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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25살 아들 과잉보호하는 부모한테 일침한 정승제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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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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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겨듣겠습니다 (내말이 옳고 넌 그르니 내멋대로하겠다)
26.01.06 17:01

(IP보기클릭)18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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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에 명문대이고 진짜 뭘 해도 실패하더라도 재기할 수 있는 젊은 혈기까지 있으면 무서울게 없을 텐데 자신감이 없다니;; 진짜 사람은 환경에 종속되는구나
26.01.06 17:02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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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자식을 안다고 생각하는 그거 부터 버려야함
26.01.06 17:02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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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보호가 아니라 인형놀이 아님?
26.01.06 17:02

(IP보기클릭)118.235.***.***

BEST
저건 부모뿐만이 아니라 승제씨 본인도 독립에 있어 정말 열심히 노력해야함 보통 부모님 잔소리는 무한정 받는데 저런 부모님과 땔래야 땔 수 없는 서로 마이너스뿐인 관계가 흔히 되는게 경제적 지원은 받으면서 단점만 호소하는 경우임. 독립도 그만한 책임과 의무가 따르니 뭘 택하든 정말 열심히해서 잘되길 바람
26.01.06 17:03

(IP보기클릭)106.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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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래놓고 우리아들은 내가 아무것도 안했는대 알아서 서울대가고 척척해요 하고 존나 구라자랑질함 질린다 진짜 난 대학교때 독립안했으면 병.신됐을거같음
26.01.06 17:03

(IP보기클릭)12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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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20대 갓 진입한 애들한테 뭘 기대한건데
26.01.06 17:02

(IP보기클릭)58.29.***.***

중머장할때 내가 지휘관인지 유치원 선생인지 모르겠을 상황이 3번 정도 있긴 했지
26.01.06 17:01

(IP보기클릭)12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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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푸라
고작 20대 갓 진입한 애들한테 뭘 기대한건데 | 26.01.06 17:02 | | |

(IP보기클릭)58.29.***.***

조각의마술사
? 난 애들 얘기한거 아닌데 글이 요즘 애들 부모에 관련된거 아님? | 26.01.06 17:04 | | |

(IP보기클릭)39.7.***.***

조각의마술사
20대 성인남성에게 기대한게 아니라 20대 성인남성을 자식으로둔 부모한테 기대한거지 | 26.01.06 17:06 | | |

(IP보기클릭)118.235.***.***

포푸라
요새 군대있을때 엄마가 전화해서 이거저거 얘기한다 그거인갑네 | 26.01.06 17:07 | | |

(IP보기클릭)39.7.***.***

조각의마술사
20대 초반엔 그래도 됨 근데 20대초반 아들을 둔 부모가 그러면 안되지 | 26.01.06 17:07 | | |

(IP보기클릭)61.251.***.***

댓글알바모브
그 모든건 군대에서 죽임당한 아들될바에야~로 아무 힘을못얻게됏음 | 26.01.06 17:21 | | |

(IP보기클릭)125.186.***.***

포푸라
갓 20대 된 애들이기도 하고. 학력수준이 올라가면서 사회경험 진입시기도 늦고, 본문처럼 극성으로 컨트롤해 대학보내는게 미덕인 문화였다보니 그결과물이 몸만 어른인 경우인 청년들이 많아진건 사실이긴함. 사실 다 떠나서 신검갈때마다 느끼는건데 신검장에서조차 옆에서 보면 정신병이나 지체장애는 아닌데 패닉와서 침흘리고 있고 덜덜떨고 불안해하는 정서불안인 20대 애들 투성이인데 이런애들은 걍 3급주고 보냄. 군대가 이제서야 정신병에 관심을 두고있고 정신적으로 덜자란 미성숙한 청년들은 걍 나이 찼으니 알아서들하겠지? 하고 방치하는 것도 현실이라 해결하기 힘든 문제긴해....결국 기대수명이랑 양육문화가 바뀐건데 군대는 그대로라 생기는 격차라 | 26.01.06 18:34 | | |

(IP보기클릭)118.235.***.***

포푸라
가끔 들리는 소문 들어보면 군대를 보육원으러 생각하는 경우가 있더라.... 직접 겪어보니 어떰? 난 인간이라면 하지않을 비상식적인 행동을 당하니까 뇌가 멈추던디 | 26.01.06 21:50 | | |

(IP보기클릭)58.29.***.***

89세황태풍할머니인생최후의한타
토요일 새벽 4시에 지금 집에서 출발하는데 애 준비 언제까지되냐 전화오고 애 진급누락했다고 내가 아는 사람이 해병 사령관실 준장이라고 했던것도 있었고 생각해보면 꽤 있었네 그당시엔 스트레스좀 받았는데 2차중대장하면서 다 달관했더니 지금은 그냥 추억이지 | 26.01.06 21:53 | | |

(IP보기클릭)211.60.***.***

포푸라
중대장들 10만원 받고 일하면 아마 병장들이 어떤느낌인줄 아실듯 | 26.01.06 22:08 | | |

(IP보기클릭)118.235.***.***

포푸라
허어....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지만.... 어휴... 고생많으셨으요 | 26.01.06 22:35 | | |

(IP보기클릭)118.235.***.***

흉켈
병사한테 뭐라 한게 아니라 병사 부모한테 한 소리잖아.... 글좀 읽고 살자... | 26.01.06 22:35 | | |

(IP보기클릭)39.7.***.***

흉켈
잘못 읽으셨쎼예 | 26.01.06 22:47 | | |

(IP보기클릭)211.60.***.***

89세황태풍할머니인생최후의한타
난독증이..... 죄송함다 | 26.01.06 23:14 | | |

(IP보기클릭)121.133.***.***

BEST
새겨듣겠습니다 (내말이 옳고 넌 그르니 내멋대로하겠다)
26.01.06 17:01

(IP보기클릭)118.235.***.***

조각의마술사
듣기만 하겠습니다 | 26.01.06 17:06 | | |

(IP보기클릭)112.218.***.***

조각의마술사
내 아들은 내가 잘 알아! | 26.01.06 17:06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과잉보호가 아니라 인형놀이 아님?
26.01.06 17:02

(IP보기클릭)1.240.***.***

불쌍하구먼
26.01.06 17:02

(IP보기클릭)118.235.***.***

BEST
부모는 자식을 안다고 생각하는 그거 부터 버려야함
26.01.06 17:02

(IP보기클릭)106.101.***.***

손주
ㄹㅇ;;; 너는 무조건 뭐가 맞다 이러면서 강요하는데 정작 맞기는 커녕 안 하느니만 못 한게 대부분 | 26.01.06 17:04 | | |

(IP보기클릭)118.235.***.***

손주
나 자신도 나를 모르는 경우가 허다한데. 25년 전에 자기 몸에서 떨어져 나간 자식을 안다는 건 만용이지. | 26.01.06 17:26 | | |

(IP보기클릭)182.226.***.***

BEST
외고에 명문대이고 진짜 뭘 해도 실패하더라도 재기할 수 있는 젊은 혈기까지 있으면 무서울게 없을 텐데 자신감이 없다니;; 진짜 사람은 환경에 종속되는구나
26.01.06 17:02

(IP보기클릭)175.201.***.***

루리웹-0769810009
의외로 명문대생 중에 저런 케이스 꽤 있음. 대개 그런 사람들은 대학 온 이후 실 끊어진 인형처럼 무기력해지더라.. | 26.01.06 17:07 | | |

(IP보기클릭)182.226.***.***

끼꾸리
안타깝네 진짜... | 26.01.06 17:10 | | |

(IP보기클릭)121.174.***.***

루리웹-0769810009
뭘 해도 실패하더라도 재기할 수 있는 젊은 혈기 이걸 부모가 어릴때부터 뽑아쓴거임. 없음. | 26.01.06 17:26 | | |

(IP보기클릭)223.39.***.***

루리웹-0769810009
이미 어린시절부터 가스라이팅 엄청 되어있어서 그런듯 | 26.01.06 19:15 | | |

(IP보기클릭)14.44.***.***

루리웹-0769810009
모든 생물은 환경에 지배되고 있음. 아니라고 한다면 곰곰이 생각해보면 이해 할 수 있음. 태양에 따라 나무의 자라는 방식이 다름. 태양에 따라 해바라기의 꽃이 다름. 기온에 따라 자생동물들이 다름. 물온도에 따라 물고기들의 모양이 다름. 주변환경에 따라 생물의 무늬가 달라짐. 인간이 이 범주를 못 벗어남. 태양이 엄마면 결국 엄마가 바라는데로 가는데 그게 만약 해바라기가 아니라 밤에 피는 꽃이라면? 시들어 죽겠지. | 26.01.06 20:28 | | |

(IP보기클릭)211.119.***.***

끼꾸리
동생 대학 친구가 딱 그런친구임. 아버지가 심장수술하시는 의사분이시고 어머니도 교수 지내셨다는 분인데 극도의 헬리콥터 부모여서 의대보내려고 갖은 노력을 했지만 결국 의대는 못감. 그리고 졸업하고 나니 어떻게든 맞는 직장 넣어주려고 갖은 노력에 별 걸 다해봤지만 적응을 못하고 다 때려침. 뭐 영어도 잘하고 머리도 되는 거 같은데 그냥 인간 무기력증인지 일을 제대로 하고 사는거 같지 않음. 이게 너무 과도하게 푸시주면 잘 안돼 솔직히. | 26.01.07 08:27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9.201.***.***

왠지 독립 한다고 하면 나가면 연 끊는다고 노발대발 할거 같다....
26.01.06 17:02

(IP보기클릭)106.101.***.***

buast
연 끊으면 오히려 매몰비용이라 생각할걸 독립해도 거기까지 따라와서 끝까지 간섭하는 쪽에 더 가까울거 같음 | 26.01.06 17:05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저건 부모뿐만이 아니라 승제씨 본인도 독립에 있어 정말 열심히 노력해야함 보통 부모님 잔소리는 무한정 받는데 저런 부모님과 땔래야 땔 수 없는 서로 마이너스뿐인 관계가 흔히 되는게 경제적 지원은 받으면서 단점만 호소하는 경우임. 독립도 그만한 책임과 의무가 따르니 뭘 택하든 정말 열심히해서 잘되길 바람
26.01.06 17:03

(IP보기클릭)118.235.***.***

클라크 켄트
승제씨가 아니라 민수씨구나 | 26.01.06 17:03 | | |

(IP보기클릭)125.138.***.***

클라크 켄트
승제씨는... 노력을 많이 했지... | 26.01.06 17:07 | | |

(IP보기클릭)118.235.***.***

파인짱

| 26.01.06 17:07 | | |

(IP보기클릭)118.35.***.***

클라크 켄트
민수 민수 | 26.01.06 17:22 | | |

(IP보기클릭)61.82.***.***

아나운서나 로스쿨 가서 변호사 되었으면 헬리콥터 제대로 돌릴수 있겠지 ㄷㄷㄷ숨막힌당
26.01.06 17:03

(IP보기클릭)106.245.***.***

BEST
저래놓고 우리아들은 내가 아무것도 안했는대 알아서 서울대가고 척척해요 하고 존나 구라자랑질함 질린다 진짜 난 대학교때 독립안했으면 병.신됐을거같음
26.01.06 17:03

(IP보기클릭)106.101.***.***

したのこしこしここしぱんぱん
"아무것도 안 했는데" 가 아니라 반대로 다 자기 덕이라고 생각할걸 | 26.01.06 17:06 | | |

(IP보기클릭)118.235.***.***

아싸독고다이
생각이야 당연한거고 그냥 남들 비틱질하는게 목표음 | 26.01.06 17:07 | | |

(IP보기클릭)211.235.***.***

그냥 상환받겠습니다 짤 생각나네 4살짜리한테 바둑두고 자게하는 아빠도 생각나고
26.01.06 17:06

(IP보기클릭)218.48.***.***

퍽이나. 저 대답은 "일단 알겠습니다"와 똑같음. 듣기 싫다는 뜻.
26.01.06 17:07

(IP보기클릭)182.229.***.***

'내 말대로 안 하면 지원 끊겠다' 이런 방식의 아버지 밑에서 살았는데 심리적 압박감이 장난 아님. 부모의 의견에 맞춰가려고 내 자아를 억누름
26.01.06 17:08

(IP보기클릭)182.229.***.***

무루루
내 자아와 부모의 압박을 동시에 수용하려다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놓침. 탈력감과 우울함에 일상 생활 자체가 번아웃. 어느 날 술담배를 접함. | 26.01.06 17:09 | | |

(IP보기클릭)182.229.***.***

무루루
그리고 내 모든 것을 술담배에 맡겨버림. | 26.01.06 17:10 | | |

(IP보기클릭)103.107.***.***

무루루
20살 때부터 대학 앞 고시원 살면서 알바 3개씩 뛰면서 생활비 학비 댐. 저 꼴 보기 싫어서. | 26.01.06 19:26 | | |

(IP보기클릭)106.101.***.***

그냥 여태 지↗대로 키웠는데 애가 말 안듣는다고 상담의뢰한거네
26.01.06 17:09

(IP보기클릭)175.193.***.***

저런 부모는 고쳐지지 않음...그냥 평생 저렇게 살것임
26.01.06 17:09

(IP보기클릭)223.39.***.***

25까지는 회생가능한 범위임 30까지는 괜찮다 치는데 35부터는 안된다.. 사실 엄마도 엄마지만 히키 당사자 본인도 각성은 필요함.. 조까트면 나와야지 엄마 핑계만 언제까지고 댈 수도 없는 노릇
26.01.06 17:09

(IP보기클릭)106.101.***.***

루리웹-9037083882
35 이상인데 저러고 살면 그냥 평생 잡혀살겠다 라는 것과 똑같지 뭐 | 26.01.06 17:14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9037083882
문제는 저렇게 살아와서 독립하는 법을 못배움 결국 시간지나면 님말대로 다른사람이 보기에는 핑계가됨 진짜 지금이 마지막 기회다 생각하고 나와야함 | 26.01.06 18:45 | | |

(IP보기클릭)211.234.***.***

걍 탈주하고 알바든뭐든 혼자 먹고살면서 부모연락 다 끊는게 인생에 나을듯.
26.01.06 17:11

(IP보기클릭)118.235.***.***

끼고 살고 싶으면 평생 끼고 살든지. 그러다가 나락 가는 건 아드님 인생임.
26.01.06 17:12

(IP보기클릭)175.20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1645992468
요즘에는 집안이 가난하고 본인 집이 없어서 독립 못하고 있을 경우엔 세대분리하면 각종 지원도 받을 수 있으니 세상 많이 좋아졌지... | 26.01.06 17:19 | | |

(IP보기클릭)175.201.***.***

끼꾸리
본인집ㅡ> 본인 돈 | 26.01.06 17:20 | | |

(IP보기클릭)121.138.***.***

방송 봤는데 아들은 그래도 부모님 얼굴 똑바로 보고 말 잘 하더라구.. 그동안 결과적으로 반영이 잘 안됐을 뿐.. 그래서 희망은 있다고 봄 사람자체가 기에눌려서 아무말도 못하는 지경인건 아니어서
26.01.06 17:13

(IP보기클릭)221.162.***.***

예전같으면 자식 낳고 살 나이인데 저리 끼고 살면 어쩌냐. 아들놈 장가가도 이혼 당할거 같다
26.01.06 17:15

(IP보기클릭)106.101.***.***

삼단합체김창남
시월드 감지하고 바로 도망감 ㅋㅋㅋㅋ | 26.01.06 17:17 | | |

(IP보기클릭)121.153.***.***

그냥 현실 크킹 하고 싶은거 같은데 전문적인 자격 있는 사람에게 상담받아야할듯
26.01.06 17:15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엄카 월 2천씩 주는거 아닌이상 냅둬야지
26.01.06 17:15

(IP보기클릭)106.101.***.***

어릴때는 부모가 저렇게 감독하는게 어느정도 필요함 오히려 미성숙한 자녀한테 너 좋은대로 하라고 아무 기준없이 내버려두는게 어떤면으로는 학대임 (가만히 냅두면 자기 결정으로 전문직이 되는 아이는 없음..) 근데 25세까지 저러는건 명백히 선넘었음..
26.01.06 17:16

(IP보기클릭)112.216.***.***

진짜 나도 내가 뭐 어떤 인간인지 확신 없이 살아 왔는데 독립하고부턴 걍 살다보니 어느정도 확신이 생김, 독립을 적극 권장함
26.01.06 17:17

(IP보기클릭)117.111.***.***

원래 똑똑한 아이였다는건데 엄마가 얼마나 가스라이팅 했으면 그머리로 무기력증에 빠져버렸을까
26.01.06 17:17

(IP보기클릭)115.20.***.***

보면 남자는 능력이 충분한데 엄마한테 어릴적부터 가스라이팅 당해서 그런듯 진짜 독립밖에 답이 없음
26.01.06 17:17

(IP보기클릭)1.225.***.***

자식 통해서 자아실현을 하려는 게 문제
26.01.06 17:17

(IP보기클릭)183.99.***.***

와 저 좋은 인재를 부모역량때문에 망치네..
26.01.06 17:18

(IP보기클릭)118.235.***.***

절대 안고칠확률 어마무시하게 높은 엔딩
26.01.06 17:19

(IP보기클릭)140.248.***.***

차남이라 솔직히 부모한테 저런 급 기대는 안 받도 컸는데 형한테는 아버지가 대학 갈 때도 법대 가라 하고 대학생활 할 때는 고시 준비해라 하고 뭐 나한테도 컴공은 답 없으니 경영 같은 쪽 복전해서 erp 쪽으로 해서 석사 가라 이런 말 듣고 했지만 뭐 난 무시하고 그냥 코더로써 라이프 즐기지만 형음 좀 착한아이 증후군 좀 강해서 그러다가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지 일이 바쁜 것도 있지만 취직하고는 잘 안 올라온다고 하더군 나도 솔직히 대학생+취준생+중소기업 재직 시절에 막 이런저런 잔소리 심했어서 가깝지만 잘 안가지만…..
26.01.06 17:19

(IP보기클릭)1.242.***.***

............할많하않
26.01.06 17:21

(IP보기클릭)180.66.***.***

1타강사가 카메라 앞에서 이야기 하니까 저정도라도 듣지 동네 학원강사가 1:1 상담으로 저런소리 했으면 ㅋㅋㅋㅋㅋ
26.01.06 17:22

(IP보기클릭)211.214.***.***

히키코모리가 머리, 외모 단정하게 관리잘했네
26.01.06 17:26

(IP보기클릭)106.101.***.***

집만 봐도 딱 느낀게 [존나 잘사는 집]같은데? ㅋㅋㅋ전혀 걱정할 필요 없어보임 그냥 아무것도 안해도 부모돈으로 평생 먹고 사는거 지장 없을것 같은뎅? ㅋㅋㅋ
26.01.06 17:26

(IP보기클릭)112.170.***.***

모래언덕2
물론 걱정없이 잘 먹고 사는것도 좋지만 사람 인생이 그게 전부가 아니긴한데... 저렇게 사는게 사람 사는건가... 본인 하고 싶은것도 하고 연애도 하고 주체적으로 살아야지.. | 26.01.06 19:05 | | |

(IP보기클릭)118.235.***.***

쿠션 뭐야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1.06 17:32

(IP보기클릭)211.177.***.***

전형적인 자식을 부모의 못다한 꿈을 이뤄줄 부캐로 보는 부모군 ㅋㅋ 유독 한국에 많더라
26.01.06 17:54

(IP보기클릭)125.186.***.***

난 역으로 어릴때 집안 한번 망해서 부모님이 집에 없고 저런 케어 못받고 자랐지만 그래도 어찌 어찌 자랐고 빛다 값아 여유생긴 지금 부모님과 다시 대화하며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는데 저 경우는...아마 독립하면 절연하거나 독립도 못할것 같네
26.01.06 18:37

(IP보기클릭)175.196.***.***

저런 엄마들 흔치 않을 것 같지만, 특히나 요즘 시대엔 많이 줄어들었을 것 같지만, 우습게도 오히려 예전보다 더 늘었으면 늘었지 절대 줄지 않았음. 내 체감으론 요새 엄마들이 더 함. 진짜 애를 애로 안 봄. 그냥 본인 대리만족 시켜주는 아바타 정도로 생각함. 정작 힘든 건 애가 다 하고, 본인은 방향만 정하고 성취감만 챙기는 아바타. 이름은 뭘로 짓고 커마는 어떻게 하고 직업은 뭘로 정하고 사냥은 어디서 하고 어떤 테크 탈 지도 다 부모가 정하고서, 나는 오로지 노가다만 하는 mmorpg라고 생각해봐. 바로 접고 런 안 치면 장한 거임. 물론 인생은 mmorpg가 아니니까, 접고 런 친다는 건 ㅈㅅ한다는 얘기인 거고.
26.01.06 19:03

(IP보기클릭)39.7.***.***

아줌마시야자체가 근시안이네 지금시대에 로스쿨 아나운서 도태되고 쓸모도없어질직업이나 추천하고.
26.01.06 19:06

(IP보기클릭)119.148.***.***

울 엄니도 옷, 머리모양, 택배로 뭐 사는지까지 하나하나 참견할정도로 심해서 결국 집나감... 근데 간섭안받고 사니까 인생이 ㅈㄴ게 재밋음. 힘들게 일하고 비좁은데서 살아도 절대 이제 엄마집으로 돌아가고싶지 않음 ㅋㅋㅋ 뭐 일탈한것도아니고 집에서 지낼때랑 비슷하게 ㅅ는데도 ㅋㅋㅋㅋㅋ 저 청년도 집 나가면 신세계일듯
26.01.06 19:57

(IP보기클릭)211.54.***.***

결혼도 자취하는 애들이 빨리 하더라
26.01.06 21:22

(IP보기클릭)211.234.***.***

듣겠냐?? 주변에서도 에전부터 주의주고 했을텐데 여태 바뀌지않다 티비한번에 바뀔리가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리는 느낌인데??
26.01.06 21:32

(IP보기클릭)59.15.***.***

26.01.06 21:37

(IP보기클릭)59.15.***.***

루리웹-35470715183
이 사람도 명문대 출신인데.. 사회나 부모의 높은 기대가 오히려 개개인의 작은 의욕마저 사라지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무기력이 정말 나의 의지와 선택일까 하면.. 어릴 적부터 머리 속에 엄마가 들어 앉았는데.. 영향이 없다고 할 수 없죠. 자신들의 의지와 선택이 아닐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 무얼 하고, 성공하고 그래야 행복하느냐.. 이 영상을 보면 아닐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어머니는 특히 대외적인 시선에 신경을 쓰는 타입이라 순수하고 진정한 의지와 의욕은 다 개개인의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문제 같습니다. 결국 부모의 뜻에 가스라이팅 되거나(스스로 인지 못함), 부모의 뜻에 원래 잘 맞는 경우도 있겠지만 | 26.01.06 21:40 | | |

(IP보기클릭)59.15.***.***

루리웹-35470715183
하지만 또 한편으로.. 무얼 하고, 성공하고 그래야 행복하느냐.. 이 영상을 보면 아닐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 이 이야기는 사실.. 아둥바둥 살아도 행복하지 못한 경우도 있는데 저 사람은 마냥 편하고 행복해보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댓글들을 살펴보면 현실적인 문제들, 저축, 병, 노후 이런 이야기들이 언급됩니다. | 26.01.06 21:41 | | |

(IP보기클릭)112.181.***.***

아무 것도 안 하고 저러는게 부모한테 하는 일종의 복수임.
26.01.06 23:02

(IP보기클릭)122.33.***.***

이걸 보면 내 동생은 얼마나 조카한테 교육을 잘 시키는지 새삼 다시 보게 된다니깐...학원 가고 싶으면 가고 아님 놀고 싶으면 니가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놔두는데 (난 옆에서 공부는 무슨 공부냐 어릴때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아야지 하면서 플스,4,5, 위, 스위치로 사주면서 꼬시기만 했음.) 뭔가 배웠는지 최상위에 놀 정도로 지가 알아서 공부 하더라. 담임이 추천해준 과학고에 상담하러 갔다가 그날 안가겠다고 하길래 왜냐 물어보니 기숙사 생활을 해야 하는지라 엄마,아빠한테서 멀어지기 싫다고 포기하고 지금은 이름 알려진 명문고로 갈 준비를 하고 있음.
26.01.06 23:03

(IP보기클릭)222.118.***.***

저덧도 성향이야.. 옳고 그름은 없다고 봄. 저 어머니랑 아드님이 그저 최악의 궁합으로 만난거지.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거나 싫어하는건 그 사람이 좋거나 나쁜 사람이어서가 아니라 그저 나랑 잘 맞고 안맞능 사람일뿐이라고 생각함.
26.01.07 01:51

(IP보기클릭)211.237.***.***

몇년전에 전교 2등만 하던 고딩자식을 저렇게 잡도리해서 아이가 전교1등해주고, 부모 보는 앞에서 뛰어내려 죽은게 뉴스에 나왔던거 생각나네. 나는 부모가.. 돈으로 지원해주는걸 떠나서 그 직업을 권하려면 적어도 부모가 그 직업이였으면 함. 지가 못 이루거나 해보고싶은걸 지 자식한테 투영하는 염병만 안떨면 좋겠음
26.01.07 02:23

(IP보기클릭)180.68.***.***

저기 정승제 옆에 두건쓴 아줌마는 이모인가
26.01.07 07:20

(IP보기클릭)75.180.***.***

저 부모는 걍 희망이 없음. 저기서 '새겨 듣겠습니다'는 '니 말 무시하고 내 맘대로 할거다'란 뜻임. 걍 아들이 스스로 변하는 수 밖에 없음
26.01.07 07:32

(IP보기클릭)118.235.***.***

불쌍하네 나는 그냥 내가 맛이 갔는데 ㅠㅜ
26.01.07 08:05

(IP보기클릭)211.48.***.***

저 ㅁㅊㄴ은 처 들을 생각이 없었네.
26.01.0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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