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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겨듣겠습니다 (내말이 옳고 넌 그르니 내멋대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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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에 명문대이고 진짜 뭘 해도 실패하더라도 재기할 수 있는 젊은 혈기까지 있으면 무서울게 없을 텐데 자신감이 없다니;; 진짜 사람은 환경에 종속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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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자식을 안다고 생각하는 그거 부터 버려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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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보호가 아니라 인형놀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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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부모뿐만이 아니라 승제씨 본인도 독립에 있어 정말 열심히 노력해야함 보통 부모님 잔소리는 무한정 받는데 저런 부모님과 땔래야 땔 수 없는 서로 마이너스뿐인 관계가 흔히 되는게 경제적 지원은 받으면서 단점만 호소하는 경우임. 독립도 그만한 책임과 의무가 따르니 뭘 택하든 정말 열심히해서 잘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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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래놓고 우리아들은 내가 아무것도 안했는대 알아서 서울대가고 척척해요 하고 존나 구라자랑질함 질린다 진짜 난 대학교때 독립안했으면 병.신됐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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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20대 갓 진입한 애들한테 뭘 기대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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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푸라
고작 20대 갓 진입한 애들한테 뭘 기대한건데 | 26.01.06 17:02 | | |
(IP보기클릭)58.29.***.***
? 난 애들 얘기한거 아닌데 글이 요즘 애들 부모에 관련된거 아님? | 26.01.06 17: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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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성인남성에게 기대한게 아니라 20대 성인남성을 자식으로둔 부모한테 기대한거지 | 26.01.06 17: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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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군대있을때 엄마가 전화해서 이거저거 얘기한다 그거인갑네 | 26.01.06 17:07 | | |
(IP보기클릭)39.7.***.***
20대 초반엔 그래도 됨 근데 20대초반 아들을 둔 부모가 그러면 안되지 | 26.01.06 17: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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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든건 군대에서 죽임당한 아들될바에야~로 아무 힘을못얻게됏음 | 26.01.06 17: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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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20대 된 애들이기도 하고. 학력수준이 올라가면서 사회경험 진입시기도 늦고, 본문처럼 극성으로 컨트롤해 대학보내는게 미덕인 문화였다보니 그결과물이 몸만 어른인 경우인 청년들이 많아진건 사실이긴함. 사실 다 떠나서 신검갈때마다 느끼는건데 신검장에서조차 옆에서 보면 정신병이나 지체장애는 아닌데 패닉와서 침흘리고 있고 덜덜떨고 불안해하는 정서불안인 20대 애들 투성이인데 이런애들은 걍 3급주고 보냄. 군대가 이제서야 정신병에 관심을 두고있고 정신적으로 덜자란 미성숙한 청년들은 걍 나이 찼으니 알아서들하겠지? 하고 방치하는 것도 현실이라 해결하기 힘든 문제긴해....결국 기대수명이랑 양육문화가 바뀐건데 군대는 그대로라 생기는 격차라 | 26.01.06 18: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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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들리는 소문 들어보면 군대를 보육원으러 생각하는 경우가 있더라.... 직접 겪어보니 어떰? 난 인간이라면 하지않을 비상식적인 행동을 당하니까 뇌가 멈추던디 | 26.01.06 21:50 | | |
(IP보기클릭)58.29.***.***
토요일 새벽 4시에 지금 집에서 출발하는데 애 준비 언제까지되냐 전화오고 애 진급누락했다고 내가 아는 사람이 해병 사령관실 준장이라고 했던것도 있었고 생각해보면 꽤 있었네 그당시엔 스트레스좀 받았는데 2차중대장하면서 다 달관했더니 지금은 그냥 추억이지 | 26.01.06 21:53 | | |
(IP보기클릭)211.60.***.***
중대장들 10만원 받고 일하면 아마 병장들이 어떤느낌인줄 아실듯 | 26.01.06 22:08 | | |
(IP보기클릭)118.235.***.***
허어....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지만.... 어휴... 고생많으셨으요 | 26.01.06 22:35 | | |
(IP보기클릭)118.235.***.***
병사한테 뭐라 한게 아니라 병사 부모한테 한 소리잖아.... 글좀 읽고 살자... | 26.01.06 22:35 | | |
(IP보기클릭)39.7.***.***
잘못 읽으셨쎼예 | 26.01.06 22:47 | | |
(IP보기클릭)211.60.***.***
난독증이..... 죄송함다 | 26.01.06 23: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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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겨듣겠습니다 (내말이 옳고 넌 그르니 내멋대로하겠다)
(IP보기클릭)118.235.***.***
듣기만 하겠습니다 | 26.01.06 17:06 | | |
(IP보기클릭)112.218.***.***
내 아들은 내가 잘 알아! | 26.01.06 17:06 | | |
(IP보기클릭)118.235.***.***
과잉보호가 아니라 인형놀이 아님?
(IP보기클릭)1.240.***.***
(IP보기클릭)118.235.***.***
부모는 자식을 안다고 생각하는 그거 부터 버려야함
(IP보기클릭)106.101.***.***
ㄹㅇ;;; 너는 무조건 뭐가 맞다 이러면서 강요하는데 정작 맞기는 커녕 안 하느니만 못 한게 대부분 | 26.01.06 17:04 | | |
(IP보기클릭)118.235.***.***
나 자신도 나를 모르는 경우가 허다한데. 25년 전에 자기 몸에서 떨어져 나간 자식을 안다는 건 만용이지. | 26.01.06 17:26 | | |
(IP보기클릭)182.226.***.***
외고에 명문대이고 진짜 뭘 해도 실패하더라도 재기할 수 있는 젊은 혈기까지 있으면 무서울게 없을 텐데 자신감이 없다니;; 진짜 사람은 환경에 종속되는구나
(IP보기클릭)175.201.***.***
의외로 명문대생 중에 저런 케이스 꽤 있음. 대개 그런 사람들은 대학 온 이후 실 끊어진 인형처럼 무기력해지더라.. | 26.01.06 17:07 | | |
(IP보기클릭)182.226.***.***
안타깝네 진짜... | 26.01.06 17:10 | | |
(IP보기클릭)121.174.***.***
뭘 해도 실패하더라도 재기할 수 있는 젊은 혈기 이걸 부모가 어릴때부터 뽑아쓴거임. 없음. | 26.01.06 17:26 | | |
(IP보기클릭)223.39.***.***
이미 어린시절부터 가스라이팅 엄청 되어있어서 그런듯 | 26.01.06 19:1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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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물은 환경에 지배되고 있음. 아니라고 한다면 곰곰이 생각해보면 이해 할 수 있음. 태양에 따라 나무의 자라는 방식이 다름. 태양에 따라 해바라기의 꽃이 다름. 기온에 따라 자생동물들이 다름. 물온도에 따라 물고기들의 모양이 다름. 주변환경에 따라 생물의 무늬가 달라짐. 인간이 이 범주를 못 벗어남. 태양이 엄마면 결국 엄마가 바라는데로 가는데 그게 만약 해바라기가 아니라 밤에 피는 꽃이라면? 시들어 죽겠지. | 26.01.06 20: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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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대학 친구가 딱 그런친구임. 아버지가 심장수술하시는 의사분이시고 어머니도 교수 지내셨다는 분인데 극도의 헬리콥터 부모여서 의대보내려고 갖은 노력을 했지만 결국 의대는 못감. 그리고 졸업하고 나니 어떻게든 맞는 직장 넣어주려고 갖은 노력에 별 걸 다해봤지만 적응을 못하고 다 때려침. 뭐 영어도 잘하고 머리도 되는 거 같은데 그냥 인간 무기력증인지 일을 제대로 하고 사는거 같지 않음. 이게 너무 과도하게 푸시주면 잘 안돼 솔직히. | 26.01.07 08: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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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끊으면 오히려 매몰비용이라 생각할걸 독립해도 거기까지 따라와서 끝까지 간섭하는 쪽에 더 가까울거 같음 | 26.01.06 17: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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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부모뿐만이 아니라 승제씨 본인도 독립에 있어 정말 열심히 노력해야함 보통 부모님 잔소리는 무한정 받는데 저런 부모님과 땔래야 땔 수 없는 서로 마이너스뿐인 관계가 흔히 되는게 경제적 지원은 받으면서 단점만 호소하는 경우임. 독립도 그만한 책임과 의무가 따르니 뭘 택하든 정말 열심히해서 잘되길 바람
(IP보기클릭)118.235.***.***
승제씨가 아니라 민수씨구나 | 26.01.06 17: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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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제씨는... 노력을 많이 했지... | 26.01.06 17: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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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1.06 17:07 | | |
(IP보기클릭)118.35.***.***
민수 민수 | 26.01.06 17:22 | | |
(IP보기클릭)6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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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래놓고 우리아들은 내가 아무것도 안했는대 알아서 서울대가고 척척해요 하고 존나 구라자랑질함 질린다 진짜 난 대학교때 독립안했으면 병.신됐을거같음
(IP보기클릭)106.101.***.***
"아무것도 안 했는데" 가 아니라 반대로 다 자기 덕이라고 생각할걸 | 26.01.06 17: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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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야 당연한거고 그냥 남들 비틱질하는게 목표음 | 26.01.06 17: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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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아와 부모의 압박을 동시에 수용하려다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놓침. 탈력감과 우울함에 일상 생활 자체가 번아웃. 어느 날 술담배를 접함. | 26.01.06 17:09 | | |
(IP보기클릭)182.229.***.***
그리고 내 모든 것을 술담배에 맡겨버림. | 26.01.06 17: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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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때부터 대학 앞 고시원 살면서 알바 3개씩 뛰면서 생활비 학비 댐. 저 꼴 보기 싫어서. | 26.01.06 19: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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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이상인데 저러고 살면 그냥 평생 잡혀살겠다 라는 것과 똑같지 뭐 | 26.01.06 17: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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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저렇게 살아와서 독립하는 법을 못배움 결국 시간지나면 님말대로 다른사람이 보기에는 핑계가됨 진짜 지금이 마지막 기회다 생각하고 나와야함 | 26.01.06 18: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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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645992468
요즘에는 집안이 가난하고 본인 집이 없어서 독립 못하고 있을 경우엔 세대분리하면 각종 지원도 받을 수 있으니 세상 많이 좋아졌지... | 26.01.06 17: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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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집ㅡ> 본인 돈 | 26.01.06 17: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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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드 감지하고 바로 도망감 ㅋㅋㅋㅋ | 26.01.06 17: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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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걱정없이 잘 먹고 사는것도 좋지만 사람 인생이 그게 전부가 아니긴한데... 저렇게 사는게 사람 사는건가... 본인 하고 싶은것도 하고 연애도 하고 주체적으로 살아야지.. | 26.01.06 19: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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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도 명문대 출신인데.. 사회나 부모의 높은 기대가 오히려 개개인의 작은 의욕마저 사라지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무기력이 정말 나의 의지와 선택일까 하면.. 어릴 적부터 머리 속에 엄마가 들어 앉았는데.. 영향이 없다고 할 수 없죠. 자신들의 의지와 선택이 아닐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 무얼 하고, 성공하고 그래야 행복하느냐.. 이 영상을 보면 아닐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어머니는 특히 대외적인 시선에 신경을 쓰는 타입이라 순수하고 진정한 의지와 의욕은 다 개개인의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문제 같습니다. 결국 부모의 뜻에 가스라이팅 되거나(스스로 인지 못함), 부모의 뜻에 원래 잘 맞는 경우도 있겠지만 | 26.01.06 21: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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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또 한편으로.. 무얼 하고, 성공하고 그래야 행복하느냐.. 이 영상을 보면 아닐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 이 이야기는 사실.. 아둥바둥 살아도 행복하지 못한 경우도 있는데 저 사람은 마냥 편하고 행복해보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댓글들을 살펴보면 현실적인 문제들, 저축, 병, 노후 이런 이야기들이 언급됩니다. | 26.01.06 21: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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