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2010년대
"카타니 품새니 이거 진짜 실전성 있는거 맞아?
승률도 낮고 그냥 요란하기만한 것멑 같은데?"
복싱과 무에타이, 종합격투기 같은 현대격투의 발전과
미디어에 노출되는 화려함에 집중하던 한중일 전통무술이
앞의 현대격투 상대로 우위를 잡지 못해
특히 중국무술과 일본의 가라테나 그 카타를 위주로 재해석된 품세,
합기, 한국의 택견등
실전되거나 잘못해석된 무술동작의 실전성에 사람들이 의문을 표함.
최근
"그시대 시준 실전을 염두하고 배웠을 무술이었을텐데
애초에 무기를 배제하고 평가하고 연구해서는 안되었다."
냉소나 멸시와 상관없이 꾸준히 애정을 가지며 연구하고 해석하던 무술가들 덕에
실전성에 의문을 느끼게 하는 전통무술의 동작이 무기의 사용, 혹은 무기를 상대하는 상황을 대입했을 때
동작의 합리성을 가지는 동작이었음이 드러나 의미없지 않다는 인식이 점점 늘어나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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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실전엔 무기가 필요한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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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무기 들고 싸우는 게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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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격투기는 주로 맨손격투인거고 옛날무술은 무기술 기반이란건가? 그래서 맨손격투 위주인 현대 격투기가 더 강해보이는건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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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갑 같은 무구를 차고서 사용했을테니 충분한 위력을 내기도 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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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질을 이기는 주먹질이 없그덩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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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드는 사람한테 맨 손이 무슨 소용이냐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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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M16이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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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무기 들고 싸우는 게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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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번호-745705044
역시 M16이 최고야! | 26.01.09 23: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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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다 죽고 죽이는 싸움에선 맨주먹으로 까불다간 짱돌이라도 든 놈한테 죽음 | 26.01.09 23: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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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제국 잔당
무기로 때리면 특수폭행이라서ㅋㅋ | 26.01.09 23: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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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격투기는 주로 맨손격투인거고 옛날무술은 무기술 기반이란건가? 그래서 맨손격투 위주인 현대 격투기가 더 강해보이는건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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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토성화
연장질을 이기는 주먹질이 없그덩여 | 26.01.09 23: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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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무술은 맨손보다는 무기술을 가정하고 수련해야 하긴함. 말마따나 다른 적을 죽이는 각오로 준비하는데 손에 잘맞는 연장은 하나 있어야지 + 기왕이면 연장이 살인의 목적에 걸맞는 연장이면 좋지. | 26.01.09 23: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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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은 모르겠는대 동양 고대 맨손무술 태반은 무기술 익히기 전단계로 몸키우면서 무기에 익숙해지려고 하는경우가 대부분임 중국 무술들도 그렇고 | 26.01.09 23: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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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중궈무술도 무기술의 곁다리라는 썰이 | 26.01.09 23: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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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인이 스마트폰 처럼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는 3가지가(남녀불문) 칼,부싯돌,마실수있는 물이 담긴 통 이거라서 전근대 아니 근세까지 쳐도 무기가 없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긴 함 심지어 칼은 한 50~1m까진 생필품 수준이라 도검법으로 규제하던 시기에도 금지 안했고 현대에도 일부 농업용 칼은 규제 안하고 있음 마체테나 벌목도가 한 50~70 정도함 | 26.01.09 23: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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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원시인들조차 돌 들고 싸웠음. 석기시대를 투석기, 신석기라고 부르잖아 | 26.01.09 23: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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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팔극권도 창술이 바탕이야. | 26.01.09 23: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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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화 되기 이전의 무술은 무기를 들고 있는걸 전제로 삼는게 어찌보면 당연하겠지. 전 세계적으로 흔히 보이는 레슬링 특히 스탠드 레슬링인 씨름류들도 알고보면 난전중에 상대방을 바닥에 눕히는게 실정용도였다고 함. | 26.01.09 23: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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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은장도(다용도칼) 하나씩은 가지고 있음 | 26.01.09 23: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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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의 방향성 문제도 있고, 현대 프로격투기는 전근대 무술로선 감히 꿈꾸지도 못할 대련(스파링)경력을 쌓으며 정제된 만큼 일단 "1대1 맨손대 맨손 무술"로선 훨씬 강한 게 맞음. | 26.01.09 23: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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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병기 시대에 무술 배운답시고 맨손격투 배우고 있으면 죽으려고 환장한 놈으로 보이긴 할듯 ㅋㅋ | 26.01.10 01: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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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격투기는 스포츠로 맨손으로 상대방을 이기기 위해 발전했고, 고대 무술을 무기가 최종 테크 트리... 무기가 없으니 엉성해 보이는 거 였네.. | 26.01.10 02: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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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실전엔 무기가 필요한 법
(IP보기클릭)221.167.***.***
건(GUN)법 | 26.01.09 23:23 | | |
(IP보기클릭)58.126.***.***
Tac Gun도 | 26.01.09 23:23 | | |
(IP보기클릭)211.235.***.***
슈다로
나쁜녀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09 23:26 | | |
(IP보기클릭)211.235.***.***
슈다로
야이 나쁜새키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09 23: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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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다로
좋았어? | 26.01.09 23: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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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갑 같은 무구를 차고서 사용했을테니 충분한 위력을 내기도 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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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춘권 같은거도 철 주먹으로 그렇게 쳐맞는거 생각하면 소름돋긴해 | 26.01.09 23: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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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까지 사람 와꾸였던게 다짐고기육이였던걸로! | 26.01.09 23: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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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춘권은 사실 양손에 식칼을 들고 싸우는 무술임. 시초부터가 여자가 장검 대신 집에서 쓰는 식칼을 들고 싸우려고 만든 무술임 | 26.01.09 23: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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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칼든 엽문 상상해보니까 풀업 저글링이 따로 없구만;; | 26.01.09 23: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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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아이템 착용한 영춘권 고수의 예시.jpg | 26.01.09 23: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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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본군 무술가 바닥에 눕히고 얼굴 퍽퍽퍽퍽 찍는 장면에 맨손이 아니라 단검이나 송곳같은거 있었으면; | 26.01.10 00: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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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x9040gp6Z0?si=_KwtPpRbKPsVyO1o 엽문3에서 영춘권용 무기 팔참도 액션이 나오죠 | 26.01.10 00: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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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해보니까 진짜 그렇네 | 26.01.10 01: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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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드는 사람한테 맨 손이 무슨 소용이냐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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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똑같이 무기를 든 상황을 가정했을 때 우위를 점하게 되는 무술이 합기랑 유도라고 하더라고 반대로 상대가 무기를 들었지만 자신은 무장이 제한된 상황을 전제하는 열악한 조건을 가정하고 만들어진 무술이 가라테랑 카포에라라서 카포에라는 발차기가, 가라테는 통파나 봉처럼 무기가 아닌것처럼 보이는 무기들을 사용하는 법이 발달했다는 해석 | 26.01.09 23: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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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옷입은새끼들끼리는 레슬링해야지 | 26.01.09 23: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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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있잖아 총검술 | 26.01.09 23: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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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카타? | 26.01.09 23: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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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현대 근접사격술과 격투술이지 | 26.01.09 23: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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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너라 CQC의 세계에 | 26.01.09 23: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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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오오 | 26.01.09 23: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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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보단 바로 무기술 익히면 위험하니 맨손으로 경로나 자세 기타등등의 몸다루는법을 익히고 덤으로 같이쓰면 좋은기술들도 만들고 준비돼면 무기술 익히게 하는거임 | 26.01.09 23: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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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손무술도 지금처럼 호구같은게 없을 때는 상대를 부상입히니 슨도메 처럼 강하게 타격하지 않는 수련법이 정배였고 검도도 죽도가 나오기 전에는... | 26.01.09 23: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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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총드는 장면에서 권총빼면 따봉이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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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총 파지법에서 누가 엄지를 들어 | 26.01.09 23: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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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무기와 같이 쓰는걸 염두에둔 무술 이거나 무기를 든 적을 상대하는 무술들을 무기빼고 고려하니 나사빠진 성능을 보여준거... | 26.01.09 23: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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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존나멋이ㅛ긴해 | 26.01.09 23: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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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쉑 찌질이일줄 알았는데 의외로 제법 강했음 ㅋㅋㅋ | 26.01.09 23: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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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문 시리즈에선 삼절곤과 쌍검 등 무기술도 많이 나왔지 | 26.01.09 23: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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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영춘권에 독문병기 (해당 유파에서 주로 쓰는 맞춤형 연장이라고 보면됨) 는 팔참도라고 있어 | 26.01.09 23: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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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qH8sRpoyYD0?si=Z_wjgyJxFtcQYVJu 영춘권 마스터라고 팔참도라는 무기를. 들고 싸우는 영화도 있죠 | 26.01.10 00: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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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클라티온만 봐도 고환때리기, 터뜨리기 같은게 허용되었음. 룰에 따라선 물어버리는 것도.... 아예 권투사끼리 대전해 한놈이 죽을때까지 싸우는게 제사의 일환인 경우도 있었어서 진짜 처절했었 | 26.01.09 23: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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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권은 검이 유명하지 ㅋ 그 아는지 모르겠지만 소울칼리버 샹화가 쓰는 검 | 26.01.09 23: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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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 같이 아예 맨손 격투만 하는것을 상정하고 발전해온게 아닌 이상 수백년 이상 된 무술에 맨손 격투술이 mma나 복싱에 맞먹을 수준으로 발전했면 그게 더 이상하지 맨손 격투술 끝판 대장 mma 선수풀이 상향 평준화되니 비교적 근현대 맨손 타격기 중에서도 가라데, 태권도의 변칙적인 타격기까지 장착하게 되는걸 보면 무술과 격투기는 서로 분리하되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봐야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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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종합격투기 초기에는 손기술 그래플링이 정배고 킥은 도움이 안된다는 평이 지배적이다가 종합격투도 서로 상향평준화, 해석이 진행되는 현대로 올수록 킥기술을 섞는 추세가 늘어났는데 가라테나 무에타이 택견 등 경기나 무기사용제한 역사가 있는 무술들일수록 발차기 사용빈도가 높다는 특징을 따라간다고 하더라고. | 26.01.09 23: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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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레슬링쪽도 근현대 이전엔 전장에서 무기를 잃었을때를 전제로하는 기술들이 상당히 많이 존재함. 실제로 중세기사들은 검술뿐만 아니라 레슬링 기술도 많이 연마했는데 전장에선 무기를 잃어버리거나 사용하기 어려워지는 상황도 자주 발생하다보니 이 상태에서 갑옷을 걸친 상대를 제압하기위한 무술로 레슬링이 발전하기도했움. | 26.01.09 23: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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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잡히면 심히 곤란해진다는 단점이 있지만 단순 타격력이 압도적으로 강하다는 메리트가 엄청나지 | 26.01.09 23: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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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로 끌려가면 더 땡큐인 ㅁㅊㄴ이 하나 있었긴 한데 | 26.01.09 23: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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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오오오 뭔가 연상이 되네 | 26.01.09 23: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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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이 아니라 팩트. 가라데는 오키나와 테에서 오키나와 테는 중국 남권에서 유래한 건데, 톤파를 배제하면 기술의 용도가 ??? 해짐. 하지만 톤파를 끼면 아니 이 기술이 이런 거였다고? 로 돌변함 ㅇㅇ | 26.01.09 23: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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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또 전장에선 무기를 놓치거나 잃어버리는 상황도 자주 발생했기때문에 기사나 사무라이들은 그런 상황에 대비해서 레슬링이나 유술을 많이 훈련하기도했음. 타격기위주의 무술들은 무기술과 연관이 많지만 유술 레슬링은 무기를 사용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사용하는 무술로서 발전한것도 많음. | 26.01.09 23: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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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테 품새만 가져왔지 도장에서 톤파가르친적이 없으니까. 애초에 전통무술도 아니고 여러 무술들을 섞은 과도기적 현대격투라서 태권도 품새 동작들은 여전히 실전성을 논하기 애매하긴 해. | 26.01.09 23: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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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는 애초에 실전을 거쳐서 만들어진 무술이 아니니까. 요즘 나루토 음악에 품세하면서 전통 무술이라고 떠들더라 | 26.01.09 23: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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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즘도 아니고 초기부터 택견이랑 엮거나 전통무술이라며 언플 개소리하는게 기본자세였음 ㅋㅋ | 26.01.09 23: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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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 자체가 무기를든 무사를 육성하는거에 초점이 맞춰진게 대부분인거 같음 그게 현대오면서 무기가 의미 없어져서 그렇지 당장 합기도만 봐도 단수 올라갈수록 다루기 어려운 무기들이 튀어나옴 | 26.01.09 23: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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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오옹이 | 26.01.09 23: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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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택견은 분파가 네 개로 나뉘고 서로 주장이 갈릴 만큼 해석이 달라서 여태껏 사람들 인식도 갈리면서 정립되지 못하고 있는게 컸고 중국 무술도 문혁을 거치고 미디어에 화려한 맨손동작들로 싸우는 모습으로 과장하는 등 사람들 인식이 왜곡된게 컸고 가라테도 탄압이 지속되면서 맨손무술화, 경기화되는 영향을 받은데다 그런 카타 동작들을 적당히 가져와 국산화만 집중해 가져온 태권도 품새는... | 26.01.09 23: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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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간 도장에선 맨손으로 1단따면 단봉 2단따면 장봉 3단따면 검이였나 그랬을거임 다루기 어려운 순으로 뒤로밀려서 가르침 다는 1단에서 관두긴했는대 합기도가 호신술이란 소리도 대부분 1단언저리에서끝나니까 모다루는부분과 무기놓쳣을시 호신부분을 주로 접하다보니 생긴말인듯 | 26.01.09 23: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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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상상 자체를 못해본 그거라서 너무너무 신기하다 진짜로 대박임 ㄹㅇ | 26.01.09 23: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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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생각해보면 나름 합리적인 교육방식임 다만 현대엔 맞지않았던것뿐 | 26.01.09 23: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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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무기술 흔적에 너무 집착하다 이미 맨손에 최적화된 무술을 망치는 경우도 있어서 꼭 그런 건 아님. 한 예로 원래 동작이 그냥 더 파이팅 뎀프시롤처럼 위빙하면서 쇼벨훅을 보디와 안면에 상하 이지선다로 넣어야 하는 동작을 자기가 이해 못 해서 잘못 하다가 무기술에 잘못 꽂혀버려도 두 번째 움짤 같은 동작이 나올 수도 있거든. 이건 역으로 멀쩡하게 잘 발달 중이던 무술을 퇴보시키는 거.ㅋ | 26.01.09 23: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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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통무술가도 수준이 높아서 현대 격투기에 쓰이는 자기들 기법을 보면, 도전할 생각을 못 함. 어지간히 유명한 대가들보다 UFC 상위 랭커들이 그런 전통무술 기법을 더 수준 높게 구사하는 게 보이거든. 그런 것도 못 보는 어중이떠중이들이 꼭 겁도 없이 자기들은 현대 격투가들이 모르는 원리를 알고 있는 줄 알고 덤비다 쥐어 터지는 거.ㅋ | 26.01.09 23:58 | | |
(IP보기클릭)211.234.***.***
기법을 보면->기법을 볼 줄 알면 | 26.01.10 00:01 | | |
(IP보기클릭)17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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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서로 체면 때문에 풀컨택 안하던게 내려와서 그렇지 일종의 악습같이 | 26.01.10 00:07 | | |
(IP보기클릭)175.206.***.***
그리고 의외의 반전이 무기술의 곁가지로 맨손 무술이 발전한게 아니라 오히려 도수공권이 먼저 생기고 거기에 어울리는 무기를 선택하게 된 경우가 많음. 개인이 병장기를 소지하기 힘든 시절에 생긴 무술이 대부분이라. | 26.01.10 00: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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