 한다는 얘긴데 글쎄요는 ㅋㅋㅋ | 26.01.14 13:35 | | |

(IP보기클릭)175.194.***.***

타우렌칩턴

글쎄요는 새턴이 임에게 하던게 글쎄요고. 너 숙청. | 26.01.14 16:29 | | |

(IP보기클릭)61.106.***.***

BEST
옛날에는 법의 심판을 때려야했던 걸 끽해야 사과 정도로 끝내서 문제였는데 요새는 서로 사과하고 악수하며 끝내야할 일까지 크게 키우는 일이 잦으니까.
26.01.14 13:33

(IP보기클릭)118.235.***.***

슬리핑캣
보통같으면 동네사람들or직접본 몇사람만 알 일도 커뮤올라오고 그걸 뉴스로까지키우고ㅋㅋㅋ | 26.01.14 13:35 | | |

(IP보기클릭)182.221.***.***

BEST
애가 캐릭터 볼펜 5자루를 나눠주다가 늦게 온 애가 못받음. (뭐 그 친구꺼는 첨부터 없었을 수도 있음) 왕따 당했다고 신고
26.01.14 13:33

(IP보기클릭)118.4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249417434
ㄷㄷ | 26.01.14 13:36 | | |

(IP보기클릭)119.20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249417434
전에 트위터에서 일본 이지메 진짜 제대로인거 봤는데 여자애들끼리 모여서 애 하나를 계단 있는데에서 저 중국처럼 패더라 | 26.01.14 13:36 | | |

(IP보기클릭)1.24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249417434
마지막 뭔데 밋힌 | 26.01.14 13:37 | | |

(IP보기클릭)175.19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249417434
이상하게도 씹덕 학원물에세도 일진주도 학폭이 은근 나오는데 묘하게 국내에서 일본은 학폭 없다는 환상이 좀 있더라 | 26.01.14 13:42 | | |

(IP보기클릭)14.48.***.***

아아나테마
그새끼들 만화좀 제대로 보라고 해라(?!) | 26.01.14 13:50 | | |

(IP보기클릭)14.35.***.***

아아나테마
아아 그건.... 그들이.. | 26.01.14 13:56 | | |

(IP보기클릭)1.235.***.***

아아나테마
이지메라는걸 모르는걸까... | 26.01.14 14:30 | | |

(IP보기클릭)106.10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249417434
중국거 마지막에 흠칫했네. 저게 사람새끼가 할 짓이냐... 미쳤네. | 26.01.14 13:46 | | |

(IP보기클릭)106.10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249417434
두 영상 ㄱㅅㄲ들 시발 전부 벼락맞고 뒤져라 | 26.01.14 13:49 | | |

(IP보기클릭)223.38.***.***

안정화 되려면 이것도 시간 좀 걸리겠지
26.01.14 13:35

(IP보기클릭)58.7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7542548298
뭔개소리지 | 26.01.14 13:53 | | |

(IP보기클릭)180.231.***.***

진작에 학교에서 제대로 해결했으면 이 사달 안나지 않았을까 고과 반영될까봐 선생들이 쉬쉬하고 덮고 이러니깐
26.01.14 13:35

(IP보기클릭)211.235.***.***

BEST
°쇼월터°
헛소리 정반대임. 교사들이 해결할려고 나서면 부모 " 아니 선생님 지금 가해자 편 드시는 거에요?" 하면서 같이 소송검. 내가아는 학교는 저 사건 이후로 교사들 학생들간 다툼에 개입안함. 그냥 드라이하게 학폭 갈꺼면 서류 적어오라고함. | 26.01.14 13:46 | | |

(IP보기클릭)211.184.***.***

°쇼월터°
고과에 반영 안 됨. | 26.01.14 13:52 | | |

(IP보기클릭)115.21.***.***

°쇼월터°
아직도 옛날에 살고있는 이런사람들이 막지 | 26.01.14 19:10 | | |

(IP보기클릭)112.181.***.***

BEST
뉴스없다고 옛날엔 강력 범죄 적었다고 생각하는거랑 뭐가 다름?
26.01.14 13:36

(IP보기클릭)221.146.***.***

BEST
학폭, 왕따로 한사람 귀중한 청소년기 나락보내는거 생각하면... 개인적으론 이렇게 심하다싶을정도로 어릴때부터 확실히 잡아야된다고봄... 어떤 어른이 될지 정말 중요한 시기인데....
26.01.14 13:36

(IP보기클릭)210.179.***.***

키토신
정도가 중요함. 저거 만성화되면 교직원들 업무부담이 과다해지고, 애들은 애들대로 그냥 자기들 스스로 트러블슈팅하는 능력 없이 그냥 어른과 사회가 알아서 해결해주는 게 당연한 줄 아는 상태로 사회로 배출되어버림. | 26.01.14 13:38 | | |

(IP보기클릭)221.146.***.***

라스트리스
"폭력"에 관해서 한말입니다. 부당한 폭력에 노출되면 어른과 사회가 해결해줘야하는게 맞는거죠... | 26.01.14 13:43 | | |

(IP보기클릭)223.39.***.***

키토신
솔직히 진짜로 유효성이 생기니 의심되긴 함. 학폭이력 남는게 진짜 학폭가해자일지 아니면 신종 괴롭힘으로 학폭이력 남기게 만드는 방식이 유행할지 | 26.01.14 13:43 | | |

(IP보기클릭)223.39.***.***

키토신
"엄벌주의"는 절대적으로 공정함이 동반되어야 하는데. 지금까지 행보에서 쟤들이 제제를 쎄게 가할 수는 있어도 공정하게 잡아낼거란 신뢰는 영 들지않음 | 26.01.14 13:44 | | |

(IP보기클릭)221.146.***.***

AKS11723
뭐 가해자를 저잣거리에 효수하라는것도 아니고... 과도한 우려라고 봅니다. 부작용이 생겨나면 당연히 그쪽으로 시스템이 개선되나가야죠. 아직 생겨나지도 않은 억울한사람을 걱정해서 가해자를 봐주자는 논리는 공감이 안됩니다 | 26.01.14 13:47 | | |

(IP보기클릭)210.179.***.***

키토신
장담하는데 이전보다도 훨씬 음습한 방식으로 고로시하는 문화만 생길 뿐임. 국가와 학교는 보모가 아님. | 26.01.14 13: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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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8.232.***.***

AKS11723
학교 언제 나왔는지 여쭙고 싶은 분들 보이는데 여러 문제가 보이지만 일단 근간인 학교장 재량, 학폭위가 무조건 공정, 투명하다고 생각하려나. 학폭위가 뭔지도 모를거 같은데. 라떼 하는 걸 보면. | 26.01.14 13:53 | | |

(IP보기클릭)223.39.***.***

찢어버리는여우
솔직히 지금 접수건이 엄청 늘어났다는게 엄벌주의 보단 실적주의 영향력을 무시 못할거 같거든 | 26.01.14 13:55 | | |

(IP보기클릭)220.70.***.***

찢어버리는여우
그럼 이전처럼 학교 내에서 짬처리 하는 건 공정, 투명하다고 생각함? | 26.01.14 13:56 | | |

(IP보기클릭)58.232.***.***

Project_Korea
제도 보완으로 폐단 해결이 안되었는데 저게 맞나 이 이야기인데 과거 회귀 타령이라고? 진짜 춘추가? | 26.01.14 13:59 | | |

(IP보기클릭)118.235.***.***

AKS11723
학폭은 실적이 안됩니다. | 26.01.14 14:08 | | |

(IP보기클릭)118.235.***.***

AKS11723
학폭 많이 접수하면 오히려 오.. 그 학교는 절대 가면 안되겠군. 하면서 인사 전보 때 기피 1순위. | 26.01.14 14:09 | | |

(IP보기클릭)58.232.***.***

찢어버리는여우

레전드 댓글 학교장 재량 뭐고 어디가 학폭위인지는 커녕 학폭위 자체를 모르는 세대인거 같은데 | 26.01.14 14:53 | | |

(IP보기클릭)1.242.***.***

2배 급증 X 은폐 못함 O
26.01.14 13:36

(IP보기클릭)210.179.***.***

솔직히 이제 슬슬 30대 되어가는 입장에서 보면 우리땐 그냥 적당히 시마이칠 일로도 드잡이질해가며 학폭위로 끌고가려는 분위기가 만연한 것 같긴 하더라. 알바는 아니지만. 알아서 시행착오 거치면서 발전하겠지.
26.01.14 13:37

(IP보기클릭)118.235.***.***

1ㄷ1 막고라면 양측 부모님 모셔와서 서로 사과하고 끝날일인걸 지금은 그것도 학폭으로 걸어버리니까...?
26.01.14 13:37

(IP보기클릭)211.234.***.***

BEST
2배 급증은 없던게 생긴게 아니지. '더 많이 드러난'거지. 자꾸 씻팔 개씹소리 갈기면 '낭만의시대' 비문학 들고 오는 것이에요
26.01.14 13:38

(IP보기클릭)211.234.***.***

건전할수도있는닉네임
엄석대 시절엔 찍 소리 안하던 시절 지나서 신고 좀 하는 추세 된다고 질투들 하지 말고, 가정과 학교에서 어떻게 인성교육할지, 단순한 다툼이면 어떻게 해결할지를 고민하쇼. | 26.01.14 13:39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21.13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풀아머 아리스
내 생각엑 적극적 신고 이외에도, 가해자가 피해자를 맞고소, 신고를 해서 졸업 할 떄까지 학폭위를 지연시키려고 하는게 많아진거 같음. | 26.01.14 13:47 | | |

(IP보기클릭)211.184.***.***

루리웹-379472426
지연 안됨. 걍 교육청에서 일정 잡고 끝임. | 26.01.14 14:00 | | |

(IP보기클릭)118.235.***.***

유게가 나이대가 있어서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을 잘 모르니까 본인들 학교다니던 시절인 90, 00년대 즈음 생각하니까 저게 학폭러들 면피하는 건줄로만 아는덧.
26.01.14 13:38

(IP보기클릭)112.162.***.***

루리웹-8543230350
조카가 미혼모 가정이어서 그걸로 선생이 따돌림 조장하던거부터 누나 재혼후에 고등학생때 괴롭힘 이었던것도 알아서 별로 문제는 두건 다 쉬쉬하고 끝내려 했었다는 점이지 | 26.01.14 13:44 | | |

(IP보기클릭)175.210.***.***

쉬쉬 하던게 드러난게 아니고?
26.01.14 13:41

(IP보기클릭)125.130.***.***

예전같으면 단순 다툼으로 무마될 일을 신고하는것도 있을테고. 그에 편승해서 이게 왜? 하는게 있겠지. 시스템상의 단점은 잘 단도리치고. 장점은 강화하게 하는게 중요한거지.
26.01.14 13:42

(IP보기클릭)61.32.***.***

"애들은 싸우면서 큰다." =이젠 안 통함.
26.01.14 13:43

(IP보기클릭)223.39.***.***

그시절에 쉬쉬하던걸 보면서 자란사람들이 학교에 신뢰가 없지
26.01.14 13:45

(IP보기클릭)222.232.***.***

싸우다가 져서 신고하면 상대방이 학폭 가해자가 되는거 아님?? 이런건 되게 자세하게 확인하고 처리해야할 상황인거 같은데
26.01.14 13:45

(IP보기클릭)106.101.***.***

1대1 막고라는 당사자끼리 화해하면 된다고? 그런 거까지 학폭으로 걸고 넘어지면 안된다고? 그 1대1이 강요된 거라면? 일 대 다수의 위압적 분위기에서 일방적 폭행을 당했는데 가해자 측에서 쌍방으로 몰아가기로 작당한 거라면? 현장 상황, 지속성, 가학성 정도 등을 면밀히 살펴야 하는데, '별 거 아닌 거까지 트집 잡으니까 학폭 신고 급증하는 거 아니냐' 투덜대는 건 일진 마인드임?
26.01.14 13:46

(IP보기클릭)175.203.***.***

루리웹-0463155134
그리고 실제 법도 그런 상황의 1:1 싸움은 쌍방이 아니고 특수폭행으로 봄 ㅋㅋㅋ 니들 1:1 지면 끼어들어거잖아 라면서 법을 개 ㅂㅅ으로 봄 | 26.01.14 15:28 | | |

(IP보기클릭)118.235.***.***

학교 자체에서 학폭위로 처리하는 방식이 문제가 있지 않나 싶음. 학생 증언이고 뭐고 씹고 피해자도 귀찮게 한다고 괘씸해서 쌍방처리하는 선생들이 어디 하나둘일까
26.01.14 13:47

(IP보기클릭)220.70.***.***

불속성뽀로로
선생 입장에선 아예 '아무일 없었다' 가 제일 좋지 쌍방처리하면 일 더 늘어나고, 본인 입장에서도 안좋은데 그걸 왜 함? | 26.01.14 13:49 | | |

(IP보기클릭)118.235.***.***

Project_Korea
합리만으로 세상이 돌아가는게 아니에요. 친구놈이 선배한테 시비걸려서 맞은거 신고했다고 윤리 선생이란 새끼가 내 친구를 조질라고 이지랄 저지랄 하는 꼴을 직접 봐서 그럼. | 26.01.14 13:51 | | |

(IP보기클릭)211.235.***.***

불속성뽀로로
지금 학생 아니죠? 요즘에 학폭위는 학교에서 하는게 아니라 교육청에서 열립니다. 몇년 전부터 바뀜요. | 26.01.14 13:51 | | |

(IP보기클릭)118.235.***.***

Endgame
바뀌었구나. 몰랐음 ㄱㅅ | 26.01.14 13:51 | | |

(IP보기클릭)220.70.***.***

불속성뽀로로
그럼 선생도 신고 당하고, 일이 더 커져서 지 커리어만 조지는 거지 그게 일반적인 케이스라고 볼 수 있냐고? 옛날처럼 학교 선에서 적당히 묻으려고 해도 못한다고. | 26.01.14 13:52 | | |

(IP보기클릭)163.239.***.***

불속성뽀로로
학폭위에서는 경찰관+ 전직교장or장학사 무조건 배정이라서 단순히 학교내부에서 짬때리고 넘어가는 건 2020년 이후로는 불가능함 | 26.01.14 13:53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Tolene
2020년 기점이면 딱 나 졸업하고 조금 뒤부터 바뀌었던 거네 | 26.01.14 13:54 | | |

(IP보기클릭)211.235.***.***

불속성뽀로로
내가 알기론 그 뭐였지. 교사가 자살했던 사건이후로 학교는 자료 수집만 해주고 교육청에서 수사관(?) 같은 사람이 와서 증거 수집하고 교육청에서 결론 내리더라구요. 그러니 이제는 학교에서 사실상 학폭관련 지도는 포기 수준이라고 들었어요. 어떻게 화해시키려고만 해도 어느 한쪽 편들어준다고 부모들이 미원이라. 그냥 드라이하게 "학폭 접수 원하시면 서류 적어오시구요~ 혹시 증거 있으면 보내주세요. 교육청으로 보내드릴께요. " | 26.01.14 13:55 | | |

(IP보기클릭)210.119.***.***

Endgame
현재 학교내에서 학교장 재량으로 처리하는 경우와 학폭위로 가는 2가지 루틴이 있습니다. 기본적인 3가지 조건에 해당되지 않으면 학교내에서 처리가 가능한데 단 피해자 측에서도 동의를 해야합니다. 3가지 조건에 해당되거나 피해자 측에서 동의 하지 않을 경우 학폭위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학교에서는 처음에는 내부적으로 처리하려고 합니다. 보통 가해 학생들에게 사과문 같은 걸 쓰게 하고 합의를 유도합니다. 이 경우 가해사 부모에게도 알리지 않고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가 학폭위로 가게 되면 그때서야 가해자 부모에게 알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26.01.14 14:01 | | |

(IP보기클릭)211.184.***.***

불속성뽀로로
학교 자체에서는 학폭위 못 함. | 26.01.14 14:01 | | |

(IP보기클릭)211.184.***.***

Endgame
9년 정도 지났음. | 26.01.14 14:01 | | |

(IP보기클릭)58.232.***.***

Endgame
근처에 교사, 담당 경찰, Wee클 등 아는 지인 1명도 없으면서 문제 없다 빽빽 하는거 이해가 안됨. 전학 이상 처분이여야 하는데 너무 관대하거나 한쪽, 양방이 뻑뻑 우겨서 일방, 자멸 처분 가는 케이스 없는 거도 아닌데. 1호, 2호 처분이 뭔지는 알려나. | 26.01.14 14:47 | | |

(IP보기클릭)211.235.***.***

찢어버리는여우
주변에 많아서 적는거임. 구체적으로 적으면 어느지역인지 알까봐 못적겠는데. 내가 느끼기에는 지금 학폭 처리과정 문제가 1. 부모들이 일을 키운다 2. 목소리 큰 사람(부모)가 이득을본다. 3. 학폭처리 과정이 끝나는 애들은 넝마가 된다. 4. 교사가 좋게 풀어가려고하면 학부모가 누구편다고 지랄해서 쉽게 풀수 있는게 다 학폭으로 간다. (그리고 그 결과는 3번으로 가서 애들만 넝마가된다) 물론 진짜 퇴학당해야하는 학폭도 있는데 그건 10% 미만이고 나머지 90%는 그냥 잘풀었다면 당사자(학생)들은 그냥 학교 잘 다닐수 있었을텐데. 부모가 학폭위 몇달 진행하면서 그 아이만 고립되서 학교생활 망치게 되는거 같음요. 더 잘못된게 그렇게 고립되는 애들은 착한애들이라는 거죠 | 26.01.14 14:55 | | |

(IP보기클릭)61.251.***.***

그냥 넘어가던게 이제 알 수 있게 들어나는거지 옛날 시선으로봐도 그냥 폭행인걸 교사의 체벌이라고 넘어가던거처럼
26.01.14 13:48

(IP보기클릭)163.239.***.***

학폭위도 제 3자가 변호사/경찰 동석해서 진행하는 거라서 단순히 맞다이했다-응 학폭으로 처리되는 게 아님
26.01.14 13:50

(IP보기클릭)223.39.***.***

변호사들 수익 달달하겠네
26.01.14 13:50

(IP보기클릭)211.235.***.***

여기사람들은 다 나이 많아서 요즘 나오는 1,2호 처분이 어떤 사건인지 모르는거 같음. 다들 생각하는 괴롭힘 사건 같은것도 있지만. 과반수 이상 학폭은 그냥 서로 사이 나빠짐임 A가 B랑 절친이었는데 A가 이제는 C랑 친해져서 B랑 소원해짐 -> B가 A를 학폭으로 신고 -> ???? -> 옛날에 친할때(친해지려고) 내가 햄버거도 사주고 선물도 해주고 했음. 그렇게 내 돈을 갈취(?)해 갔어서 학폭 -> 이게 진짜 학폭 나옴.
26.01.14 13:50

(IP보기클릭)58.78.***.***

Endgame
말 되게 조리있게 못하네 | 26.01.14 13:58 | | |

(IP보기클릭)58.29.***.***

Endgame
A가 그냥 B를 삥뜯은거 아닌가? | 26.01.14 14:16 | | |

(IP보기클릭)180.71.***.***

Endgame
이게 학폭 처리가 된다고?? 난 믿기지가 않는데.. | 26.01.14 20:06 | | |

(IP보기클릭)210.119.***.***

학교에서 지도라는걸 포기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일수록 늘어나고 있는데 괴롭히는 아이가 있어서 교사에게 지도 부탁한다고 하면 첫마디가 '학폭하실래요?'입니다. 그나마 생각있던 교사도 괴롭히는 아이 불러서 지도하면 그 부모가 우리 아이가 안 했는데 왜 그러냐고 지랄하고.. 지도 요청 후에도 계속 괴롭히니 피해자 부모가 지도를 왜 안 하느냐고 하니 교사도 지도라는 걸 포기했습니다. 특히나 작년부터 학폭 사건에 대해서 담임이 빠질 수 있으면서 지도 요청하면 그냥 '학폭하실래요?'입니다. 이런 상황이 2년 동안 진행되면서 변호사들도 건당 450에서 550만원이니 그냥 가해자가 수임료 가지고 피해자 찾아가서 죄송합니다. 하고 합의하면 끝날 일을 학폭위로 진행을 시키는 경우도 많고요.. 집, 학교, 교육청 모두의 문제입니다.
26.01.14 13:50

(IP보기클릭)210.119.***.***

주너니
그리고, 위에 1,2,3호가 별거 없는 사건으로 생각하는 글이 있는데 학폭위 위원장이나 조사관들이 60대, 70대 은퇴한 사람들이라 물리적인 폭력이나 성적인 문제가 아니면 언어적 폭력(패드립, 왕따 등)은 친구들 끼리 그정도야, 그 시기엔 다 그래 등의 이상한 논리로 3호 이하로 주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매일 패드립 듣거나 왕따 당하는 피해자를 생각하면 4호 이상 줘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 26.01.14 13:54 | | |

(IP보기클릭)1.215.***.***

주너니
어휴 여태 해쳐드셨으면서 그 나이까지 해드실라그러네... 세대교체 되기 전까진 답 없겠네요. | 26.01.14 13:59 | | |

(IP보기클릭)118.235.***.***

C4-621
아님. 학부모 장학관 이상 교육직 은퇴자 변호사 지역 경찰 필참이 법으로 명시되어있음 | 26.01.14 14:06 | | |

(IP보기클릭)118.235.***.***

주너니
조사관도 경찰. 검찰. 수사관. 헌병 등 수사기관 또는 교육 기관 은퇴자임. 연령은 무방함. | 26.01.14 14:07 | | |

(IP보기클릭)210.119.***.***

Quasar1.1
학폭위 워원은 그렇지만 위원장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리고 학폭위의 분위기 상 위원장의 주도로 진행이 많이 됩니다. 심지어 학부모 위원들의 경우 학폭위 현장에서 의견이 묵살되었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심지어 피해자 부모가 이상한 말 하는 학폭위 위원한테 위원장한테서 허락받지 않고 말을 했다고 혼난 사람도 있습니다. | 26.01.14 14:57 | | |

(IP보기클릭)14.5.***.***

가해자: 그냥 넘어갈일을 학폭으로 신고한다 ㅉㅉ
26.01.14 13:50

(IP보기클릭)125.186.***.***

에휴...그동안 걍 둘다잘못했어 사과서로해 하고 넘억ㆍ던걸 정식으로 처리하니까 2배가되는거지 피해자를 역으로 가해자로 몬다고? 그런 경우는 정말 드물다...담임도 분위기로 다 눈치채고 애들끼리 입맞추어서 한명 나락보낼려고하는거 안통해 물론 작은거 가지고 학폭위가는 케이스가 있긴하지만 그거는 학폭위 계기가 작은거고 누적적으로 학생들간 문제가 있던게 대부분임. 저런 선동 넘어가는거야말로 가해자들이 떵떵거리며 살아가는 세상만드는거지
26.01.14 13:52

(IP보기클릭)124.111.***.***


이 댓글은 왜 안 퍼옴?
26.01.14 13:53

(IP보기클릭)220.70.***.***

민트진순부먹파인애플피자건포도
얘미 ㅋㅋㅋ | 26.01.14 13:54 | | |

(IP보기클릭)124.53.***.***

쉬쉬하며 넘어갔던게 터지는거지
26.01.14 13:56

(IP보기클릭)1.215.***.***

암만봐도 쉬쉬하고 넘어가던거 사회문제로 올라오니까 잡기 시작한거 같은데...
26.01.14 13:56

(IP보기클릭)1.231.***.***

나는 저게 사회가 고도화고 문명화되니 필연적으로 요구 자생된 결과라고 봄 90년대 00년대 학창시절을 몸소 겪고나서 나는 교육 현장이 사회 치안 사각지대라는 걸 그 안에서 이미 깨달았음 왜 똑같은 사회 구성원인데 학교만 들어오면 폭력이 난무하고 약육강식 논리가 지배하며 일부는 공포에 질린채 치안의 보호를 기대할 수 없는 상황에 내몰리는지 도통 이해가 안 가는 거야. 학폭 심리가 비합리적이었다면 합리적이 되도록 좀 더 촘촘한 제도와 기술을 지원하면 됨 의료 현장에도 CCTV달자는 목소리가 나오는데 교육 현장이라고 못 할 거 뭐있음
26.01.14 13:57

(IP보기클릭)210.119.***.***

전뇌전기
CCTV는 저도 참 이해가 안 갑니다. 현재 어린이집에 CCTV가 있음에도 문제가 생기는데 초중고는 왜 안 할려고 하는지.. | 26.01.14 14:03 | | |

(IP보기클릭)106.101.***.***

허위신고가 늘어서일까 아니면 이제 정말로 신고가 유의미하다고 생각하게된 피해자애들이 쉬쉬하며 넘어가지않고 확실하게 신고하게 된걸까
26.01.14 14:03

(IP보기클릭)39.116.***.***

허위신고 쌍방신고라도 안했는데 소설쓰고 있네 학폭 얼마나 그냥 지나갔는데 저것도 적지
26.01.14 15:53

(IP보기클릭)124.49.***.***

애들이 싸울수도 있지 사과하고 친하게 지내~ 하면 "낭만의 시대" 운운하면서 비아냥댈거아냐
26.01.14 16:13

(IP보기클릭)121.178.***.***

학생 수는 줄어드는데... 예전에는 학폭이 얼마나 더 많았을까
26.01.14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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