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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면접 봤는데 내가 잘못한거냐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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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IP보기클릭)17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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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비타500이.없어 민망해지니까 저런거라고 본다 걍 면접관인 대표가 성격이 좀 많이 꼬였네
26.01.08 09:12

(IP보기클릭)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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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 회사는 붙어도 안 가는 게 맞는데 글 쓴 놈도 어디 가서 자랑할 일은 아니지...
26.01.08 09:12

(IP보기클릭)125.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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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밖에 없음 커피 마실려냐고 물어보든갘ㅋㅋㅋㅋㅋㅋ
26.01.08 09:12

(IP보기클릭)17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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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 마실래요? ??? : 90도로 예열한 데미타세에 과테말라 안티구아 풀시티 로스팅 융드립으로 1.5온스 부탁합니다.
26.01.08 09:13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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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으레 하는 말이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정도가 무난하지
26.01.08 09:13

(IP보기클릭)2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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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으면 아이고 비타500을 못사왔네요 커피만있는데 라고하던가 저회사는 절대가지말자
26.01.08 09:13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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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꼬라지 봐서는 거르는 게 답이지
26.01.08 09:13

(IP보기클릭)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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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 회사는 붙어도 안 가는 게 맞는데 글 쓴 놈도 어디 가서 자랑할 일은 아니지...
26.01.08 09:12

(IP보기클릭)175.223.***.***

닉네임을적기엔여백이모자라다
자랑은 아니지만, 억울은 할것 같은데.. 뭔.. 비타500 하나 가지고, 예의 운운.. ㅋ 물론 세상살다 보면 완장(?)질에 환장하는 인간들 만나기는 하는데, 스타벅스도 아니고 비타500에 저딴소리 듣는건 좀 억울하지~~~ 비타500이라니.. 비타천도 아니고~ 별개의 이야기로, 예의 있는 회사(?)라면, 면접자에게 면접비(교통비)를 지급해야지~ | 26.01.08 10:04 | | |

(IP보기클릭)14.56.***.***

루리웹-92736366
예의라기보다는 눈치가 없다고 해야 할지... 보통 저런 건 - 뭐라도 드실래요? - 아뇨 괜찮습니다 - 드릴 게 마땅찮아서... 커피라도 한 잔 드세요 - 감사합니다 이게 평범한 패턴인데 자기 주장 강한 게 나쁜 건 아니지만 면접처럼 서로를 평가하는 자리에서 저렇게 디테일한 주문 넣는 게 플러스 요소는 아니지... | 26.01.08 10:14 | | |

(IP보기클릭)121.170.***.***

닉네임을적기엔여백이모자라다
너님말이 맞아 비타500 에 저딴소리 듣냐 마냐의 차원이 아니라 보통 저런 면접자리면 뭐마실래요? 하면 그냥 됐습니다 혹은 아무거나 괜찮습니다. 물주세요. 등이지 비타500주세요... 라고 하는 경우는 겁나 특이하긴 하지 저건 자기 주장범위라거나 스타벅스 비타500 따위 메뉴선정문제 이전에 생각자체가 평범함을 넘은게 맞지..위에 죄수번호가 비타500에 꼽혀서 억울이라며 실드 치는것만봐도 요즘엔 저걸 자기 주장이나 합리적으로 포장한다는거... | 26.01.08 11:35 | | |

(IP보기클릭)119.196.***.***

닉네임을적기엔여백이모자라다
와 이게 추천비율이 높구나... 비타500 정도면 사무실에 하나쯤 있을법한 무난한 옵션이라고 생각하는데; 스타벅스 말차라떼 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비타500이 문제될 발언인가? 나도 굳이 저런말은 안하겠지만 문제로 취급하는건 오바인것 같은데 내가 이상한건가... 그것보단 대표 반응이 저랬으면 대화의 내용 말고 화법이나 말실수 같은쪽이 의심되는데 | 26.01.08 14:38 | | |

(IP보기클릭)14.56.***.***

MoonD4
내 생각엔 비타500이냐 스타벅스냐 이런 문제가 아니라 굳이 콕 집어서 뭘 달라고 한 것부터가 문제. 네 말처럼 우리는 굳이 저 상황에서 저런 말 안 하잖아. 만약 상대 쪽에서 '커피하고 차, 어느 쪽이 괜찮아요?' 라고 선택지를 줬다면 거기서 고르는 거야 하지만. | 26.01.08 15:20 | | |

(IP보기클릭)119.196.***.***

닉네임을적기엔여백이모자라다
콕집어서 요구한게 문제라는건 더 말도 안되는 것 같은데? 카페인 싫어하거나 못먹어서 그냥 물 달라고 할 수도 있고 당떨어지는 것 같아서 면접에 도움될까봐 음료 달라고 할 수도 있는건데 먼저 요구한것도 아니고 뭐 마실거냐고 물었는데 선택한게 문제다? 문제가 될만한 선택을 한게 아니라면 설사 선택이 마음에 안들더라도 그냥 자연스럽게 넘어가야지 문제삼는게 비정상임. 그리고 물, 차, 커피, 주스, 비타500 정도는 사무실에 구비되어 있을 만한 충분히 상식적인 선택지로 보임. | 26.01.08 15:28 | | |

(IP보기클릭)14.56.***.***

MoonD4
이런 부분은 그렇게 합리성에 근거해서 풀려고 하면 힘들지. 아침에 마누라랑 싸우고 출근해서 기분 더러운데 누가 '안녕하세요' 하는 데다가 '안녕 못한데요' 하진 않잖아. 보통. 그런 패턴이 정해져 있는 거지. 우리는 상대가 '안녕하세요' 하면 같이 '안녕하세요' 하는 거고 어느 동네에서는 상대가 '하와유' 하면 기분 더러워도 파인 땡큐 하는 거고 그리고 거기서 그 패턴을 벗어난 답을 하면 둘 사이가 친하다면야 그냥 농치는구나 하고 넘어가지만 그렇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이 그걸 뭐라 판단하겠음. 계속 말하지만 애초에 저 질문 자체가 '뭐가 마시고 싶은지 골라라' 이런 의미가 아닌 게 보통이고 그래서 받는 사람도 일단 한 번 사양하는 게 보통이고. 이런 식으로 표현과 속내가 다른 건 우리네 문화에도 얼마든지 있고 그게 극단까지 치달은 게 인터넷에서 밈 취급 받는 교토 화법이잖아. | 26.01.08 15:49 | | |

(IP보기클릭)119.196.***.***

닉네임을적기엔여백이모자라다
문화로 포장하기에는 보편적이지 않음. 8-90년대 수준까지 가는거면 모르겠는데 20년대 중반인 이 시점에는 일반적이지 않아보임. 다시말해 사장은 님이 말한 의도대로 발언한 것이라고 치더라도 면접자의 반응은 상식에서 벗어난 것이 아니며 저걸로 비판받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의미. MZ 문화라고 프레임 짜고 싶어도 교토화법하다 직구 맞으면 다무는게 보통이지 상대한테 뭐라고 하지 않음. | 26.01.08 16:02 | | |

(IP보기클릭)14.56.***.***

MoonD4
솔직하게 말하면 뭐 좀 드실래요? 라는 말에 비타500 하나만 주십시오, 라는 답은 내 기준에서는 상식에서 벗어난 거긴 한데 내가 가진 상식에선 비단 저런 상황이 아니더라도 상대가 뭔가 권하면 일단 한 번 사양하고 재차 권하면 그제서 받는 게 예의니까. 세대차이라고 하면 할 말 없긴 함. 나는 네가 말한 80년대에 자란 놈이라서. | 26.01.08 16:35 | | |

(IP보기클릭)119.196.***.***

닉네임을적기엔여백이모자라다
아래 다른 댓글만 봐도 알 수 있잖아 요즘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도 답답하고 허례허식 있는걸 선호하지 않음. 본인이 그런 자세를 취하는 것까지는 문제 없는데 남에게 강요하는건 안좋음 (사장이 넌지시 이야기 한것 정도가 마지노선이라고 봄) 뭐 당연히 5~60대 넘어가는 높은 분 만날때는 님처럼 처세하는게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본인의 선택임 | 26.01.08 16:53 | | |

(IP보기클릭)118.235.***.***

닉네임을적기엔여백이모자라다
그거 쿨찐 꼰대 마인드아님? | 26.01.08 18:27 | | |

(IP보기클릭)14.5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Wendy’s
그래서 내가 저 회사는 붙어도 안 가는 게 맞다고 한 건 안 보임? | 26.01.08 12:50 | | |

(IP보기클릭)106.25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Wendy’s
개소리 하고있네 뭐 음식점 갔냐? 뭔가 마실 거를 드릴까요? 라고 물어본거지 뭐를 마실래요? 라고 물어본거라 생각하는거냐 설마? 진짜 진심으로 후자로 생각한거면 예의고 자시고 이전에 사람하고 대화하는것부터가 문제있는거임 | 26.01.08 12:51 | | |

(IP보기클릭)118.4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Wendy’s
ㅇㄱㄹㅇ 여자: 오빠, 너무 내 타입인데 원나잇하실래요? 남자: 저요 좋죠. 러브호텔에서 뜨밤으로 부탁드립니다. (1박 후) 여자: (무고녀로 전직 후 간강죄로 고소)그럴 땐 "아뇨 괜찮습니다. 우리 서로에 대해 좀 더 알아본 후에 진정한 사랑을 키워나갈까요?"라고 대답해야 하는 거야.ㅋ | 26.01.08 12:53 | | |

(IP보기클릭)14.5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Wendy’s
아 네 사회성과 공감능력, 그리고 인간관계에 문제 있는 분 자기소개 잘 들었습니다. | 26.01.08 13:04 | | |

(IP보기클릭)14.5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Wendy’s
원래 사람 평하는 데 그 소재가 싸고 비싸고는 상관이 없거든. 그걸 어떻게 대하는지 그 사람 자체의 문제라. | 26.01.08 13:10 | | |

(IP보기클릭)14.5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Wendy’s
ㅇㅇ 저 사장놈 옹졸하네. 저 글쓴이랑 너는 사회성이 부족하고. | 26.01.08 13:15 | | |

(IP보기클릭)14.56.***.***

닉네임을적기엔여백이모자라다
원래 사회성이라는 건 결국 그 사회의 문화를 얼마나 체득해서 행동하느냐 하는 건데 말하자면 우리처럼 '나중에 밥 한 번 살게'가 특별한 의미 없이 인사말로 쓰이는 사회에서 '니 전에 밥 산다면서 왜 안 사?' 라고 하면 사회성이 부족한 거지. 면접 보러 갔을 때 '뭐 드시겠어요?' 라는 건 마실 생각이 있냐, 있다면 뭐를 원하냐, 이걸 묻는 게 아니라 뭔가 주긴 줄 거고 뭘 줄 지도 대충 정해져 있는데 그냥 말없이 주긴 썰렁하니 하는 말이지. 거기서 저렇게 디테일하게 주문하는 놈이나 그걸 정상이라고 하는 놈은 사회성이 부족한 거고. | 26.01.08 13:17 | | |

(IP보기클릭)14.5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Wendy’s
너야말로 이런 것까지 설명해 줘야 돼? 부모 욕하는 놈을 칼로 찔러 죽이면 살인한 놈이 잘못이니 부모 욕하는 건 잘못이 아니냐? 아니면 부모 욕하는 게 잘못이니 살인한 놈이 잘못이 아니냐? 어디서 뭘 어떻게 배웠길래 세상 이치를 그 정도로밖에 못 봐? 초등교육을 독학했어? | 26.01.08 13:20 | | |

(IP보기클릭)14.56.***.***

닉네임을적기엔여백이모자라다
그냥 인사말인데 그걸 식당 서빙처럼 받은 놈은 눈치가 없는 거고 그렇다고 거기에 저 지랄로 반응한 사장이 운영하는 회사는 갈 곳이 못 된다 이 간단한 게 이해가 안 된단 말인가 | 26.01.08 13:22 | | |

(IP보기클릭)14.5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Wendy’s
그래 결국은 저 말을 어떻게 해석하는가가 관건인데 다른 사람들 댓글 보면 너랑 그 외 우리는 사는 세상이 다른 갑네. 그냥 그런 걸로 칩시다 | 26.01.08 13:29 | | |

(IP보기클릭)121.17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닉네임을적기엔여백이모자라다
ㅋㅋㅋ 여긴 루리웹이고 유게란 곳이지 어떤날은 LGBTQ+쳐죽이자 극단 패미때문에 다죽는다 이러다가 어떤날은 스윗영포티였다가 어떤날은 야짤로 도배하면서 잇흥 응깃 이지랄 싸는걸로 추천놀이 하면서 놀다가... 겉잡을수 없는 곳이지... 아무리 논리를 들이대고 예시가 인용되어도 이미 결론은 NG로 잡고 죽어도 나는 옳다 라고 주장하는데 토론이나 논쟁 자체가 안되거든 사장새끼의 반응은 시궁창확정이지만 면접자가 비타500달란건 도대체 뭐가 문제?? 이미 원인과 결과 자체를 전혀 고려 안하고 그냥 씹꼰대 로 결론 지어 버리잖아 자 왜 씹꼰대가 되었을까? 그 원인은 무엇일까? 를 생각 자체를 안하고 비타500은 무조건 잘못없음 이건 선택의 문제, 합리적 이라고 결론을 지어놓고 출발하잖아 내가 이미 위에 댓글에도 썼고... 부질없는 짓이여 | 26.01.09 13:45 | | |

(IP보기클릭)17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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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비타500이.없어 민망해지니까 저런거라고 본다 걍 면접관인 대표가 성격이 좀 많이 꼬였네
26.01.08 09:12

(IP보기클릭)39.7.***.***

사랑을 담아서D.VA
무난한 사람이었으면 허허 비타500은 없어도 다른 시원한거 줄게! 정도로 수습했겠지 사회에서 돌+I 한두명 만나본 것도 아닐텐데 | 26.01.08 10:18 | | |

(IP보기클릭)175.127.***.***

죄수번호-3493859067
그치 보통은 아이고 때마침 비타500이 없네 하면서 시원한거 찾는구나 하면서 대충 시원한거 아무거나 주고 시작했겠지 | 26.01.08 10:20 | | |

(IP보기클릭)125.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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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밖에 없음 커피 마실려냐고 물어보든갘ㅋㅋㅋㅋㅋㅋ
26.01.08 09:12

(IP보기클릭)121.142.***.***

메카펭귄MK.2
이게 글로 써서 어느쪽인지는 모르겠지만 더운데 "뭐" 마실래요? 가 아니라 더운데 뭐라도 마실래요? 의 의미인 "더운데 뭐, 마실래요?"로 물어본거일듯 | 26.01.08 09:32 | | |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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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꼬라지 봐서는 거르는 게 답이지
26.01.08 09:13

(IP보기클릭)17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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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 마실래요? ??? : 90도로 예열한 데미타세에 과테말라 안티구아 풀시티 로스팅 융드립으로 1.5온스 부탁합니다.
26.01.08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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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193.***.***

야근해라

| 26.01.08 09:21 | | |

(IP보기클릭)219.248.***.***

야근해라
삐에르니? | 26.01.08 09:21 | | |

(IP보기클릭)110.12.***.***

야근해라

요기용 | 26.01.08 09:34 | | |

(IP보기클릭)118.235.***.***

야근해라
진짜 이러면 사장이 재밌어서 잡아두고 굴릴거 같앜ㅋㅋㅋㅋ | 26.01.08 09:47 | | |

(IP보기클릭)39.7.***.***

정심일도
아침마다 저거 내려오게 시킴 | 26.01.08 10:19 | | |

(IP보기클릭)59.15.***.***

야근해라

아이야~ | 26.01.08 14:15 | | |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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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으레 하는 말이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정도가 무난하지
26.01.08 09:13

(IP보기클릭)2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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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으면 아이고 비타500을 못사왔네요 커피만있는데 라고하던가 저회사는 절대가지말자
26.01.08 09:13

(IP보기클릭)106.101.***.***

확실한건 저회사 다니면 쥰나피곤할듯
26.01.08 09:13

(IP보기클릭)14.42.***.***

비타 500도 면접장에 두지 않는 회사 잘못
26.01.08 09:15

(IP보기클릭)223.38.***.***

면접은 회사가 개인을 평가하는 자리 이기도 하지만 니가 슈퍼갑 상전이 된게 아니라. 면접자가 회사를 평가하는 자리 이기도 하다는걸 모르는 새끼들이 왜 이리 많은지 모르겠음. 개 빡치지만 저런덴 합격이라고 해도 꼭 걸러라 저런 ㅈ 소 가본 사람 체험담이다.
26.01.08 09:16

(IP보기클릭)211.36.***.***

무명무념무상
그냥 비타 500이 없네요 허허 한마디만 하면 되는데 ㅋㅋㅋㅋ 굳이 저쥐롤 떠는건 좀 아니지 | 26.01.08 09:41 | | |

(IP보기클릭)180.83.***.***

머리속이 해맑은 사람과 베베꼬인 사람의 만남
26.01.08 09:17

(IP보기클릭)118.235.***.***

나중에 밥이나 먹자 같은 인사치레인데 예상과 다르게 디테일하게 답해서 그런거 같은데 대표도 넉살 좋게 넘기질 못하고 정색한게 문제네
26.01.08 09:18

(IP보기클릭)211.213.***.***

ㄷㄷㄷㄷㄷ
26.01.08 09:20

(IP보기클릭)183.99.***.***

머저리도 아니고 회사 탕비실에 면접자나 손님용 음료가 없는것도 문제고 없다쳐도 저렇게 받아치는것도 문제지 ㅋㅋㅋㅋ 예의고 ㅈㄹ이고 준다며 ㅋㅋㅋㅋㅋㅋ
26.01.08 09:21

(IP보기클릭)58.227.***.***

요즘은 면접 약속 잡고도 아무런 말도 없이 안 나타나는 사람들도 꽤 많아서. 면접 시간 지켜서 나타나는 것만 해도 상위 80%지..
26.01.08 09:23

(IP보기클릭)211.234.***.***

느부갓네살
요즘 면접 노쇼 너무 많음 ㅋㅋ | 26.01.08 09:31 | | |

(IP보기클릭)221.144.***.***

홀리 쉿! 호위 배푸는 척 하면서 사람 떠보는 간사한 새끼였네..
26.01.08 09:23

(IP보기클릭)183.96.***.***

저런 상황에서 대표가 "아 맞다 비타 500 사다두는 것을 깜빡했네! 대신에 커피 괜찮죠?" 하고 면접 진행하고 불합격 문자 보냈으면 모를까 합격도 안 했는데 면박 주는 회사는 가면 안 됨... 무슨 취급을 당할지 진짜 상상 이상의 밑바닥을 보여줌...
26.01.08 09:23

(IP보기클릭)183.105.***.***

저 ㅈㄹ하면 그냥 들을거없이 자리털고 나가면 된다 돈 떼먹힌다
26.01.08 09:24

(IP보기클릭)211.235.***.***

내 첫직장이 가산디지털이었는데 대표가 회의중에 재떨이 집어 던진걸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곤 했었음.. 서울대 박사 학위 있는 사람이었는데 학벌이 전부는 아니구나 싶었지..
26.01.08 09:26

(IP보기클릭)39.7.***.***

유게그만고하일좀해
대학원에서도 되면 그랬을 사람임 학위는 인성 보고 주는게 아니라서 | 26.01.08 10:20 | | |

(IP보기클릭)211.51.***.***

비타오백에 저러는게 아니라 다른데서 감점맞고 들어갔다가 예의상하는말에 까탈스럽게 하니 저랬겠지.. 보통 회사에서 대표가 저렇게 말하면 아 괜찮습니다나 예민하지 않으니 아무거나 주세요 하지 않음? 난 회사 사장이 내 앞에서 음료 뭐 줄까 하면 그럴것 같아서..
26.01.08 09:28

(IP보기클릭)183.99.***.***

대한제국황제폐하!
아니 보통의 인성이면 감점맞아서 안뽑을 사람이여도 면전에서 저렇게 하진 않음 | 26.01.08 09:29 | | |

(IP보기클릭)211.51.***.***

회빙환하고싶다
ㅇㅇ 끝나고 정색하면서 저러는건 선 벗어났지.. 아직 자기네 직원도 아닌데 뭔 훈계질은.. 솔직히 그래서 저 글 전체를 다 못 믿겠어서 적은것임. | 26.01.08 09:31 | | |

(IP보기클릭)211.36.***.***

대한제국황제폐하!
걍 정상적인 인성의 사람이면 비타 500이 없네요 허허 ㅜ 한마디 하고 말지 ㅋㅋ | 26.01.08 09:41 | | |

(IP보기클릭)175.116.***.***

대한제국황제폐하!
자기 의견 말하는것이 잘못된것도 아니고 비타 500 달라고 할수도 있지. | 26.01.08 09:52 | | |

(IP보기클릭)180.81.***.***

대표가 굳이 꼽주는것도 별로지만 굳이 저런 WWE식의 대화에서 특정 제품 찝어서 요거 하나 주세요 라고 하는것도 이상하긴 함 무슨 편의점 온 것도 아니고 회사에 비타500 없을 수도 있는데
26.01.08 09:31

(IP보기클릭)211.235.***.***

애초에있는 거 중에서 선택지 주고 뭐 드실래요 물어보는데 대뜸 뭐드릴까요 했으면 면접관부터 수준이...
26.01.0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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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35.***.***

멍청하고 예의도 없는게 염세짓까지 하네 차라리 똑똑했음 뭐 마시냐고 안하고 커피 드시라면서 그냥 줬을 것
26.01.08 09:34

(IP보기클릭)59.9.***.***

근데 보통 면접보러오면 음료든 면접관이 뭐든 손에 쥐어주고 시작하는데 다방도 아니고 뭐 마신다고 물어봐놓고 곤조부리는거냐
26.01.08 09:35

(IP보기클릭)61.83.***.***

그냥 시원한 물 한잔 달라 하는데
26.01.08 09:35

(IP보기클릭)211.179.***.***

면접관 태도가 이미 '난 상전이고 넌 우리회사 면접보러온 노비인데 건방지다' 라는 마인드가 팍팍 보이네.
26.01.08 09:39

(IP보기클릭)211.226.***.***

걍 둘다 ㅂㅅ임
26.01.08 09:42

(IP보기클릭)202.248.***.***

면박 주는건 잘못되긴 했는데 저 글 쓴애도 뭐가 있을 줄 알고 비타500을 달라한건가는 싶음 뭐 처음부터 차나 커피 어떤걸로 하실래요 했으면 더 좋기야 했겠지만
26.01.08 09:44

(IP보기클릭)125.137.***.***

26.01.08 09:46

(IP보기클릭)27.117.***.***

가디에서 사장한다는 놈이 input 제약조건을 안 걸어놔? 숫자입력칸에 누가 일이 써놓고 버그라고 리폿해도 아무소리마라
26.01.08 09:48

(IP보기클릭)112.216.***.***

어디에나 있을 법한 물이나 커피, 시원한 음료 한잔 주시죠 정도면 상관없는데 특정 제품 주세요 하면 벙 찔 수도 있지, 여기가 뭐 편의점도 아니고 대표가 ㅂㅅ인거야 뭐 말할 필요 없고
26.01.08 09:49

(IP보기클릭)211.36.***.***

루리웹-5632780977
정상적인 인성이면 허허 비타500은 없네요 다른거 드릴까요? 하는게 정상 | 26.01.08 10:13 | | |

(IP보기클릭)175.115.***.***

회사대표도 대응이 좀 그랬지만, 면접 보러 온 사람이라고 잘 한 것 없는 듯. '뭐 마실래요?'라는 말은 당연히 '마실 걸 골라봐요'가 아니고 '마실 것 좀 줄까요?'라는 말이고, 이것도 일종의 호의로 말한 건데, 거기서 한 발 나아가서 지가 마실 걸 고르고 있으니... 대표 입장에서는 앞으로 같이 일하기에는 눈앞이 캄캄했겠지. 자기가 '비타500이요'라고 하면, 그게 없을 경우 회사 사람들이 비타500을 찾아서 대령해야 하는 상황(아니면 그게 없어서 서로 무안할)이 올 수밖에 없다는 기본적인 것도 생각을 못 해서야...;;
26.01.08 09:52

(IP보기클릭)118.235.***.***

아 맞다 비타500을 사논다는걸 깜빡했네요 하고 음료슈 다가져와서 이중에 드세요 하면 심플해지는걸.. ㅋㅋㅋㅋㅋㅋㅋㅋ
26.01.08 09:55

(IP보기클릭)118.235.***.***

Michale Owen
나 예전에 면접볼때회사들도 다 그랬는데 | 26.01.08 09:56 | | |

(IP보기클릭)123.215.***.***

사장이 대응이 별로긴한데 면접자도 그닥 서로 끼리끼리 잘 붙어서 방생하지 말았으면
26.01.08 10:01

(IP보기클릭)172.226.***.***

보통 커피 마실래요 라고 하던데
26.01.08 10:08

(IP보기클릭)211.38.***.***

자기가 먹는 걸 달라는 놈이나 그걸 꼽준 놈이나 대단하네 보통 뭐 마실 거라도 드릴까요 하면 괜찮습니다. 네 아무거나 주셔도 괜찮습니다. 대충 그러고 요구한게 없으면 현재 뭐랑 뭐만 있는데 뭐 드릴까요 라고 해야지
26.01.08 10:11

(IP보기클릭)211.192.***.***

아니 회사가 뭐 비타500 맡겨놓은데도 아니고 당당하게 비타500 주문? ㄷㄷㄷ
26.01.08 10:14

(IP보기클릭)106.101.***.***

면접관이나 면접자나 거기서 거기임 면접관의 문제야 뭐 다들 알테고 면접자 문제는 타회사 비교와 디테일 픽 있으면 면접관도 당황스러울수있음
26.01.08 10:23

(IP보기클릭)220.79.***.***

ㅅㅂ비타500 맡겨놨나 에비앙 하나 부탁드리겠습니다! 하고 예의 있게 말해야지
26.01.08 10:27

(IP보기클릭)218.233.***.***

둘 다 특이하네.
26.01.08 10:33

(IP보기클릭)220.76.***.***

보통은 선택지를 주고 고르라고 하지 않나..
26.01.08 10:34

(IP보기클릭)118.235.***.***

저런 회사 면접볼일도 없겠지만 저러면 그냥 시간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하고 집갈듯 ㅋㅋㅋ
26.01.08 10:35

(IP보기클릭)118.235.***.***

슈퍼카빙
근데 둘다이상해.. 뭔 비타500이여 물 한잔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면되지 | 26.01.08 10:36 | | |

(IP보기클릭)211.46.***.***

시원한 물 한잔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통 이러긴 하죠. ㅋㅋ
26.01.08 10:35

(IP보기클릭)119.196.***.***

저게 일종의 답정너 비즈니스 회화인데 쟤가 대사를 틀리긴 했는데 그래도 저렇게 꼽줄건 없지
26.01.08 10:40

(IP보기클릭)211.119.***.***

아니 그걸 달라고 하는 것도 웃기긴 하다. 그냥 갔을 때 주면 아 감사합니다 혹은 아 괜찮습니다. 이런건데 면접을 많이 안 다녀본거냐
26.01.08 10:47

(IP보기클릭)164.125.***.***

둘다 이상함
26.01.08 10:51

(IP보기클릭)110.8.***.***

한쪽은 인성이 문제 다른 쪽은 지능이 문제
26.01.08 10:54

(IP보기클릭)121.167.***.***

없으면 없다고 하면 되는데 왜 꼽을 주는겨..
26.01.08 11:08

(IP보기클릭)183.100.***.***

물어봐놓고 무안주는 인성 ㅅㅂ
26.01.08 11:24

(IP보기클릭)118.41.***.***

대표가 심심해서 불렀나봄.. X소기업 저런데 많더라구여
26.01.08 11:28

(IP보기클릭)112.170.***.***

둘다 이상하고 서로 싫은듯하니 그냥 가지마
26.01.08 11:31

(IP보기클릭)115.138.***.***

비타500 바이럴 글이네
26.01.08 11:34

(IP보기클릭)211.241.***.***

도긴개긴 이네. 눈치없이 메이커 꼭 집어서 말하는 놈이나 그걸 또 면박주는 놈이나.
26.01.08 11:35

(IP보기클릭)210.106.***.***

atheis
뽑아서는 안될 놈과 입사해서는 안되는 회사 대표의 만남 ㅋ | 26.01.08 12:45 | | |

(IP보기클릭)211.184.***.***

일반적으로 면접자리 가서 뭐 드실래요 하면 물아니면 커피인데... 아니면 먼저 음료를 그쪽에서 가져다 주거나... 꼭 찝어서 비타500 주세요 하는건 좀 신박하네요....
26.01.08 11:39

(IP보기클릭)182.224.***.***

저럴때는 정답이 있더라고 시원한 물 한잔이면 좋겠습니다 !! 이러면 뭐 문제는 없더라고
26.01.08 11:43

(IP보기클릭)150.249.***.***

중기업 면접 가봤는데 보통 차하고 물 있는데 뭘로 하시겠어요? 물어봄.
26.01.08 11:48

(IP보기클릭)223.131.***.***

비타500 면접 보면서 먹고싶어서. 사 들고 가서 면접관 드리고 같이 먹었었는데 좋아하더라구.
26.01.08 11:56

(IP보기클릭)106.250.***.***

말하는것도 웃긴게 처음부터 끝까지 그래도 면접 본 대표는 예의 다 차려서 했음 너 잘못했다고 직접적으로 꼽준것도 아니고 "앞으로는 예의를 좀 차리는게 좋을 거 같아요"라는 식으로 좋게 말함 면접도 다 치뤄줌 근데 그걸 지랄이네 뭐네 하는 면접자 본인 인성부터가 글러먹은거지 애초에 본인이 예의 못차리고 트리거 먼저 건든건 일절 생각 안하고ㅋㅋㅋㅋㅋ 왜 상대방 심기 건드려놓고는 그놈이 잘못했다고 남탓하는지 모르겠어
26.01.0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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