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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옛날에는 진짜 주위에 민폐였던 음식 .JPG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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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8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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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급식용 청국장을 오리지널로 내면 민원폭탄 맞고 구내식당 폐쇄됨
26.01.14 02:30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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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냄새 그대로 갔으면 개고기보다 더한 혐오식품으로 사장되었을것
26.01.14 02:28

(IP보기클릭)1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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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4 02:27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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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기서 냄새안나는 균뿌린게 오늘날 청국장냄새이다... 그럼 안뿌린건 어떠냐고? 흔히 우리가 냄새 1위라고 하는 스루스트뢰밍하고 나란히 5위안에 들정도로 지독하다...
26.01.14 02:32

(IP보기클릭)1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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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지금도 향이 꽤 강하다 생각하는데 이게 개량된 거라고 ㅋㅋㅋㅋㅋ
26.01.14 02:24

(IP보기클릭)21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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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렸을때 깡시골 외할머니가 청국장 끓였는데 난 왜 똥을 끓여먹나 했음... 지금은 대부분 다들 너프버젼임
26.01.14 02:29

(IP보기클릭)6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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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냄새 없는 종균으로 만든게 맛도 좋고 독성도 적고 발효 효율도 더 좋음 옛 냄새 좋다고 찾아먹는 사람이 꽤 있는건 알겠지만...
26.01.14 02:34

(IP보기클릭)1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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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지금도 향이 꽤 강하다 생각하는데 이게 개량된 거라고 ㅋㅋㅋㅋㅋ
26.01.14 02:24

(IP보기클릭)59.0.***.***

손나아보카도
옛날거는 복도식 아파트로 가정하면 1층에서 청국장 끓이면 아파트 전체가 청국장꾸렁내맡는거 쌉가능 | 26.01.14 02:26 | | |

(IP보기클릭)21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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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아보카도
진짜 어렸을때 깡시골 외할머니가 청국장 끓였는데 난 왜 똥을 끓여먹나 했음... 지금은 대부분 다들 너프버젼임 | 26.01.14 02:29 | | |

(IP보기클릭)211.234.***.***

손나아보카도
향 강한음식은 못먹음 그레서 옛날버전은 입도안댐 | 26.01.14 02:32 | | |

(IP보기클릭)194.233.***.***

손나아보카도
지금꺼랑 옛날꺼랑은 비교자체가 불가능한 수준임ㅋㅋㅋㅋ 진짜 뒤짐ㅋㅋㅋㅋ | 26.01.14 02:33 | | |

(IP보기클릭)106.101.***.***

손나아보카도
지금은 국으로 끓이는 과정에서나 구수하게 냄새나지 예전엔 존재자체가 거의 시궁창내였응 | 26.01.14 02:33 | | |

(IP보기클릭)112.173.***.***

진짜 옛날청국장은 상상을 초월한다던데 요즘은 냄새나는것도 많이 완화됐다더라
26.01.14 02:24

(IP보기클릭)112.17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금빛곰돌이
굶어보면 안다더라 ㄹㅇ 아귀라는게 어떤건지 알게된다던데 | 26.01.14 02:28 | | |

(IP보기클릭)116.41.***.***

BEST

26.01.14 02:27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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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rth40
참고로 저기서 냄새안나는 균뿌린게 오늘날 청국장냄새이다... 그럼 안뿌린건 어떠냐고? 흔히 우리가 냄새 1위라고 하는 스루스트뢰밍하고 나란히 5위안에 들정도로 지독하다... | 26.01.14 02:32 | | |

(IP보기클릭)6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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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rth40
사실은 냄새 없는 종균으로 만든게 맛도 좋고 독성도 적고 발효 효율도 더 좋음 옛 냄새 좋다고 찾아먹는 사람이 꽤 있는건 알겠지만... | 26.01.14 02:34 | | |

(IP보기클릭)118.235.***.***

CHAT-GPT
1위 스루스트뢰밍 2위 홍어회 3위 취두부 4위 낫토,청국장 | 26.01.14 02:41 | | |

(IP보기클릭)211.38.***.***

CHAT-GPT
옛날 학교 정문에서 100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 오래된 청국장집 하나 있었는데, 여름에 창문을 열 수 없었음. 인근 단독주택들은 어찌 참고 지냈는지 모르겠는데, 그 일대 재개발되면서 없어지기 전까지 오랫동안 영업했었음. | 26.01.14 02:45 | | |

(IP보기클릭)218.156.***.***

요즘은 구수하다라고 할 수 있는 수준인데, 옛날은 싸움 났을 걸?
26.01.14 02:27

(IP보기클릭)211.231.***.***

녹슨덩어리
싸움나는건 극히 드물었을걸 그 땐 청국장 냄새난다고 항의하면 꼴값떤다 유난떤다 청국장 끓여먹을 수도 있지하던 시절이라 청국장 냄새 줄어든 시기에도 베란다에서 삼겹살 구워먹는게 당연하다는 인식이 있을 떄니까 | 26.01.14 02:30 | | |

(IP보기클릭)58.29.***.***

녹슨덩어리
청국장 띄워먹던 옛날엔 다 단독 살아서 그냥 무덤덤 했고 빌라나 아파트 생길땐 개량청국장 나와서 냄새 덜해졌어... | 26.01.14 02:41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3183615065
요즘 베란다에서 삼겹살 못꾸워먹어? | 26.01.14 03:19 | | |

(IP보기클릭)118.235.***.***

사람걸렸네
싸움나 | 26.01.14 07:21 | | |

(IP보기클릭)220.88.***.***

녹슨덩어리
인터넷서 호들갑들 떨어서 글치 그 시절엔 서로들 이해하고 사는 분위기라 사실 아무일도 없었음. | 26.01.14 08:28 | | |

(IP보기클릭)211.231.***.***

아파트 한집에서 청국장 끓이면 그 통로 전체 집에서 청국장냄새 났음 ㅋㅋㅋ
26.01.14 02:27

(IP보기클릭)211.225.***.***

그 꿉꿉한 맛이 진짜 청국장인데 요즘은 없어서 아쉽
26.01.14 02:28

(IP보기클릭)211.234.***.***

BEST
그 냄새 그대로 갔으면 개고기보다 더한 혐오식품으로 사장되었을것
26.01.14 02:28

(IP보기클릭)210.179.***.***

딱 한번 오리지널이라 할만한 청국장을 친가에서 먹어본 적 있는데 ㅅㅂ 어린나이에 ㅈㄴ 개충격적인 후각갱뱅이긴 했음
26.01.14 02:28

(IP보기클릭)211.105.***.***

대학교 학식으로만 청국장 먹어봤는데 된장이랑 차이 없던데.. 싸구려라서 그런가..
26.01.14 02:29

(IP보기클릭)182.217.***.***

BEST
ONEKILL즉사
단체급식용 청국장을 오리지널로 내면 민원폭탄 맞고 구내식당 폐쇄됨 | 26.01.14 02:30 | | |

(IP보기클릭)211.105.***.***

마스카포네코코뱅
그정돈가 ㄷㄷ 소문으로만 들어봤는데 학식으로 먹어보고 이야기랑 다르길래..... 홍어는 ... 시장 가게앞 지나가니까 찌릇네 쩔어서 커뮤이야기가 약과라고 생각했는데. | 26.01.14 02:31 | | |

(IP보기클릭)211.231.***.***

ONEKILL즉사
찐 메주 떠서 청국장 올리던 시절엔 시골 한번 갔다오면 몸에 냄새가 베서 애들이 냄새난다고 할 정도였음 차 타고 5시간 6시간 걸려서 집에 와도 냄새가 어디서 남 소똥 치우다가 메주뜨는 방 들어가면 머리가 핑 돌음 | 26.01.14 02:37 | | |

(IP보기클릭)118.218.***.***

ONEKILL즉사
오리지널 청국장이면 급식실에서 냄새 안 빠지고 난리남;; | 26.01.14 02:45 | | |

(IP보기클릭)223.39.***.***

ONEKILL즉사
이십년전에도 식품회사에서는 냄새없는 청국장만 시중 유통했음 오리지날은 사실상 개인이나 전문가게 아니면 만들지도 일반유통은 안됨 얼마전 방구스프레이로 학교에 테러하다 짤린 외국뉴스 사건처럼 단체급식에 오리지날로 제공하면 냄새테러 사건으로 해외토픽날듯 | 26.01.14 03:35 | | |

(IP보기클릭)182.215.***.***

언젠지 기억이 안나는데 옛날식으로 만든 특제 청국장의 똥꾸릉내 한번 맡아보고 토할뻔했음. 이게 해병짜장인지 청국장인지 헷갈릴정도
26.01.14 02:30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4.46.***.***

난 지금도 청국장 안 먹음. 냄새도 냄새고 도대체 그 이상한 맛은 뭔지.
26.01.14 02:31

(IP보기클릭)58.2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4558545417
길 가에 연탄재 굴러다니던 1980년대쯤 가야 옛날 청국장의 진퉁 냄새를 알 걸 | 26.01.14 02:38 | | |

(IP보기클릭)106.10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4558545417
냄새없는 청국장 상품화된게 95~00년대부터니까 | 26.01.14 02:40 | | |

(IP보기클릭)106.10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4558545417
겨울에 방안에 메주 띄우는거 두고 함께 살아본 사람한텐 청국장냄새 임팩트 없음. 할머니 아버지 이북출신이시라 이북식 장떡(대충 메주 되기 직전의 것을 떼어 지진것) 매 끼니마다 밥상에 올라옴. 살면서 청국장냄새란게 임팩트있어본적이 없어서 지금 반응들이 잘 이해가 안되지만 이런게 세대차이란거겠지... 90년쯤까진 시골집 아니라 수도권 단독주택에서도 그러고 살았음. | 26.01.14 03:11 | | |

(IP보기클릭)221.164.***.***

엄마가 소개받아서 간 수제 된장 공장 갔다가 메주 뜨는 방 문을 열었더니 순간 컥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오던 ㅋㅋㅋㅋㅋ
26.01.14 02:33

(IP보기클릭)221.164.***.***

배달왔습니다
하지만 소개받아 간 만큼 맛은 진짜 존맛이었던 | 26.01.14 02:33 | | |

(IP보기클릭)106.101.***.***

배달왔습니다
나도 소개해줭 | 26.01.14 08:16 | | |

(IP보기클릭)121.128.***.***

요즘 레토르르 청국장 먹는데 10분만 끓이면 되고 냄새도 오래안가서 좋더라
26.01.14 02:34

(IP보기클릭)221.162.***.***

요즘 애들이 처마에 묶어 놓은 메주의 꼬랑내를 알까?
26.01.14 02:34

(IP보기클릭)58.29.***.***

Gouki
메주에 곰팡이 슬은거 보이던... | 26.01.14 02:39 | | |

(IP보기클릭)118.235.***.***

Gouki
요즘은 직접하는것도 저기 냄새안나는 균을 뿌려서 하는거라서 옛날처럼은 냄새가 안남 아예 메주용 균이라고 있음 | 26.01.14 02:44 | | |

(IP보기클릭)118.235.***.***

Gouki
매년마다 집에서 간장직접 만들어서 알고있음 | 26.01.14 02:44 | | |

(IP보기클릭)118.149.***.***

맛은 확실히 좋은데 냄새가…ㅎ
26.01.14 02:43

(IP보기클릭)211.230.***.***

저게 몇년도지
26.01.14 02:44

(IP보기클릭)112.157.***.***

꼬랑내라고 해야하나 지금도 직접 메주띄워서 하는데 가면 청국장 좋아하는 사람도 억 소리 날정도로 향이 쎔 고기집인데도 고기굽는 냄새가 청국장에 다 가려질만큼
26.01.14 02:44

(IP보기클릭)112.148.***.***

유게노인들은 이렇게 작성자의 똥꾸릉내 청국장 통발에 한번에 모두 잡혀버렸다
26.01.14 02:46

(IP보기클릭)1.235.***.***

루리웹-9755773814

| 26.01.14 03:43 | | |

(IP보기클릭)118.129.***.***

냄새가 지독했지만 살아 남았다는 건 그만큼 몸에 좋기도 하고 맛있다는 거지 청국장 잘하는 집 찾기가 점점 어려워서 아쉬운 시대임
26.01.14 06:56

(IP보기클릭)211.241.***.***

당시엔 어느 정도의 악취였는지 진짜 들어도 들어도 상상이 안 가네
26.01.14 07:46

(IP보기클릭)222.121.***.***

아... 나도 일하다가 가끔 점심에 청국장 나오는데 냄새가 좀... 그 날은 대충 밥먹고 얼른 피신함
26.01.14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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