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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의도한 건 아니었지만 솔라펑크 근본 작품이 되버린 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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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타이어 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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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배경으로 했지만 기존의 펑크 장르들과 달리 밝고 친환경적이며 낙관적이고 공동체 기반의 삶을 지향함 기존의 펑크 장르들을 펑크해버린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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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지만 펑크는 없는 잡다한게 늘어나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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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펑크를 스팀펑크로 처음접해서 그게 원조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사이버 펑크가 원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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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펑크는 이런 느낌이지 증기기관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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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지만 펑크는 없는 잡다한게 늘어나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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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그래서 요즘은 진짜 펑크한 스팀펑크 사이버펑크 바이오펑크 정도 빼면 펑크이름 때버리라는 주장도 종종 나옴 근데 언제나 그렇듯이 덕후들끼리 기준이 안세워져서... | 26.01.11 20:45 | | |
(IP보기클릭)218.235.***.***
카시트퓨쳐리즘은 장르도 아니고 일개 스타일 테마 정도인걸로 아는데 어쩌다가..진짜 적당한 sf 아무 시대나 아무 진영을 꾸미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걸.. | 26.01.11 20:50 | | |
(IP보기클릭)172.225.***.***
난 데코펑크도 오늘 처음알았음. 아르데코 자체는 유행하던 건축 양식이고 90년대 초부터 종전기까지 광범위하게 유행을 한건데 이걸 굳이 나눠야하나? 우리로 따지면 석탑펑크 이러는 꼴임 | 26.01.11 21: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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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카세트 퓨쳐리즘은 애당초 그 역사의 흐름 자체가 다른 장르와 다르거든요. 펑크(punk)적 세계관 내 미학적/기술적 주성분을 변형해서 발전시킨 다른 펑크류 장르와 달리 카세트 퓨쳐리즘은 그 단어에서부터 알 수 있듯 카세트에 주안점을 두고 미학적 스타일이 먼저 정립되었죠. 펑크적 세계관은 이미 정립된 미학에 접목되는 형식으로 합쳐지게 되었고요. 그래서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을 통해 풍자와 저항을 표현하는 다른 펑크 장르와 달리 카세트 퓨쳐리즘만큼은 유독 향수와 로망의 표현이 주 테마다보니, 이걸 펑크 장르로 봐야 하냐는 시각도 적지 않은 동시에 반대로 이제부터 펑크 장르에 제대로 편입시켜서 세계관의 감성을 정립시켜야 한다고 말하는 시각이 존재하고 있죠. | 26.01.11 20: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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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트퓨처리즘은 과거미디어의 재분류 재정의에 불과하다고 봐서 말씀하신 이걸 펑크로 봐야하냐 의견쪽이 주류로 아는데요. 게다가 저렇게 불어나는 펑크속에 이것만이 가진 고유한 점도 있냐 하면 글쎄말입니다. 해외에서도 단순 미학 스타일로 보는 것과 하위펑크로 구분하긴합니다만 예시 작품들을 보면 결국 다 겹치더라고요 | 26.01.11 21:06 | | |
(IP보기클릭)182.31.***.***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세트 퓨쳐리즘은 "엄밀히 따지면" 펑크의 하위 장르가 맞긴 합니다. 기존 사이버펑크가 가지고 있던 가지고 있던 상상력의 한계로 인해 작품을 현대인이 보았을 때 느껴지는 기술적 괴리감을 해소하기 위해서, 이 괴리감을 기준점으로 하나의 장르를 정립하기 위한 시도가 일어난 것이 바로 카세트 퓨쳐리즘이기 때문이죠. 풀어서 말하자면, 지금처럼 얇고 유연한 디스플레이 기기가 실제로 등장할 것이라고 감히 상상하지 못했던 옛 작품들은 현대에 와서 보면 고전적 CRT 모니터에서 표현되고 있는 현대적 기술에서 괴리감이 느껴지기 시작했던 거죠. 카세트 퓨쳐리즘은 그 괴리감을 원천으로 "그럼 아예 CRT 모니터 시절 기술을 기준으로 장르를 따로 정립하자"라고 시작되었다는 겁니다. 이 과정에서 시각적 표현을 중심으로 발전하게 되면서 펑크적 세계관 표현이 살짝 뒷전으로 밀려나긴 했다보니 지금과 같은 상황이 되긴 했지만요. | 26.01.11 21: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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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70s 80s 니 이런 서구위주의 시각문제도 있고 그렇다고 실크펑크같은것이 옳다는건 또 아니지만. 어쨋든 과한 설정놀음에 가깝다 보이고 용어선점이라는 말도 나오고. 스팀펑크의 증기다이나모를 통한 전기 기술을 테슬라펑크로 독립시키던가하는 과한 짓 말이죠. 네. | 26.01.11 21:11 | | |
(IP보기클릭)218.235.***.***
오히려 이덕분에 스팀펑크는 전기는 동력이 아닌 신호로써만 작동한다는 해괴한 규정까지 생겼지만..매체는 뭐 구분안하죠. 만든 사람은 신경 안쓰는데 보는 사람들이 필요이상 과할정도로 분류를 한다는거죠. | 26.01.11 21:14 | | |
(IP보기클릭)182.31.***.***
네, 과도한 세부분류는 결국 용어의 난립과 다름없다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다만 그런 시도는 어차피 펑크뿐만 아니라 영화, 음악 등 모든 문화적 장르 구분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보니 이제와선 그냥 뭐...좋은 검색어 하나 만들어주는구나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26.01.11 21:14 | | |
(IP보기클릭)218.235.***.***
뭄화생활의 좋은 검색어 서치태그로 활용될수 있지만 가끔 피로감을 느끼기도하죠ㅜ | 26.01.11 21:16 | | |
(IP보기클릭)182.31.***.***
원래 사람은 처음 보는 모든 것에 이름을 붙이는 존재이지 않겠습니까^^ 저 하늘의 모든 별을 별자리로 묶고 이름을 붙여대는 것처럼요. | 26.01.11 21:16 | | |
(IP보기클릭)218.235.***.***
별자리..미래의 아직 볼수없는 새 별자리도 짓는다고 하니 종족의 천성이네요 | 26.01.11 21:18 | | |
(IP보기클릭)112.187.***.***
난 타이어 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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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릴
| 26.01.11 20: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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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타이어 뱅크 사장이래 그러려니 하자 ㅋㅋㅋ | 26.01.11 20: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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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오늘 펑크나서 보험 긴급출동 불렀어. | 26.01.11 20:48 | | |
(IP보기클릭)118.235.***.***
그럼 난 ㅈ빵꾸 | 26.01.11 20: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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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의도한 건 아니었지만 솔라펑크 근본 작품이 되버린 아리아
(IP보기클릭)211.234.***.***
솔라펑크는 특징이 어떻게 돼? | 26.01.11 20:35 | | |
(IP보기클릭)211.224.***.***
게으른뚱냥이
미래를 배경으로 했지만 기존의 펑크 장르들과 달리 밝고 친환경적이며 낙관적이고 공동체 기반의 삶을 지향함 기존의 펑크 장르들을 펑크해버린 느낌이랄까 | 26.01.11 20: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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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작가가 의도한 건 세계 대홍수...(아님) | 26.01.12 02: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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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펑크를 스팀펑크로 처음접해서 그게 원조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사이버 펑크가 원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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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82.31.***.***
주 재질만 돌덩이일 뿐이지 현대 문명과 같은 소품이 등장하는 작품들을 이야기하죠. 가장 대표적인게 고인돌 가족 플린스톤. | 26.01.11 20:37 | | |
(IP보기클릭)118.44.***.***
주때소
스톤펑크는 이런 느낌이지 증기기관이 아니야 | 26.01.11 20:38 | | |
(IP보기클릭)220.120.***.***
오 그렇구만 | 26.01.11 20:38 | | |
(IP보기클릭)220.120.***.***
펑크'란 이름 붙은 장르들 보니까 스팀펑크 디젤펑크 이런것들이 많아서 그냥 대충 막연히 증기뿜는 기계들 위주로 생각해서리 ㅋㅋ | 26.01.11 20:39 | | |
(IP보기클릭)118.44.***.***
~ 관련 기술이 극단적으로 발달한 세계관이라 생각하면 됨 클록펑크는 태엽장치로 비행선이나 로봇들이 움직이는 세계관이고 테슬라펑크면 테슬라코일, 아톰펑크면 원자력, 디젤펑크면 디젤엔진 등등.... | 26.01.11 20:45 | | |
(IP보기클릭)220.120.***.***
스팀펑크가 제일 유명하길래 나도 모르게 펑크가 아니라 스팀을 중심으로 생각했나봐 | 26.01.11 20:49 | | |
(IP보기클릭)175.117.***.***
스팀 펑크 빼면 다 증기기관이 아닌데..? ㅋㅋㅋ | 26.01.11 21: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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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스페이스 펑크는요? B : 그건 그냥 스페이스 오페라잖아!
(IP보기클릭)58.224.***.***
'나사펑크' 나 '아스트로펑크' 란 장르가 존재하긴 해 | 26.01.11 20:39 | | |
(IP보기클릭)211.251.***.***
나사펑크는 근데 또 카세트펑크 중 하나로 보기도 해서 이쪽이 애매한듯 | 26.01.11 20:46 | | |
(IP보기클릭)175.114.***.***
스페이스 펑크는.. 파이어 플라이 정도 되어야 하나. 근데 그건 Sf 서부극이긴 해서. | 26.01.11 20:50 | | |
(IP보기클릭)211.217.***.***
스페이스 오페라는 서사가 포인트라 세계관은 상관없음! | 26.01.11 22: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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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8.232.***.***
(IP보기클릭)58.224.***.***
"아케인펑크"라는 장르 문제는 설정적으로는 장르적 분류가 가능한데 작품 자체의 분위기나 디자인적으로는 전혀 다른 작품들도 설정적 유사성으로만 묶은 느낌이 많아서 SF냐 아니냐 보다는 펑크로 분류하기가 애매한거 같음. 사실 이세계물 상당수가 아케인 펑크로 분류되기 쉽고 | 26.01.11 20:42 | | |
(IP보기클릭)172.225.***.***
으그극.. 으스으프는.. 스이은스 픅슌이라.. 과학적 논의가 어쩌고 저쩌고.. 마법이 나오면 그건 과학이 어쩌고 저쩌고 | 26.01.11 20:44 | | |
(IP보기클릭)118.44.***.***
하지만 마도공학이 나온다면 어떻게 될까! | 26.01.11 20:46 | | |
(IP보기클릭)172.225.***.***
솔직히 아케인펑크라는거 굳이 나눌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음. 그냥 판타지랑 SF라는 좋은 분류가 이미 있기도 하고. | 26.01.11 20:48 | | |
(IP보기클릭)172.225.***.***
드립거르면 SF지 뭐. 스타워즈도 스페이스 오페라면서 sf고 초자연적인 요소가 들어간 sf는 태동기때부터 많았고. 배경이 과거면 판타지인거고 반박시 제이스 마법공학 포킹 날림 | 26.01.11 20:51 | | |
(IP보기클릭)58.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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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프트 펑크.
(IP보기클릭)211.251.***.***
| 26.01.11 20:36 | | |
(IP보기클릭)183.98.***.***
오일펑크
(IP보기클릭)118.217.***.***
(IP보기클릭)211.251.***.***
대강 테슬라펑크는 스팀펑크 베이스에 전기공학을 강조하는거고 데코펑크는 미국 광란의 20년대 느낌 디젤펑크는 2차대전 느낌 이정도? | 26.01.11 20:38 | | |
(IP보기클릭)61.82.***.***
테슬라는 전기 주로 쓰는 우울한 20세기 초 느낌 데코펑크는 아르데코풍 위주의 미국 20세기 초 황금기 느낌 디젤펑크는 추축국이 이긴 세계선 이런거 아닐까? | 26.01.11 20:39 | | |
(IP보기클릭)118.217.***.***
디젤펑크는 구분이 가는데 테슬라랑 데코는 좀 어렵네.. | 26.01.11 20:41 | | |
(IP보기클릭)172.225.***.***
솔직히 걍 다 디젤펑크로 봐도 상관없긴함… 건축사조와 시대는 때놓을 수 없어서 | 26.01.11 20:41 | | |
(IP보기클릭)123.248.***.***
디젤펑크는 석유기반+1~2차대전 시기가 테마로 주로 잡혀서 뜨노나 높은성같은거, 아니면 막 2차대전이 끝났지만 냉전기인데 핵기술이 없고 대신 석유기반의 이상한 기술들이 생긴 대체역사를 다루기도 함 | 26.01.11 20:42 | | |
(IP보기클릭)118.44.***.***
제3세계 나오고 분위기 우중충하면서 석유냄새 날 것 같은 분위기면 디젤펑크 뭔가 분위기도 밝고 정장 입고 파티도 열고 하는데 개판이면 데코펑크 | 26.01.11 20:48 | | |
(IP보기클릭)218.157.***.***
(IP보기클릭)58.238.***.***
(IP보기클릭)123.248.***.***
이건 베댓 못가겠네... | 26.01.11 20:39 | | |
(IP보기클릭)39.112.***.***
중복이야 | 26.01.11 20: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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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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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우런은 판타지 비중도 큰게 흥미롭긴하더라 | 26.01.12 00: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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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펑크+테슬라펑크+바이오펑크를 한 데 모은 리바이어던 추천함 1차세계대전 스토리를 꼬아놓아서 묘한 매력이 있는 수작임. 단 3d 애니메이션 내성이 없으면 완주하기 어려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