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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아들이 남편 롤렉스 시계 잃어버림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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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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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거 알고 전당포에다가 돈으로 교환한거아닐까 1600만원정도면 일련번호 다뜰텐데 조회하면 다나올듯 근데 액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21년결혼 1호 예물이었으면 맞아죽어야지뭐
26.01.09 13:51

(IP보기클릭)218.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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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100쓰는거부터 씀씀이가 존나 헤픈 금수저 아닌가
26.01.09 13:52

(IP보기클릭)121.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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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9 13:51

(IP보기클릭)12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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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꼬맹인가 싶어 들어왔는데 20살이면 알아서 감당해야지
26.01.09 13:51

(IP보기클릭)17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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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시계는 뭔짓을 해야 잃어버릴수 있는거냐 저새끼는 손목뜰 땠다 붙였다함?
26.01.09 13:54

(IP보기클릭)119.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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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꼭 해야 되냐고 물어 보는거 보니 아직 덜 맞았구나ㅋㅋㅋ
26.01.09 13:54

(IP보기클릭)1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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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사고가 났으면 큰 리스크도 감당해야함. 사고를 쳤는데 리스크를 안짊어지면 사고를 왜 안쳐야하는지 모르고 사고를 두려워하지 않게 됨. 나중에 더 심각한 사고 칠 수 있다는 얘기임. 지금 당장 내 애 예쁜게 중요한게 아니야.
26.01.09 13:55

(IP보기클릭)121.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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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9 13:51

(IP보기클릭)106.101.***.***

UrbanRaven
아인슈타인 MZ였네 | 26.01.09 14:47 | | |

(IP보기클릭)115.138.***.***

BEST
비싼거 알고 전당포에다가 돈으로 교환한거아닐까 1600만원정도면 일련번호 다뜰텐데 조회하면 다나올듯 근데 액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21년결혼 1호 예물이었으면 맞아죽어야지뭐
26.01.09 13:51

(IP보기클릭)203.250.***.***

뉴비데수
차라리 팔아서 술사쳐먹었으면 돈주고 찾아오면 되니까 다행이긴 한데 그럼 저거보단 더 맞아야되긴함 ㅋㅋㅋ | 26.01.09 13:55 | | |

(IP보기클릭)115.23.***.***

뉴비데수
다른거 떠나서 저렇게 비싼 물건 잃어 버렸으면 경찰 신고 부터 해야지 | 26.01.09 15:05 | | |

(IP보기클릭)220.92.***.***

제발 조작글이라고 밝혀주세요. 이딴 게 단군 이래 최대 스펙이라니...
26.01.09 13:51

(IP보기클릭)12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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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꼬맹인가 싶어 들어왔는데 20살이면 알아서 감당해야지
26.01.09 13:51

(IP보기클릭)218.157.***.***

BEST
한달에 100쓰는거부터 씀씀이가 존나 헤픈 금수저 아닌가
26.01.09 13:52

(IP보기클릭)117.111.***.***

람파루도
21년전에 결혼 예물로 1600만원짜리 시계 사줄정도면 좀 사는 집안이겠지 | 26.01.09 13:58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11.22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인민배우 심영
첫줄에 나옴 몰래 차고 나가서 술쳐먹고 잃어버렸다고 | 26.01.09 13:53 | | |

(IP보기클릭)180.71.***.***

금액을 떠나서 생각한다면 사람이니 실수는 할수 있음 근데 책임을 지거나 해결을 하려는 의지가 없잖아
26.01.09 13:52

(IP보기클릭)211.7.***.***

뭐 엄마도 이러니저러니 해도 알바도 찔러주고 투덜거리는데 혼내기도 하는 거 보면 잘 하고 있네 밥은 한 한 달 정도만 굶기면 지가 알아서 편의점 폐기라도 까먹겠지 머 월급 받으면 아빠한테 들고 가서 한 번 더 무릎 꿇기 시키고고 이제 밥만 챙겨 주자 해야지 어쩌겠음
26.01.09 13:52

(IP보기클릭)14.39.***.***

1600만원정도 되니까 베플들도 엄청 걱정해주네
26.01.09 13:52

(IP보기클릭)14.34.***.***

친구도 잃게 생겻네
26.01.09 13:53

(IP보기클릭)17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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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시계는 뭔짓을 해야 잃어버릴수 있는거냐 저새끼는 손목뜰 땠다 붙였다함?
26.01.09 13:54

(IP보기클릭)222.109.***.***

멀리까지가보자
술쳐먹고 허세랍시고 풀고 돌리고에헤이 자랑하고 난리부르스치는거 딱봐도 눈에보임 | 26.01.09 13:54 | | |

(IP보기클릭)59.12.***.***

멀리까지가보자
술먹고 피씨방 갔거나 아니면 그냥 안차던 시계가 갑갑해서 풀어놓다가 그대로... | 26.01.09 13:56 | | |

(IP보기클릭)210.223.***.***

멀리까지가보자
잃어 버렸어요 ㅠㅜ 는 아무리봐도 핑계지 | 26.01.09 13:56 | | |

(IP보기클릭)119.201.***.***

멀리까지가보자
저 잊어 먹은게 사실이면 아마 시계 차고 나가서 술 먹으며 자랑 할려고 남들 보기 좋은 곳에 걍 놔뒀다가 잊었지 싶음.. 한창 연초 피던 시절 듀퐁 자랑 할려고 테이블에 놔뒀다가 그 날 사서 그 날 잊어 먹은 일이 있었거든... | 26.01.09 13:56 | | |

(IP보기클릭)211.118.***.***

멀리까지가보자
고가 롤렉스 시계 안차보다가 차면 개불편하거든.. 술처먹다가 풀어서 탁자에 놨을 가능성 꽤 있음 | 26.01.09 13:58 | | |

(IP보기클릭)211.207.***.***

멀리까지가보자
내가 술 마시면 시계 풀때 많음 그래서 잃어버린 적도 몇 번 있다보니 그 버릇 고침 애초에 시계 잘 안차고 다니기도 했고 습관이 안되서 풀어 놓는 경우도 있지 | 26.01.09 14:01 | | |

(IP보기클릭)118.34.***.***

멀리까지가보자
헌포나 클럽가서 만취해서 안차던거라 답답해서 떨궈놨겠지 저땐 먹을줄도 몰라서 필름끊겨야잘먹는줄 알고 객기부릴 1월이니 근디 먼 미자부터 용돈이 백이넘냐 인스타안봐도 알것다 | 26.01.09 14:09 | | |

(IP보기클릭)106.101.***.***

멀리까지가보자
잠깐 풀어놨을때 누가 훔쳐간거지 뭐.. 찾으려면 어떻게든 찾을수는 있을거 같긴 한데 | 26.01.09 14:11 | | |

(IP보기클릭)115.23.***.***

buast
라이타야 습관상 그럴수 있다 치더라도 시계는 납득이 안됨 | 26.01.09 15:02 | | |

(IP보기클릭)1.241.***.***

멀리까지가보자
평소에 시계 안차면 불편하다고 풀어버릴 수 있음 | 26.01.09 16:21 | | |

(IP보기클릭)218.147.***.***

멀리까지가보자
시계 안차던 사람이면 특히 롤렉스는 무거워서 불편함 술이 떡이 되고 무의식중에 풀었을꺼임 | 26.01.09 19:15 | | |

(IP보기클릭)119.201.***.***

BEST
알바 꼭 해야 되냐고 물어 보는거 보니 아직 덜 맞았구나ㅋㅋㅋ
26.01.09 13:54

(IP보기클릭)39.124.***.***

알바 꼭 해야 하냐고 묻는 시점에서 가슴이 답답허네 ㅋㅋㅋ
26.01.09 13:54

(IP보기클릭)223.39.***.***

단순 시계가 아니라 참다참다 트리거 터진듯
26.01.09 13:54

(IP보기클릭)119.71.***.***

BEST
큰 사고가 났으면 큰 리스크도 감당해야함. 사고를 쳤는데 리스크를 안짊어지면 사고를 왜 안쳐야하는지 모르고 사고를 두려워하지 않게 됨. 나중에 더 심각한 사고 칠 수 있다는 얘기임. 지금 당장 내 애 예쁜게 중요한게 아니야.
26.01.09 13:55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75.215.***.***

21년전 1600만원.. 금수저 집안이네
26.01.09 13:55

(IP보기클릭)14.32.***.***

예물에 손댄거부터... 아니다
26.01.09 13:55

(IP보기클릭)59.150.***.***

하하... 지가 잘못했는데 책임과 뒷처리 생각도 못하고 맞은것만 억울하다 생각하나보네. 알바 꼭해야함? 이게 말이야 머야... 인간 자체가 글러 먹었네. 부모님 소중한 예물 그것도 아버지가 애지중지하던 시계 지가 잘난체, 으시되고 싶어 훔쳐가 놓고는 조심성은 전혀 없이 술쳐먹고 잃어버렸으면서 억울하다고만 생각한다는게 참..
26.01.09 13:56

(IP보기클릭)1.233.***.***

아들 새끼가 제정신이 아닌데? 애초에 아버지가 귀하게 여기는거 뻔히 아는데 그걸 왜 차고 나가? 그리고 잃어버려서 몰라? 본문에 있는대로 명품은 시리얼 넘버가 다 있는데?
26.01.09 13:56

(IP보기클릭)58.143.***.***

저상황에 굳이 알바해야하냐고 묻는게 충격이긴하다
26.01.09 13:56

(IP보기클릭)223.39.***.***

00000003
오내오냐 자란거 같은데 처음 일시작하면 두렵긴할거임 | 26.01.09 14:28 | | |

(IP보기클릭)210.99.***.***

손버릇도 안좋고 대가리도 안좋고...근데 엄마는 더 상태가 안좋고...남편만 열불
26.01.09 13:56

(IP보기클릭)222.97.***.***

26년 1월 5일 글의 온도가 따끈따끈하다 진짜 갈수록 20대 애들 병 신력이 심화될거 같은데 어질어질하네
26.01.09 13:56

(IP보기클릭)106.102.***.***

🏴‍☠️루리웹
근데 저러다 사고 치는 친구들이 00년대에도 꼭 있긴 했음 ㅋㅋ 휴먼 네버 체인지.. | 26.01.09 14:01 | | |

(IP보기클릭)123.213.***.***

🏴‍☠️루리웹
아냐,우리때도 저런애들 곧잘있었어. 20살 면허막따곤 친구들이랑 노는데 아빠차끌고나왔다가 사고내서 폐차하는건 유구한 전통이야 진짜. | 26.01.09 14:08 | | |

(IP보기클릭)39.7.***.***

🏴‍☠️루리웹
언제는 없었던 것처럼 얘기하네. | 26.01.09 14:09 | | |

(IP보기클릭)115.23.***.***

🏴‍☠️루리웹
그냥 정보 전달 속도 차이지 ㅂㅅ력은 날이 갈수록 심화 되는게 아님 | 26.01.09 15:03 | | |

(IP보기클릭)218.48.***.***

🏴‍☠️루리웹
20대 내 아들은 자기가 알아서 알바하고 예산잡고 여행 세우고 다녀오던데.. 무지성 20대 일반화 어질어질하네 | 26.01.09 18:09 | | |

(IP보기클릭)218.147.***.***

🏴‍☠️루리웹
옛날에는 없었겠냐 ㅋㅋㅋㅋ 아버지 차 끌고 나가서 전손시킨 썰 흔하자나 ㅋㅋㅋㅋ | 26.01.09 19:16 | | |

(IP보기클릭)14.33.***.***

애새끼 버릇 잘못 들은게 문제지 마침 좋은 기회네
26.01.09 13:57

(IP보기클릭)182.226.***.***

20년동안 키웠는데 배신감 오질거 같다 시계 가격 문제가 아닐듯
26.01.09 13:57

(IP보기클릭)118.235.***.***

저건 액수가 문제가 아니고 사랑하는 아내와의 추억이 담겨있는 결혼예물이고 평소에도 보물 1호로 여겼다는거 보면 저건 단순한 시계가 아님...
26.01.09 13:57

(IP보기클릭)39.7.***.***

지나가던가면라이더를처치한에볼토
하드나 ssd등에 든 데이터 같은 거니까. | 26.01.09 14:10 | | |

(IP보기클릭)104.28.***.***

그냥 아들이 지금 처지를 달게 받고 어떻게든 수습해야지...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아버지에게 가장 소중하고 의미 있는 물건이 어이없이 사라진건데...
26.01.09 13:57

(IP보기클릭)112.181.***.***

용돈 100 넘게 주는거부터 존나 우쭈쭈하면서 키웠구만 누굴 탓 해.
26.01.09 13:57

(IP보기클릭)118.235.***.***

빚지고 사고친 놈에게 절대로 빚갚아주지 말란 말이 있음 진짜 시궁창에 처박혀서 빵에 다녀오고 끝장을 봐야 평생 빚따윈 손도 안댐. 저것도 똑같아 사고를 쳤으면 진짜 지옥을 봐야지 정신차리지 그게 아니면 절대 사람은 정신을 못차리게되있음
26.01.09 13:57

(IP보기클릭)118.235.***.***

아들이 지 삶을 팔았어 ㄷㄷ
26.01.09 13:57

(IP보기클릭)210.123.***.***


시계는 영하고 저렴하면서도 디자인 이쁜거 얼마나 많은데
26.01.09 13:57

(IP보기클릭)223.38.***.***

구라같은데…ㅋㅋㅋ
26.01.09 13:58

(IP보기클릭)121.137.***.***

윌킨스
처음에는 구라 같았는데 알바 진짜 해야하냐는 소리 하니까 글쓴사람도 니가 양심이 있는 놈이냐고 하는 거 보면 진짜 같음 보통 구라면 사격라인 유도하려고 성격을 일관되게 평면적으로 만들텐데 (여기 쏘세요 하고) 입체적인 캐릭터임 | 26.01.09 14:06 | | |

(IP보기클릭)1.220.***.***

윌킨스
설령 구라여도 이 정도 필력이면 소설가로 전향해도 될 정도임 ㅋㅋㅋ | 26.01.09 14:21 | | |

(IP보기클릭)106.101.***.***

성인이 되었으면 자기가 벌인 일에는 책임이 따른다는걸 알게 해야함
26.01.09 13:59

(IP보기클릭)58.143.***.***

애기때부터 책임이라는거 안지우고 다 케어해주고 필요한거 모자라지않게 다 챙겨주고 키우면 저렇게 될거같긴해
26.01.09 13:59

(IP보기클릭)211.237.***.***

용돈 압수했는데 왜 굶나 했더니 안 차려주니까 안 처먹은거임?
26.01.09 13:59

(IP보기클릭)124.197.***.***

뭔 짓을 해야 시계를 잃어버리지
26.01.09 13:59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3.39.***.***

20년동안 열심히 키웠는데 도둑놈이 됐으니 얼마나 속이 쓰릴까
26.01.09 14:00

(IP보기클릭)223.38.***.***

ㅋㅋㅋ
26.01.09 14:00

(IP보기클릭)211.196.***.***

좋겠네 애초에 알바 안해도 되는 집안 형편이라는게ㅋㅋㅋ 뭐 잃어버린건지 어디 팔아서 주식을 했는지 코인을 했는지는 모르겠다만
26.01.09 14:01

(IP보기클릭)59.11.***.***

술먹다가 자랑이랍시고 차키 올려놓듯이 시계 올려놓다 잃어 먹어버린거네.. 맞아도 싸다.
26.01.09 14:01

(IP보기클릭)118.235.***.***

사회 초년생이 금전 감각을 확실히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임 일 해서 1600만원 벌어보라고 그래 21년 전 1600이랑 격이 다르겠지만 아무튼 알바해서 벌어봐야 교육이 될거임
26.01.09 14:02

(IP보기클릭)106.101.***.***

루리웹-0707801643
저 글에나온 씀씀이면 알바론 평생 못모음 | 26.01.09 14:05 | | |

(IP보기클릭)218.48.***.***

루리웹-0707801643
1600이 문제가 아니라 아내가 해준 결혼 예물 1호라 이건 뭐 복구가 안됨. 20여년의 추억이 날아간거임. 아빠가 빠따나 골프채로 안팬거만 해도 많이 참은거임 | 26.01.09 18:11 | | |

(IP보기클릭)223.38.***.***

사실 아들이 알바해서 1,600만원 모아도 잃어버린 그 시계가 돌아오는것도 아님 이미 단종되었겠지만 같은 모델 사온다 해도 예물로 맞춘 그 시계가 아니잖아
26.01.09 14:02

(IP보기클릭)118.235.***.***

원본글은 삭제했네
26.01.09 14:02

(IP보기클릭)121.131.***.***

그게 가족 것이라도 내 물건 아니면 쳐다보지도 말아야지 아직 내 방에 어머니 아버지 짐이 한 가득 있지만 때가 되면 치우시겠지 하는 마음으로 건들여본 적이 없음
26.01.09 14:03

(IP보기클릭)211.234.***.***

허허
26.01.09 14:03

(IP보기클릭)106.101.***.***

용돈 수준이ㅋㅋㅋ 알아서 해야지요~
26.01.09 14:03

(IP보기클릭)27.113.***.***

아버지가 많이 참았네 안죽이고
26.01.09 14:04

(IP보기클릭)119.200.***.***

시계도 그렇고 용돈도 저정도면 고소득 가정인데 뭐 주작이겠지
26.01.09 14:04

(IP보기클릭)106.101.***.***

21년전 1600만원이면 지금8천급이란소리네
26.01.09 14:04

(IP보기클릭)118.235.***.***

학비 대주는데 한달에 100씩 쓰면, 이미 금전감각이 상실된 상태인거같은데
26.01.09 14:04

(IP보기클릭)121.154.***.***

난 성인 되자마자 용돈은커녕 대학 다니고 싶으면 니가 돈 벌어서 다니라고 그러던데 돈도 ㅈㄴ 낭낭하게 받는 놈이 양심도 없고 생활감각도 없네
26.01.09 14:05

(IP보기클릭)39.7.***.***

저렇게 교육안하면 평생 회사가서도 저렇게 살다가 끝남
26.01.09 14:05

(IP보기클릭)118.235.***.***

지금까지 돈개념이 없었구만 ㅅㅂ
26.01.09 14:05

(IP보기클릭)118.235.***.***

불속성뽀로로
3인 가족 생활비가 200인데 ㅆ발 한달에 지 쳐먹을거 취미생활 할걸로 100을 태우고 살게 놔두면 망가지지 | 26.01.09 14:06 | | |

(IP보기클릭)121.142.***.***

판촌문예 전문 네이트 판이라 신빙성은.. 흠 저정도면 사건반장에서 무조건 덮썩 물텐데 아무소식 없네
26.01.09 14:06

(IP보기클릭)211.234.***.***

롤렉스고 뭐고간에 가족 물건에 몰래 손댄게 제일 나쁜짓 아닌가
26.01.09 14:08

(IP보기클릭)121.153.***.***

엄마니까 잃어버렸다에 속은거지 잃어버렸다는거 구라 같은데... 몇만원짜리 시계도 아니고 롤렉스를 누가 가게에 두고 갔으면 가게에서 챙겨놨을거고 아니면 같이 먹던 사람이 챙긴걸텐데 모른다는게 이상하다
26.01.09 14:10

(IP보기클릭)118.34.***.***

으향~
같이먹던 사람이 첨보는 이성이거나 첨보는 동성이면 가능함 딱저나이 저시기 술자리 얘기들어보면 첨보는 동성하고도 합석하더라 | 26.01.09 14:17 | | |

(IP보기클릭)121.176.***.***

원글 삭제된거 같은데 글쓴 엄마도 욕먹어서 지운건가
26.01.09 14:11

(IP보기클릭)118.235.***.***

아버지가 애지중지하는거 알면서도 차고나갔으면 손목에 안떨어지게 잘봤어야지 그걸 잃어버리냐 경찰에 신고하던 했어야지 아들 개노답이네
26.01.09 14:13

(IP보기클릭)124.194.***.***

주작이라 지운듯 장물됐으면 기사가 안나올리가
26.01.09 14:13

(IP보기클릭)118.235.***.***

돈도 안 먹는 새끼가 한달에 100만원 넘게 용돈을 태우네
26.01.09 14:14

(IP보기클릭)211.227.***.***

한달 용돈 130?
26.01.09 14:15

(IP보기클릭)118.44.***.***

용돈 100만원이라 미치겠내 ㅋㅋㅋㅋ
26.01.09 14:15

(IP보기클릭)106.250.***.***

그래도 부모들이 애 가르치려고 해서 다행인듯
26.01.09 14:17

(IP보기클릭)211.200.***.***

아빠라서 많이봐줬네
26.01.09 14:38

(IP보기클릭)183.102.***.***

용돈 100만원? 미쳤네;; 나는 해외 생활하는데도 딱 100불만 받고 내가 일하면서 채웠는데 와..
26.01.09 14:53

(IP보기클릭)175.203.***.***

술집 지갑 노리는 애새끼들 많음 내 아는놈도 뒷주머니에 지갑 넣었다가 잃어버렸는데 어떤 새끼가 자꾸 뒤에서 알짱거렸다했거든 그게 지갑 훔칠려고 그런거 훔쳐가서 팔았을테니까 빨리 장물아비 찾아야하는데 찾을 생각도 안하고 엄마 해줘 이 지랄 떨고있네 ㅋㅋㅋㅋㅋ
26.01.09 15:19

(IP보기클릭)175.196.***.***

애초에 집구석이 어떤 꼬라지길래 스무살이나 먹은 놈이 지 아빠가 보물처럼 아끼던 예물 시계를 몰래 훔쳐다가 차고 나갈 생각을 하냐 ㅋㅋㅋㅋ 뭐 미취학 아동이거나 초딩 저학년 애라고 하면 그냥 아직 정상적인 사고 구조가 다 여물지 못해서 그랬겠구나 할 텐데, 중딩만 돼도 정상적으로 키운 애면 그런 생각은 꿈에도 못 꿀 텐데. 부모에 대한 존중, 존경, 위엄 뭐 이런 것들이 전혀 없는 상태로 키웠나 보네
26.01.09 15:43

(IP보기클릭)211.40.***.***

20살인데 애가 ㅄ같이 컸네 알바 꼭 해야 하냐니 ㅋㅋ
26.01.09 16:19

(IP보기클릭)218.55.***.***

엄마도 철딱서니 없는게 보임. 암만 젊어도 사십초반일텐데 지금 아들 밥은 신경쓰이고 아들이 사고치고 책임안지려고 하는건 안보이나봄.
26.01.09 16:35

(IP보기클릭)211.234.***.***

주작썰에 나오는 삼요소 다있네 그어떤 증거없음 익명임 누구 잘못인지 누가봐도 확실함
26.01.09 17:09

(IP보기클릭)1.11.***.***

저게 사실이라면 분실이 아니라 도난으로 보임. (본인이든 같이 술마신 친구든) 바로 당근이랑 주변 전당포부터 수소문하는 게 맞을 것 같음.
26.01.09 17:43

(IP보기클릭)220.125.***.***

주작이라도 남편 불쌍해
26.01.09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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